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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도곡] 기본이상은 하는 국내 수제햄버거 도곡동 맛집 크라제버거

2013.05.28 18:30

오래간만에 수제햄버거가 생각납니다.

도곡동에 놀러와있습니다.

바로 크라제버거가 보입니다.

크라제버거는 수제햄버거 맛집입니다.

크라제버거에서는 생맥주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맥주와 함께 간단하게 햄버거를 먹기로 합니다.

크라제버거 안으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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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제버거 / 햄버거

주소
서울 강남구 도곡동 467번지 타워팰리스 아케이드 106호
전화
02-3461-1536
설명
도곡동 타워펠리스에 위치한 타워점은 아메리칸 스타일의 다이닝으로 프...

 

크라제버거 타워점의 주소는 서울 강남구 도곡동 467번지 타워팰리스 아케이드 106호 입니다.

크라제버거 타워점의 전화번호는 02-3461-1536입니다.

 

 

늦은 저녁시간입니다.

크라제버거 내부는 한산합니다.

구석쪽에 자리를 잡습니다.

 

 

점원이 포크와 나이프를 준비해줍니다.

 

 

페밀리카드가 있으면 더 저렴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메뉴에 멋진 서양여자가 그려져 있습니다.

금발머리의 서양여자입니다.

빨간 모자가 매력적입니다.

입술과 옷의 도트도 빨간색입니다.

빨간색을 보니 식욕이 올라갑니다.

서둘러 메뉴를 열어봅니다.

 

 

크라제 이즈 낫 페스트입니다.

햄버거를 만드는데 최소 10분이상이 걸린다고 합니다.

수제햄버거 크라제버거는 1998년 11월 압구정동에서 처음 오픈했습니다.

당시 처음 생겼을 때는 지금처럼 프랜차이즈가 많아지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고 자주 갔었습니다.

프랜차이즈화 되고 나서는 발길을 끊은 수제햄버거집입니다.

 

 

오래간만에 찾으니 새로운 메뉴들이 많이 보입니다.

나름 건강해 보이는 어니언버거를 주문합니다.

반으로 잘라달라고 부탁합니다.

 

 

베이컨을 제외하고는 모두 호주산을 씁니다.

 

 

칠리 치즈 감자도 주문합니다.

 

 

생맥주도 잊지 않습니다.

버드와이저 생맥주가 바로 나옵니다.

시원해 보입니다.

 

 

나쵸안주가 함께 나옵니다.

소스는 없습니다.

 

 

칠리치즈감자가 나옵니다.

감자취김위에 매콤한 소고기 칠리와 치즈가 얹어져 있습니다.

양파도 있습니다.

가격은 7,500원입니다.

 

 

살짝 버무려줍니다.

치즈의 양은 적습니다.

아쉽습니다.

 

 

어니언버거가 나옵니다.

호주 청정우, 바삭한 어니언링, 치즈, 데리 토마토 소스와 크림치즈 소스로 맛을 낸 아메리칸 스타일의 호밀번 버거입니다.

피클과 함께 나옵니다.

할라피뇨는 없냐고 물어봅니다.

할라피뇨는 없다고 합니다.

아쉽습니다.

 

 

반으로 잘려져 있습니다.

크라제 어니언버거의 가격은 9.800원입니다.

싸지는 않은 가격입니다.

 

 

피클은 네조각입니다.

먹다보면 부족할 것 같습니다.

미리미리 주문합니다.

 

 

감자튀김을 찍어먹을 케챱이 나옵니다.

 

 

핫소스를 달라고 합니다.

 

 

케챱과 함께 섞습니다.

매콤한 맛의 케챱소스가 완성됩니다.

 

 

맥주는 순식간에 한 잔이 비워집니다.

다시 한 잔을 주문합니다.

 

 

점원이 피클을 많이 가져다 주었습니다.

이 정도 피클이면 맥주를 열 잔도 더 마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두 번째 맥주잔을 비웁니다.

버드와이저생맥주가 맛있습니다.

햄버거는 뒷전입니다.

피클과 감자튀김과 함께 맥주를 마십니다.

맥주가 금새 사라집니다.

미리 두 잔을 주문합니다.

*오늘의 허세

-여름에는 물대신 맥주를 마시는게 더 시원해.

 

마늘의 다른 소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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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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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베이글로 만든 수제햄버거의 맛은 어떨까? <테이블 통>의 베이글 버거

2010.05.10 20:43

 

  

 

봄입니다.

후배들과 점심을 먹기로 합니다.

 

 

 

 

최여사가 집 근처로 옵니다.

어딜갈지 고민합니다.

날씨가 좋습니다.

조금 멀리 나가보기로 합니다.

 

 

 

오래간만에 교외로 나갑니다.

기분이 좋습니다.

분당을 지나갑니다.

배가 고픕니다.

후배들에게 햄버거도 괜찮은지 물어봅니다.

좋다고 합니다.

죽전 보정 문화의 거리에 괜찮은 햄버거집이 있습니다.

즐겨찾는 곳입니다.

네비게이션으로 주소를 찍습니다.

이동합니다. 

 

 

 

<테이블 통>

집에 있을때 종종 생각이 나는 수제 햄버거 집입니다.

  

 

 

 

가게 앞에 칠판이 보입니다.

브런치 셋이 보입니다

베이글 버거,

신메뉴인듯 합니다.

독특합니다.

호가든은 4500원입니다.

식욕이 용솟음칩니다.

일단 안으로 들어갑니다.

사장님이 얼굴을 기억하고 반겨줍니다.

자리를 잡습니다.

 

 

 

 

 

넵킨이 귀엽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맥주가 보입니다.

 

 

 

 

 고양이는 낮잠을 잡니다.

 

 

 

 

양은 라디오를 듣습니다.

 

 

 

 

행운의 2$가 보입니다.

 

 

 

 

테이블에는 소스통이 보입니다.

귀엽습니다.

 

 

 

 

<테이블 통>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쓴 흔적이 보입니다.

 

 

 

 

로보트춤은 초등학교때부터 추었습니다.

대학교때까지는 제법 괜찮았습니다.

요즘 장기자랑시간에 나가서 한소절 추면 아저씨 댄스라고 놀립니다.

어느새 아저씨가 되어버린건지,  

눈물이 납니다.

 

 

 

 

 빈티지한 느낌이 마음에 듭니다.

 

 

 

 

와인들을 보니 군침이 넘어옵니다.

 

  

 

 

토끼가 시무룩하게 앉아있습니다.

거북이와의 경주에서 진 듯 합니다.

주문을 합니다.

새로운 메뉴를 주문합니다.

와인도 한병 주문합니다.

 

 

 

 

바로 조리가 시작됩니다. 

수제 햄버거입니다.

조리가 완료되는데 시간이 조금 걸립니다.

후배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지 않게 책들도 비치되어 있습니다.

 

 

 

 

벽에는 액자가 걸려있습니다.

 

 

 

 

저번에 방문했을때 즉석에서 그려준 저의 그림도 보입니다.

 

 

 

 

와인잔이 준비됩니다.

와인잔 밑의 체크무늬 받침대가 귀엽습니다. 

  

 

 

 

최여사가 준비한 커피가 나옵니다.

작은 접시에 정갈하게 나옵니다.

와인이 나옵니다.

 

 

 

 

주문한 트럼페터 말백이 나옵니다.

아르헨티나 와인입니다.

가격대비 좋아하는 와인입니다.

 

  

 

 

잔을 채웁니다.

 

 

 

 

보나빼띠.

  

 

 

 

때를 맞추어 둥지 샐러드가 나옵니다.

신선한 야채와 그릴드 맛타리 버섯이 둥지모양으로 접시에 담겨있습니다.

 

 

 

 

가운데에는 수란이 보입니다.

수란을 터트려 야채와 맛타리 버섯을 잘 섞어 먹는 방식입니다.

오래간만에 마연사찍플마을 시도해 봅니다.

마늘의 연속사진찍기 플래시 만들기의 줄임말입니다. 

 

 

 

 

 

 

잘 섞습니다.

위액이 목구멍까지 분비됩니다.

포크를 듭니다.

맛을 봅니다.

눈을 깜빡하니,

 

 

 

 

둥지샐러드는 빈둥지샐러드가 됩니다.

다들 배가 많이 고팠던 듯 합니다.

 

 

 

 

베이글 버거가 나옵니다.

기존의 버거번에서 벗어나 베이글로 조화를 이룬 베이글 비프버거입니다.

패티 위에 통만의 고소하고 담백한 크림소스가 듬뿍 얹어져 있습니다.

후배의 DSLR 카메라로 찍어봅니다.

사진이 근사합니다.

 

 

 

 

베이글은 마늘빵처럼 살짝 구워져 있습니다.

베이글만 따로 먹어도 맛있을 듯 합니다.

먼저 베이글 부터 떼어 먹습니다.

맛있습니다.

안주삼아 조금씩 먹습니다.

배고플때 급하게 먹으면 체합니다.

체하면 손을 따야합니다.

 

 

 

 

더블치즈 베이컨 버거가 나옵니다.

다시 후배의 DSLR 카메라로 찍어봅니다.

저의 똑딱이 카메라보다 사진이 좋습니다.

오리지널 버거 위에 모짜렐라 치즈가 듬뿍 얹어져 있습니다.

<테이블 통>에서 가장 좋아하는 버거입니다.

두가지 치즈의 맛을 동시에 느낄수 있는 비프버거입니다.

 

 

 

 

두툼합니다.

<테이블 통>의 모든 햄버거는 토핑을 마음대로 바꿀수 있습니다.

 후배들과 베이글버거와 더블치즈 베이컨 버거를 나누어 먹습니다.

 

 

 

 

베이글 버거

97% 시식 완료

 

 

 

 

더블 치즈 베이컨 버거  95% 시식 완료.

 

 

 

 

머쉬룸 리코타치즈 버거가 나옵니다.

<테이블 통>에서 가장 인기있는 버거입니다.

통에서  만든 수제 리코타 치즈와 발사믹으로 그릴 시킨 버섯이 올려져 있습니다.

  

  

 

 

마음위찍이 나옵니다.

마늘의 음식사진 위에서 찍기의 줄임말입니다.

 

 

 

 

칠리치즈 포테이토가 나옵니다.

웨지 포테이토는 늘 좋습니다.

 

 

 

 

칠리소스는 이탈리아산 콩을 넣어 통에서 손수 만들었다고 합니다.

아메리칸 치즈도 보입니다.

 

 

 

 

 

 

꿀꺽

 

 

 

 

머쉬룸 리코타치즈 버거는 82%정도 완료합니다.

안타깝습니다.

 

 

 

 

카프레제 샐러드가 나옵니다.

후레쉬 모빠렐라 치즈와 토마토,  신선한 샐러드로 만드는 요리입니다.

위에 새콤달콤한 발사믹 드레싱과 바질 페스토가 뿌려져 있습니다.

와인과 잘 어울리는 메뉴입니다.

  

 

 

 

푸짐합니다.

와인을 원샷할 시간입니다.

 

 

 

 

와인을 남김없이 원샷.

  

 

 

 

어질 어질

  

 

 

 

 

디저트는 까루자입니다.

브레드에 모짜렐라 블럭치즈와 아메리칸 슬라이스 치즈를 넣어 만든 독특한 요리입니다.

토마토 소스도 좋습니다.

   

 

 

 

상당히 달콤합니다.

조금씩 포크로 떼어 먹습니다.

 

 

 

 

옆을 봅니다.

어느새 와인 세병이 비워져 있습니다.

갑자기 취기가 오릅니다.

낮술은 일찍 잘수 있어서 좋습니다.

배가 부릅니다.

음식이 조금 남았습니다.

힘을 내봅니다.

  

 

 

 

배가 많이 부릅니다.

후배들도 더 이상을 힘들다고 합니다.

테이블을 보니 90%정도는 먹은 듯 합니다.

만족합니다.

어느새 저녁입니다.

황사가 심한 날입니다.

후배가 삼겹살이 먹고 싶다고 합니다.

서울까지 올라가는데 2시간을 잡습니다.

2시간이면 어느정도 소화가 될 듯 합니다.

서울에 올라가서 삼겹살을 먹기로 결정합니다.

배가 빨리 꺼지기를 기도합니다.

삼겹살을 생각하니 절로 입꼬리가 올라갑니다.

 

 

 

 

 

 

테이블 통 홈페이지가 생겼습니다.

베너를 받아서 달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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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죽전 까페거리의 수제 햄버거 맛집 <테이블 통:table tong>

2009.12.19 16:33


 

아침햇살이 눈부십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9시입니다.

꿈에 햄버거가 나왔습니다.

햄버거가 먹고 싶어집니다.

후배가 수제햄버거 가게를 오픈했습니다.

죽전 까페거리에 오픈했습니다.

혼자 가기는 애매합니다.

혜지에게 전화 합니다.

좋다고 합니다.

오작가에게도 전화합니다.

좋다고 합니다.

11시에 만납니다.

죽전 까페거리로 출발합니다. 

 

 

평일입니다.

한산합니다.

혜지는 안전하게 운전합니다.

죽전 까페거리에 도착합니다.

서울에서 멀지 않습니다.

지하철 분당선 죽전역에 있습니다.

 

 

<테이블 통>에 도착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Home made Berger

바닥에 적혀있습니다.

귀엽습니다.

후배인 승헌이가 반갑게 반겨줍니다.

 

 

인테리어를 차근차근 살펴봅니다.

작은 공간이지만 독특한 아이템들이 많습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납니다.

안에는 무엇이 들었을지 궁금합니다.

상자를 들어봅니다.

흔듭니다.

별다른 소리는 안 납니다.

혜지와 오작가의 시선이 뜨겁습니다.

조용히 상자를 내려놓습니다.

 

 

와인샐러가 보입니다.

와인은 푸드스타일 리스트인 김세환씨가 햄버거에 어올리는 와인을 골라놨다고 합니다.

기대가 됩니다.

 

 

소스통이 따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소품 하나하나에도 신경을 썼습니다.

 

 

귀여운 차.

 

 

테이블위에 책도 보입니다.

수제햄버거라 조리하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혼자 오신분들은 책을 보며 기다리기에 좋습니다.

이성친구와 온 분이 책을 보면 이성친구가 화냅니다.

주의합니다.

 

 

조명은 귀엽습니다. 

인테리어가 마음에 듭니다.

 

 

파란색 물병이 시원합니다.

 

 

오픈파티때 그려준 그림입니다.

액자에 잘 넣어두었습니다.

마늘 09년 12월 05일에 그렸습니다.

 

 

주방은 오픈형입니다.

조리하는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 

 

 

주방의 앞쪽에는 뻥튀기가 있습니다.

통에서 무료로 주는 뻥튀기입니다.

 

 

자리에 앉습니다.

승헌이가 메뉴를 가져다 줍니다.

메뉴판은 동화책을 활용했습니다.

귀엽습니다.

 

 

뻥튀기를 덜어옵니다.

뻥튀기가 작습니다.

귀엽습니다.

손으로 잘라냅니다.

맛을 봅니다.

바삭바삭합니다.

맛있습니다.

귀여운 에피타이저입니다.

혜지와 오작가가 주문을 끝냅니다.

메뉴를 보고 와인과 칠리 베이컨 버거를 주문합니다.

 

 

테이블 시트가 나옵니다.

깔끔합니다. 

혜지와 오작가는 배가 고프다고 합니다.

조금만 참자고합니다.

 

 

오늘의 스프가 나옵니다.

오늘의 스프는 양송이 버섯 스프입니다.

3000원입니다.

저렴합니다.

배가 고픕니다.

사진을 먼저 찍습니다.

재빨리 한술 뜹니다.

부드럽습니다.

양송이가 씹힙니다.

양송이의 질감도 좋습니다.

 

 

하우스 샐러드가 나옵니다.

4000원입니다.

양이 많습니다.

한접시 가득입니다.

스프로 느끼해진 입안을 샐러드로 행굽니다.

신선합니다.

 

 

더블 치즈 베이컨 버거가 나옵니다.

7900원입니다.

혜지가 주문한 버거입니다.

맛있어 보입니다.

양도 푸짐합니다.

 

 

사이드로 야채가 있습니다.

색의 조합이 좋습니다.

 

 

치즈는 임실치즈를 썼습니다.

체다치즈도 얹어 있습니다.

모든 음식은 푸드스타일리스트인 김세환씨가 연출했다고 합니다.

 

 

음료는 스프라이트가 나옵니다.

레몬이 띄워져 있습니다.

햄버거가 나오면 먹기로 합니다.

빈속에 사이다를 마시면 위에 안 좋습니다.

 

 

테이블 통이 자랑하는 커피맥주 칵테일이 나옵니다.

혜지가 주문합니다.

낮술은 즐겁습니다.

거품의 두께가 좋습니다.

 

 

오작가는 맥스 드래프트를 주문합니다.

3000원입니다.

괜찮은 가격입니다.

 

 

저는 하우스 와인을 주문합니다.

 

테이블 통의 발전을 위해 건배.

 

 

 

핫 칠리 베이컨 버거가 나옵니다.

제가 주문한 버거입니다.

8000원입니다.

 

 

오작가의 햄버거도 나옵니다.

통,S 오리지날 버거입니다.

6900원입니다.

 

 

심플합니다.

심플함이 좋습니다.

 

SIMPLE IS THE BEST!

 

 

서로 조금씩 덜어서 먹기로 합니다.

칠리버거를 잘라냅니다.

 

 

칠리버거를 덜어서 혜지에게 줍니다.

오작가에게도 줍니다.

 

 

소고기 패티의 두께가 엄청납니다.

군침이 납니다.

 

 

포크로 찍습니다.

사진도 찍습니다.

훌륭합니다.

입에 넣습니다.

살살 녹습니다.

 

 

와인도 잊지 않습니다.

햄버거와 함께 마십니다.

낮술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다들 말이 없어집니다.

먹는데 열중합니다.

 

 

다들 배가 고팠습니다.

순식간에 테이블이 비워집니다.

배가 부릅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햄버거 뚜껑빵은 안먹었습니다.

입에서는 계속 신호를 보냅니다.

 

주인님,술도 한잔 더하고 햄버거도 하나 더 드세요.

 

맞습니다.

이왕 온거 제대로 먹기로 합니다.

낮술을 한판 벌여보기로 합니다.

내일부터 날씨가 추워진다고 합니다.

추운날의 조깅은 칼로리 소모가 엄청납니다.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하기로 합니다.

승헌이를 부릅니다.

이것저것 더 주문합니다.

 

 

 

도 레 미

 

신 난 다

 

 

 

더 먹기전에 속을 비우기로 합니다.

화장실로 향합니다.

 

 

입구는 깔끔합니다.

낮인데도 은은한 조명이 마음에 듭니다.

몸을 갑볍게 합니다.

자리로 돌아옵니다.

 

 

양파링이 나옵니다. 

 

 

잘 튀겨져 있습니다.

 

 

올것이 옵니다.

크리스피 초콜렛 버거

처음 메뉴를 봤을때 부터 먹고 싶었던 햄버거 입니다.

초콜렛 소스로 만든 독특한 햄버거입니다.

9000원입니다.

 

 

햄버거 포테이토외에도 이것저것 토핑이 되어 있습니다.

<테이블 통>의 토핑은 원하는대로 추가 할 수있습니다.

햄버거 패티 밑에는 해쉬 포테이토도 보입니다.

부른배가 꺼집니다.

군침이 용솟음칩니다.

 

 

 

내일부터 시작 될 진실한 다이어트를 위해 건배.

 

 

 

작은 소스그릇에 케챱을 짜냅니다.

칠리소스도 조금 넣습니다.

포크로 찍어봅니다.

맛이 괜찮습니다.

 

 

어니언링에 찍어봅니다.

 

꿀꺽.

 

 

 

초콜렛 버거를 잘라냅니다.

초콜렛 소스 안에는 견과류가 듬뿍 들어가 있습니다.

한입에 넣습니다.

독특한 맛입니다.

나쁘지 않습니다.

패티의 씹히는 맛은 좋습니다.

달지않은 초콜렛과의 궁함은 낭만적입니다.

힘이 납니다.

그러나,

 

 

배가 많이 부릅니다.

혜지와 오작가도 힘들어 합니다.

취기도 오릅니다.

눈도 풀립니다.

<테이블 통>은 오픈한지 얼마 안되었습니다.

한산합니다.

눈이 절로 감깁니다.

자면 바로 살로 갑니다.

오작가는 이미 꾸벅꾸벅 조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혜지도 눈을 감고 있습니다.

지는것은 팔굽혀펴기 하는 것보다 싫습니다.

재빨리 다리를 쭉 폅니다.

등을 의자와 최대한 수평이 되게 폅니다.

팔짱을 낍니다.

눈을 감습니다.

내일 추운 한강 고수부지를 뛰는 상상을 합니다.

흐믓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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