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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324건의 글이 있습니다.
  1. 2013.04.11 마늘의 심플캠핑! 쌀쌀한 날씨에는 카라반에서 캠핑을~ -3부-
  2. 2013.04.09 마늘의 심플캠핑! 쌀쌀한 날씨에는 카라반에서 캠핑을~ -2부-
  3. 2013.03.22 마늘의 블로그가 한국 블로그 어워드의 후보로 뽑혔습니다.!! (2)
  4. 2013.02.13 우리나라에서 천지에서 스키타본사람있어? 1편
  5. 2013.02.10 [강북/동묘] 5,000원에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김치찌개 맛집 [김치찌개]
  6. 2013.02.01 제27회 마늘의 맛집탐방 [대전] 9월 25일
  7. 2013.01.29 SIMPLE CAMPING의 밤빌리지 할로윈 캠핑 -2부-
  8. 2012.07.07 마늘의 술마시기 게임 19
  9. 2012.07.07 금요일 밤 혼자니까 우아하게 마지막 요리 - 두부파인애플카나페
  10. 2012.06.28 제23회 마늘의 맛집탐방 <신림> 2월 9일 (4)
  11. 2012.06.02 INSIDE M
  12. 2012.04.18 먹고 살찌우는 제주도 여행. 세째날과 마지막날 [쌍둥이횟집,미풍해장국] (4)
  13. 2012.04.17 내 생일 파티 (+내음) - 세번째 손님들 (내일,뮤즈,모리,루이자,얼이,혜인,오작가,허동,상냥,민지,김쉡 (2)
  14. 2012.04.16 식목일 다음날을 맞아 정리해 보는 나의 소셜
  15. 2012.04.12 제21회 마늘의 맛집탐방 <대구> 1월 17일 -2부
  16. 2012.04.06 혼자서도 우아하게 ! 파르메산 치즈 척아이롤 스테이크 요리
  17. 2012.04.05 제21회 마늘의 맛집탐방 <대구> 1월 16일 -1부 (4)
  18. 2012.04.05 요리를 처음 하는 사람도 쉽게 만들 수 있는 마요네즈 삼치 오븐구이 요리
  19. 2012.03.24 마늘의 술마시기 게임 17
  20. 2012.03.07 제20회 마늘의 맛집탐방 <광장시장> 1월 4일
  21. 2012.03.02 며칠 전까지는 내 소유였던 냉장고
  22. 2012.02.15 교보문고 사인회날
  23. 2012.02.08 바삭바삭한 술 안주 요리 돼지고기 찹쌀구이 부추무침 요리
  24. 2012.01.24 제19회 마늘의 맛집탐방 <홍대> 12월 13일 (2)
  25. 2012.01.18 2011년 싸이월드 블로그 TOP 100이 되었습니다.

마늘의 심플캠핑! 쌀쌀한 날씨에는 카라반에서 캠핑을~ -3부-

2013.04.11 11:42

 

홀리데이파크 파주 카라반 캠핑 2편에서 이어집니다.

2편이 궁금하신분은 아라 캠프에서 자는 마늘을 눌러주세요.

 

 

아침입니다.

카라반 안입니다.

다들 늦게까지 놀았던 것 같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화장실로 향합니다.

 

 

 

욕조에 물을 채웁니다.

뜨거운물을 채웁니다.

반신욕을 시작합니다.

반신욕은 30여분정도 하는편입니다.

핸드폰을 이용해 음악을 틉니다.

오늘의 주요뉴스를 봅니다.

10여분이 지납니다.

누군가 일어난 것 같습니다.

움직이는 소리가 들립니다.

30분뒤 반신욕을 마칩니다.

샤워를 합니다.

화장실에서 나옵니다.

 

 

오뎅이가 카라반 밖에 앉아있습니다.

표정이 씁쓸합니다.

다리가 아프다고 합니다.

어제일은 아무것도 기억이 안난다고 합니다.

헛웃음만 나옵니다.

 

 

슈가대디형도 나옵니다.

오뎅이와 앉아 어제일을 회상합니다.

 

 

전날 파티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습니다.

 

 

병관이와 다인이도 일어납니다.

주변정리를 하기로 합니다.

 

 

다리가 아픈 오뎅이는 멀찌감치에 앉아있습니다.

 

 

 

간단하게 주변정리를 마칩니다.

 

 

다인이가 설거지를 합니다.

일찍 일어난 사람들은 먼저 아침을 먹기로 합니다.

 

 

캠핑장에서의 아침은 라면이 좋습니다.

마늘가루를 듬뿍 부립니다.

 

 

 

앞접시에 덥니다.

 

 

맛있게 먹습니다.

어느새 MK도 나와서 먹고 있습니다.

깜짝 놀랍니다.

 

 

하나도 나와서 먹고 있습니다.

 

 

 

혜경이가 나옵니다.

라면냄새를 맡고 나옵니다.

사과를 먹으며 나옵니다.

아침에 먹는 사과는 건강에 좋습니다.

식사를 마칩니다.

배가 부릅니다.

가볍게 운동할 겸 원반던지기를 하기로 합니다.

공터로 나갑니다.

 

 

원반을 주고 받습니다.

 

 

하나도 함께 합니다.

병관이는 안정된 자세로 원반을 잡습니다.

 

 

심플하지만 재미있는 놀이입니다.

 

 

다인이는 낮게 던집니다.

잡기가 힘듭니다.

 

 

원반던지기를 많이 하다보니 한 손으로 척척잡습니다.

즐겁습니다.

땀이 납니다.

소화도 됩니다.

좋은 냄새가 납니다.

테이블로 향합니다.

 

 

어젯밤에 오뎅이가 닭요리를 준비했습니다.

 

 

매콤한 로즈메리 닭구이입니다.

 

 

 

불판위에 닭구이를 올립니다.

굽기 시작합니다.

냄새가 진동합니다.

 

 

한 명, 두 명 카라반에서 나옵니다.

 

 

함께 닭구이를 굽습니다.

 

 

좋은 냄새가 납니다.

 

 

다리가 아픈 오뎅이는 앉아서 감독을 합니다.

 

모리누나는 닭요리를 한 개,한 개 정성스레 굽습니다.

 

 

빈 속에 고추를 먹으면 맵습니다.

 

 

매운고추를 먹으면 과자로 매운맛을 중화시킵니다.

구이를 굽는 불이 약해집니다.

 

 

 

다인이가 숯을 더 가지고 옵니다.

 

 

불을 붙입니다.

위에 불판을 올립니다.

 

 

다시 구이를 굽기 시작합니다.

 

 

 

고기가 잘 구워집니다.

먹기 시작합니다.

맛있습니다.

 

 

오뎅이는 만족스러워 합니다.

 

 

슈가대디형은 맥주잔에 맥주를 채웁니다.

 

 

 

하나는 셀카를 찍습니다.

 

 

늦게 일어난 팀들은 컵라면과 라면을 먹습니다.

 

 

원영이는 과자를 먹습니다.

 

 

 

모리누나는 크로와상을 먹습니다.

 

 

야외에서 먹는 라면은 꿀맛입니다.

 

 

후식으로는 새우깡을 먹습니다.

 

 

자유롭게 음식도 먹고, 쉬기도 합니다.

즐겁습니다.

 

 

오뎅이는 인기가 많습니다.

모두 오뎅이와 사진을 찍고 싶어합니다.

 

 

MK는 외롭습니다.

홀로 셀카를 찍습니다.

 

 

닭고기요리는 오뎅이가 많이 만들어 놨습니다.

 

 

끝없이 불판위로 올라갑니다.

 

 

불판위로 올라간 닭구이는 뱃속으로 들어갑니다.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픕니다.

 

 

어젯밤 먹다남은 고기도 올립니다.

마늘도 듬뿍 올립니다.

 

 

고기가 구워지기 시작합니다.

 

 

 

병관이는 아침부터 고생이 많았습니다.

소주를 병나발 붑니다.

 

 

하나도 소주병을 이어받아 마십니다.

 

 

MK는 남은 소주를 한 번에 다 마십니다.

시간은 빠르게 흘러갑니다.

어느새 2시 가까이 됩니다.

일요일입니다.

 

 

 

천천히 집에 돌아갈 준비를 합니다.

오뎅이는 다리가 불편합니다.

오뎅이 짐을 싸는 걸 도와줍니다.

 

 

모리누나가 부축해 줍니다.

헤어지기 전에 단체사진을 찍기로 합니다.

 

 

슈가대디형과 오뎅이는 기분이 마냥 좋습니다.

단체사진 1.

 

 

 

미소를 띄는 오뎅이.

단체사진 2.

 

 

미소를 띄는 모리누나.

단체사진 3.

 

 

신난 슈가대디형.

단체사진 4.

 

 

 

시크한 혜경이.

돌아갈 준비를 마칩니다.

 

 

어제 오뎅이가 다리를 다친 구덩이 입니다.

눈물이 납니다.

차에 탑니다.

다음 캠핑은 4월입니다.

곧 다시볼 예정입니다.

모두와 인사를 합니다.

카라반 캠핑장을 떠납니다.

*특별부록

 

 

휴게소에서 절룩거리며 화장실을 가는 오뎅이.


국제가수 싸이와 경쟁하게 되었네요.

 

 

국제가수 싸이를 이기기는 힘들겠지만,

그간 제 블로그를 재미있게 봐주신 분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고 공감버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cyworld.com/cyevent/2013_42day/main.asp

감사합니다.

 

추천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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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의 심플캠핑! 쌀쌀한 날씨에는 카라반에서 캠핑을~ -2부-

2013.04.09 18:25

파주 카라반 캠핑 1편에서 이어집니다.

1편이 궁금하신분은 아래 텐트안에서 자고있는 마늘을 클릭해주세요.

 

 

저녁식사준비가 한창입니다.

 

 

오뎅이 준비해온 레이저를 켭니다.

녹색광선이 나옵니다.

녹색광선은 어릴 때 재미있게 본 영화입니다.

영화의 내용은 잘 기억나지 않습니다.

조만간 다시 보기로 합니다.

 

 

분위기는 좋습니다.

 

 

오뎅이는 카라반 안에서 음식을 준비한다고 합니다.

 

 

음식들은 야외로 가지고 나옵니다.

 

 

불을 피웁니다.

 

카라반 캠핑장에서 바베큐 그릴을 빌렸습니다.

 

 

바로 고기를 올립니다.

 

 

그릴 두개 위에 모두 올립니다.

 

 

고기를 보니 군침이 납니다.

다들 배가 고픕니다.

고기 굽는 것을 지켜봅니다.

 

 

혜경이와 친구들이 싸온 고추장 불고기를 가져옵니다.

조리를 해서 거져왔습니다.

급한대로 나누어 먹습니다.

조금씩 나누어 먹으니 더 배가 고파옵니다.

 

 

고기는 다인이와 병관이가 굽습니다.

막내동생들입니다.

 

 

젊음이 좋습니다.

누나들에게 예쁨을 받습니다.

 

 

갈곳없는 두남자는 부둥켜안고 춤을 춥니다.

 

 

병관이는 고기굽는데 집중합니다.

맛있는 고기가 곧 나올 것 같습니다.

 

 

고기가 익었습니다.

 

 

고기를 먹기 시작합니다.

예상대로 맛있습니다.

모두의 젓가락 움직이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한 판을 모두 먹습니다.

다시 판에 고기를 올립니다.

 

 

잔에 술도 채웁니다.

즐거운 심플캠핑을 위해 건배.

 

 

날씨가 쌀쌀합니다.

 

 

다들 불가에 모여 고기를 먹습니다.

따뜻합니다.

 

 

슈가대디형은 다이어트 중입니다.

고기보다는 채소를 많이 먹습니다.

 

 

사진작가인 엠케이가 독특한 사진을 찍어줍니다.

 

 

분신사진입니다.

분신사바는 밤에 하면 무섭습니다.

생각도 하지 않습니다.

 

 

재선이는 모임지기입니다.

심플캠핑 모임을 진행하느라 늘 고생이 많습니다.

다들 적당히 배가 부른것 같습니다.

 

 

자리를 잡고 앉습니다.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합니다.

기타가 없어서 아쉽습니다.

 

 

캠핑장에서 마시는 술은 평상시보다 더 잘 들어갑니다.

 

 

오뎅이가 스페셜한 맥주잔을 준비해 왔습니다.

술들을 섞어 넣습니다.

 

 

오묘한 색깔입니다.

돌려가며 마시기로 합니다.

 

 

잔을 처음 받은 원영이의 표정은 굳습니다.

한 모금 마십니다.

표정이 더 굳어집니다.

잔에 들어있는 술은 모두 마셔야합니다.

술을 모두 마시고 다시 잔에 술을 채웁니다.

원하는 사람에게 술을 줍니다.

 

 

 

술이 술술 들어갑니다.

알딸딸해집니다.

 

 

오뎅이의 생일입니다.

옆쪽에서는 오뎅이 몰래 케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케잌이 등장합니다.

 

 

오뎅이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소원을 말합니다.

 

 

모리누나가 선물을 준비해 왔습니다.

오뎅이는 기뻐합니다.

춤을 춥니다.

덩실덩실춥니다.

 

 

큰 잔에 폭탄주를 만들었습니다.

 

 

한 번에 마십니다.

 

 

주변에서 사진을 찍습니다.

오뎅이의 이후 모습이 걱정됩니다.

오뎅이는 다시 잔을 채웁니다.

다른 사람에게 잔을 줍니다.

 

 

이왕 마시는 술 즐겁게 마십니다.

 

 

러브샷도 합니다.

 

 

오뎅이 생일입니다.

술기운이 올라온것 같습니다.

웃음이 멈추지 않습니다.

 

 

갑자기 외로워집니다.

 

 

어딘가로 향합니다.

 

 

큰 구멍에 다리가 빠집니다.

다리를 삡니다.

아파합니다.

매우 아파합니다.

잠시 카라반에 들어가서 쉰다고 합니다.

부축을 해줍니다.

침대에 눕힙니다.

 

 

분위기가 죽습니다.

조용조용 이야기를 합니다.

분위기를 띄워야 합니다.

 

 

다시 고기를 굽기시작합니다.

모두의 시선이 쏠립니다.

군침이 나기 시작합니다.

분위기가 좋아질 조짐이 보입니다.

 

파주 카라반 캠핑 3평에서 이어집니다.

3편이 궁금하신분은 아래 텐트 안에서 자고있는 마늘을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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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의 블로그가 한국 블로그 어워드의 후보로 뽑혔습니다.!!

2013.03.22 20:33

2009년부터 시작된 한국 블로그 어워드는 해당 분야에서 가장 권위있고, 공신력이 있는 어워드입니다.

우수 블로거 및 일반 블로거들에게 콘텐츠 생산의 동기 부여를 유발하고,

양질의 콘텐츠 생산의 촉매제가 됨과 동시에 블로그서비스 사업자들에게는

자사 서비스 내에 우수한 블로거들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행사입니다. 

이번 네번째 행사에서 취미/여가부분의 후보로 올랐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한 지 4년정도 된 것 같은데,

블로거들의 행사가 있다는 건 처음 안 것 같습니다.

네이트/싸이,다음,네이버,yes24등 포털사이트들의 블로거들이 매년 모여 열리는 큰 어워드입니다.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간 블로그를 해온 것에 대한 중간결산 정도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재미있게 봐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즐겁고 유쾌한 블로거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한국 블로그 어워드의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추천이 가능합니다.

링크는 http://snsawards.com/iblog/vote2012_04/1579 입니다.

그간 제 블로그를 재미있게 봐주신 분들,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힘이 납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래의 한국블로그 어워드 엠블럼을 누르셔도 추천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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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천지에서 스키타본사람있어? 1편

2013.02.13 17:00

 

 

 

 

 

 

 

 

 

 

 

 

백두산에서 보드를 탄다고?

그것도 백두산 천지에서?

 

 

 

 

 

 

 

 

 

 

 

 

 

 

 

거짓말이 아닙니다.

친한 지인에게 백두산 원정을 다녀온 이야기를 듣습니다.

꿈만 같은 이야기입니다.

 

 

 

 

 

 

 

 

 

 

 

남자라면 해봐야 합니다.

백두산에 가기로 결정을 합니다.

혼자서는 위험합니다.

 

 

 

 

 

 

 

 

함께 갈 친구들을 모읍니다.

전화목록에 있는 친구들에게 전화를 합니다.

블로그에도 구인광고를 내봅니다.

한 명, 두 명, 인원이 찹니다.

저를 포함해서 총 네명이 백두산 천지로 스노우보드와 스키를 타러가기로 합니다.

기대가 됩니다.

 

 

 

 

 

1월 23일,

새벽에 일어납니다.

9시경 출발하는 비행기입니다.

공항터미널로 향합니다.

 

 

 

 

 

 

 

 

스노우보드 원정 여행입니다.

짐이 많습니다.

장비들이 대부분입니다.

제작년에는 일본으로 다녀왔습니다.

저의 일본 원정기가 궁금하신 분은 마늘그림을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공항버스가 옵니다.

버스에 탑니다.

바로 잠에 빠집니다.

 

 

 

 

 

 

 

버스기사의 외침이 들립니다.

눈을 뜹니다.

인천공항입니다.

 

 

 

 

 

 

 

 

 

 

 

 

 

 

버스에서 내립니다.

아직 어둡습니다.

눈이 침침합니다.

슈가대디형이 먼저 도착해 있다고 합니다.

슈가대디형을 찾아봅니다.

 

 

 

 

 

 

 

덩치가 산만한 형입니다.

쉽게 찾습니다.

 

 

 

 

 

 

 

복동이도 뒤를 이어 도착합니다.

 

 

 

 

 

 

 

 

춥습니다.

옷을 두껍게 입었습니다.

거동이 불편합니다.

 

 

 

 

 

 

 

 

슈가대디형은 잠이 부족합니다.

피곤해 보입니다.

 

 

 

 

 

 

 

다들 짐이 많습니다.

마지막 맴버인 태봉이는 30여분 뒤에 도착한다고 합니다.

그 전에 해외로밍을 받아놓기로 합니다.

로밍 센터로 이동합니다.

 

 

 

 

 

 

 

 

방학입니다.

관광객들이 많습니다.

로밍코너에 사람이 많습니다.

줄이 깁니다.

인내심이 길러집니다.

 

 

 

 

 

 

 

 

순서가 됩니다.

SK텔레컴에서는 데이터요금이 하루 무제한 9,000원이라고 합니다.

무제한 데이타 로밍을 받습니다.

환전도 해야합니다.

환전하는 곳으로 이동합니다.

 

 

 

 

 

 

 

 

환전을 합니다.

환전은 공항오기전에 자신의 은행에서 환전을 해오는 편이 조금더 저렴합니다.

 

 

 

 

 

 

 

 

태봉이가 도착합니다.

늦었습니다.

인사를 꾸벅합니다.

배꼽인사는 아닙니다.

무효입니다.

다시 인사를 받습니다.

 

 

 

 

 

 

 

 

설레임에 잠을 못잤다고 합니다.

많이 피곤해보입니다.

 

 

 

 

 

 

 

티케팅을 하러 이동합니다.

짐은 한사람당 20kg까지 부칠 수 있다고 합니다.

덜 무거운 사람의 짐과 합산도 된다고 합니다.

총 네명입니다.

네명의 수하물 무게의 합계가 총 80kg만 안넘으면 됩니다.

무게를 재봅니다.

합격입니다.

가슴을 쓸어내립니다.

출국심사대로 이동합니다.

 

 

 

 

 

 

 

출국심사대에서는 벨트와 모자등은 벗어야 합니다.

벨트를 벗다가 바지가 벗겨지면 눈물이 납니다.

 

 

 

 

 

 

 

출국심사를 받습니다.

 

 

 

 

 

 

 

면세점입니다.

태봉이와 슈가대디형은 이것저것 살것이 있다고 합니다.

잠시 뒤 면세점 앞에서 만나기로 합니다.

복동이와 저는 여행때 마실 독주를 삽니다.

 

 

 

 

 

 

 

10분 뒤 면세점 앞에서 만납니다.

비행기 출발 20분 전입니다.

다들 아침을 안먹었습니다.

슈가대디형은 또 살것이 있다고 합니다.

살 껄 사고 비행기 탑승게이트에서 만나기로 합니다.

 

 

 

 

 

 

 

태봉이는 커피를 마셔야 겠다고 합니다.

커피를 구입합니다.

복동이는 아침은 꼭 먹어야 한다고 합니다.

마침 맥도날드가 보입니다.

맥도날드에서 함께 먹을 맥머핀등을 삽니다.

 

 

 

 

 

 

 

다들 비행기 탑승구에서 만납니다.

비행기 출발 5분전입니다.

서두릅니다.

비행기에 탑승합니다.

 

 

 

 

 

마늘의 다른 소셜이 궁금하다면 놀러오세요.

 

 

 

 

 

 

 

 

 

 

 

 

 

복동이가 슈가대디형에게 맥머핀을 줍니다.

슈가대디형이 입이 벌어집니다.

이빨 열두개가 보입니다.

기분이 올라갔다는 증거입니다.

 

 

 

 

 

 

 

복동이는 벌써 맥머핀을 한 입 넣었습니다.

 

 

 

 

 

 

 

비행기는 아시아나 항공입니다.

중국 장춘까지 타고 갈 비행기입니다.

 

 

 

 

 

 

 

좌석에는 모니터가 있습니다.

아직 출발 전입니다.

 

 

 

 

 

 

 

 

 

731km를 날아가야합니다.

 

 

 

 

 

 

 

비행기의 시동이 걸립니다.

 

 

 

 

 

 

 

비행기가 이륙합니다.

 

 

 

 

 

 

 

지도가 보입니다.

가깝고도 먼 거리입니다.

 

 

 

 

 

 

 

좌석에는 옷걸이가 있습니다.

아래버튼을 누르면 옷걸이가 튀어나옵니다.

화가 나면 눈이 튀어나옵니다.

 

 

 

 

 

 

 

구명복은 좌석 밑에 있습니다.

 

 

 

 

 

 

 

전세계 타임라인이 보입니다.

봐도 잘 모르겠습니다.

무시합니다.

 

 

 

 

 

 

 

중국과의 시차는 1시간입니다.

 

 

 

 

 

 

 

태봉이는 자기 시작합니다.

 

 

 

 

 

 

 

하늘은 파랗습니다.

구름은 하얗습니다.

 

 

 

 

 

 

 

맥머핀은 동그랗습니다.

아침을 안먹었습니다.

배가 많이 고픕니다.

맥머핀을 먹기 시작합니다.

 

 

 

 

 

 

 

맛있습니다.

눈물이 납니다.

 

 

 

 

 

 

 

 

스튜어디스들이 돌아다니기 시작합니다.

기내식이 나올 시간이라는 움직임입니다.

 

 

 

 

 

 

 

기내식이 나옵니다.

 

 

 

 

 

 

 

맥주와 함께 먹습니다.

 

 

 

 

 

 

 

볶음고추장이 미리 두세개 받아 놓습니다.

중국에 가서 음식이 입맛에 안맞을때 필요합니다.

 

 

 

 

 

 

 

복동이는 후식으로 커피를 마십니다.

 

 

 

 

 

 

 

전 다이어트 중입니다.

녹차를 마십니다.

 

 

 

 

 

 

 

잔을 기울여 놓습니다.

피사의 사탑이 생각납니다.

 

 

 

 

 

 

 

복동이는 잠이 듭니다.

잠시 뒤 중국 장춘공항에 도착합니다.

 

 

 

 

 

 

 

짐을 내립니다.

 

 

 

 

 

 

 

태봉이는 많이 피곤해 보입니다.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닙니다.

밖으로 나옵니다.

 

 

 

 

 

 

 

남는 건 사진뿐입니다.

틈틈히 사진을 찍습니다.

 

 

 

 

 

 

 

11시11분입니다.

빼빼로 데이가 생각납니다.

 

 

 

 

 

 

 

입국심사대에 도착합니다.

 

 

 

 

 

 

 

비행기에서 미리 입국심사카드를 써두었습니다.

입국할 때 편합니다.

입국심사대를 통과합니다.

 

 

 

 

 

 

 

수하물 찾는 곳이 나옵니다.

 

 

 

 

 

 

 

수하물을 찾는 사람이 많습니다.

 

 

 

 

 

 

 

느긋하게 기다리기로 합니다.

 

 

 

 

 

 

 

1분,

 

2분,

 

 

5분,

 

 

 

10분,

 

 

 

 

 

 

 

 

 

 

 

지쳐가기 시작합니다.

 

 

 

 

 

 

 

사진촬영으로 힘을 내봅니다.

 

 

 

 

 

태봉이는 멍하니 앉아 있습니다.

 

 

 

 

 

한쪽 스크린에 익숙한 포스터가 보입니다.

영화 도둑들입니다.

반갑습니다.

 

 

 

 

 

뽀로로도 나옵니다.

귀엽습니다.

 

 

 

 

 

섹시합니다.

잠이 깹니다.

 

 

 

 

 

태봉이가 옆으로 옵니다.

지금까지 찍은 사진을 보여달라고 합니다.

사진들을 보여줍니다.

 

 

 

 

 

복동이는 카메라를 점검합니다.

 

 

 

 

 

공항에서 카메라를 떨어뜨렸습니다.

카메라 바디와 렌즈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앞에 끼는 보호렌즈가 깨졌습니다.

금이 가있습니다.

안전한 장소에서 수리를 하기로 합니다.

 

 

 

 

 

짐이 나옵니다.

카트에 짐을 싣습니다.

수하물 찾는 곳에서 나옵니다.

 

 

 

 

 

투어앤스키 여행사 가이드인 경화가 서있습니다.

반갑습니다.

숙소로 이동할 버스로 안내합니다.

 

 

 

 

 

공항밖으로 나옵니다.

날씨가 춥습니다.

한국보다 많이 춥습니다.

 

 

 

 

 

서둘러 이동합니다.

차에 짐을 싣습니다.

차에 탑니다.

 

 

 

 

 

차 안은 따뜻합니다.

좋습니다.

경화가 장춘시내에 가서 점심을 먹고 숙소로 간다고 합니다.

장춘에서 숙소까지는 5시간 가까이 걸린다고 합니다.

 

 

 

 

 

차는 장춘시내로 향합니다.

 

 

 

 

 

복동이는 모자를 벗습니다.

가름마가 멋집니다.

 

 

 

 

 

복동이는 이번 스노우보드 원정의 메인촬영기사입니다.

틈틈히 카메라를 점검합니다.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가 됩니다.

 

 

 

 

 

 

 

 

 

 

 

 

 

2편에서 이어집니다.

 

 

 

 

마늘의 다른 소셜이 궁금하다면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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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동묘] 5,000원에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김치찌개 맛집 [김치찌개]

2013.02.10 17:00

종로에는 좋아하는 김치찌개집이 있습니다.

이름없는 김치찌개집입니다.

처음 가는 사람들은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전화번호도 없습니다.

청계천 근처에 있습니다.

여러번 갔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어렵지 않게 찾아갑니다.

 

 

 

 

 

 

 

 

간판이 보입니다.

김치찌개라고 쓰여있습니다.

빨간색 글씨로 쓰여있습니다.

 

 

 

 

 

 

[강북/동묘] 5,000원에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김치찌개 맛집 [김치찌개]

 


큰지도보기

김치찌개 / 찌개,전골

주소
서울 종로구 숭인동
전화
설명
-

 

 

 

황학동 롯데캐슬 베네치아 청계천 건너편즈음에 있습니다.

 

 

 

 

 

 

 

밑쪽에는 해장국이라고 쓰여있습니다.

역시 빨간색으로 쓰여있습니다.

으시시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작은 식당입니다.

테이블은 네다섯개 밖에 없습니다.

메뉴는 두가지 입니다.

묵은지 김치찌개와 고추장불고기입니다.

묵은지 김치찌개를 3인분 주문합니다.

 

 

 

 

 

 

주방은 작습니다.

사장님은 친절합니다.

냄비에 김치찌개를 끓일 재료를 넣기 시작합니다.

 

 

 

 

 

 

김치찌개 사장님이 물을 가져다 줍니다.

잔에 물을 채웁니다.

입을 행굽니다.

 

 

 

 

 

 

냄비를 가져다 줍니다.

솥뚜겅이 덮여있습니다.

 

 

 

 

 

 

뚜껑을 열어봅니다.

파가 보입니다.

고추가루도 보입니다.

친구의 입가에 침도 보입니다.

다시 뚜껑을 덮습니다.

화력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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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의 다른 소셜들입니다.

궁금하신분들은 클릭하세요.

 

 

 

 

 

 

 

 

 

 

 

 

찬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깍두기입니다.

무가 큼지막합니다.

 

 

 

 

 

 

쌈채소가 나옵니다.

고추도 보입니다.

모두 녹색입니다.

눈이 맑아집니다.

 

 

 

 

 

 

쌈장이 나옵니다.

사장님이 직접 만든 쌈장입니다.

맛있어 보입니다.

 

 

 

 

 

 

세가지반찬의 색깔의 조합이 마음에 듭니다.

 

 

 

 

 

 

가위와 집게가 나옵니다.

깍두기 무를 자릅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사장님이 누룽지를 떠줍니다.

탄냄새가 올라옵니다.

코가 벌름거려집니다.

식전에 가볍게 먹습니다.

 

 

 

 

 

 

김치찌개가 끓기 시작합니다.

보글보글 소리가 납니다.

군침도 납니다.

 

 

 

 

 

 

밥그릇에 쌈채소를 찢어넣습니다.

 

 

 

 

 

 

쌈장을 넣습니다.

김치찌개국물을 조금 넣습니다.

 

 

 

 

 

 

잘 비빕니다.

 

 

 

 

 

 

김치찌개도 준비 완료됩니다.

먹기 시작합니다.

맛있습니다.

정신없이 먹기 시작합니다.

김치찌개 국물이 인기가 좋습니다.

국물이 많이 줄어듭니다.

 

 

 

 

 

 

사장님께서 국물을 더 부어줍니다.

다시 끓입니다.

팔팔 끓입니다.

 

 

 

 

 

 

다시 먹는데 집중합니다.

 

 

 

 

 

 

쌈장비빔밥이 조금 짭니다.

흰 쌀밥을 조금 더 넣습니다.

다시 비빕니다.

간이 딱 맞습니다.

좋습니다.

 

 

 

 

 

 

사장님이 누룽지를 더 주십니다.
배가 많이 부릅니다.

김치찌개와 누룽지는 모두 맛있습니다.

쌈장비빔밥도 맛있습니다.

계속 입안으로 빨려 들어갑니다.

 

 

 

 

 

 

김치찌개는 거의 다 먹습니다.

 

 

 

 

 

 

밥과 누룽지도 거의 다 먹었습니다.

 

 

 

 

 

 

사장님이 누룽지를 더 떠주시려고 합니다.

배부르다고 의사를 전달합니다.

사장님이 서운해합니다.

배가 터질것 같다는 제스쳐를 합니다.

사장님은 고개를 끄덕입니다.

 

 

 

 

 

 

 

 

 

*오늘의 허세

-난 음식점 사장님들에게만 인기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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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마늘의 맛집탐방 [대전] 9월 25일

2013.02.01 17:00

제27회 마늘의 맛집탐방이 진행됩니다.

제27회 마늘의 맛집탐방 지역은 대전입니다.

 

 

 

 

마늘의 맛집탐방은

http://www.cyworld.com/djmanul/3066598
게시판에서 댓글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짬뽕맛집을 찾아 자전거를 타고 군산을 다녀왔습니다.

저녁입니다.

간단하게 대전에 있는 분들과 맛집탐방을 하기로 했습니다.

7시에 참가하는 분들과 만나기로 합니다.

 

 

 

 

1차

 

 

 

영희네 매운등갈비찜집에서 만나기로 합니다.

영희네 매운등갈비찜집은 갈마동에 있습니다.

잘난누나가 서울에서 내려왔습니다.

잘난누나와 만납니다.

시간에 맞춰 이동합니다.

 

 

 

 

 

 

영희네 매운등갈비찜집에 도착합니다.

안을 봅니다.

손님이 많습니다.

소문난 맛집입니다.

신주가 미리 자리를 맡아놨다고 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신주가 있습니다.

동현군도 함께 합니다.

네명이 모였습니다.

슬기가 도착합니다.

다섯명이 됩니다.

명희님은 조금 늦습니다.

먼저 음식을 주문하기로 합니다.

매운 등갈비찜을 주문합니다.

 

 

 

 

 

 

무김치가 나옵니다.

살얼음이 동동 떠있습니다.

시원해 보입니다.

 

 

 

 

 

 

맵기로 소문난 집입니다.

쿨피스를 주문합니다.

복숭아 맛입니다.

 

 

 

 

 

 

미역국이 나옵니다.

생일일 때 먹습니다.

시험보기전에 먹으면 미끄러져 떨어질 수 있습니다.

 

 

 

 

 

 

계란후라이가 나옵니다.

소주안주로 가볍게 먹기 좋은 안주입니다.

 

 

 

 

 

 

매운등갈비찜이 나옵니다.

빨갛습니다.

매워보입니다.

코를 대봅니다.

숨이 막힙니다.

기침이 나옵니다.

눈물이 납니다.

물을 한 잔 마십니다.

 

 

 

 

 

 

먹을 준비가 끝납니다.

 

 

 

 

 

 

맥주잔에 맥주를 채웁니다.

명희양이 도착합니다.

명희양의 잔에도 맥주를 채웁니다.

 

 

 

 

 

 

즐거운 마늘의 맛집탐방을 위해 건배

 

 

 

 

 

 

먹기 시작합니다.

 

 

 

 

 

 

다들 배가 고팠습니다.

먹는 속도가 빠릅니다.

매운등갈비찜이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밥을 볶아 먹기로 합니다.

점원을 부릅니다.

밥을 볶아달라고 합니다.

 

 

 

 

 

 

남은 소스에 밥을 볶습니다.

김가루를 뿌립니다.

완성입니다.

 

 

 

 

 

 

앞접시에 덥니다.

먹기 시작합니다.

볶음밥도 맵습니다.

눈물이 납니다.

 

 

 

 

 

 

계산서를 봅니다.

6으로 나눕니다.

6916원입니다.

7000원씩 걷습니다.

계산을 합니다.

다음 장소로 이동을 합니다.

 

 

 

 

 

2차

 

 

 

설천순대에 도착합니다.

좋아하는 순대국밥집입니다.

날씨는 따뜻합니다.

야외에 자리를 잡습니다.

모듬순대를 주문합니다.

 

 

 

 

 

 

바로 모듬순대가 나옵니다.

푸짐합니다.

 

 

 

 

 

 

마늘의 대전맛집탐방에 참석한 사람들의 사진을 찍어봅니다.

슬기는 두번째 참가하고 있습니다.

신주는 세번째 참가하고 있습니다.

 

 

 

 

 

 

명희양은 처음 참가자입니다.

아직 말을 놓기는 어색합니다.

 

 

 

 

 

 

술은 맥주와 소주를 마십니다.

동현군을 순대국을 안주삼아 먹습니다.

 

 

 

 

 

 

잘난누나는 술을 빠르게 마십니다.

취하는 속도도 빠릅니다.

 

 

 

 

 

 

동현군은 몸이 안좋다고 합니다.

술을 많이 못 마신다고 합니다.

안타깝습니다.

짧은시간에 많은 술을 마셨습니다.

알딸딸합니다.

다음 장소로 이동하기로 합니다.

계산을 합니다.

 

 

 

 

 

 

 

 

다음 장소로 가기전에 소셜하시는 분들은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마늘의 다른 소셜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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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모두 얼큰하게 취했습니다.

간단하게 맥주를 한 잔 더하러 이동합니다.

바로 옆에 좋아하는 호프집이 있습니다.

치킨캐슬에 도착합니다.

생맥주가 맛있는 집입니다.

 

 

 

 

 

 

맥주를 주문합니다.

맥주가 시원해 보입니다.

 

 

 

 

 

 

동현군은 페이스북에 글을 올립니다.

명희양은 사진을 찍습니다.

 

 

 

 

 

 

안주가 나옵니다.

닭똥집 튀김입니다.

좋아하는 안주입니다.

 

 

 

 

 

 

매콤달콤소스가 나옵니다.

매콤달콤한 소스입니다.

 

 

 

 

 

 

절임무가 나옵니다.

새콤달콤해 보입니다.

 

 

 

 

 

 

잘난누나와 슬기는 신났습니다.

술이 술술 들어갑니다.

 

 

 

 

 

 

신주도 즐겁습니다.

슬기는 건배 여왕이 됩니다.

 

 

 

 

 

 

명희는 부끄러워 합니다.

머리카락으로 콧수염을 만듭니다.

 

 

 

 

 

 

모두 취해갑니다.

흔들흔들 호랑나비가 생각납니다.

 

 

 

 

 

 

한명,두명 기억을 잃기 시작합니다.

원택이가 온다고 합니다.

다음 장소에서 원택이를 맞이하기로 합니다.

 

 

 

 

 

4차

 

 

 

 

근처에 보이는 김치찌개집에 들어갑니다.

자리를 잡습니다.

 

 

 

 

 

 

원택이가 도착합니다.

마늘의 맛집탐방에 두번째 참석하는 동생입니다.

 

 

 

 

 

 

동현이는 다른 남자의 출현에 긴장합니다.

 

 

 

 

 

 

원택이는 레벨링을 합니다.

레벨링은 다른 사람들과 취한 정도를 맞추기 위해 술을 폭음하는 것을 말합니다.

 

 

 

 

 

 

원택이의 동공도 풀립니다.

 

 

 

 

 

 

잘난누나는 흐믓한 미소를 날립니다.

슬기는 마냥 신났습니다.

 

 

 

 

 

 

신주는 술이 케잌입니다.

 

 

 

 

 

 

 

다음날 아침부터 서울 맛집탐방을 해야합니다.

불안합니다.

술은 술술 들어갑니다.

눈물이 납니다.

 

 

 

 

 

마늘의 맛집탐방은

http://www.cyworld.com/djmanul/3066598
게시판에서 댓글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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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CAMPING의 밤빌리지 할로윈 캠핑 -2부-

2013.01.29 15:41

-1부에서 이어집니다.

http://www.cyworld.com/djmanul/3491670

 

 

 

 

 

 

 

아침입니다.

햇살이 눈부십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캠핑카 밖으로 나옵니다.

 

 

 

 

 

 

 

벌써 일어난 친구들이 많습니다.

아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군침이 납니다.

 

 

 

 

 

 

이 텐트 저 텐트 돌아다닙니다.

 

 

 

 

 

 

이미 아침을 먹은 팀도 있습니다.

슈가대디형은 의자에 앉습니다.

모리누나도 옆에 앉아 있습니다.

피곤해 보입니다.

 

 

 

 

 

 

오뎅이는 꽃바지를 입고있습니다.

멋집니다.

 

 

 

 

 

 

가벼운 이야기가 오갑니다.

즐겁습니다.

 

 

 

 

 

 

 

배가 고픕니다.

라면과 스프를 끓이고 있습니다.

기다립니다.

 

 

 

 

 

 

빈자리가 보입니다.

 

 

 

 

 

 

오뎅이 빈자리로 이동합니다.

 

 

 

 

 

 

오뎅은 빈자리에 앉습니다.

자리가 한 결 더 화려해집니다.

 

 

 

 

 

 

늦게 일어난 사람들은 라면과 스프를 먹습니다.

저도 함께 합니다.

 

 

 

 

 

 

모리누나와 오뎅이와 재선이는 맥주를 가져옵니다.

건배를 합니다.

 

즐거울 오늘을 위해 건배

 

 

 

 

 

 

마십니다.

시원하게 마십니다.

 

 

 

 

 

 

일찍 돌아가야하는 팀들이 있습니다.

 

 

 

 

 

 

기동이와 용무팀은 먼저 간다고 합니다.

 

 

 

 

 

 

길게 행렬을 만들어줍니다.

기동이와 용무팀이 떠납니다.

루이자팀과 수빈이팀도 떠납니다.

남은 사람들은 좀 더 여유있게 돌아가도 됩니다.

다시 자리들을 잡습니다.

 

 

 

 

 

 

슈가대디형은 탄산수를 준비했습니다.

병을 엽니다.

 

 

 

 

 

 

병나발을 붑니다.

마시고 싶었던 탄산수입니다.

슈가대디형의 침이 묻어 못마시게 되었습니다.

눈물이 납니다.

슈가대디형의 덩치는 큽니다.

무섭습니다.

형이 안고있는 블라블라 너구리 인형에게 화풀이를 하기로 합니다.

 

 

 

 

 

 

슈가대디형이 산펠리그리아노 탄산수를 모리누나에게 넘겨줍니다.

누나는 당황해합니다.

뒤에는 원영이가 있습니다.

원영이는 사진을 찍을때마다 고개를 돌립니다.

사진을 제대로 찍기가 힘듭니다.

 

 

 

 

 

 

이번 캠핑을 위해 구입한 캠핑카로 돌아옵니다.

어제 숙면을 취했습니다.

슬슬 캠핑카 안을 정리합니다.

 

 

 

 

 

 

스탄겟츠의 LP를 준비했습니다.

턴테이블에 레코드를 겁니다.

음악이 흘러나옵니다.

좋습니다.

 

 

 

 

 

 

햇살이 좋습니다.

오뎅은 오뎅의 전용맥주잔을 꺼냅니다.

잔에 맥주를 채웁니다.

 

 

 

 

 

 

맥주맛을 음미합니다.

 

 

 

 

 

 

보나빼띠.

 

 

 

 

 

 

맛있는 표정입니다.

한 모금 뺏어 마십니다.

 

 

 

 

 

 

혜인이가 오뎅이 옷을 뺏어 입습니다.

혜인이도 잘 어울립니다.

 

 

 

 

 

 

밤빌리지는 오토캠핑장입니다.

샤워시설도 있습니다.

샤워를 합니다.

개운합니다.

자리로 돌아옵니다.

 

 

 

 

 

 

얼이는 과음을 했습니다.

낮잠을 잡니다.

코고는 소리가 들립니다.

도로롱도로롱 곱니다.

귀엽습니다.

 

 

 

 

 

 

옥트는 장비를 차에 싣고 있습니다.

정리를 하고 합류한다고 합니다.

 

 

 

 

 

 

오뎅이가 저보다 키가 큽니다.

 

 

 

 

 

 

갑자기 기념사진을 찍습니다.

즐겁습니다.

 

 

 

 

 

 

그냥 앉아만 있어도 좋습니다.

 

 

 

 

 

 

밤빌리지 캠핑장은 텅텅 비어있습니다.

 

 

 

 

 

 

캠핑장에는 우리 팀만 남아있습니다.

 

 

 

 

 

 

바람이 붑니다.

 

 

 

 

 

 

하루는 북쪽에서

 

하루는 서쪽에서

 

인생이란 그런 거야.

 

우린 그 속에 있다구.

 

 

 

 

 

 

 

 

 

 

평화롭습니다.

 

 

 

 

 

 

 

 

옥탑방 트래커가 합류합니다.

 

 

 

 

 

 

 

오뎅이도 슬슬 잠이 오는 것 같습니다.

 

 

 

 

 

 

캠핑카로 돌아옵니다.

캠핑카 안을 정리합니다.

 

 

 

 

 

 

모리누나와 혜인이가 놀러옵니다.

기념사진을 찍습니다.

남는 건 사진뿐입니다.

 

 

 

 

 

 

셀카를 찍어봅니다.

 

 

 

 

 

 

 

자고 있던 오뎅이가 옆으로 접근합니다.

맥주잔도 들고 왔습니다.

함께 사진을 찍습니다.

 

 

 

 

 

 

혜인이와 모리누나가 배가 고프다고 합니다.

있는 음식들을 모두 조리해 먹기로 합니다.

 

 

 

 

 

 

혜인이가 조리를 시작합니다.

옆으로 접근합니다.

 

 

 

 

 

 

소시지와 마늘을 굽고 있습니다.

청양고추도 넣고 굽고있습니다.

훌륭합니다.

영어로는 원더풀입니다.

 

 

 

 

 

 

오뎅이의 다리는 늘씬합니다.

 

 

 

 

 

 

머리는 깁니다.

 

 

 

 

 

 

이것저것 다양한 요리들이 만들어집니다.

지나치면 넘칩니다.

 

 

 

 

 

 

 

 

자취경력 15년,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의 저자인 마늘이

 

 

 

 

 

 

디테일하게 요리에 대해 훈수를 둡니다.

 

 

 

 

 

 

간단한 소시지 요리가 완성됩니다.

 

 

 

 

 

 

오뎅이는 냄새에 집중을 합니다.

엄지손을 치켜세웁니다.

냄새는 합격이라는 뜻입니다.

 

 

 

 

 

 

스피커에서는 음악이 흘러나옵니다.

몸이 들썩뜰썩 움직입니다.

 

 

 

 

 

 

오뎅이는 커피를 준비했습니다.

커피를 만들 준비를 합니다.

 

 

 

 

 

 

식사준비가 끝납니다.

모두 자리에 모입니다.

 

 

 

 

 

 

식사를 시작합니다.

맛있습니다.

 

 

 

 

 

 

라면도 함께 합니다.

면은 꼬들꼬들합니다.

마음에 듭니다.

 

 

 

 

 

 

오뎅이 전용잔에 소주를 따릅니다.

한 잔 마십니다.

오뎅이의 표정이 일그러집니다.

 

 

 

 

 

 

산펠리그리아노로 잔을 행굽니다.

오뎅이의 표정이 다시 밝아집니다.

식사를 마칩니다.

배가 부릅니다.

설거지를 합니다.

 

 

 

 

 

 

식기들은 건조대에 넣습니다.

잘 말립니다.

소화를 시켜야 합니다.

옥탑방 트래커의 현수가 원반을 꺼냅니다.

 

 

 

 

 

 

 

자자 갑니다.

 

 

 

 

 

 

오뎅이는 못잡습니다.

뒤에 있는 얼이가 잡습니다.

 

 

 

 

 

 

오뎅이가 던집니다.

 

 

 

 

 

 

이 쯤이야.

 

 

 

 

 

 

아이쿠.

 

 

 

 

 

 

원반을 두개로 늘립니다.

자 간다.

 

 

 

 

 

 

즐겁습니다.

슈가대디형도  함께 합니다.

 

 

 

 

 

 

하나

 

 

 

 

 

 

 

 

 

 

 

 

 

 

 

 

 

 

 

 

 

 

 

 

 

떨어집니다.

 

 

 

 

 

 

진흙입니다.

눈물이 납니다.

 

 

 

 

 

 

 이번에는 오뎅이 차례입니다.

 

 

 

 

 

 

하나

 

 

 

 

 

 

 

 

 

 

 

 

현수는 잡습니,

 

 

 

 

 

 

떨어집니다.

씁쓸합니다.

 

 

 

 

 

 

야호.

 

 

 

 

 

유휴.

 

 

 

 

 

 

 

룰루랄라.

 

 

 

 

 

 

 

그냥 원반 던지고 노는게 저리도 재미있을까?

 

 

 

 

 

 

조금 던지고 나니 지칩니다.

자리로 돌아옵니다.

 

 

 

 

 

 

햇살을 즐깁니다.

 

 

 

 

 

 

자리는 많습니다.

 

 

 

 

 

 

이 순간을 즐깁니다.

 

 

 

 

 

 

 

살아있슴에 행복합니다.

 

 

 

 

 

 

오뎅이의 커피가 완성됩니다.

 

 

 

 

 

 

한 모금씩 맛을 보기로 합니다.

 

 

 

 

 

 

현수의 표정은 밝지 않습니다.

운전을 오래해야합니다.

모두 필수로 먹습니다.

 

 

 

 

 

 

마무리로 기념사진을 찍습니다.

일찍 돌아가신분들,

아쉽습니다.

 

 

 

 

 

 

다음 캠핑이 기대 됩니다.

 

 

 

 

 

 

다음 심플캠핑때까지 안녕.

 

 

 

 

 

 

혜인이가 선물을 줍니다.

왠지 이걸 마시면 잠이 쏟아질 듯 합니다.

장시간 운전을 해야합니다.

마시고 싶은 욕망을 억누릅니다.

캠핑카에 탑니다.

차에 시동을 겁니다.

출발을 합니다.

 

 

 

 

 

 

재미있는 건물이 보입니다.

 

 

 

 

 

 

햇빛이 강합니다.

졸음이 밀려옵니다.

 

 

 

 

 

 

아름다운 경치에 감탄합니다.

잠이 깹니다.

 

 

 

 

 

 

다마스 캠핑카의 평균속도는 70KM입니다.

내리막길에서는 110KM입니다.

오르막길에서는 40KM입니다.

 

 

 

 

 

 

졸음이 오면 슈가대디형이 옆에서 꼬집습니다.

 

 

 

 

 

 

갈길이 멉니다.

휴게소에서 쉬기로 합니다.

 

 

 

 

 

 

슈가대디형은 돈까스 보다 라면을 좋아합니다.

 

 

 

 

-끝-

 

 

 

 

 

 

부록 1.

 

 

 

옥탑방 트래거가 심플캠핑 할로윈 캠핑편을 동영상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옥탑방 트래커가 궁금하신 분은 클릭하세요.

http://blog.naver.com/octoptracker

 

마늘의 캠핑카가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www.cyworld.com/djmanul/3487789

 

캠핑크루는 수시로 모집하고 있습니다.

http://www.cyworld.com/djmanul/348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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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의 술마시기 게임 19

2012.07.07 15:00

마늘의 술마시기게임 열아홉번째 주문이 들어옵니다.

마늘의 술마시기게임 열아홉번째 구매자는 노승업 입니다.

마늘의 술마시기 게임은 http://www.manulfactory.com/ 에서 댓글을 달아 구매 할 수 있습니다.

리뷰는 http://www.cyworld.com/djmanul/3333657에 있습니다.

 

 

 

주문은 1월에 했습니다.

만든 건 5월입니다.

무려 4개월을 기다린 손님입니다.

좀 더 스폐셜 하게 만들어봅니다.

마늘의 술마시기 게임에는 마늘 도장이 찍혀 있습니다.

자필로 열아홉번째 술마시기 게임을 적었습니다.

노승업.

저희 큰어머니 성씨도 노씨입니다.

4개월이나 기다린 손님입니다.

보너스로 마늘도장을 추가해 넣었습니다.

 

 

 

 

고등학교때 연재하던 만화인 데쓰맨 버전으로 만들어 봅니다.

재미있습니다.

벌칙도 다양합니다.

데쓰맨의 포인트는 눈입니다.

눈으로 글자를 만들어봅니다.

잘 쓰면 유용한 카드입니다.

가위바위보 잘 하는 법을 알려주는 학원이 생겼으면 합니다.

물론 다니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요즘 사회에 우울증 없는 사람 찾기도 힘듭니다.

데쓰맨은 검습니다.

땅이 꺼지면 안됩니다.

데쓰맨은 무시무시합니다.

부채도사의 부채입니다.

복채와 헷갈리지 않도록 합니다.

4개월을 기다린 스폐셜 판입니다.

특별히 필름케이스에 담아서 보냅니다.

승업아 즐겁게 하렴.

 

 

 

마늘의 술마시기 게임은 http://www.manulfactory.com/ 에서 댓글을 달아 구매 할 수 있습니다.

리뷰는 http://www.cyworld.com/djmanul/3333657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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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밤 혼자니까 우아하게 마지막 요리 - 두부파인애플카나페

2012.07.07 02:17

 

 

금요일 밤의 마지막 요리입니다.

문어쭈꾸미 라면과 소주로 마무리를 할 까 합니다.

동생 상냥이가 페이스북으로 다이어트 중이라고 합니다.

라면 요리는 여러명에게 민폐가 될 듯 합니다.

모두에게 미안해하기 싫습니다.

다이어트 요리와 맥주로 마무리를 하기로 합니다.

얼마전 새로운 두부를 발견 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그란 두부.

소시지 모양의 두부입니다.

포장을 벗깁니다.

두껍게 썹니다.

팬을 꺼냅니다.

오일을 두릅니다.

두부를 올립니다.

앞 뒤로 노릇하게 굽습니다.

살 얼은 파인애플을 꺼냅니다.

두부위에 올립니다.

색깔이 비슷합니다.

재미없습니다.

검은 올리브를 꺼냅니다.

유통기한을 확인합니다.

안전합니다.

세알 꺼냅니다.

두툼하게 잘라줍니다.

파인애플위에 올립니다.

산적꼬치를 꺼냅니다.

산적이라는 단어를 보니 병일이 형과 종윤이 형이 생각납니다.

꼬치를 가운데 꼽습니다.

완성입니다.

빨간색의 토마토로 색깔균형을 맞춥니다.

토마토는 얇게 슬라이스 해서 올립니다.

밤은 부드러워.

채소의 기분

바다표범의 키스

 

 

 

 

 

조명을 바꿔봅니다.

맥주는 맥스 한정판입니다.

요즘 가장 즐겨마시는 맥주입니다.

맛이 기대가 됩니다.

김상냥 다이어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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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파인애플카나페

 

재료 : 두부,오일,파인애플,올리브

 

 

1.두부를 두껍게 자릅니다.

2.팬에 오일을 두릅니다.

3.두부를 올립니다.

4.굽습니다.

5.앞 뒤로 노릇하게 굽습니다.

6.살짝 얼린 파인애플을 꺼냅니다.

7.접시에 두부를 올립니다.

8.두부위에 파인애플을 올립니다.

9.파인애플 위에 블랙 올리브를 올립니다.

10.꼬치를 꼽습니다.

11.토마토를 올립니다.

12.토마토가 없다면 푸른색 계열의 브로콜리를 올려도 좋습니다.

 

 

 

싸이월드/네이트,다음,네이버,예스24등의 블로거로 활동한지 3년이 다되어가는,

블로거 마늘입니다.
올해 9월 1년간 준비한 제 요리책인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가 발간되었습니다.

마늘의 요리책과 함께 요리왕이 되시길 바랍니다.
요리왕이 무섭다면 요리왕이 되길 원하시는 분들께 선물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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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마늘의 맛집탐방 <신림> 2월 9일

2012.06.28 17:30

 

 

마늘의 맛집탐방은

http://www.cyworld.com/djmanul/3066598

 

게시판에서 댓글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제23회 마늘의 맛집탐방이 진행됩니다.

신림지역에서 진행합니다.

참가자들을 1시에 만나기로 합니다.

약속시간에 늦었습니다.

서두릅니다.

구로디지털단지역 할리스커피에서 참가자들을 만납니다.

세분이 아직 안왔습니다.

두분에게 전화합니다.

펑크입니다.

눈물이 납니다.

마지막 참가자인 혜민이에게 전화를 합니다.

조금 늦는다고 합니다.

먼저 진행하기로 합니다.

영화일을 함께 하던 서린이는 오래간만에 봅니다.

반갑습니다.

성흠군도 함께 합니다.

배가 고프니다.

1차 맛집으로 이동합니다.

 

 

 

 

 

 

 

 

 

 

 

 

 

1차

원쭈꾸미에 도착합니다.

배가 많이 고픕니다.

서둘러 안으로 들어갑니다.

쭈꾸미를 주문합니다.

서린이는 오래간만에 봅니다.

아직 서먹서먹합니다.

성흠군은 처음 봤습니다.

어색함을 음식이야기로 무마합니다.

쭈꾸미가 나옵니다.

쭈꾸미만 먹기 허전합니다.

맥주를 주문합니다.

잔을 채웁니다.

즐거운 마늘의 맛집탐방을 위해 건배.

쭈꾸미가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모두 배가 고팠던 듯 합니다.

밥을 볶습니다.

볶아진 밥도 맛있게 먹습니다.

힘이 납니다.

신원시장 근처에 탕수육이 저렴한 집이 있다고 합니다.

맛도 있다고 합니다.

이동합니다.

 

 

 

 

 

 

 

 

 

 

 

 

 

 

2차

신원시장에 도착합니다.

탕수육집을 찾아봅니다.

시장탕수육에 도착합니다.

탕수육이 3,000원입니다.

바로 주문을 합니다.

탕수육을 기다립니다.

기다릴 새 없이 바로 나옵니다.

양이 아주 많지는 않습니다.

혼자 먹기에는 적당한 양입니다.

맛을 봅니다.

새콤달콤소스가 마음에 듭니다.

세명이서 먹으니 한 접시가 금새 사라집니다.

적당히 배가 부릅니다.

천변을 걷기로 합니다.

 

 

 

 

 

 

 

 

 

 

 

 

3차

천변을 걷습니다.

춥습니다.

근처의 서점에 갑니다.

혜민이가 곧 도착한다고 합니다.

혜민이가 올때까지 시간을 보냅니다.

혜민이가 조금 더 늦는다고 합니다.

신림 순대타운으로 향합니다.

 

 

 

 

 

 

 

 

 

 

 

 

 

 

 

4차

순대타운에는 즐겨찾는 맛집이 있습니다.

순창.

자리를 잡습니다.

사장님이 반갑다며 서비스를 주십니다.

백순대를 주문합니다.

 

 

 

 

 

 

 

백순대가 나옵니다.

서린이와 성흠군의 기념사진을 찍어줍니다.

순창 백순대를 위해 건배

가격대비 양이 정말 많습니다.

때를 맞추어 혜민이가 도착합니다.

다이어트는 내일로 건배.

마십니다.

백순대도 먹습니다.

배가 많이 부릅니다.

서린이는 신림동 토박이 입니다.

신림동의 골목골목을 알려준다고 합니다.

소화도 시킬 겸 골목골목을 걷습니다.

1시간 정도 걷습니다.

배가 조금 꺼집니다.

근처에 신림에서 유명한 치킨집이 있다고 합니다.

이동합니다.

 

 

 

 

 

 

 

 

 

 

 

5차

삼우치킨에 도착합니다.

후라이드 치킨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군침이 다시 나기 시작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서린이는 삼우치킨의 역사와 전통에 대해 이야기 해줍니다.

집중합니다.

지금은 아무것도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맥주가 나옵니다.

치킨이 나옵니다.

먹기 시작합니다.

못먹을 것 같던 치킨을 모두 먹습니다.

다들 대단합니다.

이제는 본격적으로 술을 마시기로 합니다.

다시 역쪽으로 향합니다.

독거노인 무료급식이 보입니다.

도울 수 있을 때 도우며 삽니다.

 

 

 

 

 

 

 

 

 

 

 

6차

웃음꼬치에 도착합니다.

소주마시기 좋은 술집입니다.

기본찬이 나옵니다.

중국집에서 나오는 기본찬과 종류가 같습니다.

기본으로 어묵국물이 나옵니다.

닭갈비를 주문합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안주입니다.

발동이 걸리기 시작합니다.

성흠이는 술을 따르느라 정신없습니다.

꺼진불도 다시보자 건배

오래간만에 마늘의 술마시기 게임을 합니다.

게임을 하면 한 명이상은 실려나간다는 바로 그 게임.

서린이의 친구 혜민이가 도착합니다.

함께 게임을 합니다.

어묵국물을 무한리필입니다.

마음에 듭니다.

술을 두잔 마셔야합니다.

눈물이 납니다.

서린이와 혜민이를 사진에 담습니다.

얼큰하게 취합니다.

간단하게 해장을 하기로 합니다.

주변을 찾아봅니다.

서린이는 먼저 들어간다고 합니다.

아쉽습니다.

 

 

 

 

 

 

 

 

 

 

 

 

7차

요즘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는 조마루 감자탕이 보입니다.

흔들흔들 취권이 절로 나옵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먼저 물을 마십니다.

시원합니다.

감자탕을 주문합니다.

감자탕이 나옵니다.

엄청납니다.

그러고 보니 혜민이가 두명입니다.

재미있습니다.

큰 혜민이는 얼굴이 빨갛습니다.

사진은 다음에 올리기로 합니다.

해장을 합니다.

술을 꽤 마셨습니다.

해장이 안됩니다.

감자탕 집을 나옵니다.

어떻게 집에 가야할 지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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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M

2012.06.02 09:34

INSIDE M 창간호입니다.

 

 

 

 

 

 

 

 

도미노입니다.

일본 돈코츠 라멘특집입니다.

우리나라의 라멘 맛집만큼은 자신있습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진행합니다.

하이에나까지는 아니고 승냥이쯤 됩니다.

기사가 상당히 잘 나왔습니다.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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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살찌우는 제주도 여행. 세째날과 마지막날 [쌍둥이횟집,미풍해장국]

2012.04.18 11:30

-전편에서 계속

http://www.cyworld.com/djmanul/3444011

 

 

 

횟집에 도착합니다.

차를 주차합니다.

쌍둥이 횟집.

이름이 귀엽습니다.

 

 

 

 


큰지도보기

쌍둥이횟집 / 생선회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귀동 496-18번지
전화
064-762-0478
설명
푸짐하고 싱싱한 생선회 전문점

 

 

 

서귀포 시내에 있습니다.

차키를 카운터에 맡깁니다.

안쪽에 자리를 잡습니다.

쌍둥이 세트를 주문합니다.

음식을 기다립니다.

와사비와 간장이 나옵니다.

식전에 물을 한 잔마십니다.

시원합니다.

죽이 나옵니다.

맥주와 소주를 주문합니다.

죽의 양은 작습니다.

세숟가락을 뜨니 없습니다.

소맥을 만듭니다.

잘난누나와 리듬이는 소주로 마십니다.

즐거울 오늘밤을 위해 건배.

기본찬으로 해산물 모듬이 나옵니다.

푸짐합니다.

미역국이 나옵니다.

한 술 뜹니다.

맛있습니다.

어제 마신 술이 해장됩니다.

해산물 꼬치가 나옵니다.

재미있습니다.

전복이 눈에 들어옵니다.

잘난누나와 서로 눈치를 봅니다.

초밥이 나옵니다.

깔끔합니다.

리듬이는 며칠 전 부터 회를 먹고 싶어했습니다.

기분이 좋아보입니다.

잘난 누나가 인상을 구겨봅니다.

리듬이는 기가 죽습니다.

회가 나옵니다.

군침도 나옵니다.

돈까스가 나옵니다.

의외입니다.

맛을 봅니다.

바삭거립니다.

좋습니다.

고등어구이가 나옵니다.

문득 열대어가 보고싶어집니다.

조만간 바람쐬러 동남아에 놀러가기로 합니다.

한라산 소주 한병을 비웠습니다.

한병을 더 주문합니다.

상에 자리가 없습니다.

한 접시에 옮겨 담습니다.

인삼이 나옵니다.

잘난누나와 제눈이 번쩍입니다.

배가 많이 부릅니다.

먹어도 먹어도 끝이 안납니다.

힘을 냅니다.

거의 다 먹습니다.

점원이 옵니다.

식사와 매운탕을 준다고 합니다.

다이어트는 내일로 미룹니다.

밥은 볶아 먹기로 합니다.

배가 많이 부릅니다.

모두들 지쳐보입니다.

볶음밥이 완성됩니다.

다시 한번 식욕의 도화선에 불을 붙여봅니다.

술을 마셔 소화에 도움을 줍니다.

매운탕이 나옵니다.

수제비용 밀가루도 함께 나옵니다.

리듬이가 수제비를 만듭니다.

매운탕에 던져 넣습니다.

보글보글 끓기 시작합니다.

보기만 해도 배가 부릅니다.

잠시 화장실을 다녀오기로 합니다.

오 마이 갓.

오 나의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후식으로 팥빙수가 나옵니다.

잘 비빕니다.

입가심으로 먹습니다.

시원합니다.

정말 지쳐보입니다.

마무리는 인삼으로 합니다.

배가 5CM정도 나옵니다.

계산을 합니다.

운전을 합니다.

들어가는 길에 마트에 들립니다.

술과 안주를 삽니다.

모두 올레 팬션에 도착합니다.

딸기를 씻습니다.

마지막 밤을 즐길 준비를 합니다.

술마실때 지나친 문자나 전화통화는 술자리의 흐름을 깹니다.

누나는 배부른 손가락 브이자를 그립니다.

간단한 칩을 사왔습니다.

소주와 맥주를 맙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빨리 취하기로 합니다.

세잔 연속 파도타기를 하기를 합니다.

제주도에서의 마지막 밤을 위해 건배.

리듬이나 잘난누나와 절 위해 앞치마를 선물해 줍니다.

점심에 서귀포 시장에 가서 샀다고 합니다.

감동입니다.

눈물이 납니다.

아이디어가 샘솟습니다.

칵테일을 개발하기로 합니다.

한레를 만들어 마시기로 합니다.

한라산과 레드불을 섞어마시는 칵테일입니다.

재미있습니다.

한레가 완성됩니다.

한 번에 모두 마십니다.

그리고,

재운이가 도착합니다.

함께 마시기로 합니다.

한레를 네잔 만듭니다.

다이어트는 내일로 건배.

핸드폰으로 SHOT를 찍어봅니다.

제목은 자기합리화입니다.

즐겁습니다.

리듬이는 자꾸 인사를 합니다.

천혜양을 꺼냅니다.

리듬이에게 줍니다.

새콤달콤합니다.

리듬이는 인사를 멈춥니다.

대신,

사진을 찍자고 합니다.

함께 사진을 찍습니다.

마실 때 까지 마셔보자 건배.

정신을 차립니다.

 

 

 

 

 

 

 

 

아침8시입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씻습니다.

서울로 올라갈 준비를 합니다.

재운이와 작별인사를 합니다.

재운이가 공항가는 길에 맛있는 칼국수집을 소개해 줍니다.

이동합니다.

칼국수가 맛있는 집입니다.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입니다.

지금 시간은 9시 44분입니다.

눈물이 납니다.

다른 해장국 집을 찾아봅니다.

제주도 시내에 얼큰한 해장국집이 있다는 소식을 접합니다.

빠르게 이동합니다.

미풍해장국에 도착합니다.

차를 주차합니다.

 

 

 

 

 

 


큰지도보기

미풍해장국 / 한정식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도2동 143-2번지
전화
064-758-7522
설명
-

 

 

 

제주 시내에 있는 얼큰한 해장국집입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아침입니다.

자리가 보입니다.

구석에 앉습니다.

메뉴는 해장국 백반입니다.

주문합니다.

금연의 집 좋습니다.

금남의 집은 싫습니다.

맑고 깨끗한 세상을 만듭시다.

물을 한 잔 마십니다.

숙취가 내려갑니다.

리듬이는 숙취로 힘들어 합니다.

하얀쌀밥이 나옵니다.

제 마음과 같은 색깔입니다.

리듬이의 머리속과 같은 색깔이기도 합니다.

해장국이 나옵니다.

마늘을 듬뿍 갈아 올립니다.

숙취여 안녕.

해장이 됩니다.

계산을 합니다.

밖으로 나옵니다.

극장이 보입니다.

김상냥(김혜지)이 출연하는 러브픽션이 상영중입니다.

기대하는 영화입니다.

차에 탑니다.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이미 배가 5CM이상 나왔습니다.

다이어트 할 생각을 하니 비가 오듯 눈물이 납니다.

공항에 도착합니다.

수속을 밟습니다.

공항안으로 들어갑니다.

잠시 면세점 구경을 합니다.

일반 매장과 가격차이를 못 느낍니다.

비행기 탑승구로 갑니다.

리듬이는 베터리가 없다고 합니다.

공항 한 가운데의 기둥에서 핸드폰을 충전하고 있습니다.

귀엽습니다.

비행기가 도착합니다.

안녕 제주도.

5월달에 또 올께.

버스를 탑니다.

비행기에 탑니다.

정신을 잃습니다.

승무원이 어깨를 쳐서 깹니다.

입가에는 침자국이 있습니다.

손으로 훔쳐 닦습니다.

가방을 챙깁니다.

비행기에서 내립니다.

출출합니다.

리듬이와 잘난누나와 롯데리아에 가기로 합니다.

야호.

맛있게 먹습니다.

버스를 타고 대전에 가야합니다.

버스시간에 맞춰 대합실로 갑니다.

버스에 탑니다.

버스에는 손님이 많지 않습니다.

다리를 쭉 뻗습니다.

의자를 뒤로 제낍니다.

눈을 감습니다.

조금 전 먹은 롯데리아 햄버거와 치즈스틱이 뱃 살로 가는 소리가 들립니다.

 

 

 

 

 

 

 

 


 

싸이월드/네이트,다음,네이버,예스24등의 블로거로 활동한지 3년이 다되어가는,

블로거 마늘입니다.
올해 9월 1년간 준비한 제 요리책인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가 발간되었습니다.

마늘의 요리책과 함께 요리왕이 되시길 바랍니다.
요리왕이 무섭다면 요리왕이 되길 원하시는 분들께 선물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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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일 파티 (+내음) - 세번째 손님들 (내일,뮤즈,모리,루이자,얼이,혜인,오작가,허동,상냥,민지,김쉡

2012.04.17 08:58

 

 

제 생일파티가 열립니다.

세번째 생일파티입니다.

내음이와 공동으로 열기로 합니다.

홍대에서 하기로 합니다.

8시에 모입니다.

내일이와 뮤즈가 가장 먼저 도착합니다.

얼이와 혜인이가 뒤를 이어 도착합니다.

오디오 그릴입니다.

좋아하는 바입니다.

오늘 온다는 사람들에게 전화를 합니다.

왜 시간내에 안오냐고 다그칩니다.

바카디레몬을 두병 주문합니다.

칵테일을 해 먹을 수 있도록 컵이 준비됩니다.

토닉워터와 함께 마시면 더욱 맛있습니다.

BK가 많이 도와줍니다.

고마워합니다.

사람들이 늦습니다.

혜인이와 뮤즈의 표정이 어둡습니다.

상냥이와 민지가 도착합니다.

오늘의 드레스 코드는 형광입니다.

둘다 형광색 머리띠를 착용하고 왔습니다.

오작가가 도착합니다.

상냥이의 머리띠를 뺏어서 머리에 두릅니다.

빙글빙글.

뮤즈는 드레스코드에 맞춰 형과 반지를 준비합니다.

멋집니다.

내일이는 댄디합니다.

안주는 푸짐합니다.

음식을 먹기 시작합니다.

상냥이는 음식사진을 찍습니다.

피자가 나옵니다.

양이 푸짐합니다.

즐거울 오늘을 위해 건배

오디오 그릴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안주가 나옵니다.

신이 납니다.

루이자가 도착합니다.

얼마 전에 한국에 왔습니다.

반갑습니다.

칵테일은 맛있습니다.

얼이가 가장 좋아합니다.

쭉쭉 마십니다.

다들 오래간만입니다.

담소를 나눕니다.

 

 

 

 

 

 

 

 

모리누나가 도착합니다.

또 다른 생일자인 내음이도 도착합니다.

남는건 사진입니다.

틈틈히 사진을 찍습니다.

술은 금새 없어집니다.

한 병을 추가로 주문합니다.

어디선가 시끄러운 소리가 납니다.

캡틴모건입니다.

춤을 추며 등장합니다.

춤으로 응대합니다.

오래간만에 부비부비춤을 춥니다.

음악이 신납니다.

상냥이가 앞으로 나갑니다.

흔들흔들 춤을 춥니다.

야호.

캡틴모건이 기념으로 모자를 줍니다.

기념사진을 찍습니다.

오작가의 이상형이라고 합니다.

캡틴모건이 사회를 봅니다.

진행자 자리를 뺏깁니다.

아쉽습니다.

가장 신난건 모리누나 입니다.

모리누나의 형광드레스 코드는 원피스입니다.

케잌에 불을 붙입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내음이가 먼저 초의 불을 끕니다.

한 번도 초에 불을 붙입니다.

모두의 행복을 바라며.

박수는 337박수.

케잌을 자릅니다.

서비스 안주가 끊임없이 나옵니다.

뱀이 생각납니다.

캡틴모건이 서비스로 술을 줍니다.

인원당 한 잔씩 줍니다.

모두의 건강을 위해 건배.

파도를 탑니다.

선물 증정식 행사가 있습니다.

내음이는 옷을 받습니다.

모리누나는 캡틴모건의 기를 받았습니다.

지나치게 힘이 넘칩니다.

패딩조끼를 선물받습니다.

입어봅니다.

기념사진을 찍습니다.

내일,뮤즈,얼이,혜인은 신발을 선물해 줍니다.

아직 배송이 안되었습니다.

사진으로 보여줍니다.

선희는 내음이에게 신발을 선물해 줍니다.

전 컵을 받습니다.

오작가는 요즘 열심히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오래간만에 노는건지 피곤해 보입니다.

뮤즈는 내음이에게 화장품을 선물 해 줍니다.

상냥이에게 미니스피커를 선물 받습니다.

상냥이는 내음이에게 모자를 선물합니다.

팬더인 것 같습니다.

오작가는 도마를 선물해줍니다.

선물 증정식이 끝납니다.

파도타기를 시작합니다.

잔에 있는 술을 모두 마십니다.

시원하게 마십니다.

오작가의 기분이 좋아집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오예.

나동주배 전국 댄스배틀 주니어 콜렉션 87회에서 1등한 실력입니다.

분위기가 업됩니다.

모두 일어나서 춤을 춥니다.

P.S 이 날 10여분 가까이 발에 모터가 달리고, 허리로 훌라우프를 돌리 듯 모두들 춤추는 동영상이 찍혔으나

19세 미만이 볼 수 없는 춤과 영상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공개는 10년뒤로 미루도록 하겠습니다.

김쉡이 도착합니다.

레벨링이 필요합니다.

폭탄주를 다섯잔줍니다.

다섯잔을 원샷합니다.

마무리는 깔끔하게.

오작가는 브라질에 놀러온 것 같습니다.

열정적으로 다리를 흔듭니다.

살아있슴에 행복해 건배.

허동이 마지막으로 도착합니다.

레벨링으로 폭탄주 다섯잔을 마십니다.

술이 동납니다.

바카디를 한 병 더 주문합니다.

다들 얼큰히 취했습니다.

기념사진을 찍습니다.

캡틴모건의 모자를 쓴 숙녀들을 찍어줍니다.

오래간만에 마흔사찍도 찍어봅니다.

마흔사찍은 마늘의 흔들리는 사진찍기의 줄임말입니다.

바카디 3병과 30여병의 토닉워터.

10병의 음료수와 3병의 와인,

10종류의 안주를 먹었습니다.

배가 부릅니다.

그래서 2차는,

클럽에 갑니다.

10년만에 비보이 무브를 보여줍니다.

1시간 조금 넘게 놉니다.

땀이 납니다.

맥주가 생각납니다.

근처의 치킨집으로 향합니다.

내일이와 뮤즈는 피곤해서 먼저 돌아갑니다.

아쉽습니다.

김쉡은 틈틈히 잡니다.

맥주와 치킨을 주문합니다.

혜인이가 폭탄주를 만듭니다.

다이어트는 내일로 건배.

불타는 치킨이 나옵니다.

식욕도 불타오릅니다.

맥주는 시원합니다.

남기지 않고 한번에 모두 마시도록 합니다.

3000CC가 금방 없어집니다.

6000CC를 주문합니다.

겨울입니다.

조금 춥습니다.

맥주 마시는 속도가 느려집니다.

얼이의 눈이 반쯤 감깁니다.

피곤하다는 뜻입니다.

루이자가 힘을 냅니다.

맥주와 치킨을 모두 마십니다.

마무리는 해장국과 해장술을 하기로 합니다.

근처의 감자탕집으로 향합니다.

자리를 잡습니다.

감자탕을 주문합니다.

감자탕이 나옵니다.

김도 모락모락 나옵니다.

먹기 시작합니다.

다들 지쳐보입니다.

모리누나는 쌩쌩한 듯 보입니다.

해장술도 틈틈히 마십니다.

다이어트는 적극 내일로 미룹니다.

한명,

두명 쓰러집니다.

해장을 마칩니다.

루이자와 허동과 김쉡은 한 잔 더하러 간다고 합니다.

4시간뒤인 점심에 술약속이 있습니다.

아쉽지만 발걸음을 집으로 돌립니다.

오래간만에 홍대에 왔습니다.

젊음을 느끼러 왔습니다.

새벽6시입니다.

젊음을 위해,

지하철을 타고 가기로 합니다.

지하철이 옵니다.

지하철을 탑니다.

한 정거장,

두 정거장,

세 정거장,

 

난,

 

 

 

 

왜..

 

 

 

 

 

지하철을 탄걸까..

 

중간에 내려 택시를 탈 수도 없고 애매합니다.

힘을 냅니다.

 

20120107

 

 

 

 

 

싸이월드/네이트,다음,네이버,예스24등의 블로거로 활동한지 3년이 다되어가는,

블로거 마늘입니다.
올해 9월 1년간 준비한 제 요리책인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가 발간되었습니다.

마늘의 요리책과 함께 요리왕이 되시길 바랍니다.
요리왕이 무섭다면 요리왕이 되길 원하시는 분들께 선물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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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목일 다음날을 맞아 정리해 보는 나의 소셜

2012.04.16 16:00

식목일 다음날입니다

4월 6일입니다.

처음으로 제가 관리하는 소셜들을 정리해보기로 합니다.

 

1.네이트/싸이월드

 

 

 

 

 

 

 

주소 - http://www.cyworld.com/djmanul

 

1.처음으로 시작한 블로그.

2.일주일에 두번정도 25곡의 bgm을 바꾸어준다.

3.네이트/싸이월드의 bgm은 2000곡정도 있다.

4.한곡당 600원이니 총1,200,000원이다.

5.그 중 2~30곡은 선물 받았으니 18,000원을 빼면 된다.

6.그간 찍었던 사진들을 메인화면에 띄워놓았다.

7.1년전부터 허세게임을 개발중이다.

8.허세만 늘었다.

9.직접 쓴 요리책인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광고를 매일 하고 있다.

10.3년연속 네이트.싸이월드의 파워블로거인 탑100으로 선정되었다.

11.미니홈피와 연동되어있다.

12.올블릿 광고를 달수있다.

13.올블릿광고의 수익은 6개월에 20만원정도이다.

14.20만원은 작지도 크지도 않은돈이다.

15.20만원으로는 6개월마다 내 건강을 위해 영양제를 사고 있다.

16.포스팅 밑에 작은 공감버튼이 있다.

17.좀 커졌으면 한다.

 

2.다음블로그

 

 

주소 - http://blog.daum.net/djmanul/

 

1.작년 다음 우수블로거였다.

2.다음뷰 시스템은 마음에 든다.

3.사람들이 의외로 다음뷰 손가락 추천버튼을 안누른다.

4.손가락 추천버튼의 카운트가 올라가면 힘이 난다.

5.다음블로그의 주제는 메리크리스마스이다.

6.bgm도 크리스마스 음악으로 깔아두었다.

7.여름에 하루쯤은 눈이 펑펑왔으면 좋겠다.

8.미즈쿡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9.배경 꾸미는 방법을 몰라 기본으로 제공괴는 툴로 배경을 만들어 놨다.

10.즐겨찾기가 늘지 않아 조금 우울하다.

11.우울하다는 영어로 글루미다.

12.글루미로 시작하는 영화는 글루미선데이다.

13.글루는 문구용 접착제 이기도 하다.

14.글루 하고 한칸 띠고 미 하면 glue me 가 된다.

15.문구용 접착제 나를 이라는 뜻이다.

 

3.네이버 블로그

 

 

주소 - http://blog.naver.com/djmanul

 

1.이년전 공포영화 무섭게 보기라는 포스팅으로 하루에 60만명이 들어왔다.

2.그때 네이버 블로그의 파워를 알았다.

3.이상하게 정이 안간다.

4.네이버의 상징색은 녹색이다.

5.오늘은 식목일 다음날이다.

6.bgm은 손지연의 그리워져라이다.

7.블로그가 중고나라 카페와 연동이 되어있다.

6그래서 가끔 중고물건을 팔때 날 알아보는 사람이 있다.

7.만원이하의 물건을 팔 때 날 알아보면 민망하다.

8.네이버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배경을 쓰고 있다.

9.글을 쓰면 콩이라는 걸 받는데 어디에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다.

10.실제로 콩을 주었으면 좋겠다.

 

4.티스토리

 

 

주소 - http://manulc.tistory.com/

 

1.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는 사람에게 최적화 되어 있는 블로그다.

2.html에 대해 전혀 모른다.

3.예전에 오작가가 디자인을 해주었다.

4.html을 공부해 바꾸고 싶다.

5.얼마전 알게된 민지라는 동생이 홈페이지 만들 줄 안다고 했다.

6.부탁을 했다.

7.사실은 홈페이지 잘 못만든다며 맛집이나 함께 가자는 답변을 들었다.

8.맛집만큼은 내가 잘 안다.

9.2개월째 홈페이지 만드는 법 공부중인 사촌동생 민관이의 실력이 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10.티스토리에는 광고를 자유롭게 달수있다.

11.역시 html에 대해 잘 알아야한다.

12.기본 광고만 달고 있다.

13.지금까지의 수익은 3만원이다.

 

5.YES24

 

 

주소 - http://blog.yes24.com/k-djmanul

 

1.파워문화 블로거와 스타블로거로 활동하고 있다.

2.책에 대한 베너를 달아 수익을 얻을 수 있다.

3.3년간 활동해서 5,000원을 받았다.

4.파워문화블로그에게는 6개월 동안 50,000원의 상품권이 지급된다.

5.작년 6개월간 파워문화 블로그로 활동했다.

6.덕분에 돈주고 사기 아까운 책과 만화책등을 실컷 사봤다.

7.배경에는 앨리스가 그려져 있다.

8.손에 바구니를 들고있다.

9.배고프다.

10.바구니 안에는 음식이 들어있을 것 같다.

 

6.페이스북

 

 

주소 - http://www.facebook.com/#!/namanul (나동주) 로 검색하면 나온다.

 

1.심플하다.

2.시작한 지 얼마 안되었다.

3.페북을 볼 때 마다 우울해진다.

4.그래서 친구들의 글에는 왠만해서는 좋아요를 눌러준다.

5.댓글 달기는 귀찮다.

6.오랫동안 안 본 친구들의 소식을 알 수 있어 좋다.

7.핸드폰에서 바로 올릴 수 있어 좋다.

8.난 주로 맛집 사진과 요리사진들로 허세를 떤다.

9.그래도 좋아요를 눌러주고 댓글을 달아주는 친구들이 고맙다.

10.사진정리와 글정리 하는 것이 복잡하다.

11.조금하다보면 질린다.

12.질려도 꾸준하게 하다 보면 허세가 더 늘게 된다.

13.울트라멘을 거꾸로 쓰면 멘라트울이다.

 

7.트위터

 

 

주소 - https://twitter.com/#!/DJNMANUL

 

1.심플하다.

2.다른 사람의 트윗은 왠만해서는 안본다.

3.내 트윗만 올린다.

4.핸드폰과 연동되어 있어 사진을 올리기 편하다.

5.지하철이나 버스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한번에 몰아서 본다.

 

8.미니홈피

 

 

주소 - www.cyworld.com.djn

 

1.내가 하고 있는 소셜 중 가장 오래되었다.

2.사진첩과 다이어리, 게시판등은 페이스북보다 훨씬 좋다.

3.7년전 오늘이라는 폴더로 7년전 오늘 있었던 일들을 올리고 있다.

4.일촌이 아니면 볼 수 없는 사진들이 있다.

5.부분공개를 해놨다.

6.미니홈피의 사진들을 모두 전체공개로 바꾸면 1시간안에 암살당할 것이다.

7.네이트 블로그와 연동이 되어있다.

8.bgm은 2,000곡 정도 있지만 한 곡만 선택해 올려놓고 있다.

9.게시판의 비공개 글들은 지금 작업하고 있는 시나리오에 도움을 주고 있다.

10.싸이월드와 네이트를 10년 가까이 쓰고 있는데 이벤트 한번 당첨되지 않았다.

11.이벤트 하면 친구 길벗의 나우누리 아이디가 생각난다.

12.이벤트 길.

13.올레길을 걷고 싶어졌다.

14.이번달 안에 가기로 마음을 먹었다.

 

p.s 이 모든 소셜에 한 번에 같은 글을 올릴 수 있는 어플이 있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

 

.

 

 

 

 

싸이월드/네이트,다음,네이버,예스24등의 블로거로 활동한지 3년이 다되어가는,

블로거 마늘입니다.
올해 9월 1년간 준비한 제 요리책인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가 발간되었습니다.

마늘의 요리책과 함께 요리왕이 되시길 바랍니다.
요리왕이 무섭다면 요리왕이 되길 원하시는 분들께 선물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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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마늘의 맛집탐방 <대구> 1월 17일 -2부

2012.04.12 02:00

 

 

마늘의 맛집탐방은

http://www.cyworld.com/djmanul/3066598
게시판에서 댓글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1부에서 이어집니다.-

http://www.cyworld.com/djmanul/3441675

 

 

 

 

-9차-

 

 

 

 

 

 

 

눈을 뜹니다.

10시입니다.

기지개를 폅니다.

잠을 잔 순서대로 샤워를 합니다.

속이 쓰립니다.

서둘러 집을 쌉니다.

해장을 하러 이동합니다.

쌀쌀합니다.

대구에 해장하기 좋은 선지해장국 맛집이 있다고 합니다.

진민이와 수빈이와 함께 이동합니다.

대덕식당

 

 

 

 

 

 

 

대덕문화전당 뒤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선지국은 택배나 퀵으로도 배송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각종 반찬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방으로 들어갑니다.

자리에 앉습니다.

유리가 깨져있습니다.

종이로 막아놨습니다.

진민이가 직접 부채에 그림과 글을 써주었습니다.

마음으로 박수를 쳐 보냅니다.

마늘의 맛집탐방 대구투어를 기념하며.

멋집니다.

여름에 창가에 걸어두기로 합니다.

옻순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아침에 먹기는 버겁습니다.

다음을 기약합니다.

 

 

 

 

 

 

 

주문한 닭개장이 나옵니다.

육개장도 나옵니다.

반찬도 하나둘씩 나옵니다.

선지국도 나옵니다.

한상 푸짐합니다.

마늘과 다대기가 추가로 나옵니다.

육개장에 넣습니다.

밥은 삼분의 일 공기만 맙니다.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먹기 시작합니다.

해장을 합니다.

적당히 배가 찹니다.

계산을 합니다.

유밀이에게 전화가 옵니다.

이쪽으로 온다고 합니다.

잠시 기다리기로 합니다.

화장실에 갑니다.

올바른 손씻기 그림이 있습니다.

그림을 따라서 손을 닦습니다.

유밀이가 도착합니다.

바로 선지국을 포장합니다.

플라스틱 통에 포장을 해줍니다.

유밀이 차에 탑니다.

유밀이가 터미널까지 데려다 준다고 합니다.

가는길에 맛있는 떡볶이 집이 있다고 합니다.

들르기로 합니다.

 

 

 

 

 

 

 

 

 

 

 

 

 

 

 

 

 

-10차-

 

 

 

 

차가 정차합니다.

유밀이가 내리라고 합니다.

차를 주차합니다.

원조 윤옥연 할매 떡볶이 입니다.

 

 

 

 

 

 

 

 

대구 신당동 떡볶이 골목에 있습니다.

떡볶이 재료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윤옥연 할매 떡볶이 홈페이지가 개설되어 있습니다.

www.윤옥연할매떡볶이.com 으로 검색하면 됩니다.

나중에 집에 가서 검색해 보기로 합니다.

김밥이 나옵니다.

내용물은 심플합니다.

심플 이즈 더 베스트.

떡볶이는 맵다고 합니다.

미리 쿨피스를 주문합니다.

떡볶이가 나옵니다.

매워 보입니다.

모듬튀김도 주문했습니다.

만두를 떡볶이 소스에 찍어먹습니다.

맵습니다.

이따가 버스를 타고 올라가야 합니다.

많이 먹지 않도록 합니다.

유밀이와 진민이가 떡볶이를 많이 먹습니다.

두명은 대구사람입니다.

고속버스 안전지대입니다.

김밥 한개로 마무리합니다.

고속버스 터미널에 도착합니다.

표를 끊습니다.

버스에 탑니다.

군인과 여자친구입니다.

10년전을 추억합니다.

자유.....

버스에서 한 숨 잡니다.

서울에 도착합니다.

집에 갑니다.

짐을 풉니다.

신반장에게 전화가 옵니다.

밥을 산다고 합니다.

아무거나 고르라고 합니다.

그래서,

청우참치에 갑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만 하는 참치회 전문점입니다.

1인당 45,000원입니다.

무제한으로 회가 나옵니다.

신반장이 사는 겁니다.

부담없이 먹습니다.

야호

꿀꺽.

꺽꿀.

다이어트는 내일로 미룹니다.

 

 

 

 

 

 

 

 

마늘의 맛집탐방은

http://www.cyworld.com/djmanul/3066598
게시판에서 댓글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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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마늘입니다.
올해 9월 1년간 준비한 제 요리책인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가 발간되었습니다.

마늘의 요리책과 함께 요리왕이 되시길 바랍니다.
요리왕이 무섭다면 요리왕이 되길 원하시는 분들께 선물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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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우아하게 ! 파르메산 치즈 척아이롤 스테이크 요리

2012.04.06 23:30

 

 

 

불금입니다.

불금은 불타는 금요일의 줄임말입니다.

대전에 내려와있습니다.

이사온 집이 고층이라 그런지 조용합니다.

전혀 붙타고 있지 않습니다.

적적합니다.

배도 고픕니다.

냉장고를 열어봅니다.

며칠 전 구입한 수입 척아이롤 스테이크가 보입니다.

꺼냅니다.

비닐을 벗깁니다.

스테이크 시즈닝을 꺼냅니다.

스테이크에 뿌립니다.

접시에 담습니다.

앞 뒤로 골고루 뿌립니다.

팬을 꺼냅니다.

약한 불로 예열합니다.

오일을 조금 두릅니다.

팬을 코팅합니다.

척아이롤 스테이크를 올립니다.

굽습니다.

미듐레어를 좋아합니다.

조심스레 익힙니다.

레몬 즙을 뿌려줍니다.

육질이 부드러워집니다.

다 굽습니다.

팬에 마늘을 몇조각 굽습니다.

 

 

 

 

 

접시에 담습니다.

파르메산 치즈가루를 갈아서 뿌립니다.

완성입니다.

 

 

 

 

 

가볍게 마실 수 있는 하우스 와인을 한 잔 따릅니다.

식욕이 불타오릅니다.

마늘도 좋습니다.

혼자만의 불타는 금요일 밤입니다.

보고싶었던 영화를 보기로 합니다.

와인냉장고의 와인도 취할 때 까지 마시기로 합니다.

힘이 납니다.

 

 

 

 

 

파르메산 치즈 척아이롤 구이 요리

 

재료 척아이롤 스테이크 200~250g,스테이크시즈닝,레몬즙,파르메산치즈가루,마늘몇조각,오일

 

1.척아이롤 스테이크에 스테이크 시즈닝을 앞뒤로 뿌립니다.

2.잠시 재웁니다.

3.팬을 꺼내 달굽니다.

4.팬에 오일을 조금 뿌립니다.

5.팬을 코팅합니다.

6.스테이크를 원하는 굽기로 굽습니다.

7.레몬즙을 중간중간 뿌려줍니다.

8.접시에 구워진 스테이크를 담습니다.

9.파르메산 치즈가루를 뿌립니다.

10.마늘도 구워 올립니다.

11.만족해 합니다.

 

 

 

 

싸이월드/네이트,다음,네이버,예스24등의 블로거로 활동한지 3년이 다되어가는,

블로거 마늘입니다.
올해 9월 1년간 준비한 제 요리책인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가 발간되었습니다.

마늘의 요리책과 함께 요리왕이 되시길 바랍니다.
요리왕이 무섭다면 요리왕이 되길 원하시는 분들께 선물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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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마늘의 맛집탐방 <대구> 1월 16일 -1부

2012.04.05 19:30

 

 

 


 

마늘의 맛집탐방은

http://www.cyworld.com/djmanul/3066598
게시판에서 댓글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납니다.

고속버스터미널로 향합니다.

대구로 가는 버스 표를 끊습니다.

버스를 탑니다.

우등버스입니다.

장거리 버스 여행을 할 때는우등버스를 끊도록 합니다.

푹 잘 수 있습니다.

24번자리입니다.

가장 뒤의 구석 자리입니다.

다리를 쭉 펴고 잘 수 있습니다.

한 숨 잡니다.

대구에 도착합니다.

대구에는 진민이가 있습니다.

진민이가 대구의 이곳저곳을 알려준다고 합니다.

진민이와 만납니다.

1시에 대구맛집탐방을 할 사람들과 만나기로 했습니다.

약속장소로 갑니다.

대구 맛집탐방 참여하실 분들과 만납니다.

김진민,곽민화,박도희,박수빈,이진실,저까지 총 여섯명입니다.

첫번째 맛집으로 이동합니다.

1차

한옥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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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집 / -

주소
대구 중구 동인동2가 108-9번지
전화
053-425-8653
설명
한식 요리의 대중화 선두주자로서 친절. 정성. 맛과 질이라는 사훈아...

 

 

대구 중구 국채보상공원 근처에 있습니다.

김치찜이 맛있는 집입니다.

늘 사람이 많은 집이라고 합니다.

대기표를 받습니다.

테이블에 앉아서 기다랍니다.

마늘의 맛집탐방 진행 방식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진민이가 친절하게 대구의 맛집을 조사해 두었습니다.

디테일합니다.

점원이 부릅니다.

자리가 났다고 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붙어서 앉을 수 있는 자리가 없습니다.

아쉽습니다.

따로 앉습니다.

김치찌개를 주문합니다.

소주도 한 병 주문합니다.

대구는 참소주입니다.

식전에 물을 한잔 마십니다.

시원합니다.

김치찜이 나옵니다.

돼지고기와 함께 나옵니다.

점원이 김치를 잘라줍니다.

신김치 냄새가 좋습니다.

 

군침이 납니다.

잔을 채웁니다.

마늘의 맛집탐방을 위해 건배.

김치찌개가 끓기 시작합니다.

밥과 함께 먹습니다.

김치찜도 함께 먹습니다.

맛있습니다.

김치찌개에 라면사리를 넣기로 합니다.

라면사리를 넣습니다.

푸짐합니다.

틈틈히 소주를 마십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미나 박병기님.

지금까지 예쁜 사랑하시길 바랍니다.

가볍게 배를 채웁니다.

계산을 합니다.

다음 장소로 이동을 합니다.

2차

시내로 이동합니다.

찰리채플린이 보입니다.

좋아하는 영화배우입니다.

B&B 나이트 클럽이 보입니다.

그러고 보니 나이트클럽이나 클럽도 제대로 안간지 10년정도 된 것 같습니다.

목적지에 거의 도착합니다.

두남자 떡볶이에 도착합니다.

시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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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남자떡볶이 / 분식

주소
대구 중구 봉산동 34-11번지
전화
053-426-4477
설명
-

 

 

안으로 들어갑니다.

2시가 조금 넘었습니다.

한산합니다.

이것저것 주문합니다.

쿨피스를 한 잔 씩 따릅니다.

떡볶이가 나옵니다.

튀김도 나옵니다.

납작만두도 나옵니다.

신납니다.

먹기 시작합니다.

유밀이에게 전화가 옵니다.

어디냐고 묻습니다.

대구라고 대답합니다.

유밀이도 대구라고 합니다.

함께 맛집탐방에 참여하겠다고 합니다.

이 쪽으로 오라고 합니다.

민화양은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를 준비해 왔습니다.

사인을 해줍니다.

간식으로 떡볶이를 모두 먹습니다.

배가 부릅니다.

아직 갈 길이 멉니다.

힘을 냅니다.

다음 장소까지 걸어서 가기로 합니다.

시내를 걸어다닙니다.

평일인데도 사람이 많습니다.

3차

영생덕에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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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덕 / 분식

주소
대구 중구 종로2가 20번지
전화
053-255-5777
설명
저희 영생덕은 동성로 약전골목에 위치하고 있으며 만두로 유명합니다....

 

 

 

만두가 맛있는 집이라고 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박유밀이 도착합니다.

오래간만에 보는 친구입니다.

반갑습니다.

기본찬이 나옵니다.

배가 부릅니다.

무시합니다.

이과두주를 한 병 주문합니다.

고기만두가 나옵니다.

물만두가 나옵니다.

짬뽕이 나옵니다.

다들 배가 부릅니다.

참소주도 한 병 주문합니다.

소주를 마십니다.

이과두주도 마십니다.

조금이나마 배가 꺼집니다.

천천히 먹습니다.

꼭꼭 씹어 먹습니다.

음식을 거의 다 먹습니다.

어지럽습니다.

잠시 앉아 쉽니다.

서로 전화번호를 교환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전화번호 교환이 끝납니다.

진실이는 일이 있다고 합니다.

도희도 아르바이트가 있다고 합니다.

도희는 아르바이트에 갔다가 나중에 다시 합류한다고 합니다.

영생덕에서 나와 막창을 먹기로 합니다.

진실이와 도희와는 헤어집니다.

인원이 6명입니다.

택시를 나누어 타기로 합니다.

여자팀 남자팀으로 나눕니다.

여자팀이 먼저 택시를 탑니다.

그리고,

마늘!

누군가 부르는 소리에 뒤를 돌아봅니다.

민지입니다.

서울친구를 대구에서 만납니다.

반갑습니다.

기념사진을 찍습니다.

택시를 탑니다.

아리조나 막창으로 향합니다.

 

 

 

 

 

 

 

 

4차

 

 

 

아리조나 막창에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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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조나막창 / 곱창

주소
대구 수성구 두산동 744-18번지
전화
053-782-9323
설명
1991년에 오픈하여 수성못에 자리잡은 막창 전문점입니다. 포장마차...

 

 

 

안으로 들어갑니다.

여자팀이 미리 막창을 구워놓았습니다.

보기만해도 힘이 납니다.

진민이가 집게를 건네받습니다.

찬이 많습니다.

진민이가 신들린 듯이 막창을 굽습니다.

역시 대구남자입니다.

콩나물국이 보입니다.

틈틈히 해장을 합니다.

소스에 찍어먹습니다.

다들 먹는 속도가 현저히 줄었습니다.

다이어트는 내일로 건배.

남은 막창을 쓸어서 불에 올립니다.

지글지글소리가 귀를 간지럽힙니다.

소주로 소화를 돕습니다.

박유밀도 책을 준비해왔습니다.

기념 사진을 찍습니다.

막창을 남김없이 먹습니다.

소주도 두병을 비웠습니다.

알딸딸 합니다.

밖으로 나옵니다.

5차

앞에 편의점이 보입니다.

박유밀이가 쏩니다.

회를 먹으러 가기로 합니다.

여자팀은 택시를 타고 이동합니다.

저와 진민이는 걸어갑니다.

30여분을 걷습니다.

다음에 대구에 오면 가고 싶은 카페입니다.

전복뚝배기 기대가 됩니다.

6차

대번 회초밥에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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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번회초밥 / 일식집

주소
대구 북구 구암동 777-6번지
전화
053-326-2666
설명
칠곡3지구의 소문난 전통일식코스요리의 명소 1인분풀코스(회,초밥 튀...

 

 

 

여자팀은 안에 자리를 잡았다고 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회와 초밥을 주문합니다.

해산물이 나옵니다.

회가 나옵니다.

초밥이 나옵니다.

한 상 푸짐합니다.

배터질때까지 먹어보자 건배.

별나와 지연누나가 합류합니다.

기념사진을 찍습니다.

도희도 아르바이트가 끝나고 합류합니다.

배가 부른데도 군침이 납니다.

매운탕도 미리 주문합니다.

알밥도 나옵니다.

지연누나와 별나는 저녁을 안먹었다고 합니다.

음식을 모두 밀어줍니다.

건강을 위해 건배.

사람이 많습니다.

술병이 빠르게 늘어갑니다.

후식으로 사과가 나옵니다.

아침에 먹는 사과는 금사과, 저녁에 먹는 사과는 독사과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과는 패스합니다.

배가 아주 많이 VERY MUCH 부릅니다.

계산을 합니다.

주방실장님이 사진을 찍자고 합니다.

함께 사진을 찍습니다.

몸을 가볍게 합니다.

알딸딸 합니다.

근처에 해장에 좋은 복어요리 맛집이 있다고 합니다.

이동합니다.

7차

미성복어불고기에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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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복어 / 복,아구

주소
대구 수성구 상동 12-7번지
전화
053-767-8877
설명
안녕하세요. 미성복어 들안길 본점입니다. 대한민국 원조 미성복어는 ...

 

 

 

 

 

대구 수성구에 있습니다.

박유밀은 도착하자마자 핸드폰을 충전합니다.

다들 취기가 돕니다.

말들이 많아집니다.

복어 껍질무침이 나옵니다.

다들 배가 부릅니다.

맛있는 음식이 나왔슴에도 불구하고 시큰둥합니다.

참소주를 주문합니다.

잔을 채웁니다.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습니다.

동치기가 나옵니다.

그릇채로 들고 마십니다.

시원합니다.

술이 깹니다.

복어불고기가 나옵니다.

옆테이블에는 복어지리가 조리되고 있습니다.

보기만해도 해장이 됩니다.

점원 아주머니가 그릇에 떠서 나누어 줍니다.

한 그릇 뚝딱 해치웁니다.

땀이 납니다.

해장이 됩니다.

택시를 탑니다.

다음장소로 향합니다.

8차

원조 대구통닭에 도착합니다.

교촌치킨의 원조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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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통닭 / -

주소
대구 수성구 수성동4가 1020-2번지
전화
053-755-9061
설명
-

 

 

 

맛이 기대가 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진민이가 알아서 주문을 합니다.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여학생은 귀엽습니다.

서비스로 콜라와 사이다를 줍니다.

맥주와 소주가 나옵니다.

별나가 커피맥주를 만듭니다.

모두에게 나누어 줍니다.

파도타기 원샷을 합니다.

커피맥주보다는 그냥 맥주나 소맥이 좋습니다.

치킨이 나옵니다.

닭똥집 튀김이 나옵니다.

맛있습니다.

운동 전 후 스트레칭은 꼭 하자 건배.

모두 엄청나게 먹습니다.

대단합니다.

도희와 별나의 기념사진을 찍어줍니다.

치킨은 맛있습니다.

배가 많이 부른데도 먹을 수 밖에 없습니다.

신나게 마십니다.

신나게 먹습니다.

화장실을 가려고 일어납니다.

눈 앞이 팽팽돕니다.

필름이 끊기기 직전입니다.

잠시 술을 자제합니다.

술자리가 끝납니다.

다들 9차 가서 한 잔 더하자고 합니다.

워.... 워...

다음을 기약합니다.

진민이와 함께 진민이 집으로 돌아옵니다.

가볍게 맥주를 대여섯캔마십니다.

필름이 끊깁니다.

 

 

20120116

 

 


마늘의 맛집탐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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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마늘입니다.
올해 9월 1년간 준비한 제 요리책인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가 발간되었습니다.

마늘의 요리책과 함께 요리왕이 되시길 바랍니다.
요리왕이 무섭다면 요리왕이 되길 원하시는 분들께 선물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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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처음 하는 사람도 쉽게 만들 수 있는 마요네즈 삼치 오븐구이 요리

2012.04.05 09:37

 

 

 

 

 

마트에 갑니다.

손질 된 삼치가 보입니다.

구입합니다.

뼈나 내장이 손질되어 있습니다.

그냥 구워먹어도 될 듯 합니다.

생각만해도 군침이 납니다.

삼치하니 따뜻한 사케한잔이 생각납니다.

사케안주와 어울릴만한 삼치요리를 만들어보기로 합니다.

삼치를 꺼냅니다.

물로 닦습니다.

삼치를 작은 볼에 담습니다.

맛술을 꺼냅니다.

알콜 도수는 14도입니다.

삼치 위에 뿌립니다.

후추를 꺼냅니다.

삼치위에 뿌립니다.

잠시 재웁니다.

소스를 만들기로 합니다.

소스를 만들기전 오븐을 예열합니다.

200도로 예열합니다.

 

 

 

 

 

아래의 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

 

 

 

 

 

 

소스를 만들 준비를 합니다.

마요네즈, 다진 파, 양조간장, 된장, 맛술, 설탕, 생강가루를 준비합니다.

작은 볼에 담습니다.

잘 섞습니다.

접시를 꺼냅니다.

삼치를 올립니다.

마요네즈 소스를 골고루 바릅니다.

예열된 오븐에 삼치구이를 넣습니다.

10분간 굽습니다.

7분 이후에는 타는지 안타는지 주의깊게 봅니다.

완성입니다.

한 덩이는 내일 반찬으로 냉장고에 넣습니다.

테이블을 정돈합니다.

사케를 데웁니다.

잔에 채웁니다.

완성입니다.

따뜻한 느낌의 조명으로 바꿉니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을 한 권 꺼냅니다.

테이블 위에 다리를 올립니다.

사케를 홀짝거리며 마십니다.

마요네즈 삼치 오븐구이를 안주삼아 먹습니다.

완벽합니다.

 

 

 

 

 

 

 

요리를 처음 하는 사람도 쉽게 만들 수 있는 마요네즈 삼치 오븐구이 요리

 

 

재료 : 손질된 삼치, 맛술 3큰술, 후춧가루 조금

마요네즈 소스 - 마요네즈 2큰술, 다진파1큰술, 양조간장과 된장과 맛술 1큰술씩, 설탕 1작은술,생강가루

조금

 

 

 

1.손질된 삼치를 구입해 옵니다.

2.손질된 삼치를 물로 깨끗하게 닦습니다.

3.손질된 삼치를 작은 볼에 담습니다.

4.미림을 뿌립니다.

5.후추를 뿌립니다.

6.잠시 재워둡니다.

7.오븐을 200도로 예열합니다.

8.마요네즈 소스재료를 꺼냅니다.

9.작은 볼에 넣습니다.

10.잘 섞습니다.

11.접시에 삼치를 올려놓습니다.

12.마요네즈 소스를 골고루 바릅니다.

13..예열된 오븐에 삼치를 넣습니다.

14.10분정도 굽습니다.

15.7분이후에는 삼치가 타나 안타나 관찰합니다.

 

 

P.S 집에 오븐이 없으면 오일을 두른 팬에 삼치를 올리고 약중약중으로 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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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마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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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의 요리책과 함께 요리왕이 되시길 바랍니다.
요리왕이 무섭다면 요리왕이 되길 원하시는 분들께 선물하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