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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천지에서 스키타본사람있어? 18편

2013.03.22 11:22

17편에서 이어집니다.

17편을 아직 못보신 분이라면 아래의 스노우보드타는 마늘을 클릭해주세요.

스노우모빌이 멈춥니다.

천지에 도착한 것 같습니다.

 

 

 

 

 

더 위로는 스노우모빌이 못 올라갑니다.

걸어서 올라가야 합니다.

천지로 올라가는 발자국입니다.

천지에 도착합니다.

안전을 위한 쇠고리가 보입니다.

 

 

 

 

 

아,

천지.

태봉이와 슈가대디형은 기쁨의 포옹을 합니다.

남는 건 사진뿐입니다.

 

 

 

 

 

만세를 부릅니다.

안전그물에 발이걸려 넘어집니다.

위험합니다.

안전그물을 잘 풉니다.

친구들의 사진도 찍어줍니다.

고글 안으로 감격의 눈물을 흘리지만 눈물을 볼 수 없는 태봉이.

 

 

 

 

 

그간 받은 스트레스가 모두 풀렸다는 복동이.

올해는 꼭 다이어트를 할 수있기를. 슈가대디형.

태봉이는 장비를 들고 다시 사진을 찍습니다.

 

 

 

 

 

그간 사진을 많이 찍어주기만 하던 복동이의 사진도 찍어줍니다.

천지.

홍콩친구인 제리를 다시 만납니다.

제리에게 단체사진을 찍어달라고 합니다.

 점프를 합니다.

 

올해는 모두다 행복하세요.

미리 준비해 놓은 술을 꺼냅니다.

보드카입니다.

한 모금씩 돌려마십니다.

목구멍이 뜨겁습니다.

갈증이 납니다.

 

 

 

 

 

슈가대디형이 맥주를 꺼냅니다.

먼저 한 모금 마십니다.

맥주를 건네받습니다.

이어서 한 모금 마십니다.

 

 

 

 

 

복동이가 마무리를 짓습니다.

천지,

언제 또 다시 올게될지..

다음에는 겨울이 아닌 다른 계절에 오기로 합니다.

시계를 봅니다.

1시입니다.

가이드 경화가 늦어도 3시~4시사이에는 내려오라고 했습니다.

장춘까지 가는데만 5시간이 넘게 걸립니다.

 

 

 

 

 

슬슬 보드를 타고 내려갈 준비를 합니다.

오늘 장백산에서 보드나 스키를 타는 사람은 우리 네명밖에 없습니다.

생각만해도 즐겁습니다.

부츠를 바인딩에 묶습니다.

천지에서 스노우보드를 타기 시작합니다.

날씨가 참 좋습니다.

행복합니다.

 

 

 

 

 

자유롭게 라이딩을 합니다.

우리가 가는 곳이 길입니다.

신납니다.

보드를 타는데 집중합니다.

 

 

 

 

 

복동이와 제가 먼저 내려와 내려오는 사람들의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줍니다.

슈가대디형이 옵니다.

보기보다 가파르고 쉽지않은 코스입니다.

힘들어합니다.

태봉이가 도착합니다.

복동이는 쫓아가며 찍습니다.

 

 

 

 

 

나이스 샷입니다.

태봉이도 힘들어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배꼽인사를 합니다.

어디로 내려가야 할 지 감이 안옵니다.

중간에서 천지로 올라가는 곳으로 이동합니다.

직원에게 물어봅니다.

말이 안통합니다.

몸을 이용해 말합니다.

직원도 몸을 이용해 대답합니다.

장백산에서 보드나 스키를 탈때는 크게 천지에서 내려오는 코스와,

서파쪽으로 이동해서 타는 서파스키장이 있다고 합니다.

서파쪽이 더 길고 재미있다고 합니다.

모빌을 타고 이동하면 된다고합니다.

스노우 모빌에 탑니다.

으하하하하!!

 

 

 

 

백두산 서파로 이동합니다.

19편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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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천지에서 스키타본사람있어? 17편 드디어 천지로!

2013.03.21 11:43

16편에서 이어집니다.

16편을 아직 못보신 분이라면 아래의 스노우보드타는 마늘을 클릭해주세요.

아침에 일어납니다.

전 날 과음을 했습니다.

머리가 지끈거립니다.

해장이 필요합니다.

슈가대디형,태봉,복동이와 식당으로 이동합니다.

바로 자리를 잡습니다.

음식을 가져옵니다.

 

 

 

 

 

샐러드로 시작합니다.

챠오맨과 밥등도 가져옵니다.

느끼한 음식을 먹을 때 깍두기는 필수입니다.

 

 

 

 

 

계란과 토마토를 가져옵니다.

토마토는 해장에 좋습니다.

완탕도 가져옵니다.

만두가 들어있습니다.

면이 많습니다.

 

 

 

 

 

면은 따로 접시에 덜어냅니다.

국물이 줄지 않습니다.

식사를 마칩니다.

배가 부릅니다.

태봉이가 얼음을 가져옵니다.

커피도 가져옵니다.

커피에 얼음을 넣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됩니다.

차가워 보입니다.

한 모금 마십니다.

잠이 깹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천천히 마십니다.

방으로 돌아옵니다.

오후 두시경 공항이 있는 장춘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짐을 쌉니다.

10시가 다 되어갑니다.

전화벨이 울립니다.

가이드 경화입니다.

천지를 올라갈 수 있을 것 같다고 합니다.

스노우보드와 스키도 탈 수 있을 것 같다고 합니다.

다들 소리를 지릅니다.

짐을 빠르게 쌉니다.

호텔에서 나옵니다.

짐을 차에 싣습니다.

장백산 서파입구로 이동합니다.

장백산 서파입구에 도착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가이드경화는 티켓을 구입하러 이동합니다.

슈가대디형에게 중국아저씨가 스노우보드에 대해 물어봅니다.

슈가대디형은 중국말을 못합니다.

미소로 답을 대신합니다.

경화가 옵니다.

티켓을 들고 옵니다.

 

 

 

 

 

장백산 서파 입구에서 나옵니다.

버스에 탑니다.

드디어 천지에 갑니다.

버스가 출발합니다.

버스는 빠르게 달립니다.

마음은 더 빨리 달렸으면 합니다.

 

 

 

 

 

장백산이 보입니다.

설레입니다.

장백산 서파스키장 입구에 도착합니다.

스노우모빌을 타고 장백산 중턱까지 올라간다고 합니다.

 

 

 

 

 

천지를 구경하기 위해 온 관광객들이 많습니다.

스노우모빌을 타는 곳에 줄이 깁니다.

줄을 섭니다.

대기하는데 꽤 오래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사진을 찍으며 시간을 보냅니다.

20여분 기다립니다.

차례가 돌아옵니다.

 

 

 

 

 

스노우 모빌에 보드를 싣습니다.

스노우 모빌이 출발합니다.

스노우모빌은 빠릅니다.

스릴이 넘칩니다.

장백산 중턱에 도착합니다.

여기에서 다른 스노우모빌로 갈아타야한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타고 온 스노우모빌로는 장백산의 경사가 심해 못올라 간다고 합니다.

모빌을 타고 올라온 길이 보입니다.

 

 

 

 

 

경관이 멋집니다.

스노우모빌을 타기 위해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꽤 오래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사진을 찍으며 시간을 보내기로 합니다.

 

 

 

 

 

이 위로 올라가면 천지입니다.

날씨가 맑습니다.

장백산의 하단부까지 보입니다.

하얀 눈과 파란하늘만 보입니다.

 

 

 

 

 

아무데서나 보드를 타도 될 듯 합니다.

멀리에 연인이 보입니다.

부럽습니다.

복동이의 사진을 찍어줍니다.

 

 

 

 

 

태봉이는 기분이 좋습니다.

슈가대디형은 입에서 김이 납니다.

명품입김입니다.

슈가대디형은 점프도 합니다.

높이 뜁니다.

 

 

 

 

 

데스라벨을 지우고 다른 글씨를 넣고 싶습니다.

포토샾을 못합니다.

눈물이 납니다.

벌 서는 느낌입니다.

슈가대디형이 근처에 옵니다.

 

 

 

 

 

입이 나옵니다.

어디서나 사진을 찍어도 멋지게 나옵니다.

근처에 있는 관광객에게 단체사진을 부탁합니다.

영어를 잘하는 관광객입니다.

어디서 왔냐고 묻습니다.

홍콩에서 온 제리라고 합니다.

톰은 어디갔냐고 묻습니다.

모두의 표정이 굳습닏나.

 

 

 

 

 

제리와도 사진을 찍습니다.

제리와 친구는 우리의 보드를 빌립니다.

기념사진을 찍고싶다고 합니다.

재미있는 친구들입니다.

 

 

 

 

 

함께 사진을 찍습니다.

기왕 찍는 사진 모두함께 찍자고 합니다.

이 날 천지를 구경하러 온 사람들의 단체사진입니다.

 

 

 

 

 

즐겁습니다.

제리는 제가 만든 영어블로그에 놀러오겠다고 합니다.

주소를 알려줍니다.

www.simpleisbest.kr

제리는 받아적습니다.

서로 이메일번호를 교환합니다.

나중에 찍은 사진들을 서로 보내주기로 합니다.

 

 

 

 

 

춥습니다.

많이 춥습니다.

복동이의 카메라가 얼었습니다.

복동이는 렌즈세척도구를 꺼냅니다.

렌즈를 잘 닦아줍니다.

 

 

 

 

 

 

 

스노우모빌을 탈 차례가 됩니다.

직원이 손에 팔찌를 채워줍니다.

스노우모빌과 스키장을 이용할 수 있는 팔찌입니다.

번호는 029입니다.

스노우모빌이 옵니다.

스노우 모빌에 탑습니다.

이제 천지입니다.

18편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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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천지에서 스키타본사람있어? 1편

2013.02.13 17:00

 

 

 

 

 

 

 

 

 

 

 

 

백두산에서 보드를 탄다고?

그것도 백두산 천지에서?

 

 

 

 

 

 

 

 

 

 

 

 

 

 

 

거짓말이 아닙니다.

친한 지인에게 백두산 원정을 다녀온 이야기를 듣습니다.

꿈만 같은 이야기입니다.

 

 

 

 

 

 

 

 

 

 

 

남자라면 해봐야 합니다.

백두산에 가기로 결정을 합니다.

혼자서는 위험합니다.

 

 

 

 

 

 

 

 

함께 갈 친구들을 모읍니다.

전화목록에 있는 친구들에게 전화를 합니다.

블로그에도 구인광고를 내봅니다.

한 명, 두 명, 인원이 찹니다.

저를 포함해서 총 네명이 백두산 천지로 스노우보드와 스키를 타러가기로 합니다.

기대가 됩니다.

 

 

 

 

 

1월 23일,

새벽에 일어납니다.

9시경 출발하는 비행기입니다.

공항터미널로 향합니다.

 

 

 

 

 

 

 

 

스노우보드 원정 여행입니다.

짐이 많습니다.

장비들이 대부분입니다.

제작년에는 일본으로 다녀왔습니다.

저의 일본 원정기가 궁금하신 분은 마늘그림을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공항버스가 옵니다.

버스에 탑니다.

바로 잠에 빠집니다.

 

 

 

 

 

 

 

버스기사의 외침이 들립니다.

눈을 뜹니다.

인천공항입니다.

 

 

 

 

 

 

 

 

 

 

 

 

 

 

버스에서 내립니다.

아직 어둡습니다.

눈이 침침합니다.

슈가대디형이 먼저 도착해 있다고 합니다.

슈가대디형을 찾아봅니다.

 

 

 

 

 

 

 

덩치가 산만한 형입니다.

쉽게 찾습니다.

 

 

 

 

 

 

 

복동이도 뒤를 이어 도착합니다.

 

 

 

 

 

 

 

 

춥습니다.

옷을 두껍게 입었습니다.

거동이 불편합니다.

 

 

 

 

 

 

 

 

슈가대디형은 잠이 부족합니다.

피곤해 보입니다.

 

 

 

 

 

 

 

다들 짐이 많습니다.

마지막 맴버인 태봉이는 30여분 뒤에 도착한다고 합니다.

그 전에 해외로밍을 받아놓기로 합니다.

로밍 센터로 이동합니다.

 

 

 

 

 

 

 

 

방학입니다.

관광객들이 많습니다.

로밍코너에 사람이 많습니다.

줄이 깁니다.

인내심이 길러집니다.

 

 

 

 

 

 

 

 

순서가 됩니다.

SK텔레컴에서는 데이터요금이 하루 무제한 9,000원이라고 합니다.

무제한 데이타 로밍을 받습니다.

환전도 해야합니다.

환전하는 곳으로 이동합니다.

 

 

 

 

 

 

 

 

환전을 합니다.

환전은 공항오기전에 자신의 은행에서 환전을 해오는 편이 조금더 저렴합니다.

 

 

 

 

 

 

 

 

태봉이가 도착합니다.

늦었습니다.

인사를 꾸벅합니다.

배꼽인사는 아닙니다.

무효입니다.

다시 인사를 받습니다.

 

 

 

 

 

 

 

 

설레임에 잠을 못잤다고 합니다.

많이 피곤해보입니다.

 

 

 

 

 

 

 

티케팅을 하러 이동합니다.

짐은 한사람당 20kg까지 부칠 수 있다고 합니다.

덜 무거운 사람의 짐과 합산도 된다고 합니다.

총 네명입니다.

네명의 수하물 무게의 합계가 총 80kg만 안넘으면 됩니다.

무게를 재봅니다.

합격입니다.

가슴을 쓸어내립니다.

출국심사대로 이동합니다.

 

 

 

 

 

 

 

출국심사대에서는 벨트와 모자등은 벗어야 합니다.

벨트를 벗다가 바지가 벗겨지면 눈물이 납니다.

 

 

 

 

 

 

 

출국심사를 받습니다.

 

 

 

 

 

 

 

면세점입니다.

태봉이와 슈가대디형은 이것저것 살것이 있다고 합니다.

잠시 뒤 면세점 앞에서 만나기로 합니다.

복동이와 저는 여행때 마실 독주를 삽니다.

 

 

 

 

 

 

 

10분 뒤 면세점 앞에서 만납니다.

비행기 출발 20분 전입니다.

다들 아침을 안먹었습니다.

슈가대디형은 또 살것이 있다고 합니다.

살 껄 사고 비행기 탑승게이트에서 만나기로 합니다.

 

 

 

 

 

 

 

태봉이는 커피를 마셔야 겠다고 합니다.

커피를 구입합니다.

복동이는 아침은 꼭 먹어야 한다고 합니다.

마침 맥도날드가 보입니다.

맥도날드에서 함께 먹을 맥머핀등을 삽니다.

 

 

 

 

 

 

 

다들 비행기 탑승구에서 만납니다.

비행기 출발 5분전입니다.

서두릅니다.

비행기에 탑승합니다.

 

 

 

 

 

마늘의 다른 소셜이 궁금하다면 놀러오세요.

 

 

 

 

 

 

 

 

 

 

 

 

 

복동이가 슈가대디형에게 맥머핀을 줍니다.

슈가대디형이 입이 벌어집니다.

이빨 열두개가 보입니다.

기분이 올라갔다는 증거입니다.

 

 

 

 

 

 

 

복동이는 벌써 맥머핀을 한 입 넣었습니다.

 

 

 

 

 

 

 

비행기는 아시아나 항공입니다.

중국 장춘까지 타고 갈 비행기입니다.

 

 

 

 

 

 

 

좌석에는 모니터가 있습니다.

아직 출발 전입니다.

 

 

 

 

 

 

 

 

 

731km를 날아가야합니다.

 

 

 

 

 

 

 

비행기의 시동이 걸립니다.

 

 

 

 

 

 

 

비행기가 이륙합니다.

 

 

 

 

 

 

 

지도가 보입니다.

가깝고도 먼 거리입니다.

 

 

 

 

 

 

 

좌석에는 옷걸이가 있습니다.

아래버튼을 누르면 옷걸이가 튀어나옵니다.

화가 나면 눈이 튀어나옵니다.

 

 

 

 

 

 

 

구명복은 좌석 밑에 있습니다.

 

 

 

 

 

 

 

전세계 타임라인이 보입니다.

봐도 잘 모르겠습니다.

무시합니다.

 

 

 

 

 

 

 

중국과의 시차는 1시간입니다.

 

 

 

 

 

 

 

태봉이는 자기 시작합니다.

 

 

 

 

 

 

 

하늘은 파랗습니다.

구름은 하얗습니다.

 

 

 

 

 

 

 

맥머핀은 동그랗습니다.

아침을 안먹었습니다.

배가 많이 고픕니다.

맥머핀을 먹기 시작합니다.

 

 

 

 

 

 

 

맛있습니다.

눈물이 납니다.

 

 

 

 

 

 

 

 

스튜어디스들이 돌아다니기 시작합니다.

기내식이 나올 시간이라는 움직임입니다.

 

 

 

 

 

 

 

기내식이 나옵니다.

 

 

 

 

 

 

 

맥주와 함께 먹습니다.

 

 

 

 

 

 

 

볶음고추장이 미리 두세개 받아 놓습니다.

중국에 가서 음식이 입맛에 안맞을때 필요합니다.

 

 

 

 

 

 

 

복동이는 후식으로 커피를 마십니다.

 

 

 

 

 

 

 

전 다이어트 중입니다.

녹차를 마십니다.

 

 

 

 

 

 

 

잔을 기울여 놓습니다.

피사의 사탑이 생각납니다.

 

 

 

 

 

 

 

복동이는 잠이 듭니다.

잠시 뒤 중국 장춘공항에 도착합니다.

 

 

 

 

 

 

 

짐을 내립니다.

 

 

 

 

 

 

 

태봉이는 많이 피곤해 보입니다.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닙니다.

밖으로 나옵니다.

 

 

 

 

 

 

 

남는 건 사진뿐입니다.

틈틈히 사진을 찍습니다.

 

 

 

 

 

 

 

11시11분입니다.

빼빼로 데이가 생각납니다.

 

 

 

 

 

 

 

입국심사대에 도착합니다.

 

 

 

 

 

 

 

비행기에서 미리 입국심사카드를 써두었습니다.

입국할 때 편합니다.

입국심사대를 통과합니다.

 

 

 

 

 

 

 

수하물 찾는 곳이 나옵니다.

 

 

 

 

 

 

 

수하물을 찾는 사람이 많습니다.

 

 

 

 

 

 

 

느긋하게 기다리기로 합니다.

 

 

 

 

 

 

 

1분,

 

2분,

 

 

5분,

 

 

 

10분,

 

 

 

 

 

 

 

 

 

 

 

지쳐가기 시작합니다.

 

 

 

 

 

 

 

사진촬영으로 힘을 내봅니다.

 

 

 

 

 

태봉이는 멍하니 앉아 있습니다.

 

 

 

 

 

한쪽 스크린에 익숙한 포스터가 보입니다.

영화 도둑들입니다.

반갑습니다.

 

 

 

 

 

뽀로로도 나옵니다.

귀엽습니다.

 

 

 

 

 

섹시합니다.

잠이 깹니다.

 

 

 

 

 

태봉이가 옆으로 옵니다.

지금까지 찍은 사진을 보여달라고 합니다.

사진들을 보여줍니다.

 

 

 

 

 

복동이는 카메라를 점검합니다.

 

 

 

 

 

공항에서 카메라를 떨어뜨렸습니다.

카메라 바디와 렌즈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앞에 끼는 보호렌즈가 깨졌습니다.

금이 가있습니다.

안전한 장소에서 수리를 하기로 합니다.

 

 

 

 

 

짐이 나옵니다.

카트에 짐을 싣습니다.

수하물 찾는 곳에서 나옵니다.

 

 

 

 

 

투어앤스키 여행사 가이드인 경화가 서있습니다.

반갑습니다.

숙소로 이동할 버스로 안내합니다.

 

 

 

 

 

공항밖으로 나옵니다.

날씨가 춥습니다.

한국보다 많이 춥습니다.

 

 

 

 

 

서둘러 이동합니다.

차에 짐을 싣습니다.

차에 탑니다.

 

 

 

 

 

차 안은 따뜻합니다.

좋습니다.

경화가 장춘시내에 가서 점심을 먹고 숙소로 간다고 합니다.

장춘에서 숙소까지는 5시간 가까이 걸린다고 합니다.

 

 

 

 

 

차는 장춘시내로 향합니다.

 

 

 

 

 

복동이는 모자를 벗습니다.

가름마가 멋집니다.

 

 

 

 

 

복동이는 이번 스노우보드 원정의 메인촬영기사입니다.

틈틈히 카메라를 점검합니다.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가 됩니다.

 

 

 

 

 

 

 

 

 

 

 

 

 

2편에서 이어집니다.

 

 

 

 

마늘의 다른 소셜이 궁금하다면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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