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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맛집 15 austria restaurants 15 - Alter KlosterkellerHELLOMATZIP (헬로맛집) 2022. 4. 19. 22:48728x90반응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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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review of Alter Klosterkeller by 나마늘 (마늘)
★★★★★ "(Translated by Google) It is a traditional Austrian restaurant in Duernstein. The food is all neat and generous. The large terrace is also good. There are more than 50 Korean restaurants and more than 1,000 overseas restaurants, and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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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맛집 austria restaurants Alter Klosterkeller 은 뒤른슈타인에 있는 오스트리아 전통 음식점이다. 음식들이 모두 정갈하고 푸짐하다. 큰 테라스도 좋다. 포도밭이 보이는 테라스에서 와인도 먹고 음식도 즐기면 무척 행복한 느낌이 든다. Alter Klosterkeller 은 올드 수도원 지하실의 정원과 포도밭에 둘러쌓여 있는 레스토랑이다. 다뉴브 계곡의 가장 그림 같은 장소에서 식사를 할 수 있다고 홍보하고 있다. 이 지역은 포도등으로 유명하다. 오스트리아의 포도재배와 와인제조의 전통은 고대 로마시대로부터 시작되었다. 총생산량 2500만 헥토리터 중 현재 50만 헥토리터가 수출된다. 포도밭은 빈에서 멀지 않은 동쪽 끝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가장 넓은 지역인 바인비어틀(Weinviertel)은 빈 북쪽에 위치한다. 그밖에 카르눈툼(Carnuntum), 테르멘레기온(Thermenregion)의 포도밭은 도나우 강을 따라 펼쳐져 있고, 가장 명성이 높은 부르겐란트(Burgenland) 지역은 좀 더 남쪽에 위치하고 있다. 가볍고 과일향이 나는 오스트리아의 화이트와인은 인기가 높다. 가장 특징적인 와인들은 현지 토종 포도품종인 그뤼너펠트리너(Grüner Veltliner)로 만들어지며, 다른 와인들은 이웃 독일과 마찬가지로 리슬링, 피노 블랑, 뮐러 투어가우(müller-thurgau), 룰랜더(ruländer), 트라미너(traminer) 품종으로 만든다. 유명한 와인들 중에서는 특히 부르겐란트에서 생산되는 스위트와인 루스터 아우스브루흐(Ruster Ausbruch)를 꼽을 수 있는데, 이는 헝가리의 토카이(tokay) 와인과 견줄 만하다.이 화이트와인 중 몇몇은 독일과 마찬가지로 레이트 하비스트와 귀부 와인(Auslese), 또는 아이스와인(Eiswein)으로 만들어진다. 레드와인(pinot noir, lamberger, poirugieser 등)도 일부 생산되긴 하지만 그 품질은 큰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다. 이 곳에서 내가 주문한건 햄과 치즈 플래터. 햄과 치즈 플래터가 나온다. 기본적으로 오스트리아 음식은 특정한 한 나라의 요리라기보다는 합스부르크 제국을 구성했던 다양한 민족(독일, 이탈리아, 체코, 헝가리)이 가진 미식 전통의 총체적인 성격이 더 강하다. 양배추, 스튜, 샤퀴트리뿐 아니라 양귀비 씨를 넣은 생 파스타를 즐겨 먹으며, 양파, 파프리카(헝가리의 대표음식으로 알려진 굴라쉬는 오스트리아 요리이기도 하다), 그리고 특정 과일들(체리, 사과, 자두, 호두 등)을 많이 사용한다. 가스트로미의 흔적은 수도 빈 곳곳에 남아있다. 옛 제국 시절의 화려함은 아직도 호텔 자허(Sacher), 파티스리 데멜(Demel), 그밖의 오래된 카페들(Hawelka, Landrmann)이 그 명맥을 잇고 있으며, 전통의 보루인 빈의 가장 오래된 시장 나슈마크트(Naschmarkt)도 아직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그 외에도 오스트리아음식은 다양한 민물생선이 풍부한 오스트리아에는 유명한 생선 요리가 많다. 식초를 넣은 쿠르부이용에 데쳐 익힌 자연산 송어(truite au bleu). 속을 채운 강꼬치고기(brochet farci), 잉어 튀김(carpe frite, 크리스마스 전통 요리이다), 펜넬을 넣은 민물가재(queues d’écrevisse au fenouil) 등이 대표적이다. 주로 샐러드나 콩포트를 곁들여 먹는 다양한 종류의 타펠슈피츠(Tafelspitz, 고기가 아주 연해질 때까지 오래 끊인 요리)는 이 곳 요리사들의 자부심이지만, 정작 해외에 가장 널리 알려진 음식은 빈 슈니첼(Wiener Schnitzel)이다. 송아지 고기뿐 아니라 소고기나 돼지고기로 만들기도 하는 커틀렛이다.
오스트리아 음식에서 빵가루를 입혀 튀기는 조리법은 흔히 찾아볼 수 있다. 가금류도 늘 인기있는 메뉴이며 특히 닭(로스트, 빵가루 튀김옷을 입혀 돼지기름에 튀긴 것, 사워크림, 파프리카 혹은 양배추를 곁들인 것 등) 요리를 많이 먹는다. 작은 전통 식당(Gasthof 또는 Heuriger)에서는 야생 토끼 로스트, 적채를 곁들인 거위 요리, 돼지고기 크넬, 굴라쉬, 속을 채운 크레프(Palatschinken), 카린티아 라비올리(Kärntner Kasnudeln), 양파와 커민으로 양념한 소고기(Zwiebelfleisch), 호박씨오일 드레싱의 샐러드를 곁들인 스티리아(Styria)식 스튜 등의 특별한 음식을 아주 좋은 품질의 와인과 함께 맛 볼 수 있다. 가장 대표적인 음식은 수프와 스튜 종류로 감자, 버섯을 많이 사용하며, 빵이나 간으로 만든 경단의 일종인 크뇌델(Knödel)을 곁들여 먹는다. 오스트리아 서부 티롤(Tyrol) 주는 샤퀴트리로 유명하다. 사우어크라우트(Sauerkraut), 티롤식 베이컨 크넬과 양파를 곁들인 송아지 간 요리 등은 아주 인기 있는 메뉴다. 노케를(Nockerln)은 이탈리아 뇨키의 오스트리아 버전이다(이 단어는 잘츠부르크의 달콤한 수플레 Salzburger Nockerln 를 지칭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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