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44건의 글이 있습니다.
  1. 2013.04.22 [만화] 패러디및 풍자만화의 최정점인 일본 만화 [제멋대로 카이조] 19,20,21권
  2. 2013.03.30 [만화] 란마로 유명한 작가 다카하시 루미코의 걸작 단편집!
  3. 2013.03.29 [책] 혼자사는 싱글족들에게 딱 어울리는 인테리어 책 - 열 평 인테리어 (1)
  4. 2013.02.25 [소설] 오랜만에 읽는 무라카미 하루키 단편소설 "잠" (2)
  5. 2012.08.07 [에세이] 하루키가 일본 잡지 앙앙에 연재한 에세이 모음 [채소의 기분,바다 표범의 키스] (2)
  6. 2012.07.28 [소설] 클래식 음악, 슈만을 소재로 한 독특한 일본 추리 소설 [손가락 없는 환상곡]
  7. 2012.07.08 [에세이] 어쩔 수 없이 사게되 버리는 하루키의 책 [하루키 잡문집]
  8. 2012.06.25 [소설] 헤밍웨이의 미공개단편들을 읽고 싶다면. [헤밍웨이 미공개 단편선] (2)
  9. 2012.06.04 책 한권으로 동남아를 느끼다 [열대식당]
  10. 2012.05.14 자유로운 영혼 13인의 제주 정착 이야기를 다룬 책 [제주 보헤미안] (2)
  11. 2012.04.03 [소설]베르나르 베르베르의 6권완결 장편소설 [신] 6권 (2)
  12. 2012.03.14 [소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의 작가 코맥 매카시 마음 따뜻해지는 소설 [로드]
  13. 2012.02.15 교보문고 사인회날
  14. 2012.02.03 [소설]베르나르 베르베르의 6권완결 장편소설 [신] 5권
  15. 2012.01.19 [소설]베르나르 베르베르의 6권완결 장편소설 [신] 4권 (2)
  16. 2012.01.06 환상만화의 거장 모로호시 다이지로가 그려낸 서유기 [서유요원전 대당편.2]
  17. 2011.12.29 [소설] 집중력이 필요한 스티븐킹의 단편집 [모든일은 결국 벌어진다:하]
  18. 2011.11.17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이 만화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 2권
  19. 2011.11.17 [그림책] 묘한 흡입력이 있는 에드워드고리 그림책시리즈 [윌로데일 핸드카]
  20. 2011.11.09 [실용서] 단추를 이용해 악세사리를 만들어 보자 [아이 러브 버튼]
  21. 2011.10.27 [소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6권완결 장편소설 [신] 2권
  22. 2011.10.18 [그림책] 묘한 흡입력이 있는 에드워드고리 그림책시리즈 [오래전의 방문]
  23. 2011.10.08 [소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인생의 의미를 나누십시오. 양귀자 작가의 [모순]
  24. 2011.09.18 [그림책] 묘한 흡입력이 있는 에드워드고리 그림책시리즈 [미치광이 사촌들]
  25. 2011.08.31 [소설] 프란츠카프카외 23인이 쓴 동화모음 [환상동화]

[만화] 패러디및 풍자만화의 최정점인 일본 만화 [제멋대로 카이조] 19,20,21권

2013.04.22 13:00

마늘의 다른 소셜들입니다.

 

 

 


제멋대로 카이조 19

저자
KUMETA KOHJI 지음
출판사
대원씨아이 | 2004-05-15 출간
카테고리
만화
책소개
-
가격비교 글쓴이 평점  

 

 

제멋대로 카이조는 26권이 완결입니다.

19권을 읽을 차례입니다.

 

 

여자 캐릭터만 표지에 그려져 있습니다.

목욕탕입니다.

눈이 휘둥그레집니다.

 

 

겉표지 다음 페이지는 실망합니다.

 

 

다행히 한국에는 프라이드라는 차라도 많습니다.

 

 

섬머타임,

어릴 때가 생각납니다.

 

 

게임이나 텔레비젼이나 시간도둑입니다.

텔레비젼 방송은 우연하게 보는 것 말고는 거의 보지 않습니다.

 

 

시간도둑은 있을 법 합니다.

 

 

주판 스케이트를 타면 발에 지압효과가 좋습니다.

건강해집니다.

 

 

요즘도 종종하는 장난입니다.

 

 

거추장 스러워서 많이 안한 장난입니다.

금새 19권을 모두 읽습니다.

 

 

 

20권은 글을 쓰는 도중 쉬엄쉬엄 봅니다.

 

 

강식장갑 가이버가 그려져 있습니다.

좋아하는 만화입니다.

요즘은 연재가 뜸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쉽습니다.

 

 

어릴때 많이 도전해 봤습니다.

잘 안되었습니다.

지금은 가능할 지도 모릅니다.

 

 

술만 마시면 다이어트가 가능합니다.

 

 

싸이가 부릅니다.

언젠가는.

 

 

오되부르같은 단어는 공부해둡니다.

 

 

서론이 긴 사람은 미리 피하도록 합니다.

십중팔구 돈빌려달라는 사람입니다.

 

 

타앗이 정도가 궁금합니다.

 

 

정말 예약잡기 힘든날입니다.

 

 

갑자기 지방에 갈 일이 생겼습니다.

카이조 21권은 버스안에서 봅니다.

 

 

지나치게 애태우면 달아나버립니다.

 

 

지금 제 심정입니다.

 

 

여행할 때 무서운 말 중 하나입니다.

 

 

작년에 친한 친구와 동생 3명을 잃었습니다.

좋은 곳에 가있을 꺼라 믿습니다.

 

 

봄이라 자주 졸립니다.

자다보면 살이 찝니다.

늘 반짝거리는 눈을 가지도록 노력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 COMMENT 0

[만화] 란마로 유명한 작가 다카하시 루미코의 걸작 단편집!

2013.03.30 17:00

 


다카하시 루미코 걸작 단편집 세트

저자
Takahashi Rumiko 지음
출판사
학산문화사 | 2007-04-25 출간
카테고리
만화
책소개
-
가격비교 글쓴이 평점  

 

 

 

 

어릴 때 즐겨읽던 만화가 있습니다.

다카하시 루미코의 란마입니다.

예전에는 해적판 만화가 많았습니다.

란마도 해적판으로 보다가 나중에 제대로 된 번역본이 발간되어 다시 읽은 기억이 납니다.

다카하시 루미코는 일본 여성작가입니다.

1978년 제멋대로인 녀석들로 데뷔를 하였습니다.

이 후 도레미하우스 와 인어시리즈,란마,이누야사등으로 많은 인기를 얻은 작가입니다.

다카하시 루미코 여사의 만화는 대부분 읽었습니다.

이 번에 그녀의 단편만화를 모아 새로 엮은 단행본이 발간되었다고 합니다.

바로 구입합니다.

총 세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 권 한권 읽기로 합니다.

 

 

 

첫번째는 P의 비극입니다.

 

 

6편의 단편만화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여성작가지만 남자들이 좋아할 만한 스토리와 여자들의 세심한 심리묘사를 잘 그려내고 있는 작가입니다.

 

 

2번째 권의 제목은 전무의 개입니다.

이번 표지에도 동물이 등장합니다.

 

 

역시 여섯편의 단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섹시한 아가씨도 등장합니다.

 

 

3권의 제목은 붉은 꽃다발입니다.

동물은 나오지 않습니다.

 

 

시간의 걸음걸이에는 세 가지가 있다.

미래는 주저하면서 다가오고

현재는 화살처럼 지나가고

과거는 영원히 정지해 있다.

멋진 말입니다.

3권이 순식간에 지나갑니다.

다음권을 더 보지 않습니다.

아껴보기로 합니다.

언젠가 가까운 미래에 차근차근 다시 읽기로 합니다.

 

 

추천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 COMMENT 0

[책] 혼자사는 싱글족들에게 딱 어울리는 인테리어 책 - 열 평 인테리어

2013.03.29 21:00

 


열 평 인테리어

저자
김하나 지음
출판사
수작걸다 | 2013-03-25 출간
카테고리
취미/스포츠
책소개
작지만 넓고, 다르고 부러운 열 평대의 각양각색 인테리어!10평...
가격비교 글쓴이 평점  

 

 

오래간만에 서점에 갑니다.

여행,음식,요리는 늘 관심있는 분야입니다.

서점에 가면 늘 둘러봅니다.

눈에 띄는 인테리어책이 있습니다.

 

 

 

 

 

열 평 인테리어 책입니다.

제목부터 끌립니다.

원룸과 투룸,복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인테리어를 다룬 책이라고 합니다.

원룸과 투룸,북층과 단독주택등에서 작은 집을 넓게 사는 27인의 스페셜 노하후가 공개된 인테리어 책이라고 합니다.

기대가 됩니다.

일단 구입합니다.

다른 책들도 몇권 구입합니다.

집으로 돌아옵니다.

바로 인테리어 책을 꺼냅니다.

 

 

열 평 인테리어 책의 사진과 일러스트 모두 마음에 듭니다.

요즘 많아지고 있는 싱글족과 자취생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인테리어 책 열평 인테리어는,

10평부터 19평까지의 개성만 점 작은 집들이 엄선되어 들어가 있다고 합니다.

작은 집에서 더 빛나는 DIY와 리모델링 아이디어들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숨은 공간을 찾은 히든 스페이스 활용노하우도 있다고 합니다.

좋습니다.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작은 오피스텔의 인테리어입니다.

딱 마음에 드는 인테리어입니다.

옆쪽에 인테리어에 대한 설명이 쓰여있습니다.

훑어봅니다.

 

 

작은 집이지만 충분히 예쁘게 꾸밀 수 있습니다.

참고합니다.

 

 

열 평 인테리어 책에는 소소하지만 중요한 인테리어 팁들이 적혀 있습니다.

집이 작다고 고민하는 자취생과 싱글족들에게는 상당히 유용할 것 같습니다.

 

 

 

열 평 인테리어책에는 인테리어 소품과 도구들을 살 수 있는 곳들도 쓰여 있습니다.

좋습니다.

집에 와서 한 번 찾아봅니다.

예쁘고 귀여운 인테리어 소품이 많습니다.

조만간 지갑이 크게 열릴 듯 합니다.

 

 

방문 색깔을 바꾸는 것도 좋은 인테리어 아이디어 같습니다.

 

 

요리를 자주 합니다.

주방에 관한 인테리어 팁은 정말 유용합니다.

250여페이지의 책입니다.

목차를 참고 합니다.

-열 평 인테리어 목차-

셀프 스타일링으로 꾸민 화이트 하우스
디자이너 박방울의 10평 원룸 오피스텔

컬러의 경쾌함이 살아 있는 모던 룸
북 디자이너 윤지영의 10평 원룸 도시형 생활주택

어릴 적 꿈꾸던 작은 다락방
쇼핑몰 CEO 김보배의 11평 원룸 다락방

레드 마니아의 컬러풀 작업실
일러스트레이터 제제의 13평 원룸 빌라

빈티지와 인더스트리얼이 만난 인테리어 작업실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규범의 13평 원룸 오피스텔

내추럴 모던 하우스, 멘도룸
회사원 강동균의 15평 원룸 오피스텔

믹스매치의 멋을 살린 모던 레트로 싱글 룸
가방 디자이너 이유례의 17평 원룸 오피스텔

원룸으로 리모델링한 모던풍의 아파트먼트
에디터 서혜정의 17평 아파트



PART 2. TWO ROOM
뉴욕 감성의 빈티지 싱글 하우스
쇼핑몰 CEO 홍자영의 13평 다세대 빌라

패브릭 액자로 재탄생한 오래된 빌라 작업실
쇼핑몰 CEO 김수진의 15평 빌라

그래픽 스티커로 꾸민 퍼니 스페이스
디자이너 이주영의 17평 빌라

북유럽 감성 컬러를 담은 집
미술 강사 정지나의 17평 아파트

다양한 스타일이 숨 쉬는 빈티지 하우스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김혜린의 17평 주택

DIY 마니아 내공이 숨어 있는 지중해풍 작업실
그래픽 디자이너 권오현의 18평 주택

직접 만든 반제품으로 꾸민 컨트리 홈
번역가 박현아의 18평 아파트

패브릭을 사랑한 디자이너의 북유럽풍 아파트
전시 디자이너 조영숙의 19평 아파트

셀프 인테리어로 완성한 인더스트리얼 빈티지 아파트먼트
hug+ 대표 최원영의 19평 상가아파트

자연의 색을 담은 북유럽 그린 하우스
피아노 강사 송미경의 19평 아파트



PART 3. TWO-STORIED

에디터 커플이 꾸민 캐주얼 룸 카페
에디터 문수아의 12평 복층 오피스텔

신혼의 달콤함이 묻어나는 이국적인 복층 집
니트 디자이너 이초롱의 15평 복층 빌라

빈티지 카페 스타일의 복층 원룸 카페 매니저 김상만의 16평 복층 오피스텔

책을 사랑한 북 디자이너의 화이트 스튜디오
북 디자이너 민유경의 17평 복층 오피스텔

가족의 꿈이 담긴 카페 스타일 복층 집
방송구성작가 김성미의 18평 복층 타운하우스




PART 4. DETACHED HOUSES + TOWN HOUSES

뉴트럴 컬러에 원목을 더한 홈 데코
웹 디자이너 임정윤의 12평 단독주택

에코라이프를 위한 싱글 타운하우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재영의 18평 타운하우스

이국적인 농가를 연상시키는 작은 집
그림 작가 박현정의 19평 단독주택


info.
01 작지만 넓게 쓰는 원룸 인테리어 TIP
02 20평대 부럽지 않은 10평대 투 룸 인테리어 TIP
03 공간을 내 맘대로, 복층 인테리어 TIP
04 10평대에 마당까지! 단독주택 & 타운하우스 인테리어 TIP

들어있는 인테리어 팁들이 적지 않습니다.

한 번에 모두 보지 못합니다.

인테리어 책 열 평 인테리어를 찬찬히 보며 집 인테리어를 바꿔보기로 결심합니다.

아자 결심!

적은 돈에 예쁘게 인테리어를 바꿀 수 있을 것 같아 행복해집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 COMMENT 1

[소설] 오랜만에 읽는 무라카미 하루키 단편소설 "잠"

2013.02.25 19:00


저자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출판사
문학사상 | 2012-10-22 출간
카테고리
소설
책소개
독일어판 일러스트레이션이 담긴 새로운 『잠』일러스트가 더해진 무...
가격비교 글쓴이 평점  

 

 

신반장에게 책을 선물받습니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단편소설입니다.

책 제목은 잠입니다.

예전 TV피플이라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단편집 모음에서 재미있게읽은 단편입니다.

 

 

 

 

 

 

 

 

잠은 1989년 하루키가 로마에 살았을 당시 썼던 단편소설입니다.

1993년에 출간된 TV피플에 함께 수록되어 출간되었습니다.

이번에 채출간된 잠은 하루키가 예전의 잠을 다시 리터칭해 새로운 느낌으로 만든 작품입니다.

일러스트도 함께 추가되어 다른 느낌으로 잠을 읽을 수 있습니다.

 

 

 

 

 

 

 

 

단편소설 잠에는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습니다.

독일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카트 멘쉬크 일러스트입니다.

하루키의 문학과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잠에 독일 일러스트 작가의 일러스트가 수록 된 이유가 있습니다.

독일의 출판사 듀몬트사에서 하루키 쪽에 일러스트를 넣은 책으로 재출간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합니다.

이를 수용한 하루키가 독일에서 나온 책을 보고 마음에 들어 일본에서 출간하게 된 것입니다.

그때 이왕 다시 출간할 바에야 내용을 좀 바꿔보자고 생각하고 하루키는 개고를 했다고 합니다.

그것이 곧 잠 [ねむり] 입니다.

내용이 기대가 됩니다.

책을 엽니다.

읽기 시작합니다.

 

 

 

 

 

 

 

 

 

행복한 가정과 불행한 가정을 떠올려봅니다.

돈이 가장 먼저 생각납니다.

우울해집니다. 

 

 

 

 

 

 

 

 

 

의식의 확장,

마음에 듭니다.

 

 

 

 

 

 

 

 

 

TV피플 단편집은 재미있게 읽은 하루키의 단편집입니다.

조만간 다시 읽기로 합니다.

 

 

 

 

 

 

 

 

배워야 할 건 확실히 배워갑니다.

 

 

무라카미하루키 단편소설 잠

 

 


무라카미 하루키 저/양윤옥 역
예스24 | 애드온2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 Comment : 2

[에세이] 하루키가 일본 잡지 앙앙에 연재한 에세이 모음 [채소의 기분,바다 표범의 키스]

2012.08.07 18:50

 

 

 


채소의 기분 바다표범의 키스

저자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출판사
비채 | 2012-06-27 출간
카테고리
시/에세이
책소개
소소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드는 하루키의 에세이!세계적인 작가 무...
가격비교 글쓴이 평점  

 

 

 

 

 

하루키의 책은 발간되면 습관처럼 사게 됩니다.

 

 

 

 

 

채소의 기분,바다 표범의 키스.

하루키가 일본 잡지 앙앙에 연재한 에세이를 모아놓은 책입니다.

이런 정보는 좋습니다.

일러스트는 오하시 아유미씨가 그렸습니다.

간단한 요리일수록 섬세함이 필요한 법이다.

공감이 갑니다.

로메인 상추를 구하는 것도 쉽지 않고 크루통을 구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다음에 외국에 가면 만들어 보기로 합니다.

가끔은 신용카드가 유용합니다.

올림픽 기간입니다.

한국선수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만날 수 있을 때 많이 만납시다.

동감합니다.

냉장고만 크다면 병맥주를 잔뜩 채워넣고 틈틈히 꺼내 마시고 싶습니다.

비슷한 속담으로는 똥묻은 개가 겨묻은 개 나무란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정치는 어렵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빠른 인디언은 재미있게 본 영화입니다.

일러스트가 인상적이었습니다.

하루키의 책은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추천버튼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 Comment : 2

[소설] 클래식 음악, 슈만을 소재로 한 독특한 일본 추리 소설 [손가락 없는 환상곡]

2012.07.28 11:55

 

 

 

 


손가락 없는 환상곡

저자
오쿠이즈미 히카루 지음
출판사
시공사 | 2011-07-14 출간
카테고리
소설
책소개
『손가락 없는 환상곡』은 슈만의 열혈 팬임을 자처한 저자 오쿠이...
가격비교 글쓴이 평점  

 

 

 

 

클래식 음악을 소재로 한 독특한 추리소설이 있다고 합니다.

 

 

 

 

 

손가락 없는 환상곡.

작가는 오쿠이즈미 히카루입니다.

이름이 일본이름입니다.

일본 작가의 일본소설입니다.

왠지 액션영화의 한 장면 같습니다.

적을 눈으로 보지 말고 마음으로 봐라 라는 장면이 떠오릅니다.

클래식 음악 중에서도 슈만에 대해 자세히 쓰여 있습니다.

독특합니다.

신선합니다.

다른시각으로 음악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존케이지를 검색해 봅니다.

<존 케이지(John Milton Cage Jr., 1912년 9월 5일 ~ 1992년 8월 12일)는 미국의 작곡가였다.

우연성 음악의 개척자로 평가받고 있으며, 조작된 피아노 기법을 사용하기도 했다.

음렬주의, 전자 음악 등의 음악을 작곡하였다.

대표작으로 4분 33초, 가상 풍경(Imaginary Landscape) 등을 작곡했다

플럭서스 운동에 참여하였다. 1년정도 쇤베르크의 제자였던 적이 있으나 화성이나 이론에는 자기 적성에 안 맞다며 유럽으로 떠났다.>

위키백과에서 참고합니다.

손가락이 없는 환상곡을 모두 읽습니다.

추리소설이지만 스릴러에 가깝습니다.

모두 읽고나니 클래식음악에 대해 상당히 많이 알게 된 느낌입니다.

좋습니다.

 

 

 

추천버튼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 COMMENT 0

[에세이] 어쩔 수 없이 사게되 버리는 하루키의 책 [하루키 잡문집]

2012.07.08 09:25

 

 

 


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

저자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출판사
비채 | 2011-11-22 출간
카테고리
시/에세이
책소개
30년 하루키 문학의 집대성!『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은 197...
가격비교 글쓴이 평점  

 

 

 

 

 

내용이나 스타일이 뻔하지만 어쩔수 없이 사게 되는 책이 있습니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책입니다.

이번에도 신간이 발간되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뒤 채소의 기분과 바다표범의 키스라는 책도 발간되었습니다.

언젠가 사서 읽게 될 꺼 빨리 읽자 라는 생각에 구입합니다.

 

 

 

 

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

상당히 두껍습니다.

표지에는 귀여운 쥐와 토끼가 그려져 있습니다.

1979년 부터 2010년까지 여기저기에 실린 글들을 모아놓은 형태의 에세이입니다.

제목과 잘 어울리는 책입니다.

프로는 프로다워야 합니다.

자존심을 지킵시다.

참고합니다.

남과는 다른이야기를 하고 싶다면, 남과는 다른말로 이야기하라.

음악에 관한 잡문들은 재미있습니다.

괜히 존레넌이 아닙니다.

동감입니다.

앞으로 더욱 꾸준하고 즐겁고 긍정적으로 포스팅을 올리기로 합니다.

 

 

 

추천버튼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 COMMENT 0

[소설] 헤밍웨이의 미공개단편들을 읽고 싶다면. [헤밍웨이 미공개 단편선]

2012.06.25 17:05

 

 

 


헤밍웨이 미공개 단편선

저자
헤밍웨이 지음
출판사
한국학술정보 | 2002-02-28 출간
카테고리
소설
책소개
이제껏 발표되지 않은 헤밍웨이의 7편의 작품을 묶은 단편들은 압...
가격비교 글쓴이 평점  

 

 

 

 

 

 

헤밍웨이는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여행을 할 때 마다 즐겨읽는 책이 있습니다.

 

 

 

 

 

 

 

헤밍웨이 미공개 단편선.

짧은 단편들이 많아 틈틈히 읽기 좋습니다.

책도 얇습니다.

가지고 다니기 편합니다.

배개로는 아쉬운감이 있습니다.

멋진 아버지입니다.

최초로 코피난 때는 기억합니다.

단편마다 언제 쓰여졌는지와 단편에 관한 간략한 정보가 쓰여 있습니다.

지나친 공격은 경찰과 친하게 만들어 줍니다.

정치인치고 신사인 사람 못봤습니다.

하고 싶은 일은 하면서 삽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 Comment : 2

책 한권으로 동남아를 느끼다 [열대식당]

2012.06.04 08:18

 

 

 

 


열대식당

저자
박정석 지음
출판사
시공사 | 2012-02-27 출간
카테고리
여행
책소개
모든 여행자가 왕이 되는 곳, ‘열대’로의 초대!『열대식당』은 ...
가격비교 글쓴이 평점  

 

 

 

 

 

 

따뜻한 이름의 책이 있습니다.

 

 

 

 

 

 

열대식당.

여행 중 버스에서 읽기 시작합니다.

먹고 마시고 여행할 너를 위해.

마음에 듭니다.

목차를 봅니다.

태국과 베트남,인도네시아,버마가 보입니다.

차근차근 읽기 시작합니다.

씽이나 창은 좋아하는 맥주입니다.

맥주를 떠올리니 군침이 납니다.

연예인을 예쁘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습니다.

좋아하는 곡입니다.

맞습니다.

여행할 때는 먹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관광지를 다니며 아무리 읽어도 이해하기 힘든 역시가 쓰여진 팻말을 보는 것보다 더.

태국음식이 먹고 싶어집니다.

아침부터 군침이 납니다.

짧은 인생 더욱 느리게 갑니다.

중간 중간 들어가 있는 사진들은 예쁩니다.

예전 프릭키누에 크게 데인 적이 있습니다.

인간은 자유롭습니다.

말은 못해도 살수 있지만 먹지 않으면 살수 없습니다.

재료의 신선함 중요합니다.

그래도 밥이 좋습니다.

제발 대통령이 자신의 돈벌기 보다는 국민들을 위해 신경써 주었으면 합니다.

보기만해도 건강해지는 느낌입니다.

귀여운 그림 좋습니다.

중간중간 레시피도 나옵니다.

조만간 나시고랭을 만들어 먹기로 합니다.

아래의 손가락 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 COMMENT 0

자유로운 영혼 13인의 제주 정착 이야기를 다룬 책 [제주 보헤미안]

2012.05.14 11:45

 

 

 


제주 보헤미안

저자
김태경 지음
출판사
시공사 | 2012-04-17 출간
카테고리
시/에세이
책소개
도시를 떠나 푸른 섬을 선택한 이들과의 생생한 인터뷰!자유로운 ...
가격비교 글쓴이 평점  

 

 

 

 

 

 

제주도는 자주 놀러가는 섬입니다.

2개월 전에도 놀러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제주도를 갈 때마다 느끼는 점은 우리나라지만 우리나라 같지 않은 곳이라는 것입니다.

가도 가도 갈때마다 새롭고 새로운 것들을 얻어오곤 합니다.

최근 발매도니 서적 중,

 

 

 

 

 

 

 

제주 보헤미안 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자유로운 영혼 13인의 제주 정착 이야기를 다룬 책입니다.

제주도를 갈 때마다 나도 한 번 이곳에서? 라는 생각을 하곤 했는데,

이 책을 통해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해왔던 사람들이 정착하게 된 이야기를 엿 볼수 있었습니다.

첫 문장 마음에 듭니다.

첫 문장이 잘 읽히는 책은 끝까지 재미있게 읽습니다.

중간중간 사진들이 있어 읽기가 더 편합니다.

싱싱한 생선이라는 단어를 읽으니 왠지 군침이 납니다.

멋집니다.

요리를 하는 사람에게는 정말 좋은 장소입니다.

예전부터 제주도의 교육제도에 대해서는 익히 들어왔습니다.

터닝포인트라고 하니 하루키의 단편 소설이 생각납니다.

어차피 태어난 인생 즐겁게 살아갑니다.

살아있슴에 행복해 합니다.

귀농한 한 부부의 도전도 멋집니다.

제주도의 공기는 남다르다에 공감이 갑니다.

진정한 예술이란 결코 거창한 것이 아니다.

아틀리에에 틀어박혀 나오는 산물이 아니라,

우리가 생활하는 장소, 사람들의 발길이 잦은 곳에서

탄생하고 존재해야 한다는 게 그의 지론이다.

정보들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재미있습니다.

종교가 자연이라는 말이 멋집니다.

기억해 둡니다.

체크해둡니다.

조만간 다시 제주도에 갈 때 참고하기로 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 Comment : 2

[소설]베르나르 베르베르의 6권완결 장편소설 [신] 6권

2012.04.03 18:01

 

 

 

 


신. 6

저자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출판사
열린책들 | 2009-07-10 출간
카테고리
소설
책소개
신이 되기 위한 후보생들의 대결이 펼쳐진다!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가격비교 글쓴이 평점  

 

 

장시간에 걸쳐 보던 신.

 

 

 

 

 

드디어 6권입니다.

6권이 완결입니다.

마술을 배워봅니다.

매사에 침착하도록 합니다.

여자들은 출산의 찌꺼기를 몸에 바르고서 남자들을 유혹하고,

그렇게 또 다른 씨아비를 찾아내어 또 다른 아이들을 낳는다.

이렇게 더러운 순환이 계속되는 것이다.

좋은 스승이 되도록 노력합니다.

요즘 많은 것을 주거나 버리고 있습니다.

한국사람에게 합기도는 친숙합니다.

멀리 봅시다.

도레미파솔라시도에 대해 새로 압니다.

우디 앨런은 언제나 좋습니다.

힘들고 지칠때는 가끔식 하늘을 보도록 합니다.

아포칼립시스에 대해 배웁니다.

아폽토시스에 대해 배웁니다.

재미있습니다.

유쾌합니다.

즐겁습니다.

웃음이 납니다.

신선합니다.

동감합니다.

불행을 줄이기 보다는 행복하기 위해 노력합시다.

공감이 갑니다.

신 6권을 모두 읽습니다.

1권의 내용이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조만간 속독으로 다시 한 번 읽기로 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 Comment : 2

[소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의 작가 코맥 매카시 마음 따뜻해지는 소설 [로드]

2012.03.14 12:39



로드(THEROAD)
카테고리 소설 > 영미소설
지은이 코맥 매카시 (문학동네, 2008년)
상세보기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로 한국에 잘 알려진 작가가 있습니다.

코맥 매카시.

코맥 매카시는 미국의 소설가입니다.

윌리엄 포크너,허먼 멜빌,어니스트 헤밍웨이와 비견되는, 미국 현대 문학을 대표하는 한 사람입니다.

문학평론가 해럴드 블룸은 토모스 핀천,돈 드릴로,필립 로스와 함께 이 시대를 대표하는 4대 미국 소설가 중 하나로 코맥 매카시를 뽑았습니다.

대표 소설은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로드,모두 다 예쁜 말들,피빛 자오선,평원의 도시들,국경을 넘어 등이 있습니다.

이 중 모두 다 예쁜 말들은 전미 도서상과 전미 비평가 협회상을 받았습니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는 영화화되어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그의 가장 최근 작은 로드는 2007년 퓰리처 상을 받았습니다.





기대가 됩니다.

로드는 영화로도 만들어 졌습니다.

일단 책 부터 읽기 시작합니다.

기왕이면 좋은 것들만 기억하고 싶습니다.

티끌모아 태산입니다.

10년전에 있었지만 지금은 없는 것들을 찾아봅니다.

다이어트는 내일로 미룹니다.

주석이 달려 있어 좋습니다.

성서는 어릴 때 세 번 정도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성서보다는 로드가 훨씬 재미있습니다.

다음에 발간 될 코맥 매카시의 소설이 기다려집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AG// 로드, 소설,
Trackback 0 , COMMENT 0

교보문고 사인회날

2012.02.15 10:20

 

 

 

 

 

작년 9월,

1년간 준비한 제 요리책인

 

 

 

 

마늘의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가 출간되었습니다.

싱글뿐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간편한 요리와 맛집정보가 들어가 있는 책입니다.

책이 발간되고 며칠 뒤,

교보문고에서 사인회를 열기로 합니다.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 저자 나동주 사인회.

2011년 10월 3일 오후4시~6시입니다.

시간에 맞추어 교보문고에 도착합니다.

모리누나에게 카메라를 넘겨줍니다.

이후부터는 모리누나가 사진을 찍어줍니다.

 

 

 

 

가운데 에스켈레이터있는 부스에서 열립니다.

 

 

 

 

일찍 가서 앉아있기 뻘쭘합니다.

주변을 배회합니다.

 

 

 

 

뿌듯합니다.

 

 

 

 

보디가드 두명이 지켜주기로 합니다.

 

 

 

 

출판사 대표님이 미리 자리정돈을 해주셨습니다.

 

 

 

 

설마 아직도 구입 안하신 분이...

 

 

 

 

깔끔합니다.

 

 

 

 

엘레강스하게 와인을 마시며 사인회를 열 예정이었습니다.

서점내에서는 음주가 안된다고 해서 와인과 잔만 준비해 놓습니다.

 

 

 

 

보디가드들이 이것저것 꼼꼼히 체크합니다.

작은 노트북으로 재미난 이벤트를 준비했는데,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아서 아쉽습니다.

4시입니다.

사인회가 시작됩니다.

 

 

 

 

반갑습니다.

 

 

 

 

사인을 합니다.

 

 

 

 

한명한명 신경써서 사인을 합니다.

 

 

 

 

대구에서 오신 분도 계십니다.

반갑습니다.

(이후 대구 맛집 탐방때 친해집니다.)

 

 

 

 

제 자리에서는 사람이 얼마나 있는 지 안보입니다.

카메라로 보니 상당히 많은 분들이 오신 것 같습니다.

 

 

 

 

색연필로 그림도 그립니다.

 

 

 

 

펜을 이용해 압박도 합니다.

 

 

 

 

반갑습니다.

 

 

 

 

두명의 보디가드는 사고가 안나게끔 자리를 지켜줍니다.

 

 

 

 

행복하세요.

 

 

 

 

보디가드는 잘생겼습니다.

 

 

 

 

보디가드는 듬직합니다.

 

 

 

 

중간중간 페리에를 마셔줍니다.

 

'

 

 

쉴새없습니다.

 

 

 

 

교보문고 밖의 사거리의 횡단보도까지 줄이 서있다고 합니다.

 

 

 

 

모리누나는 카메라를 다른 사람에게 넘겨줍니다.

 

 

 

 

힘을 냅니다.

 

 

 

 

책을 열권이나 사준분도 있습니다.

대대손손 복받을 것 같습니다.

 

 

 

 

사진도 찍습니다.

 

 

 

 

모리누나와 상냥이입니다.

 

 

 

 

다음 날 일어날때 오른팔에 쥐가 났습니다.

이 날 이후로 왼손으로 글씨쓰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기념사진도 찍습니다.

 

 

 

 

좋습니다.

 

 

 

 

보드게임 대표 쇼핑몰 보드엠 대표님도 와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5시가 넘었습니다.

줄은 전혀 줄지 않습니다.

 

 

 

 

땀이 나기 시작합니다.

 

 

 

 

가끔 날짜를 잘못 쓰기도 합니다.

 

 

 

 

찬호는 꽃을 가져왔습니다.

분위기가 한결 삽니다.

 

 

 

 

5시30분입니다.

줄은 그대로 입니다.

땀이 많이 납니다.

안에 티셔츠를 입을 걸 그랬습니다.

 

 

 

 

친한 동생들도 보입니다.

반갑습니다.

 

 

 

 

둥글게 둥글게.

 

 

 

 

6시가 넘습니다.

사인회는 끝났습니다.

늦게 온 분들을 위해 끝까지 자리를 지킵니다.

 

 

 

 

야호.

끝이 보입니다.

 

 

 

 

끝까지 함께 해 준 보디가드분들 감사합니다.

 

 

 

 

사인회에 온 친한 친구들과 근처에서 가볍게 되풀이를 하기로 합니다.

 

 

 

 

치맥을 먹기로 합니다.

치맥은 치킨과 맥주의 줄임말입니다.

 

 

 

 

다들 배가 고팠습니다.

엄청난 속도로 먹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치킨도 고맙습니다.

 

 

 

 

옆 집 피시엔그릴에서 함께 한 친구들,

너구리,미선,미선아는캐나다동생,에이제이,엘제이,규호,승현등 이름 기억이 안나는 모두.

감사합니다.

 

 

 

 

사진을 공부하고 있는 규호가 멋진 사진을 찍어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리누나는 사진찍느라 고생했습니다.

 

 

 

 

전도 맛있게 만들어 지느라 고생했습니다.

 

 

 

 

도토리묵은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오래간만에 마셔보자.

 

 

 

 

시원하게.

 

 

 

 

쓰다.

 

 

 

 

그래도 즐겁게.

 

 

 

 

 

이 날 교보문고에 와주신 500여분들 감사합니다.

힘이 납니다.

다음 사인회는 영등포 타임스퀘어 교보문고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20111003

 

 

 

 



 

 

 

 

싸이월드/네이트,다음,네이버,예스24등의 블로거로 활동한지 3년이 다되어가는,
 
 

 

 
 
블로거 마늘입니다.
 
올해 9월 1년간 준비한 제 요리책인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가 발간되었습니다.
 
 

 

 

 

 

 
마늘의 요리책과 함께 요리왕이 되시길 바랍니다.
요리왕이 무섭다면 요리왕이 되길 원하시는 분들께 선물하셔도 좋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 COMMENT 0

[소설]베르나르 베르베르의 6권완결 장편소설 [신] 5권

2012.02.03 19:17

 

신.5제3부신들의신비
카테고리 소설 > 프랑스소설
지은이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 2009년)
상세보기

 



읽어도 읽어도 끝이 없는 신,

 

 

 

 

드디어 5권을 읽습니다.

v자를 그려봅니다.

 

 

 

 

멋집니다.

 

 

 

 

작은 빛이 되기 위해 노력하기로 합니다.

 

 

 

 

마음에 듭니다.

 

 

 

 

 

느리게 걷기가 생각납니다.

 

 

 

 

다음에 찾아 보기로 합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늘 즐겁게 살아갑니다.

 

 

 

 

뜨끔합니다.

 

 

 

 

영화 인셉션이 생각납니다.

조만간 다시 보기로 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 COMMENT 0

[소설]베르나르 베르베르의 6권완결 장편소설 [신] 4권

2012.01.19 14:54
신.4제2부신들의숨결
카테고리 소설 > 프랑스소설
지은이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 2009년)
상세보기


 

 


읽어도 읽어도 끝이 나지 않는 소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장편소설 신입니다.

이제 4권을 읽기 시작합니다.

 

 

 

 

삼각 욕망의 원리.

기억해 둡니다.

 

 

 

 

팔립 k. 딕은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팔립 k. 딕의 소설은 한국에서 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멋집니다.

 

 

 

 

재미있습니다.

 

 

 

 

 

 

정신의 지평이 넓어진 듯 합니다.

 

 

 

 

백과사전을 찾아보니,

 

엘레우시스 게임(영어: Eleusis Game)은 고대 그리스의 도시 엘레우시스(그리스어: Ἐλευσίς)의 이름을 딴 게임이다. 이 게임은 52장으로 된 카드 두 벌을 사용하는 것으로, 특정한 플레이어가 정한 어떤 법칙을 찾아내는 찾아내는 것이 놀이의 주 목적이다.

 

  • 이 게임에는 적어도 네 사람이 필요한데, 그 중 한 명을 '신'으로 정한다.
  • 신은 어떤 규칙, 즉 '우주의 섭리'를 만들어 종이 쪽지에 적는다. 신은 카드 중에서 어떤 특정한 카드 들은 받아들이고 다른 것들은 받아들이지 않는데, 그것들을 나누는 법칙이 곧 우주의 섭리이다.
  • 52장으로 된 카드 두 벌 총 104장을 가지고 하는데, '놀이꾼'들은 카드를 나눠 가진다.
  • 놀이꾼들은 신에게 카드를 한 장씩 제출한다. 신은 자기가 정한 우주의 섭리에 따라 그 카드가 받아들여지는지 받아들여지지 않는지 합격 여부를 말한다.
    • '선(先)'을 잡고 처음 카드를 제출한 놀이꾼이 '세계가 존재하기 시작한다'고 선언해야 한다.
  • 신은 불합격한 카드를 한 쪽으로 치워놓고, 합격한 카드는 일렬로 늘어놓는다.
    • 합격한 카드는 일렬로 놓아지기 때문에 신은 우주의 섭리를 어떤 특정한 순서(예를 들어 놀이꾼이 카드를 제출하는 순서)에 관계하여 정할 수도 있다. 따라서 불합격한 카드의 순서를 기억해도 좋다.
  • 게임이 진행되면서 자신이 우주의 섭리를 안다고 생각하는 놀이꾼은 '예언자'로 자처한다. 예언자는 그 순간부터 신을 대신해 카드의 합격 여부를 살핀다.
  • 신은 예언자를 살펴보고 있다가 예언자가 틀리면 파면한다.
  • 만약 예언자가 열 번 연속으로 맞는 합격 여부를 말했을 때, 예언자는 자신이 추측한 법칙을 말하고 신은 그것을 자기가 정한 우주의 섭리와 비교한다. 이때, 예언자가 맞으면 예언자는 '승리자'가 되고, 틀리면 계속 게임을 진행한다.
    • 거짓말은 없다. 만약 신이 예언자를 승리자로 만들고 싶지 않아 같은데도 예언자가 추측한 법칙과 우주의 섭리가 다르다고 거짓말을 할 경우, 신은 놀이가 끝나고 그 다음부터 놀이를 할 자격을 잃게 된다.
  • 104장의 카드가 모두 나왔는데도 우주의 섭리를 정확히 알아낸 사람이 없을 경우, 신이 승리자가 되고 우주의 섭리를 공개한다.
    • 법칙이 너무 어렵고 도저히 맞출 수가 없다고 생각되는 경우 신은 게임의 참가자격을 잃는다. 우주의 섭리는 '쉽게 떠올릴 수 없어야' 하며, '단순해야'한다.

 

  • 오로지 검은 색으로 만들어진 세상을 만들되, 열 번째, 스무 번째, 서른 번째 카드는 받아들이지 않는다.
  • 9보다 높은 카드와 9이하의 카드를 번갈아 가며 받아 준다.
  • 클로버 K를 제외한 모든 카드를 수용한다.
  • 카드의 이름이 모음으로 끝나는 카드는 받아들이고 자음으로 끝나는 카드는 받아들이지 않는다.

 

 

조만간 해보기로 합니다.

 

 

 

 

아무 이유없이 악플다는 악플러들에게 동정이 갑니다.

 

 

 

 

우디앨런은 언제나 좋습니다.

 

 

 

 

요즘은 한가지씩 버리고 있습니다.

 

 

 

 

비발디는 좋습니다.

 

 

 

 

배경음악으로 틉니다.

 

 

 

 

기억해 둡니다.

 

 

 

 

모두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최근 혹성탈출 시리즈를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외모를 바꾸기 보다는 자기 자신을 아끼고 사랑합시다.

 

 

 

 

 

 

 

 

 

 

 

 

 

 
싸이월드/네이트,다음,네이버,예스24등의 블로거로 활동한지 3년이 다되어가는,
 
 

 

 
 
블로거 마늘입니다.
 
올해 9월 1년간 준비한 제 요리책인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가 발간되었습니다.
 
 

 

 

 

 

 
마늘의 요리책과 함께 요리왕이 되시길 바랍니다.
요리왕이 무섭다면 요리왕이 되길 원하시는 분들께 선물하셔도 좋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 Comment : 2

환상만화의 거장 모로호시 다이지로가 그려낸 서유기 [서유요원전 대당편.2]

2012.01.06 10:40

 

 

서유요원전대당편.2
카테고리 만화 > 고전/문학작품만화
지은이 모로호시 다이지로 (애니북스, 2011년)
상세보기




 

최근 참 재미있게 보고 있는 서유요원전.

 

 

 

 

2권입니다.

표지의 띠지는 녹색입니다.

 

 

 

 

공수레공수거입니다.

 

 

 

 

요즘 물가도 만만치 않습니다.

이번 정부,

제발 서민 물가 잡기에 신경 좀 썼으면 좋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 COMMENT 0

[소설] 집중력이 필요한 스티븐킹의 단편집 [모든일은 결국 벌어진다:하]

2011.12.29 21:00

 

 

 

스티븐킹단편집:모든일은결국벌어진다(하)
카테고리 소설 > 영미소설
지은이 스티븐 킹 (황금가지, 2009년)
상세보기


 

 

일년 전에 사두었던 스티븐 킹의 단편 소설 모음집,

 

 

 

 

모든일은 결국 벌어진다 하권은 잘 안 읽히는 소설 중 한권입니다.

가을에 한강에 돗자리를 깔고 봐도,

반신욕을 하면서 봐도,

잠이 안올때 봐도,

늘 안 읽혔습니다.

스티븐 킹은 무척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집념을 불태우며 틈틈히 읽어 드디어 마지막 페이지까지 꼼꼼히 읽습니다.

 

 

 

 

눈의 피로도 덜게 해주고 가볍고 안전한 종이에 인쇄가 되었는데도 끝까지 읽기 힘들었습니다.

 

 

 

 

정말인지 궁금합니다.

 

 

 

 

전 군대에서 담배를 끊었습니다.

4~5년 전도 피던 담배였는데 의외로 쉽게 끊었습니다.

 

 

 

 

알베르 까뮈의 이방인은 어렸을 때 재미있게 읽었던 책입니다.

지금은 어떤 내용인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섬찟합니다.

 

 

 

 

갈매기의 다리보다는 닭의 다리가 낫습니다.

빵가루를 입혀 올리브에 튀겨먹으면 맥주 안주로 참 좋습니다.

 

 

 

 

 

 

아래의 손가락 추천버튼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 COMMENT 0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이 만화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 2권

2011.11.17 15:48



만화베르나르베르베르의상상력사전.2더깊고풍부해진상대적이며절대?
카테고리 인문 > 인문학일반
지은이 베르나르 베르베르 (별천지, 2011년)
상세보기





트위터 팔로우 원하시는 분들은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좋아하는 프랑스 작가입니다.

 

 

 

 

한국에서 그의 상상력 사전이 만화화 되어 출간 되었습니다.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에 이은 두번째 권입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한국에 많이 알려진 작가입니다.

대표작으로는 개미,나무,신등이 있습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원작소설을 김수박 만화가가 그렸습니다.

 

 

 

 

 

 

 

공감이나 손가락 버튼 안누르셔도 됩니다.

 

 

 

 

 

요즘 일본의 방사능 정말 무섭습니다.

 

 

 

 

 

 

좋습니다.

 

 

 

 

 

 

밤비보다는 코끼리 덤보를 더 좋아합니다.

 

 

 

 

 

 

 

 

 

 

 

 

 

 

전 육감파 인 듯 합니다.

 

 

 

 

 

무시무시합니다.

 

 

 

 

 

 

 

 

 

절대적인 입장에서 보면 어떤 과학도 정확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마음에 듭니다.

 

 

 

 

 

 

또 어떤 회문이 있을 지 궁금합니다.

 

 

 

 

 

 

앞으로는 잔을 세게 부딪치도록 합니다.

 

 

 

 

 

잠을 12시간동안 자고 싶습니다.

 

 

 

 

 

 

 IQ,EQ 중요하지 않습니다.

 

 

 

 

 

 

 

 

 

 

 

 

안타깝습니다.

 

 

 

 

 

 

 

마늘의 요리책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 가 발간되었습니다.
현재 예스24,교보,알라딘등의 인터넷 과 일반서점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 COMMENT 0

[그림책] 묘한 흡입력이 있는 에드워드고리 그림책시리즈 [윌로데일 핸드카]

2011.11.17 12:26

트위터 팔로우 원하시는 분들은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윌로데일핸드카
카테고리 시/에세이 > 나라별 에세이
지은이 에드워드 고리 (미메시스, 2006년)
상세보기

 

 

머리를 식힐 겸 에드워드 고리의 그림책을 꺼냅니다.

 

 

 

 

이번 작품은 윌러데일 핸드카입니다.

 

 

 

 

부제는 검은 인형의 귀환입니다.

 

 

 

 

 

잔인합니다.

 

 

 

 

 

왠지 오싹합니다.

 

 

 

 

한국에서 출간 된 에드워드 고리 시리즈는 거의 다 읽었습니다.

조만간 한국에 출간되지 않은 원서들을 구해 보기로 합니다.

 

 

 

 

 

 

 

 

마늘의 요리책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 가 발간되었습니다.
현재 예스24,교보,알라딘등의 인터넷 과 일반서점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 COMMENT 0

[실용서] 단추를 이용해 악세사리를 만들어 보자 [아이 러브 버튼]

2011.11.09 18:42



아이러브버튼82가지핸드메이드프로젝트
카테고리 가정/생활 > 홈인테리어
지은이 서은 (수작걸다, 2011년)
상세보기




트위터 팔로우 원하시는 분들은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을 선물 받았습니다.

 

 

 

 

아이 러브 버튼.

 

 

 

 

책과 함께 미니 단추 50개도 함께 받았습니다.

 

 

 

 

미니 단추로는 팔찌를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책을 열어봅니다.

 

 

 

 

꽃병.

 

 

 

 

아이 러브 버튼은 단추를 이용해 악세사리를 만드는 법이 나와 있는 책입니다.

총 82가지의 악세사리를 만드는 법이 쓰여있습니다.

 

 

 

 

냅킨링.

 

 

 

 

유용할 듯 합니다.

 

 

 

 

테이블 러너.

 

 

 

 

만들어 보고 싶어집니다.

 

 

 

 

예쁩니다.

조만간 동대문에서 여러 종류의 단추를 사가지고 와서 도전해 보기로 합니다.

 

 

 

 

 

 

마늘의 요리책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 가 발간되었습니다.
현재 예스24,교보,알라딘등의 인터넷 과 일반서점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 COMMENT 0

[소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6권완결 장편소설 [신] 2권

2011.10.27 15:34

트위터 팔로우 원하시는 분들은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2제1부우리는신
카테고리 소설 > 프랑스소설
지은이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 2008년)
상세보기

 

 

 

 

 

베르나르베르베르의 장편소설 신, 1권에 이어 2권을 읽기 시작합니다.

 

 

 

 

6권완결인 장편소설입니다.

 

 

 

 

인류의 자존심을 상하게 한 세가지 사건.

1.니콜라스 코페르니쿠스가 지동설을 제창한일.

2.찰스 다윈이 진화론을 들고 나온 일.

3.지그문트 프로이트의 선언.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한국에 대해 상당히 우호적입니다.

좋습니다.

 

 

 

 

머피의 법칙.

DJ DOC의 노래가 생각납니다.

 

 

 

 

이 외에도 어떤 머피의 법칙이 있을 지 생각해 봅니다.

 

 

 

 

목요일은 유피테르입니다.

 

 

 

 

밑에 친절하게 주석이 달려 있습니다.

 

 

 

 

한번 파괴된 환경은 다시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기억해둡니다.

 

 

 

 

영화 매트릭스가 생각납니다.

 

 

 

 

사주팔자가 정말이라면 미래는 암울합니다.

 

 

 

 

곰곰히 따져봅니다.

 

 

 

 

앞으로 더 자신을 믿기로 합니다.

3권도 기대가 됩니다.

 

 

 

 

 

 

마늘의 요리책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 가 발간되었습니다.
현재 예스24,교보,알라딘등의 인터넷 과 일반서점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 COMMENT 0

[그림책] 묘한 흡입력이 있는 에드워드고리 그림책시리즈 [오래전의 방문]

2011.10.18 12:10



트위터 팔로우 원하시는 분들은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래전의방문
카테고리 시/에세이 > 나라별 에세이
지은이 에드워드 고리 (미메시스, 2007년)
상세보기

 

 

 

 

 

요즘 에드워드 고리의 그림책을 읽는데 빠져 있습니다.

 

 

 

 

오래전의 방문.

 

 

 

 

 

기묘한 음식,

어떤 음식일지 생각만해도 기묘합니다.

 

 

 

 

 

양말은 패션의 완성입니다.

 

 

 

 

 

Day went by.

왠지 쓸쓸합니다.

 

 

 

 

 

 

 

 

마늘의 요리책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 가 발간되었습니다.
현재 예스24,교보,알라딘등의 인터넷 과 일반서점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 COMMENT 0

[소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인생의 의미를 나누십시오. 양귀자 작가의 [모순]

2011.10.08 12:46



모순 상세보기





트위터 팔로우 원하시는 분들은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대에서 재미있게 읽은 책이 있습니다.

가물거리는 기억을 더듬어 책 이름이 양귀자작가의 모순이라는 것을 생각해냅니다.

선임이 빌려주어서 읽은 책입니다.

서재에서 찾아보니 없습니다.

바로 서점에 가서 한권 구입합니다.

모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인생의 의미를 나누십시오.-

우리들은 남이 행복하지 않은 것은 당연하게 생각하고

자기 자신이 행복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언제나 납득할 수 없어한다.

말 한마디로 천냥 빚도 갚습니다.

한번 더 생각하고 말하기로 합니다.

사랑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니 왠지 설레입니다.

철이 든다는 것은 내가 지닌 가능성과 타인이 지닌 가능성을 비교할 수 있게 되었다는 뜻에 다름 아닌 것이다.

소소한 불행에 대항하며 싸우는 일보다는

거대한 불행 앞에서 차라리 무릎을 꿇어 버리는 것이 훨씬 견디기 쉬운 법이다.

나의 불행에 위로가 되는 것은 타인의 불행 뿐이다.

그것이 인간이다. 억울하다는 생각만 줄일 수 있다면 불행의 극복은 의외로 쉽다.

상처는 상처로 밖에 위로할 수 없다.

인생은 짧다.

그러나 삶 속의 온갖 괴로움이 인생을 길게 만든다.

200페이지가 넘는 소설을 두어시간만에 모두 읽습니다.

재미있습니다.

가볍게 읽고 넘어가기에는 강한 메시지들이 많습니다.

다시 처음부터 천천히 정독하며 읽기 시작합니다.

 


마늘의 요리책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 가 발매되었습니다.
현재 예스24,교보,알라딘등의 인터넷 과 일반서점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 COMMENT 0

[그림책] 묘한 흡입력이 있는 에드워드고리 그림책시리즈 [미치광이 사촌들]

2011.09.18 12:12




미치광이사촌들
카테고리 시/에세이 > 나라별 에세이
지은이 에드워드 고리 (미메시스, 2007년)
상세보기








트위터 팔로우 원하시는 분들은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책을 읽을때 한권씩 곁들여 읽는 책이 있습니다.






에드워드고리의 그림책입니다.

이번에는 미치광이 사촌들을 보기로 합니다.

노란색 표지가 인상적입니다.

스모키화장의 사촌들입니다.

매력적입니다.

왠지 로즈메리가 생각이 납니다.

연어나 치킨을 구울 때 뿌려먹으면 맛이 좋습니다.

물에 휩쓸려 갈때도 무표정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마늘의 요리책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 가 발매되었습니다.
현재 예스24,교보,알라딘등의 인터넷 과 일반서점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홍보 부탁드리겠습니다!
마늘의 간단한 요리 즐겁게 따라만들어 보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 COMMENT 0

[소설] 프란츠카프카외 23인이 쓴 동화모음 [환상동화]

2011.08.31 23:20

트위터 팔로우 원하시는 분들은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재를 뒤적이다 보니 못 본책이 눈에 들어옵니다.





프란츠카프카외 23인이 쓴 환상동화

환상동화.

예전에 사두고 읽지않고 꼽아둔 책인 듯 합니다.

프란츠 카프카외 23인이 쓴 동화모음입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시작합니다.

프란츠카프카외 23인이 쓴 환상동화

가벼운 마음이 무거운 마음이 됩니다.

프란츠카프카외 23인이 쓴 환상동화

무거운 마음이 다시 가볍게 됩니다.

9월!

마늘의 요리책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가 발간됩니다.

펜등록이나 일촌등록,트위터등을 추가하시면 더 빠른 소식 접하실수 있습니다.

아래의 손가락 버튼과 배너를 클릭해주세요. 힘이 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 COMMENT 0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