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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동맛집, 돼지갈비맛집 - 성북동돼지갈비집

2018.07.15 10:30






 

 

 

성북동에는 40년 전통을 자랑하는 기사식당이 있습니다.

연탄구이에 구워져 나오는 돼지구이로 유명한 백반맛집입니다.

오래간만에 친구들과 함께 백반맛집 성북동돼지갈비집으로 향합니다.

 

 

 

 

 

 

 

네명이서 이동합니다.

가까운 거리로 이동할 때는 버스보다 택시가 더 쌀때가 있습니다.

 

 

 




 

 

 

 

백반맛집 성북동돼지갈비집에 도착합니다.

바로 앞쪽에는 주차장이 있습니다.

주차장에는 택시외에도 여러차들이 꽉 차게 주차가 되어있습니다.

기사식당 답습니다.

매스컴에도 보도가 많이 된 맛집입니다.

매스컴보다는 입맛에 맞는 것이 중요합니다.

배가 고픕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백반맛집 성북동돼지갈비집의 주소는 성북구 성북동 114-2번지입니다.

백반맛집 성북동돼지갈비집의 전화번호는 02-764-2420입니다.

 

 

 

 


 

 

 

 

테이블과 방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방쪽에 앉습니다.

 

 

 


 

 

 

 

벽에 메뉴가 붙어있습니다.

메뉴는 돼지갈비백반과 돼지불백,주물럭살백반,그리고 반반 메뉴가 있습니다.

메뉴가 많지 않아서 좋습니다.

돼지고기와 쌀,배추등은 국내산만을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돼지갈비와 돼지불백의 차이점은 돼지갈비에 갈비대가 한대 더 들어간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돼지구이요리집이지만 기사식당이라 1인식사가 가능합니다.

마음에 듭니다.

반반으로 주문합니다.

 

 




 

 

 

 

기사식당입니다.

술은 판매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상추는 한 번만 나오고 추가로는 안나온다고 합니다.

추가시 1,000원이라고 합니다.

한 번만 먹어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상추가 먼저 나옵니다.

많이 먹으면 잠이 옵니다.

운전할 때는 적당히 먹도록 합니다.

 

 

 


 

 

 

 

마늘무침이 나옵니다.

전남 고흥에서 공수된 마늘이라고 합니다.

마늘이라면 언제나 좋습니다.

매콤하게 버무려져 있습니다.

 

 

 


 

 

 

 

조개젓이 나옵니다.

충남 강경에서 공수받은 조개젓이라고 합니다.

그냥 밥과 함께 먹어도 맛있는 젓갈입니다.

 

 

 


 

 

 

 

쌈장입니다.

쌈을 싸먹을 때 유용합니다.

 

 

 


 

 

 

 

김치도 나옵니다.

사진 찍을 때 외치면 좋습니다.

 

 

 


 

 

 

 

 

무생채가 나옵니다.

좋아하는 반찬입니다.

새콤달콤한 맛이 납니다.

 

 

 


 

 

 

 

조개국이 나옵니다.

국물은 맑습니다.

시원해 보입니다.

 

 

 


 

 

 

 

돼지불고기가 나옵니다.

식사를 주문하면 초벌구이한 돼지불고기를 화덕에 다시 한 번 구운 뒤 고기를 잘라 접시에 1인분씩 담아옵니다.

먹음직스럽습니다.

식욕이 상승합니다.

아직 사진을 더 찍어야합니다.

 

 

 


 

 

 

 

하얀 무생채를 봅니다.

식욕이 가라앉습니다.

 

 

 


 

 

 

 

백반맛집 성북동돼지갈비집의 돼지갈비는 간장을 기본양념으로 한 돼지불백입니다.

다양한 과일을 넣고 만든 양념장에 하루 동안 재운 뒤 화덕에서 3번의 초벌구이를 거쳐 내온다고 합니다.

기름기가 제거되어 깔끔한 맛이 납니다.

백반맛집 성북동돼지갈비집에서는 도축장에서 직접 고기를 받습니다.

3일에 돼지 두마리 정도를 판다고 합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입니다.

상추를 집습니다.

 

 

 


 

 

 

 

돼지갈비를 한 점 올립니다.

밥도 얹습니다.

쌈장도 넣습니다.

한 입에 넣습니다.

불맛이 납니다.

맛있습니다.

욕심이 납니다.

카메라를 내려놓습니다.

먹는데 집중합니다.

 

 

 

 

 

 

 

 

 

 


 

 

 

 

양이 적지는 않습니다.

금새 배가 불러옵니다.

 

 

 


 

 

 

 

다이어트 중입니다.

밥은 조금 남깁니다.

 

 

 


 

 

 

남은 조개국을 모두 마십니다.

시원합니다.

마무리로 깔끔합니다.

밖에서 대기하고 있는 손님들이 보입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계산을 합니다.

 

 

 

 

 

 

 

*오늘의허세

-양반되기는 글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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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성북동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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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북동] 만두속이 가득찬 평양식 만두 맛집 [성북동 전통 평양만두]

2012.12.29 11:00

3주간 유럽여행을 합니다. 

여행에서 돌아옵니다.

공항에서 짐을 챙깁니다.

 

 

 

 

 

 

 

성북동에서 차를 인수받기로 합니다.

공항에서 바로 성북동으로 향합니다.

성북구청에서 일을 봅니다.

대기시간이 있습니다.

1시간 정도 기다려야 한다고 합니다.

점심입니다.

배가 고픕니다.

여행내내 외국음식만 먹었습니다.

속이 느끼합니다.

한국음식이 그립습니다.

주변을 둘러봅니다.

 

 

 

 

 

 

 

 

피양만두가 보입니다.

전통평양만두 전문점입니다.

맛집 냄새가 납니다.

기대가 됩니다.

들어가 보기로 합니다.

 

 

 

 

 

 

[서울/성북동] 만두속이 가득찬 평양식 만두 맛집 [성북동 전통 평양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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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평양만두 / -

주소
서울 성북구 동선동2가 30-2번지
전화
02-928-2434
설명
-

 

 

 

주소는 서울 성북구 동선동2가 30-2 (보문로32길 34) 입니다.

전화번호는 02-928-2434 입니다.

 

 

 

 

 

 

 

가정집을 개조한 느낌입니다.

방바닥에 앉는 자리입니다.

혼자입니다.

구석에 자리를 잡습니다.

 

 

 

 

 

 

 

메뉴를 봅니다.

만두메뉴가 많습니다.

만두 전문점이 맞습니다.

춥습니다.

얼큰한 국물이 생각납니다.

얼큰한 만두국밥이 눈에 들어옵니다.

점원이 옵니다.

얼큰한 만두국밥을 주문합니다.

 

 

 

 

 

 

 

점원이 물을 가져다 줍니다.

전부 마십니다.

배가 더 고파옵니다.

반찬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무와 고추장아찌가 나옵니다.

간장에 절여진 음식입니다.

매콤새콤할 듯 합니다.

군침이 넘어옵니다.

 

 

 

 

 

 

김치가 나옵니다.

잘 익어 있습니다.

씹으면 아삭아삭 소리가 날 것 같습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콩장이 나옵니다.

간장콩장공장장이 생각납니다.

발음해봅니다.

쉽지 않습니다.

세번 반복합니다.

쇳소리가 납니다.

 

 

 

 

 

 

얼큰한 만두국밥이 나옵니다.

7,000원입니다.

소고기가 고명으로 올라가 있습니다.

파가 보입니다.

다대기도 보입니다.

맛있어 보입니다.

선택을 잘 한 것 같습니다.

 

 

 

 

 

 

밥은 따로 나옵니다.

흰 쌀밥입니다.

흥부가 생각납니다.

남김없이 먹도록 합니다.

 

 

 

 

 

 

깔끔합니다.

다시 군침이 넘어옵니다. 

전통 평양 만두집의 사장님의 어머니 분은 평양분이라고 합니다.

평양은 이북말로 피양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92년 장남이 인천에서 첫 개업한 후로 가족이 전국각지에 평양만두집을 개점했다고 합니다.

맛이 기대가 됩니다.

 

 

 

 

 

 

다대기는 빨갛습니다.

다대기의 뜻은 끓인 간장이나 소금물에 마늘이나 생강 따위를 다져 넣고 고춧가루를 넣어 만든 양념입니다.

잘 풀어줍니다.

국물이 얼큰해집니다.

 

 

 

 

 

먹기 시작합니다.

국물을 한 술뜹니다.

구수합니다.

얼큰합니다.

감칠맛이 돕니다.

맛있습니다.

만두를 반 자릅니다.

속이 꽉 차있습니다.

숟가락으로 반 자릅니다.

속이 꽉 차 있어 자르기가 쉽습니다.

만두 속에는 배추 숙주나물 두부 쇠고기 돼지고기등이 들어 있습니다.

입에 넣습니다.

고소합니다.

씹히는 것이 많습니다.

반개만 먹어도 든든합니다.

한국에 온 것이 실감납니다.

먹는데 집중합니다.

순식간에 만두국 한 그릇이 사라집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계산을 합니다.

성북구청에 도착합니다.

담당자가 30분 정도 더 기다리라고 합니다.

졸리기 시작합니다.

성북구청 옥상에 올라갑니다.

작은 공원이 있습니다.

 

 

 

 

 

 

의자에 앉습니다.

다리를 뻗습니다.

목을 뒤로 젖힙니다.

입을 벌립니다.

낮잠을 즐깁니다. 

 

 

 

 

*오늘의 허세

-파리가 들어갈 만큼 입이 크진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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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성북동] 돼지불고기 백반으로 유명한 30년 전통의 성북동 맛집 [쌍다리 기사식당]

2012.11.12 19:54

 

 

 

가을입니다.

오래간만에 북악스카이웨이에 산책을 가기로 합니다.

친구들을 모아봅니다.

점심에 성북동에서 만나기로 합니다.

지하철을 탑니다.

4-4는 0입니다.

가을 하늘 공활합니다.

성북동에 도착합니다.

친구들을 만납니다.

점심을 먹고 이동하기로 합니다.

성북동에는 맛있는 돼지 불백집이 있습니다.

돼지 불백집은 돼지 불고기 백반의 줄임말입니다.

이동합니다.

쌍다리 기사식당에 도착합니다.

30년이 넘은 맛집입니다.

 

 

[강북/성북동] 돼지불고기 백반으로 유명한 30년 전통의 성북동 맛집 [쌍다리기사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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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다리기사식당 / 기사식당

주소
서울 성북구 성북동 109-2번지
전화
02-743-0325
설명
30년 넘게 불고기의 맛이 변하지 않는 맛집

 

 

 

주소는 서울 성북구 성북동 109-2번지 입니다.

전화번호는 02-743-0325 입니다.

매스컴에도 보도가 많이 된 집입니다.

맛이 기대가 됩니다.

open입니다.

열렸다는 뜻입니다.

마음이 열리는 건 좋은 일입니다.

뚜껑이 열리면 무섭습니다.

뚜껑 열리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점심시간입니다.

손님이 많습니다.

안쪽으로 들어갑니다.

자리를 잡습니다.

메뉴가 보입니다.

돼지 불백을 주문합니다.

공기밥이 무료 제공된다고 합니다.

고기 추가 주문시에 가격은 같다고 합니다.

양념장 통이 보입니다.

뚜껑은 나중에 열어보기로 합니다.

후추통이 보입니다.

순도 100% 입니다.

코에 뿌리면 재채기가 납니다.

조개국이 나옵니다.

조개는 두개 들어가 있습니다.

공기밥이 나옵니다.

빛이 반사됩니다.

사람 얼굴 같습니다.

쌈채소가 나옵니다.

상추와 고추입니다.

둘다 녹색입니다.

집중해서 봅니다.

눈이 맑아지는 느낌입니다.

양배추 샐러드가 나옵니다.

고소해 보입니다.

김치가 나옵니다.

국내산입니다.

쌈장이 나옵니다.

쌈을 싸먹을 때 유용합니다.

마늘 장아찌 고추장 범벅이 나옵니다.

요리 이름이 깁니다.

바장고범이라고 이름을 줄여봅니다.

부추가 보입니다.

남자에게는 정력을 여자에게는 이영애같은 피부를 주는 채소입니다.

무생채가 나옵니다.

하얗습니다.

꽈리를 틀고 있습니다.

백사가 생각납니다.

기본찬이 준비됩니다.

배가 고파옵니다.

돼지불백을 인원수보다 적게 주문했습니다.

밥을 나눕니다.

양념통을 열어봅니다.

마장고범이 있습니다.

듬직합니다.

다른 양념장에는 쌈장이 있습니다.

힘이 납니다.

 

 

 

 

돼지불백이 나옵니다.

삼인분을 주문했습니다.

군침이 터집니다.

방언터지듯 터집니다.

먹기 시작합니다.

상추에 쌉니다.

마장고범과 밥,돼지불고기와 쌈장은 얹습니다.

뭔가 부족합니다.

부추와 무생채로 마무리 합니다.

잘 쌉니다.

한 입에 넣습니다.

오물오물 씹습니다.

맛있습니다.

눈물이 납니다.

양은 많습니다.

천천히 먹습니다.

이번에도 쌈을 싸먹습니다.

맛은 여전합니다.

옆에서 민상이가 고추가 엄청나게 맵다고 합니다.

반만 먹은 고추를 테이블 위에 내려놓습니다.

민상이는 한숨만 쉽니다.

고추의 맛이 궁금합니다.

고추가 매워봤자...

한사람씩 도전합니다.

해나는 웁니다.

수빈이는 동작을 멈춥니다.

민상이는 다시 터집니다.

저는 안먹었습니다.

사진만 찍습니다.

행복합니다.

모두 더 이상 고추는 못먹겠다고 합니다.

돼지불백을 쌈과 함께 맛있게 먹습니다.

조개국도 인기가 좋습니다.

많아 보이던 돼지불백이 사라집니다.

소화를 시킬 겸 고추 냄새를 맡아봅니다.

눈물이 납니다.

밥도 남김없이 먹습니다.

점심시간이라 종업원들이 바쁜 것 같습니다.

식기를 정리해 줍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계싼을 하러 이동합니다.

돼지 불고기를 재워놓은 통이 보입니다.

한통 가지고 가고 싶습니다.

잠자코 노려봅니다.

 

 

*오늘의 허세

-바로 옆에 짝다리 기사식당이나 오픈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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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성북동 109-2 | 쌍다리기사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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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성북동] 성북동에 있으니 당연히 성북동집인 칼국수와 만두요리 맛집 [성북동집]

2012.09.18 22:00

선선해지기 시작합니다.

바람을 쐴 시간입니다.

성북동에는 걷기 좋은 산책로가 있습니다.

북악산 성곽길입니다.

동생들과 성곽길을 산책하기로 합니다.

점심에 만납니다.

배가 고픕니다.

식사를 하고 산책을 하기로 합니다.

북악산 성곽길 근처에는 좋아하는 칼국수 맛집이 있습니다.

동생들과 함께 이동합니다.

성북동집에 도착합니다.

 

 

 

 

[강북/성북동] 성북동에 있으니 당연히 성북동집인 칼국수와 만두요리 맛집 [성북동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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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동집 / 국수,면류

주소
서울 성북구 성북동 237-1번지
전화
02-747-6234
설명
만두국은 한우 갈비뼈를 푹 고아내 진한 육수를 내어 고소한게 맛있어...

 

 

 

 

주소는 서울 성북구 성북동 237-1번지입니다.

전화번호는 02-747-6234 입니다.

옆에 주차장이 보입니다.

주차장에는 성북동 만두집이라고 쓰여있습니다.

같은 집입니다.

헷갈리지 않도록 합니다.

주차요원아저씨가 앉아있습니다.

지쳐보입니다.

차는 안가져왔습니다.

음식점 입구로 향합니다.

음식점이름이 성북동집입니다.

성북동에 있으니 당연히 성북동 집입니다.

칼국수와 만두 전문점입니다.

흰색 간판에 검은 글씨가 심플합니다.

simple is the best!

내부에 손님이 많습니다.

잠시 대기합니다.

저녁 9시30분까지 주문을 받는다고 합니다.

매주 월요일은 휴무입니다.

손님이 좀 빠집니다.

점원에게 자리를 안내받습니다.

육수나 수육,김치등 거의 다 국내산으로만 조리를 합니다.

축산물 확인서도 붙여놨습니다.

믿음직 스럽습니다.

메뉴를 봅니다.

각자 먹고 싶은 걸 주문합니다.

테이블을 정돈합니다.

물을 한 잔 마십니다.

위가 정돈됩니다.

앞접시가 나옵니다.

깔끔합니다.

김치가 나옵니다.

군침이 나옵니다.

열무김치도 나옵니다.

청녹색입니다.

눈이 맑아집니다.

먹을 준비를 완료합니다.

반찬도 준비가 됩니다.

칼국수가 나옵니다.

8,000원입니다.

호박이 고명으로 올려져 있습니다.

한 줄만 보입니다.

야박합니다.

 

 

 

만두국이 나옵니다.

8,000원입니다.

김가루가 고명으로 올라가 있습니다.

검습니다.

동생이 만두국을 주문했습니다.

만두를 한 알 가져옵니다.

간장 소스를 한 술 뜹니다.

만두위에 살짝 뿌립니다.

만두는 숟가락으로 자릅니다.

반을 먹습니다.

고소합니다.

속도 꽉 차있습니다.

만두를 한 알 더 뺏어옵니다.

동생의 얼굴이 그림자가 집니다.

무시합니다.

칼국수에 넣습니다.

동생에게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칼국수를 앞접시에 덥니다.

나누어 줍니다.

나누며 사는 사회를 실현합니다.

국물이 담백합니다.

너무 짜거나 맵지 않앗서 좋습니다.

칼국수는 손칼국수 입니다.

쫄깃쫄깃합니다.

거의 다 먹습니다.

만두 한알은 마지막에 먹기로 합니다.

동생도 거의 다 먹습니다.

역시 만두 한 알만 남았습니다.

서로 눈치를 봅니다.

보안관이 총으로 결투를 하기 전 상황과 비슷합니다.

정적이 흐릅니다.

동생이 젓가락을 듭니다.

김치를 집습니다.

김치를 맛있게 먹습니다.

군침이 넘어옵니다.

남은 만두를 동생과 먹습니다.

배가 부릅니다.

곧 산책을 합니다.

남김없이 먹도록 합니다.

 

 

*오늘의 허세

-총은 빨리 못뽑아도 언제나 본전만큼은 제대로 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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