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천지에서 스키타본사람있어? 22편

2013.04.11 17:00

 

 

21편에서 이어집니다.

21편을 아직 못보신 분이라면 아래의 스노우보드타는 마늘을 클릭해주세요.

 

아침입니다.

호텔로 돌아옵니다.

 

 

태봉이는 일어나있습니다.

슈가대디형과 복동이는 아침은 안먹는다고 합니다.

태봉이와 함께 조식을 먹으러 이동합니다.

 

 

9시가 조금 넘었습니다.

조식 뷔페가 문을 닫으려고 합니다.

서둘러 자리에 앉습니다.

음식을 가져옵니다.

 

 

챠오맨과 볶음밥을 가져옵니다.

만두도 가져옵니다.

 

 

오렌지쥬스도 함께 합니다.

 

 

태봉이는 커피를 마십니다.

한 접시만으로는 배가 안찹니다.

 

 

한 접시 더 가져옵니다.

맛있게 먹습니다.

식사를 마칩니다.

배가 부릅니다.

방으로 돌아옵니다.

 

 

한국으로 돌아갈 짐을 정리합니다.

가이드 경화가 밑에 버스가 기다리고있다고 합니다.

 

 

짐을 가지고 공항으로 향합니다.

 

 

버스에 탑니다.

 

 

중국장춘의 교통은 엉망입니다.

 

 

중앙선은 무시하고 달립니다.

 

 

 

큰 굴뚝 두개가 보입니다.

어떤 굴뚝인지 궁금합니다.

 

 

버스가 멈춥니다.

공항입니다.

짐을 내립니다.

 

 

경화와 작별인사를 합니다.

다음에 꼭 다시 보기로 합니다.

 

 

짐을 부칩니다.

 

 

입출국증에 필요한 정보를 기입합니다.

 

 

수하물은 일인당 20kg까지 부칠 수 있습니다.

 

 

 

짐을 부친 뒤 카트는 제자리에 돌려놓습니다.

출국수속을 밟습니다.

 

 

장춘공항 면세점이 보입니다.

작은 면세점입니다.

 

 

딱히 살 껀 없습니다.

비행기에 탑승합니다.

 

 

 

비상구쪽 자리입니다.

 

 

세명이 나란히 앉았습니다.

 

 

다들 피곤해 보입니다.

  

 

비상구쪽 좌석은 다리를 쭉 펼수 있습니다.

편합니다.

 

 

세관신고서를 받습니다.

딱히 기입할 건 없습니다.

 

 

 

기내식이 나옵니다.

 

 

중국 드레싱입니다.

왠지 믿음이 가지는 않습니다.

 

 

쌀밥이 보입니다.

 

 

햄샐러드도 보입니다.

 

 

계란도 있습니다.

 

 

샐러드에 드레싱을 뿌립니다.

 

 

빵을 엽니다.

 

 

샐러드와 드레싱을 넣습니다.

 

 

손에 드레싱을 흘립니다.

냅킨으로 잘 닦아줍니다.

 

 

 

샌드위치가 완성됩니다.

그간 중국음식에 질렸습니다.

맛있게 먹습니다.

 

 

녹차와 함께 먹습니다.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복동이도 샌드위치를 만들어봅니다.

 

 

심플한 샌드위치를 만듭니다.

 

 

태봉이도 질 수는 없습니다.

 

 

비주얼에 중점을 두고 샌드위치를 만듭니다.

다들 맛있게 먹습니다.

1시간 뒤면 인천공항에 도착합니다.

잠이 듭니다.

3~40분정도 푹잡니다.

비행기에서 내립니다.

입국수속을 밟습니다.

 

 

짐을 기다립니다.

 

 

짐이 나옵니다.

카트에 짐을 싣습니다.

 

 

버스 타는 곳으로 이동합니다.

 

 

슈가대디형은 광주로 갑니다.

태봉이는 강릉으로 갑니다.

복동이는 서울로 갑니다.

저는 대전으로 갑니다.

다들 가야할 곳이 다릅니다.

헤어집니다.

나중에 뒤풀이를 하기로 합니다.

버스에 탑니다.

잠이 듭니다.

푹잡니다.

집에 도착합니다.

그간 먹고싶었던 음식이 있었습니다.

 

 

롯데리아 햄버거 세트.

 

 

다이어트는 내일로 미룹니다.

실컷 먹습니다.

보고싶었던 영화도 봅니다.

잠도 푹 잡니다.

*에필로그

 

 

 

중국에서 사온 북한돈은 아버지께 선물로 드렸습니다.

아버지는 중국돈보다는 한국돈이 좋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한국에 오자마자 밀린 마늘의 술마시기 게임을 만들어 보내드렸습니다.

늦게 만들어 보내드려 죄송합니다.

 

 

태봉이가 고생했다며 김과 오징어와 김치를 보내주었습니다.

직접 담근 김치는 참 맛있게 먹었습니다.

 

 

답례로 백두산 천지 여행때 찍은 50기가 가까이 되는 사진을 외장하드에 넣고,

제 요리책인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를 함께 보내주었습니다.

 

 

2013년 싸이월드 탑 블로거가 되었습니다.

 

 

국제가수 싸이와 경쟁하게 되었습니다.

그간 제 블로그를 재미있게 봐주신 분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고 공감버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cyworld.com/cyevent/2013_42day/main.asp

*글을 마치며.

많은 기대를 하고 간 백두산 천지 여행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곳에서 보드를 타고 왔다는 것이 정말 꿈만 같았습니다.

한국에와서 이 에피소드들로 즐겁고 유쾌하고 즐거운 포스팅을 올려야겠다고 생각했는데,

3~4편정도 쓰면서부터 개인적인 일들도 바빠지고,

왠지 늘어져 버려서 정말 억지로 쓰는 듯한 여행기가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늘 기대하고 재미있게 봐주시는 분들께 죄송하며 감사드립니다.

아직 다녀오고 사진만 찍어두고 올리지 않은 맛집만 3~400군데,

요리하고 레시피 정리 후 사진까지 찍어둔 요리만 50여개,

1달간의 유럽여행과 2주간의 일본맛집탐방등 올려야 할 것들이 밀려있습니다.

블로그를 어느정도까지 하고 난 뒤 정말 쓰고 싶은 글을 써야겠다고 다짐했는데,

아직 갈길이 머네요.

최대한 빨리 정리를 끝내고 더욱 즐겁고 유쾌한 포스팅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 COMMENT 0

우리나라에서 천지에서 스키타본사람있어? 19편

2013.03.27 11:55

18편에서 이어집니다.

18편을 아직 못보신 분이라면 아래의 스노우보드타는 마늘을 클릭해주세요.

스노우모빌이 장백산을 올라갑니다.

행복합니다.

 

 

 

스노우모빌이 멈춥니다.

서파스키장 정상에 도착한 것 같습니다.

 

 

스노우모빌이 산을 내려갑니다.

우리들은 알아서 내려가면 됩니다.

 

 

작은 산장이 보입니다.

 

 

아무도 없습니다.

운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전망대가 보입니다.

걸어가보기 귀찮습니다.

무시합니다.

 

 

태봉이는 잠시 앉습니다.

쉽니다.

 

 

남는건 사진뿐입니다.

틈틈히 사진을 찍습니다.

 

 

슈가대디형은 피곤해 보입니다.

이빨이 여섯개가 보입니다.

 

 

뒤 쪽에 계단이 보입니다.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천지라고 합니다.

천지는 조금 전에 다녀왔습니다.

무리하지 않습니다.

 

 

시계를 봅니다.

2시가 조금 넘었습니다.

가이드 경화와 3~4시 사이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내려갈 준비를 합니다.

 

 

내려갈 생각을 하니 신이 납니다.

 

 

복동이는 DSLR을 들고 다니며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고생이 많습니다.

 

 

날씨가 좋습니다.

즐거운 라이딩이 될 것 같습니다.

 

 

슈가대디형이 먼저 출발합니다.

 

 

처음 가는 길입니다.

무리해서 빨리 내려가지 않습니다.

 

 

태봉이가 뒤를 따라갑니다.

 

 

복동이가 스쳐지나갑니다.

 

 

그저 행복합니다.

 

 

어디로든 내려가도 됩니다.

다음번에는 다른 길로 내려가보기로 합니다.

 

 

장백산에서 스키와 보드를 타는 사람은 우리 네명밖에 없습니다.

황홀합니다.

 

 

7KM가 넘는 코스입니다.

하단부로 내려오면 경사가 완만해집니다.

 

 

속도를 줄이면 멈춰버립니다.

속도를 유지합니다.

 

 

복동이는 사진을 찍느라 속도를 줄입니다.

보드가 멈춥니다.

걸어서 가야 합니다.

보드를 듭니다.

눈위를 걸어갑니다.

잘 못 걷다가는 눈에 빠집니다.

배꼽까지 빠집니다.

한 번 빠지면 나오기 힘듭니다.

 

 

한국으로 돌아가기 하루 전날 날씨가 도와줍니다.

고마워합니다.

 

 

슈가대디형과 복동이는 거의 다 와서 걸어옵니다.

 

 

안그래도 힘든 슈가대디형은 더 지칩니다.

 

 

하단부에 도착합니다.

사랑해라는 글씨 앞에 장이라는 글씨가 쓰여있습니다.

 

 

버스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이드 경화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내일이면 헤어질 동생입니다.

슈가대디형과 기념사진을 찍습니다.

점심도 안먹고 보드를 탔습니다.

배가 고픕니다.

많이 고픕니다.

태봉이가 버스로 들어갑니다.

 

 

에너지바를 꺼내옵니다.

 

 

모두 함께 나누어먹습니다.

조금이나마 힘이 납니다.

버스기사가 옵니다.

모두 버스에 탑니다.

 

 

태봉이는 다시 먹을 것을 꺼냅니다.

있는대로 먹습니다.

간에 기별도 안갑니다.

눈물이 납니다.

백두산 서파입구에 도착합니다.

옷을 갈아입습니다.

장춘으로 가는 버스에 탑니다.

 

 

장춘까지는 5시간이 넘게 걸립니다.

시계를 봅니다.

벌써 5시가 다 되어갑니다.

장춘에 도착하면 10시가 넘을 듯 합니다.

 

 

태봉이는 다시 과자를 꺼냅니다.

새우깡입니다.

모두의 손이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피곤이 밀려옵니다.

날씨가 춥습니다.

버스의 히터를 가장 높은 온도까지 올립니다.

그래도 춥습니다.

배가 고파서 더 추운것 같습니다.

 

 

장춘까지 가는 길에 식당이 거의 없다고 합니다.

근처에 식당이 보이면 식당에서 밥을 먹고 가기로 합니다.

빨리 식당이 나오기를 기도합니다.!

20편에서 계속됩니다.!

 

추천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 COMMENT 1

우리나라에서 천지에서 스키타본사람있어? 18편

2013.03.22 11:22

17편에서 이어집니다.

17편을 아직 못보신 분이라면 아래의 스노우보드타는 마늘을 클릭해주세요.

스노우모빌이 멈춥니다.

천지에 도착한 것 같습니다.

 

 

 

 

 

더 위로는 스노우모빌이 못 올라갑니다.

걸어서 올라가야 합니다.

천지로 올라가는 발자국입니다.

천지에 도착합니다.

안전을 위한 쇠고리가 보입니다.

 

 

 

 

 

아,

천지.

태봉이와 슈가대디형은 기쁨의 포옹을 합니다.

남는 건 사진뿐입니다.

 

 

 

 

 

만세를 부릅니다.

안전그물에 발이걸려 넘어집니다.

위험합니다.

안전그물을 잘 풉니다.

친구들의 사진도 찍어줍니다.

고글 안으로 감격의 눈물을 흘리지만 눈물을 볼 수 없는 태봉이.

 

 

 

 

 

그간 받은 스트레스가 모두 풀렸다는 복동이.

올해는 꼭 다이어트를 할 수있기를. 슈가대디형.

태봉이는 장비를 들고 다시 사진을 찍습니다.

 

 

 

 

 

그간 사진을 많이 찍어주기만 하던 복동이의 사진도 찍어줍니다.

천지.

홍콩친구인 제리를 다시 만납니다.

제리에게 단체사진을 찍어달라고 합니다.

 점프를 합니다.

 

올해는 모두다 행복하세요.

미리 준비해 놓은 술을 꺼냅니다.

보드카입니다.

한 모금씩 돌려마십니다.

목구멍이 뜨겁습니다.

갈증이 납니다.

 

 

 

 

 

슈가대디형이 맥주를 꺼냅니다.

먼저 한 모금 마십니다.

맥주를 건네받습니다.

이어서 한 모금 마십니다.

 

 

 

 

 

복동이가 마무리를 짓습니다.

천지,

언제 또 다시 올게될지..

다음에는 겨울이 아닌 다른 계절에 오기로 합니다.

시계를 봅니다.

1시입니다.

가이드 경화가 늦어도 3시~4시사이에는 내려오라고 했습니다.

장춘까지 가는데만 5시간이 넘게 걸립니다.

 

 

 

 

 

슬슬 보드를 타고 내려갈 준비를 합니다.

오늘 장백산에서 보드나 스키를 타는 사람은 우리 네명밖에 없습니다.

생각만해도 즐겁습니다.

부츠를 바인딩에 묶습니다.

천지에서 스노우보드를 타기 시작합니다.

날씨가 참 좋습니다.

행복합니다.

 

 

 

 

 

자유롭게 라이딩을 합니다.

우리가 가는 곳이 길입니다.

신납니다.

보드를 타는데 집중합니다.

 

 

 

 

 

복동이와 제가 먼저 내려와 내려오는 사람들의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줍니다.

슈가대디형이 옵니다.

보기보다 가파르고 쉽지않은 코스입니다.

힘들어합니다.

태봉이가 도착합니다.

복동이는 쫓아가며 찍습니다.

 

 

 

 

 

나이스 샷입니다.

태봉이도 힘들어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배꼽인사를 합니다.

어디로 내려가야 할 지 감이 안옵니다.

중간에서 천지로 올라가는 곳으로 이동합니다.

직원에게 물어봅니다.

말이 안통합니다.

몸을 이용해 말합니다.

직원도 몸을 이용해 대답합니다.

장백산에서 보드나 스키를 탈때는 크게 천지에서 내려오는 코스와,

서파쪽으로 이동해서 타는 서파스키장이 있다고 합니다.

서파쪽이 더 길고 재미있다고 합니다.

모빌을 타고 이동하면 된다고합니다.

스노우 모빌에 탑니다.

으하하하하!!

 

 

 

 

백두산 서파로 이동합니다.

19편에서 계속됩니다.

 

 

추천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 COMMENT 0

우리나라에서 천지에서 스키타본사람있어? 17편 드디어 천지로!

2013.03.21 11:43

16편에서 이어집니다.

16편을 아직 못보신 분이라면 아래의 스노우보드타는 마늘을 클릭해주세요.

아침에 일어납니다.

전 날 과음을 했습니다.

머리가 지끈거립니다.

해장이 필요합니다.

슈가대디형,태봉,복동이와 식당으로 이동합니다.

바로 자리를 잡습니다.

음식을 가져옵니다.

 

 

 

 

 

샐러드로 시작합니다.

챠오맨과 밥등도 가져옵니다.

느끼한 음식을 먹을 때 깍두기는 필수입니다.

 

 

 

 

 

계란과 토마토를 가져옵니다.

토마토는 해장에 좋습니다.

완탕도 가져옵니다.

만두가 들어있습니다.

면이 많습니다.

 

 

 

 

 

면은 따로 접시에 덜어냅니다.

국물이 줄지 않습니다.

식사를 마칩니다.

배가 부릅니다.

태봉이가 얼음을 가져옵니다.

커피도 가져옵니다.

커피에 얼음을 넣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됩니다.

차가워 보입니다.

한 모금 마십니다.

잠이 깹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천천히 마십니다.

방으로 돌아옵니다.

오후 두시경 공항이 있는 장춘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짐을 쌉니다.

10시가 다 되어갑니다.

전화벨이 울립니다.

가이드 경화입니다.

천지를 올라갈 수 있을 것 같다고 합니다.

스노우보드와 스키도 탈 수 있을 것 같다고 합니다.

다들 소리를 지릅니다.

짐을 빠르게 쌉니다.

호텔에서 나옵니다.

짐을 차에 싣습니다.

장백산 서파입구로 이동합니다.

장백산 서파입구에 도착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가이드경화는 티켓을 구입하러 이동합니다.

슈가대디형에게 중국아저씨가 스노우보드에 대해 물어봅니다.

슈가대디형은 중국말을 못합니다.

미소로 답을 대신합니다.

경화가 옵니다.

티켓을 들고 옵니다.

 

 

 

 

 

장백산 서파 입구에서 나옵니다.

버스에 탑니다.

드디어 천지에 갑니다.

버스가 출발합니다.

버스는 빠르게 달립니다.

마음은 더 빨리 달렸으면 합니다.

 

 

 

 

 

장백산이 보입니다.

설레입니다.

장백산 서파스키장 입구에 도착합니다.

스노우모빌을 타고 장백산 중턱까지 올라간다고 합니다.

 

 

 

 

 

천지를 구경하기 위해 온 관광객들이 많습니다.

스노우모빌을 타는 곳에 줄이 깁니다.

줄을 섭니다.

대기하는데 꽤 오래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사진을 찍으며 시간을 보냅니다.

20여분 기다립니다.

차례가 돌아옵니다.

 

 

 

 

 

스노우 모빌에 보드를 싣습니다.

스노우 모빌이 출발합니다.

스노우모빌은 빠릅니다.

스릴이 넘칩니다.

장백산 중턱에 도착합니다.

여기에서 다른 스노우모빌로 갈아타야한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타고 온 스노우모빌로는 장백산의 경사가 심해 못올라 간다고 합니다.

모빌을 타고 올라온 길이 보입니다.

 

 

 

 

 

경관이 멋집니다.

스노우모빌을 타기 위해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꽤 오래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사진을 찍으며 시간을 보내기로 합니다.

 

 

 

 

 

이 위로 올라가면 천지입니다.

날씨가 맑습니다.

장백산의 하단부까지 보입니다.

하얀 눈과 파란하늘만 보입니다.

 

 

 

 

 

아무데서나 보드를 타도 될 듯 합니다.

멀리에 연인이 보입니다.

부럽습니다.

복동이의 사진을 찍어줍니다.

 

 

 

 

 

태봉이는 기분이 좋습니다.

슈가대디형은 입에서 김이 납니다.

명품입김입니다.

슈가대디형은 점프도 합니다.

높이 뜁니다.

 

 

 

 

 

데스라벨을 지우고 다른 글씨를 넣고 싶습니다.

포토샾을 못합니다.

눈물이 납니다.

벌 서는 느낌입니다.

슈가대디형이 근처에 옵니다.

 

 

 

 

 

입이 나옵니다.

어디서나 사진을 찍어도 멋지게 나옵니다.

근처에 있는 관광객에게 단체사진을 부탁합니다.

영어를 잘하는 관광객입니다.

어디서 왔냐고 묻습니다.

홍콩에서 온 제리라고 합니다.

톰은 어디갔냐고 묻습니다.

모두의 표정이 굳습닏나.

 

 

 

 

 

제리와도 사진을 찍습니다.

제리와 친구는 우리의 보드를 빌립니다.

기념사진을 찍고싶다고 합니다.

재미있는 친구들입니다.

 

 

 

 

 

함께 사진을 찍습니다.

기왕 찍는 사진 모두함께 찍자고 합니다.

이 날 천지를 구경하러 온 사람들의 단체사진입니다.

 

 

 

 

 

즐겁습니다.

제리는 제가 만든 영어블로그에 놀러오겠다고 합니다.

주소를 알려줍니다.

www.simpleisbest.kr

제리는 받아적습니다.

서로 이메일번호를 교환합니다.

나중에 찍은 사진들을 서로 보내주기로 합니다.

 

 

 

 

 

춥습니다.

많이 춥습니다.

복동이의 카메라가 얼었습니다.

복동이는 렌즈세척도구를 꺼냅니다.

렌즈를 잘 닦아줍니다.

 

 

 

 

 

 

 

스노우모빌을 탈 차례가 됩니다.

직원이 손에 팔찌를 채워줍니다.

스노우모빌과 스키장을 이용할 수 있는 팔찌입니다.

번호는 029입니다.

스노우모빌이 옵니다.

스노우 모빌에 탑습니다.

이제 천지입니다.

18편에서 계속됩니다.

 

추천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 COMMENT 0

우리나라에서 천지에서 스키타본사람있어? 15편 - 대협곡

2013.03.19 12:49

14에서 이어집니다.

14편을 아직 못보신 분이라면 아래의 스노우보드타는 마늘을 클릭해주세요.

차가 멈춥니다.

버스에서 내립니다.

장백산 협곡에 도착했습니다.

가이드 경화가 먼저 내립니다.

뒤따라 내립니다.

 

 

 

 

 

가이드 경화는 장백산 협곡입구로 걸어갑니다.

장백산 협곡 입구가 보입니다.

협곡에 대해 쓰여있습니다.

전부 한문입니다.

모른척합니다.

 

 

 

 

 

장백산 대협곡입니다.

입구로 들어갑니다.

TESCO가 보입니다.

 

 

 

 

 

장백산에 TESCO라니 신기합니다.

뒤 쪽에는 아무 글씨가 안 적혀있습니다.

허전합니다.

글을 써보기로 합니다.

작은 막대를 줍습니다.

손을 뻗쳐봅니다.

안 닿습니다.

눈물이 납니다.

장백산 협곡 안으로 들어갑니다.

좁은 길입니다.

양쪽으로 눈이 쌓여있습니다.

 

 

 

 

 

다들 어깨가 늘어져 있습니다.

천지에 못올라가서 그렇습니다.

아쉽습니다.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소설이 생각납니다.

대협곡이 보입니다.

멋집니다.

 

 

 

 

 

대협곡 옆으로 길이 나있습니다.

안전바를 넘어가면 대협곡입니다.

잘못해서 굴러떨어지면 앞으로는 맛집을 못다닙니다.

조심합니다.

대협곡은 장백산에 있는 길고 깊은 골짜기입니다.

깊은 산속 옹달샘 노래가 생각납니다.

불러봅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중간중간 쉼터가 있습니다.

기념사진을 찍습니다.

 

 

 

 

 

온 세상이 하얗습니다.

낭떠러지가 깊어보이지 않습니다.

숙련된 조교의 시범입니다.

아무나 따라하지 말기 바랍니다.

골바가 불어옵니다.

골바는 골짜기 바람입니다.

 

 

 

 

 

모자를 덮어씁니다.

강남 슈퍼가는 청년이 됩니다.

복동이는 사진을 찍느라 정신없습니다.

남는건 사진뿐입니다.

틈틈히 사진을 찍습니다.

 

 

 

 

 

가이드 경화가 단체사진을 찍어준다고 합니다.

오늘도 천지는 못갔습니다.

내일 공항이 있는 장춘으로 돌아가야합니다.

그래도 즐겁게 입니다.

억지로 표정을 밝게 만듭니다.

 

 

 

 

 

콧물이 납니다.

검지손가락을 이용해 닦아줍니다.

검지손가락은 바지 안주머니에 넣습니다.

다시 닦아줍니다.

흔들다리가 나옵니다.

부츠를 신고 많이 걸었습니다.

다리도 흔들립니다.

개다리춤이 절로 나옵니다.

공포영화의 한 장면 같습니다.

뒷짐을 지고 걸어봅니다.

한결 나이들어 보입니다.

 

 

 

 

 

장백산 대협곡 멋집니다.

천지는 못갔지만 이 곳이라도 올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카메라는 사진을 찍으라고 있는 기계입니다.

손가락은 거들뿐입니다.

다시 길을 따라 이동합니다.

목이 마릅니다.

 

 

 

 

 

슈가대디형이 가방에서 음료수를 꺼냅니다.

얼었습니다.

마시기가 힘듭니다.

눈물이 납니다.

큰 나무가 보입니다.

가이드 경화가 곰이 살았던 나무라고 합니다.

재미있습니다.

 

 

 

 

 

안에 들어가 봅니다.

따뜻합니다.

곰이 살만합니다.

슈가대디형도 도전해봅니다.

슈가대디형은 곰보다 더 큽니다.

 

 

 

 

 

너털웃음만 짓습니다.

장백산 대협곡은 둘러보는 거리가 2KM정됩니다.

가이드 경화가 장백산 협곡을 거의 다 봤다고 합니다.

출구로 향합니다.

 

 

 

 

 

나무에 눈뭉탱이가 붙어있습니다.

눈탱이가 밤탱이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생각만해도 무섭습니다.

태봉이는 스키부츠를 신었습니다.

긴 관광코스를 걷기가 쉽지 않습니다.

의자가 보이면 쉬면서 이동합니다.

마지막으로 장백산 대협곡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출구방향을 따라갑니다.

큰 나무가 있습니다.

나무 밑에는 설명이 붙어 있습니다.

읽기 귀찮습니다.

무시합니다.


긴 나무가 구부러져 있습니다.

 

 

 

 

 

눈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출구가 보입니다.

출구로 나갑니다.

눈이 많이 쌓여있는 곳이 보입니다.

SIMPLE IS BEST

 

심플한게최곱니다.

 

 

 

단순한 것이 최고입니다.

눈에 몸을 던집니다.

즐겁습니다.

제발 내일은 보드와 스키는 못타도 천지는 갈 수 있기를.

차에 탑니다.

장백산 대협곡에서 나옵니다.

 

 

 

 

 

 

차는 빠르게 달립니다.

규정속도는 20KM입니다.

실제 버스 속도는 60KM입니다.

커브길이 보입니다.

버스의 속도는 줄어들지 않습니다.

 

 

로밍 수신감도가 올라갑니다.

 

 

 

 

 

거의 다 내려왔다는 증거입니다.

장백산 관광버스는 왠만한 롤러코스터보다 더 무섭습니다.

점심을 안먹고 관광을 했습니다.

배가 고픕니다.

많이 고픕니다.

태봉이는 핸드폰의 음식사진을 먹기 시작합니다.

이빨이 이길 지, 핸드폰이 이길 지 궁금해집니다.

16편에서 계속

*특별부록

 

 

 

대체 마늘은 왜 슈가대디형에게 혼나고 있는걸까?

1.슈다대디형이 군대고참이라서.

2.전날 지나치게 과음을 해서.

3.슈가대디형이 천지에서 보드를 못타 화가나서 그냥.

4.박수를 쳤는데 소리가 크지 않아서.

5.팔은 안으로 굽으니까.

6.피자보다는 치킨을 좋아해서.

7. 아싸라비아콜롬비아

 

 

추천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 COMMENT 0

우리나라에서 천지에서 스키타본사람있어? 10편 - 장백산(백두산)편

2013.02.26 10:08

 

천지 서파스키장은 호라이즌 호텔에서 20분거리입니다.

오늘은 백두산 서파 스키장에 갈 수 있을 지.

 

차가 멉춥니다.

백두산 서파입구입니다.

정확히 백두산이 아닌 장백산입니다.

장백산.

우리에게는 백두산이지만 전세계 사람들에게는 장백산입니다.

안타깝습니다.

장백산 서파 안으로 들어갑니다.

 

로비는 넓습니다.

 

장백산 조감도가 보입니다.

 

가운데에 천지가 보입니다.

장백산 서파스키장.

 

슈가대디형의 장난기가 발동합니다.

가이드 경화가 티켓부스에 다녀옵니다.

이틀동안 장백산에 눈이 많이 내렸다고 합니다.

오늘도 장백산에 올라갈 수 있을 지 없을 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일단 대기하기로 합니다.

전날 과음을 했습니다.

목이 마릅니다.

안에 매점이 있다고 합니다.

복동이와 태봉이와 매점으로 이동합니다.

 

다양한 식료품등을 팔고 있습니다.

레드불도 보입니다.

금색 레드불입니다.

신기합니다.

 

음료수를 구입합니다.

로비로 돌아옵니다.

중국의 음료수는 대부분 미지근합니다.

미지근한 사이다는 마시기 힘듭니다.

사이다를 가지고 장백산 서파 로비 밖으로 나옵니다.

눈이 보입니다.

 

눈 안에 사이다를 넣습니다.

다시 장백산 로비로 돌아옵니다.

10분,

20분,

30분,

마냥 기다립니다.

 

태봉이는 잠이 듭니다.

심심합니다.

콜라도 눈속에 넣기로 합니다.

 

콜라를 눈 속에 놓습니다.

안에 있던 사이다를 가지고 옵니다.

차갑습니다.

복동이에게 줍니다.

 

복동이가 한 모금 마십니다.

엄지 손가락을 들어올입니다.

시원하다는 뜻입니다.

10분,

20분,

30분...

다시 로비를 돌아다닙니다.

 

티켓부스입니다.

 

장백산 관광 이용요금이 쓰여 있습니다.

참고합니다.

바닥에 무언가 심싱치 않은 물건이 보입니다.

 

총알입니다.

무섭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이야기 해 줍니다.

슈가대디형이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뒤로 돕니다.

 

벨트가 보입니다.

벨트에 플라스틱 총알이 떨어져 있습니다.

안심합니다.

11시30분입니다.

가이드 경화가 아직도 올라갈 수 있을 지 없을 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티켓부스에서는 마냥 기다리라고 한다고 합니다.

시간은 금입니다.

금을 그냥 낭비하기는 아깝습니다.

어제 갔던 만달 스키장에 가기로 합니다.

만달 스키장에서 보드를 타면서 상황을 보기로 합니다.

가이드 경화가 장백산 서파쪽과 틈틈히 연락을 해 본다고 합니다.

다시 차에 탑니다.

 

마늘의 다른 소셜이 궁금한 분들은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만달 스키장으로 이동합니다.

만달 스키장에 도착합니다.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바로 곤도라에 탑니다.

사람이 없어서 좋습니다.

무빙워크는 초급자 슬로프에 있습니다.

어제부터 만든 눈조각은 완성되었습니다.

멋집니다.

 

남는 건 사진뿐입니다.

전날 하프파이프를 재미있게 탔습니다.

다시 하프 파이프로 이동합니다.

 

사람도 없고 설질도 좋습니다.

보드는 10년 넘게 탔습니다.

요즘은 뉴스쿨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내년즈음에는 바꿔서 타볼까 생각 중입니다.

 

무릎이 아프다면서도 매일같이 보드를 타는 슈가대디형.

오늘만큼은 내가 롱다리 태봉이.

 

단 한컷도 놓치지 않겠다 복동이.

 

즐겁습니다.

금새 2시가 됩니다.

배가 고파옵니다.

일단 로비로 돌아가 재정비를 하기로 합니다.

로비에 도착합니다.

슈가대디형과 복동이는 더 보드를 탄다고 합니다.

안전을 위해 핼멧을 씁니다.

태봉이와 저는 배가 고픕니다.

끼니는 거르면 안됩니다.

KFC에 가기로 합니다.

복동이와 슈가대디형은 다시 슬로프로 향합니다.

태봉이와 저는 KFC로 향합니다.

 

 

로비의 한 쪽 구석에는 보드를 타는 사진이 있습니다.

컴퓨터에는 실시간으로 찍히는 사진들이 있습니다.

원하는 사진을 돈을 내고 출력할 수 있습니다.

재미난 시스템입니다.

배가 고픕니다.

많이 고픕니다.

KFC로 향하는 발걸음이 빨라집니다. 얼른 고고고~

 

11편에서 이어집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 COMMENT 0

백두산 천지에서 스키타본사람있어? 8편 - 중국 마사지편

2013.02.25 11:15

 

 

 

 

 

 

 

7편에서 이어집니다.

7편을 아직 못보신 분이라면 아래의 스노우보드타는 마늘을 클릭해주세요.

 

 

 

 

 

 

 

 

 

 

 

 

 

식사를 마칩니다.

배가 부릅니다.

슬로프에 올라가기전 마사찍플을 합니다.

마사찍플은 마늘의 사진찍기 플래시로 만들기의 줄임말입니다.

다시 스키장 안으로 들어갑니다.

 

 

 

 

 

 

 

 

 

이번에는 리프트를 탑니다.

 

 

 

 

 

 

 

슈가대디형은 요즘 소셜에 빠져있습니다.

틈틈히 소셜을 알려줍니다.

 

 

 

 

 

 

 

마늘의 다른 소셜이 궁금한 분들은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만달스키장의 리프트에는 안전바에 플라스틱 유리가 달려있습니다.

바람이 불어도 춥지 않습니다.

정상에 도착합니다.

 

 

 

 

 

 

 

남는 건 사진뿐입니다.

틈틈히 사진을 찍습니다.

슬로프를 내려갑니다.

리프트 슬로프가 짧기는 짧습니다.

다시 곤도라를 타기로 합니다.

 

 

 

 

 

 

 

 

 

 

 

 

 

스키장에서 빌린 핼멧을 써봅니다.

슈가대디형은 즐거워 합니다.

 

 

 

 

 

 

 

핼맷을 벗으니 왕서방이 됩니다.

 

 

 

 

 

 

 

 

 

 

태봉이의 핼맷은 고글과 색깔이 같습니다.

깔맞춤이라고 표현합니다.

 

 

 

 

 

 

 

 

 

 

 

 

 

 

 

 

 

 

15도 위를 올려봅니다.

푸근한 인상이 연출됩니다.

정상에 도착합니다.

정상에 도착합니다.

 

 

 

 

 

 

 

태봉이는 마냥 신나합니다.

 

 

 

 

 

 

 

 

다리도 길어집니다.

스키와 보드를 즐깁니다.

자연과 조금 더 친해집니다.

1시간 정도 탑니다.

슬슬 피곤해집니다.

 

 

 

 

 

 

 

슈가대디형이 맥주를 가져왔습니다.

곤도라에서 맥주를 꺼냅니다.

한 모금마십니다.

 

 

 

 

 

 

 

 

복동이에게 건네줍니다.

복동이가 이어 마십니다.

 

 

 

 

 

 

 

 

칭타오입니다.

오래간만에 칭타오로 삼행시를 지어봅니다.

 

 

칭칭감자.

타잔은 우리의 보물.

오징어보다 사랑스러워.

 

 

 

 

 

 

 

 

 

 

취했습니다.

눈이 풀립니다.

 

 

 

 

 

 

 

 

 

 

 

이번에는 가장 최상급 코스에 도전하기로 합니다.

산 뒤 쪽으로 넘어가는 코스입니다.

날씨는 점점 추워집니다.

 

 

 

 

 

 

 

 

태봉이는 눈속으로 숨습니다.

 

 

 

 

 

 

 

그러고 보니 슈가대디형과 저의 의상 색깔이 거의 같습니다.

 

 

 

 

 

 

 

 

고글색깔만 다릅니다.

 

 

 

 

 

 

 

커플룩 사진을 찍어봅니다.

 

 

 

 

 

 

 

 

태봉이는 홍일점입니다.

가능한 많이 노출시켜줍니다.

 

 

 

 

 

 

 

바인딩과 부츠를 점검합니다.

 

 

 

 

 

 

 

 

복동이는 메인찰영기사입니다.

틈틈히 사진과 동영상을 찍습니다.

최상급자 코스를 내려갑니다.

모글이 많습니다.

보드가 많이 튑니다.

다리가 아픕니다.

중급자나 상급자슬로프에서만 타기로 합니다.

다시 정상으로 올라옵니다.

 

 

 

 

 

 

 

슬로프 중간즈음에 칭타오를 숨겨놨습니다.

누가 칭타오를 먼저 발견할지 궁금합니다.

 

 

 

 

 

 

 

 

 

태봉이가 먼저 발견합니다.

한 모금 시원하게 마십니다.

 

 

 

 

 

 

 

그간 중국에서 미지근한 맥주만 마셨습니다.

 

 

 

 

 

 

 

 

 

시원한 맥주는 힘이 납니다.

 

 

 

 

 

 

 

복동이에게 넘겨줍니다.

 

 

 

 

 

 

 

 

피로가 멀리 달아납니다.

 

 

 

 

 

 

 

슈가대디형이 남은 맥주를 모두 마십니다.

빈 맥주캔은 주머니에 넣습니다.

아무데나 버리면 안됩니다.

다시 슬로프를 내려갑니다.

멀리에 하프파이프가 보입니다.

그물로 막아놨습니다.

 

 

 

 

 

 

 

 

그물을 뚫고 들어갑니다.

 

 

 

 

 

 

 

아무도 지나간 적이 없는 하프파이프입니다.

눈도 많이 쌓여 있습니다.

넘어져도 안전 할 것 같습니다.

가이드 경화를 만나기로 한 시간까지 1시간정도 남았습니다.

 

 

 

 

 

 

 

 

하프파이프에서만 놉니다.

시간이 됩니다.

경화를 만나러 갑니다.

로비에서 만납니다.

함께 차로 이동합니다.

차에 장비를 싣습니다.

 

 

 

 

 

 

 

숙소로 이동합니다.

몸이 뻐근합니다.

중국하면 마사지입니다.

가이드 경화에게 근처에 마사지를 받을만할 곳이 있는 지 물어봅니다.

근처 작은 마을에 있다고 합니다.

모두 중국 마사지를 받고 싶다고 합니다.

함께 이동합니다.

 

 

 

 

 

 

 

 

대륙의 트럭이 보입니다.

무시무시합니다.

 

 

 

 

 

 

 

운전기사 아저씨는 가볍게 추월합니다.

 

 

 

 

 

 

 

 

중국 마사지샾에 도착합니다.

 

 

 

 

 

 

 

이 동네에서는 가장 잘하는 중국 마사지 샾이라고 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슬리퍼를 줍니다.

슬리퍼로 갈아신습니다.

 

 

 

 

 

 

 

이층으로 올라갑니다.

 

 

 

 

 

 

 

 

방으로 들어갑니다.

태봉이는 여자입니다.

다른 방으로 들어갑니다.

 

 

 

 

 

 

 

화장실은 작습니다.

먼저 몸을 가볍게 합니다.

 

 

 

 

 

 

 

 

1시간30분 코스를 받기로 합니다.

오후 4시입니다.

시간은 정확히 합니다. 

 

 

 

 

 

 

 

슈가대디형은 가이드 경화와 기념사진을 찍습니다.

슈가대디형이 이 마사지샾의 사장같습니다.

 

 

 

 

 

 

 

 

모자를 벗습니다.

섹시한 스타일이 연출됩니다.

 

 

 

 

 

 

 

태봉이는 마사지샾 직원의 모습이 연출됩니다.

 

 

 

 

 

 

 

 

발마사지부터 시작됩니다.

 

 

 

 

 

 

 

시원합니다.

시간은 빠르게 흘러갑니다.

중국 마사지가 끝이 납니다.

배가 고파옵니다.

숙소로 이동합니다.

 

 

 

 

 

 

 

 

중간에 식료품점을 들릅니다.

맥주를 구입합니다.

 

 

 

 

 

 

다시 호텔로 향합니다.

 

 

 

 

 

 

 

 

 

9편에서 계속됩니다.

9편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스노우보드 타는 마늘을 클릭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 COMMENT 0

우리나라에서 천지에서 스키타본사람있어? 6편 - 스키장으로편

2013.02.22 11:40

 

 

 

 

 

 

 

5편에서 이어집니다.

5편을 아직 못보신 분이라면 아래의 스노우보드타는 마늘을 클릭해주세요.

 

 

 

 

 

 

 

 

 

 

 

 

 

 

눈을 뜹니다.

시계를 봅니다.

아침 7시입니다.

슈가대디형은 먼저 일어나 있습니다.

몸을 일으킵니다.

창밖을 봅니다.

 

 

 

 

 

 

 

 

호라이즌 호텔입니다.

중국입니다.

창문을 엽니다.

바람이 찹니다.

춥습니다.

창문을 닫습니다.

잠이 깹니다.

전화벨이 울립니다.

전화를 받습니다.

8시30분에 가이드 경화가 온다고 합니다.

어제 밤에 눈이 많이 왔다고 합니다.

백두산 천지와 서파스키장은 못 갈것 같다고 합니다.

아쉬움이남습니다.

자세한 건 만나서 이야기하기로 합니다.

배가 고픕니다.

다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식당으로 향합니다.

식당은 지하1층에 있습니다.

엘레베이터를 타고 이동합니다.

 

 

 

 

 

 

아침식사는 뷔페입니다.

전날 먹었던 오이무침이 생각납니다.

아침식사가 두렵습니다.

밥을 먹어야 힘이 납니다.

구석에 자리를 잡습니다.

 

 

 

 

 

 

 

끝쪽에 자리를 잡습니다.

슈가대디형은 전날 과음을 했습니다.

피곤해 보입니다.

물을 달라고 합니다.

미지근한 물이 나옵니다.

눈물이 납니다.

차가운물은 영어로 COLD WATER 혹은 ICE WATER입니다.

직원에게 영어로 이야기합니다.

한마디도 못 알아듣습니다.

직원이 다시 돌아갑니다.

 

 

 

 

 

 

 

 

 

 

차가운 물이 마시고 싶습니다.

말이 안통합니다.

답답합니다.

태봉이가 다시 직원을 부릅니다.

다들 태봉이를 쳐다봅니다.

 

 

 

 

 

 

 

 

 

 

 

 

앞으로 중국어를 모를 때는 태봉이의 스마트폰에 부탁하기로 합니다.

 

 

 

 

 

 

 

 

뷔페입니다.

다양한 음식들이 준비되어있습니다.

먹을수 있을만한 음식들이 많이 보입니다.

 

 

 

 

 

 

 

 

 

배가 고픕니다.

많이 고픕니다.

사진은 나중에 찍기로 합니다.

일단 음식을 가져옵니다.

 

 

 

 

 

 

 

군침이 납니다.

 

 

 

 

 

 

 

 

김치도 있습니다.

사진찍을 때 주로 쓰는 단어입니다.

 

 

 

 

 

 

 

완탕도 가져왔습니다.

국물이 있습니다.

해장에 유용합니다.

 

 

 

 

 

 

 

 

식사를 시작합니다.

머리가 뻗쳤습니다.

우아하게 뻗쳤습니다.

엘레강스한 느낌이 좋습니다.

 

 

 

 

 

 

 

복동이의 접시에는 탄수화물 요리들이 많습니다.

탄수화물은 늘어나는 살들의 원흉입니다.

 

 

 

 

 

 

 

 

 

복동이는 탄수화물을 많이 먹어도 살이 안찐다고 합니다.

부럽습니다.

 

 

 

 

 

 

 

음식을 더 가져옵니다.

이번에는 탄수화물 요리에 도전해 봅니다.

다이어트는 내일로 미룹니다.

 

 

 

 

 

 

 

 

아침식사가 끝나갑니다.

 

 

 

 

 

 

 

태봉이가 과일을 가져옵니다.

수박은 맛있습니다.

수박은 거꾸로하면 박수입니다.

박수는 손바닥이 마주쳐야 소리가 납니다.

아쉽습니다.

 

 

 

 

 

 

커피는 맛있습니다.

두잔을 마십니다.

 

 

 

 

 

 

배가 부릅니다.

룰루랄라 기분이 좋아집니다.

 

 

 

 

 

 

 

 

여유롭습니다.

 

 

 

 

 

 

 

식사를 마칩니다.

페이스북과 카카오 스토리, 트위터등에 소식을 올립니다.

 

 

 

 

 

마늘의 다른 소셜이 궁금한 분들은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식사를 마칩니다.

방으로 돌아갑니다.

 

 

 

 

 

 

 

 

 

 

슈가대디형은 기분이 좋습니다.

엘레베이터를 탑니다.

방으로 돌아옵니다.

 

 

 

 

 

 

 

 

샤워를 합니다.

몸을 씻습니다.

꼼꼼히 씻습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옷장을 엽니다.

보드복이 많습니다.

제 보드복을 찾습니다.

옷을 입습니다.

 

 

 

 

 

 

 

 

버스를 타러 이동합니다.

가이드 경화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경화가 어제 눈이 많이 와서 도저히 백두산 천지 서파스키장은 무리일 것 같다고 합니다.

아쉬움과 함께 눈물이 납니다.

40분거리에 만달스키장이 있다고 합니다.

일단 그 쪽으로 가서 보드를 타기로 합니다.

중국에 이제 이틀째입니다.

여유를 가지기로 합니다.

 

 

 

 

 

 

 

 

 

차에 탑니다.

짐을 싣습니다.

몸도 싣습니다.

차가 출발합니다.

 

 

 

 

 

 

 

슈가대디형은 기분이 좋습니다.

 

 

 

 

 

 

 

아쉽움이 남습니다.

내일은 날씨가 좋아야 백두산 천지 서파스키장을 갈텐데.

 

 

 

 

 

 

 

 

백두산 천지 서파 스키장은 아니라 아쉬움이 남지만 그래도 중국에서의 첫 스노우보딩이니 신납니다.

가볍게 몸이나 풀 생각을 합니다.

 

 

 

 

 

 

 

 

 

복동이는 틈틈히 사진을 찍습니다.

사진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는 인상을 찌푸립니다.

 

 

 

 

 

 

 

 

 

 

 

 

길에는 눈이 많이 쌓여있습니다.

도로도 제설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운전기사분은 안전운전을 합니다.

고마워 합니다

 

 

 

 

 

 

 

7편에서 계속됩니다.

스노우보드 타는 마늘을 클릭해주셔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 Comment : 2

우리나라에서 천지에서 스키타본사람있어? 1편

2013.02.13 17:00

 

 

 

 

 

 

 

 

 

 

 

 

백두산에서 보드를 탄다고?

그것도 백두산 천지에서?

 

 

 

 

 

 

 

 

 

 

 

 

 

 

 

거짓말이 아닙니다.

친한 지인에게 백두산 원정을 다녀온 이야기를 듣습니다.

꿈만 같은 이야기입니다.

 

 

 

 

 

 

 

 

 

 

 

남자라면 해봐야 합니다.

백두산에 가기로 결정을 합니다.

혼자서는 위험합니다.

 

 

 

 

 

 

 

 

함께 갈 친구들을 모읍니다.

전화목록에 있는 친구들에게 전화를 합니다.

블로그에도 구인광고를 내봅니다.

한 명, 두 명, 인원이 찹니다.

저를 포함해서 총 네명이 백두산 천지로 스노우보드와 스키를 타러가기로 합니다.

기대가 됩니다.

 

 

 

 

 

1월 23일,

새벽에 일어납니다.

9시경 출발하는 비행기입니다.

공항터미널로 향합니다.

 

 

 

 

 

 

 

 

스노우보드 원정 여행입니다.

짐이 많습니다.

장비들이 대부분입니다.

제작년에는 일본으로 다녀왔습니다.

저의 일본 원정기가 궁금하신 분은 마늘그림을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공항버스가 옵니다.

버스에 탑니다.

바로 잠에 빠집니다.

 

 

 

 

 

 

 

버스기사의 외침이 들립니다.

눈을 뜹니다.

인천공항입니다.

 

 

 

 

 

 

 

 

 

 

 

 

 

 

버스에서 내립니다.

아직 어둡습니다.

눈이 침침합니다.

슈가대디형이 먼저 도착해 있다고 합니다.

슈가대디형을 찾아봅니다.

 

 

 

 

 

 

 

덩치가 산만한 형입니다.

쉽게 찾습니다.

 

 

 

 

 

 

 

복동이도 뒤를 이어 도착합니다.

 

 

 

 

 

 

 

 

춥습니다.

옷을 두껍게 입었습니다.

거동이 불편합니다.

 

 

 

 

 

 

 

 

슈가대디형은 잠이 부족합니다.

피곤해 보입니다.

 

 

 

 

 

 

 

다들 짐이 많습니다.

마지막 맴버인 태봉이는 30여분 뒤에 도착한다고 합니다.

그 전에 해외로밍을 받아놓기로 합니다.

로밍 센터로 이동합니다.

 

 

 

 

 

 

 

 

방학입니다.

관광객들이 많습니다.

로밍코너에 사람이 많습니다.

줄이 깁니다.

인내심이 길러집니다.

 

 

 

 

 

 

 

 

순서가 됩니다.

SK텔레컴에서는 데이터요금이 하루 무제한 9,000원이라고 합니다.

무제한 데이타 로밍을 받습니다.

환전도 해야합니다.

환전하는 곳으로 이동합니다.

 

 

 

 

 

 

 

 

환전을 합니다.

환전은 공항오기전에 자신의 은행에서 환전을 해오는 편이 조금더 저렴합니다.

 

 

 

 

 

 

 

 

태봉이가 도착합니다.

늦었습니다.

인사를 꾸벅합니다.

배꼽인사는 아닙니다.

무효입니다.

다시 인사를 받습니다.

 

 

 

 

 

 

 

 

설레임에 잠을 못잤다고 합니다.

많이 피곤해보입니다.

 

 

 

 

 

 

 

티케팅을 하러 이동합니다.

짐은 한사람당 20kg까지 부칠 수 있다고 합니다.

덜 무거운 사람의 짐과 합산도 된다고 합니다.

총 네명입니다.

네명의 수하물 무게의 합계가 총 80kg만 안넘으면 됩니다.

무게를 재봅니다.

합격입니다.

가슴을 쓸어내립니다.

출국심사대로 이동합니다.

 

 

 

 

 

 

 

출국심사대에서는 벨트와 모자등은 벗어야 합니다.

벨트를 벗다가 바지가 벗겨지면 눈물이 납니다.

 

 

 

 

 

 

 

출국심사를 받습니다.

 

 

 

 

 

 

 

면세점입니다.

태봉이와 슈가대디형은 이것저것 살것이 있다고 합니다.

잠시 뒤 면세점 앞에서 만나기로 합니다.

복동이와 저는 여행때 마실 독주를 삽니다.

 

 

 

 

 

 

 

10분 뒤 면세점 앞에서 만납니다.

비행기 출발 20분 전입니다.

다들 아침을 안먹었습니다.

슈가대디형은 또 살것이 있다고 합니다.

살 껄 사고 비행기 탑승게이트에서 만나기로 합니다.

 

 

 

 

 

 

 

태봉이는 커피를 마셔야 겠다고 합니다.

커피를 구입합니다.

복동이는 아침은 꼭 먹어야 한다고 합니다.

마침 맥도날드가 보입니다.

맥도날드에서 함께 먹을 맥머핀등을 삽니다.

 

 

 

 

 

 

 

다들 비행기 탑승구에서 만납니다.

비행기 출발 5분전입니다.

서두릅니다.

비행기에 탑승합니다.

 

 

 

 

 

마늘의 다른 소셜이 궁금하다면 놀러오세요.

 

 

 

 

 

 

 

 

 

 

 

 

 

복동이가 슈가대디형에게 맥머핀을 줍니다.

슈가대디형이 입이 벌어집니다.

이빨 열두개가 보입니다.

기분이 올라갔다는 증거입니다.

 

 

 

 

 

 

 

복동이는 벌써 맥머핀을 한 입 넣었습니다.

 

 

 

 

 

 

 

비행기는 아시아나 항공입니다.

중국 장춘까지 타고 갈 비행기입니다.

 

 

 

 

 

 

 

좌석에는 모니터가 있습니다.

아직 출발 전입니다.

 

 

 

 

 

 

 

 

 

731km를 날아가야합니다.

 

 

 

 

 

 

 

비행기의 시동이 걸립니다.

 

 

 

 

 

 

 

비행기가 이륙합니다.

 

 

 

 

 

 

 

지도가 보입니다.

가깝고도 먼 거리입니다.

 

 

 

 

 

 

 

좌석에는 옷걸이가 있습니다.

아래버튼을 누르면 옷걸이가 튀어나옵니다.

화가 나면 눈이 튀어나옵니다.

 

 

 

 

 

 

 

구명복은 좌석 밑에 있습니다.

 

 

 

 

 

 

 

전세계 타임라인이 보입니다.

봐도 잘 모르겠습니다.

무시합니다.

 

 

 

 

 

 

 

중국과의 시차는 1시간입니다.

 

 

 

 

 

 

 

태봉이는 자기 시작합니다.

 

 

 

 

 

 

 

하늘은 파랗습니다.

구름은 하얗습니다.

 

 

 

 

 

 

 

맥머핀은 동그랗습니다.

아침을 안먹었습니다.

배가 많이 고픕니다.

맥머핀을 먹기 시작합니다.

 

 

 

 

 

 

 

맛있습니다.

눈물이 납니다.

 

 

 

 

 

 

 

 

스튜어디스들이 돌아다니기 시작합니다.

기내식이 나올 시간이라는 움직임입니다.

 

 

 

 

 

 

 

기내식이 나옵니다.

 

 

 

 

 

 

 

맥주와 함께 먹습니다.

 

 

 

 

 

 

 

볶음고추장이 미리 두세개 받아 놓습니다.

중국에 가서 음식이 입맛에 안맞을때 필요합니다.

 

 

 

 

 

 

 

복동이는 후식으로 커피를 마십니다.

 

 

 

 

 

 

 

전 다이어트 중입니다.

녹차를 마십니다.

 

 

 

 

 

 

 

잔을 기울여 놓습니다.

피사의 사탑이 생각납니다.

 

 

 

 

 

 

 

복동이는 잠이 듭니다.

잠시 뒤 중국 장춘공항에 도착합니다.

 

 

 

 

 

 

 

짐을 내립니다.

 

 

 

 

 

 

 

태봉이는 많이 피곤해 보입니다.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닙니다.

밖으로 나옵니다.

 

 

 

 

 

 

 

남는 건 사진뿐입니다.

틈틈히 사진을 찍습니다.

 

 

 

 

 

 

 

11시11분입니다.

빼빼로 데이가 생각납니다.

 

 

 

 

 

 

 

입국심사대에 도착합니다.

 

 

 

 

 

 

 

비행기에서 미리 입국심사카드를 써두었습니다.

입국할 때 편합니다.

입국심사대를 통과합니다.

 

 

 

 

 

 

 

수하물 찾는 곳이 나옵니다.

 

 

 

 

 

 

 

수하물을 찾는 사람이 많습니다.

 

 

 

 

 

 

 

느긋하게 기다리기로 합니다.

 

 

 

 

 

 

 

1분,

 

2분,

 

 

5분,

 

 

 

10분,

 

 

 

 

 

 

 

 

 

 

 

지쳐가기 시작합니다.

 

 

 

 

 

 

 

사진촬영으로 힘을 내봅니다.

 

 

 

 

 

태봉이는 멍하니 앉아 있습니다.

 

 

 

 

 

한쪽 스크린에 익숙한 포스터가 보입니다.

영화 도둑들입니다.

반갑습니다.

 

 

 

 

 

뽀로로도 나옵니다.

귀엽습니다.

 

 

 

 

 

섹시합니다.

잠이 깹니다.

 

 

 

 

 

태봉이가 옆으로 옵니다.

지금까지 찍은 사진을 보여달라고 합니다.

사진들을 보여줍니다.

 

 

 

 

 

복동이는 카메라를 점검합니다.

 

 

 

 

 

공항에서 카메라를 떨어뜨렸습니다.

카메라 바디와 렌즈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앞에 끼는 보호렌즈가 깨졌습니다.

금이 가있습니다.

안전한 장소에서 수리를 하기로 합니다.

 

 

 

 

 

짐이 나옵니다.

카트에 짐을 싣습니다.

수하물 찾는 곳에서 나옵니다.

 

 

 

 

 

투어앤스키 여행사 가이드인 경화가 서있습니다.

반갑습니다.

숙소로 이동할 버스로 안내합니다.

 

 

 

 

 

공항밖으로 나옵니다.

날씨가 춥습니다.

한국보다 많이 춥습니다.

 

 

 

 

 

서둘러 이동합니다.

차에 짐을 싣습니다.

차에 탑니다.

 

 

 

 

 

차 안은 따뜻합니다.

좋습니다.

경화가 장춘시내에 가서 점심을 먹고 숙소로 간다고 합니다.

장춘에서 숙소까지는 5시간 가까이 걸린다고 합니다.

 

 

 

 

 

차는 장춘시내로 향합니다.

 

 

 

 

 

복동이는 모자를 벗습니다.

가름마가 멋집니다.

 

 

 

 

 

복동이는 이번 스노우보드 원정의 메인촬영기사입니다.

틈틈히 카메라를 점검합니다.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가 됩니다.

 

 

 

 

 

 

 

 

 

 

 

 

 

2편에서 이어집니다.

 

 

 

 

마늘의 다른 소셜이 궁금하다면 놀러오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 인천국제공항
도움말 Daum 지도
Trackback 0 , COMMENT 0

백두산으로 스키,스노보드 여행 갑니다. 관심있는 분 필독!

2012.12.29 19:00

 

 

 

1월 초.

 

아마 1월 15일 이후로

 

5박6일로 백두산에 스키와 스노보드를 타러갑니다.

 

실력이 중급 이상 되시는 분들만 갈 수 있구요.

 

비용은 100~150만원 사이가 될 것 같습니다.

 

백두산 천지까지는 스노모빌로 올라가서 천지구경도 하고 보드도 타고

 

온천과 노천 실내수영장,핼스장등이 있는 초 호화 호텔에서 숙박을 할 예정이구요.

 

현재까지 4명 모집되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은 댓글 달아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 Comment : 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