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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오랜만에 읽는 무라카미 하루키 단편소설 "잠"

2013.02.25 19:00


저자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출판사
문학사상 | 2012-10-22 출간
카테고리
소설
책소개
독일어판 일러스트레이션이 담긴 새로운 『잠』일러스트가 더해진 무...
가격비교 글쓴이 평점  

 

 

신반장에게 책을 선물받습니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단편소설입니다.

책 제목은 잠입니다.

예전 TV피플이라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단편집 모음에서 재미있게읽은 단편입니다.

 

 

 

 

 

 

 

 

잠은 1989년 하루키가 로마에 살았을 당시 썼던 단편소설입니다.

1993년에 출간된 TV피플에 함께 수록되어 출간되었습니다.

이번에 채출간된 잠은 하루키가 예전의 잠을 다시 리터칭해 새로운 느낌으로 만든 작품입니다.

일러스트도 함께 추가되어 다른 느낌으로 잠을 읽을 수 있습니다.

 

 

 

 

 

 

 

 

단편소설 잠에는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습니다.

독일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카트 멘쉬크 일러스트입니다.

하루키의 문학과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잠에 독일 일러스트 작가의 일러스트가 수록 된 이유가 있습니다.

독일의 출판사 듀몬트사에서 하루키 쪽에 일러스트를 넣은 책으로 재출간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합니다.

이를 수용한 하루키가 독일에서 나온 책을 보고 마음에 들어 일본에서 출간하게 된 것입니다.

그때 이왕 다시 출간할 바에야 내용을 좀 바꿔보자고 생각하고 하루키는 개고를 했다고 합니다.

그것이 곧 잠 [ねむり] 입니다.

내용이 기대가 됩니다.

책을 엽니다.

읽기 시작합니다.

 

 

 

 

 

 

 

 

 

행복한 가정과 불행한 가정을 떠올려봅니다.

돈이 가장 먼저 생각납니다.

우울해집니다. 

 

 

 

 

 

 

 

 

 

의식의 확장,

마음에 듭니다.

 

 

 

 

 

 

 

 

 

TV피플 단편집은 재미있게 읽은 하루키의 단편집입니다.

조만간 다시 읽기로 합니다.

 

 

 

 

 

 

 

 

배워야 할 건 확실히 배워갑니다.

 

 

무라카미하루키 단편소설 잠

 

 


무라카미 하루키 저/양윤옥 역
예스24 | 애드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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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겨울에 보면 얼어죽을 수도 있는 공포단편소설모음 [한국공포문학단편선] 2권

2013.02.09 17:00

 


한국 공포 문학 단편선. 2:두번째 방문

저자
이종호 지음
출판사
황금가지 | 2007-08-03 출간
카테고리
소설
책소개
한국 공포 스릴러 작가 9인이 풀어내는 섬뜩하고 소름끼치는 이야...
가격비교 글쓴이 평점  

전기장판이 뜨겁습니다.

보일러도 세게 켜놨습니다.

새벽에 잠에서 깹니다.

덥습니다.

많이 덥습니다.

창문을 열기에는 더운공기가 아깝습니다.

이곳저곳을 둘러봅니다.

 

 

 

 

 

 

한국공포문학 단편선이 눈에 들어옵니다.

책꽃이에서 꺼냅니다.

 

 

 

 

 

 

두번째 방문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습니다.

9편의 단편이 실려있습니다.

 

 

 

 

 

 

단편소설의 제목과 간단한 내용이 실려 있습니다.

차근차근 읽기 시작합니다.

 

 

 

 

 

 

링반데룽현상을 찾아봅니다.

등산에서, 짙은 안개 폭풍우 만났을 때나 밤중 방향 감각 잃고 같은 지점 계속 맴도는 일을 말한다고 합니다.

독일어입니다.

Ringwanderung입니다.

기억해 두면 유용할 것 같습니다.

 

 

 

 

 

 

참고합니다.

단편소설 9편 모두 훌륭합니다.

짧은시간에 모두 읽었습니다.

등골이 서늘해집니다.

전기장판의 열도, 보일러로 인한 뜨거운 공기도 두렵지 않습니다.

다시 눈을 감습니다.

잠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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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무라카미 하루키의 단편소설 모음집 [지금은 없는 공주를 위하여]

2011.07.02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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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없는공주를위하여
카테고리 소설 > 일본소설 > 일본소설문학선
지은이 무라카미 하루키 (문학사상사, 20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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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키의 에세이를 읽다보니 오래간만에 그의 예전 단편들이 생각납니다.

서재에서 10년전에 읽었던 지금은 없는 공주를 위하여를 꺼내옵니다.

 

 

 

 

예전에 참 재미있게 읽은 하루키의 단편소설 모음집입니다.

 

 

 

 

이제 건강할 나이는 지난 듯 합니다.

 

 

 

 

정말입니다.

 

 

 

 

여자아이들은 그런가요?

 

 

 

 

맥주 한캔 더 마셔야 겠습니다.

 

 

 

 

좋아하는 문장입니다.

잃어버린 경험이 없는 인간에게 잃어버린 것에 대해서 설명하는 건 불가능하다.

 

 

 

 

헤르만 게링 요새.

 

 

 

 

공감이 갑니다.

 

 

 

 

체호프는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그래도 전 아직 장편소설이 좋습니다.

모두 읽습니다.

두꺼운 책입니다.

책값은 합니다.

예전에 비해 재미있게 읽히지는 않았습니다.

아쉬움을 뒤로 하며 체호프 단편선을 서재에서 꺼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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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역시 우디앨런의 단편소설인 것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쓰레기 같은 세상

2011.04.17 19:25



우리가살고있는이쓰레기같은세상
카테고리 시/에세이 > 나라별 에세이 > 영미에세이
지은이 우디 앨런 (황금가지, 2000년)
상세보기



 

 

우디앨런이 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쓰레기 같은 세상>은 7년전쯤 너구리에게 빌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작년에 다시 읽고 싶다기 보다 소장을 하고 싶어 인터넷으로 알아봅니다.

절판 된 책입니다.

여기저기 알아보고 시골에 계신 할머니와 이번에 태어난 조카에게 전화를 해가면서 까지 수소문해 드디어,

 

 

 

 

 

 

 

우디앨런이 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쓰레기 같은 세상>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출판사는 황금가지입니다.

라이센스가 문제인건지 책이 안팔려서 그런건지 절판되어 무척 아쉽습니다.

 

 

 

 

 

 

 

 

의미있는 인간관계

 

 

 

 

 

 

 

 

위트가 좋습니다.

 

 

 

 

 

 

 

 

부럽습니다.

 

 

 

 

 

 

 

 

펭귄은 무척 중요합니다.

얼마전 동물원에서 헤엄치고 있는 것을 보았는데 기분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멋집니다.

 

 

 

 

 

 

 

볼때마다 신선합니다.

한 번을 빠르게 읽고 서재에 꼽아둡니다.

우울하고 지친일이 생기면 그때 다시 꺼내 보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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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집중력이 필요한 스티븐킹의 단편집 <모든일은 결국 벌어진다:상>

2011.02.18 01:35



스티븐킹단편집:모든일은결국벌어진다(상)
카테고리 소설 > 영미소설 > 공포/추리소설
지은이 스티븐 킹 (황금가지, 2009년)
상세보기



 

스티븐킹의 책이 읽고 싶어집니다.

얼마전 구입한 스티븐책을 한권꺼냅니다.

 

 

 

 

 

 

<모든일은 결국 벌어진다>

제목이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스티븐 킹의 단편을 모아놓은 책입니다.

영화 1408의 원작도 실려 있습니다.

영화 1408은 재미있게 봤습니다.

스티븐킹의 단편집 <모든일은 결국 벌어진다:상>은 상,하권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상권에는 총 7편의 단편이 실려있습니다.

제4호 부검실

검은 정장의 악마
당신이 사랑하는 모든 것이 사라질 것이다
잭 해밀턴의 죽음
죽음의 방
엘루리아의 어린 수녀들
모든 일은 결국 벌어진다

 

 

 

 

 

 

 

공감이 갑니다.

<모든일은 결국 벌어진다:상>에 실린 7편의 단편들의 장르는 다양합니다.

호러단편이 많지않아서 아쉽습니다.

한편한편 읽어갑니다.

생각보다 책을 읽는데 집중이 안됩니다.

 

 

 

 

 

 

 

제목이 마음에 드는 단편입니다.

모든일은 결국 벌어진다와 결국 모든일은 벌어진다와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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