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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언제봐도 즐거운 주성치의 코미디영화 희극지왕!

2013.05.29 10:00

 


희극지왕 (2000)

The King of Comedy 
8.9
감독
이력지
출연
장백지, 주성치, 전계문, 임자선, 정조
정보
코미디 | 홍콩 | 108 분 | 2000-02-26
글쓴이 평점  

 

 

 

1.주성치의 영화는 언제나 즐겁다.

2.성룡영화와 비슷하게 선,악의 구분이 확실하게 되어 있어 스토리가 엉성해도 편하게 볼 수 있다.

3.희극지왕에서는 성룡도 카메오로 등장한다.

4.주성치 영화의 메시지는 모두 비슷하지만 포장은 매번 다르다.

5.봐도봐도 질리지 않는다.

6.대부분 약자의 입장에 선 영화이다.

7.처음부터 강한 히어로가 아닌 주변상황에 의해 만들어지는 히어로 영화다.

8.영화 희극지왕도 처음부터 끝까지 웃고 즐기는 코미디 영화라기 보다는 계속 미소를 머금고 보는 영화다.

9.희극지왕도 봤으니 오래간에 주성치의 007도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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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시간여행을 소재로 한 코미디 영화 [이디오 크러시:Idiocracy]

2013.01.31 18:00

 


이디오크러시

Idiocracy 
7
감독
마이크 저지
출연
루크 윌슨, 마야 루돌프, 댁스 셰퍼드, 테리 크루즈, 앤서니 시트릭 캄포스
정보
코미디, SF | 미국 | 84 분 | -
글쓴이 평점  

1.이디오 크러시는 전혀 기대를 하지 않고 본 영화다.

 

 

 

 

 

 

2.포스터만 봐도 코미디 영화라는 것을 알 수 있다.

3.인류의 지능이 점점 낮아진 미래의 세계를 여행하는 시간여행을 소재로 한 영화다.

4.여자주인공이 외모가 예뻣다면 몰입도가 상승했을 듯 하다.

5.지루하지는 않은 영화다.

6.박수를 치고 배꼽을 잡을만큼 웃긴영화는 아니다.

7.러닝타임이 84분이라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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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주성치 영화 중 가장 좋아하는 영화 [파괴지왕]

2013.01.16 17:00

 


파괴지왕 (0000)

Love On Delivery 
8.8
감독
이력지
출연
주성치, 오맹달, 종려제, 임국빈, 정조
정보
액션, 코미디 | 홍콩 | 100 분 | 0000-00-00
글쓴이 평점  

 

 

1.주성치의 영화는 언제나 좋다.

 

 

 

 

 

 

 

 

2.그의 영화 중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 파괴지왕이다.

3.액션 코미디영화다.

 

 

 

 

 

 

 

 

 

 

 

 

 

 

 

 

 

 

 

 

 

 

 

 

 

 

 

 

4.알마니는 얼마니? 라고 썰렁한 농담을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마다 해왔던 형이 생각난다.

5.파괴지왕은 최고의 코미디 액션 영화이다.

6.주성치의 다음 영화가 빨리 나왔으면 한다.

7.2012년 쿵푸허슬 2와 대화서유지삼장부마라는 두 영화가 나올예정이었다.

8.2012년은 지나갔다.

9.눈물이 난다.

10.2013년에 두편의 주성치 영화를 볼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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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다시 돌아온 미국식 로멘틱 코미디 영화 [아메리칸 파이:American Reunion]

2012.12.31 14:17

 

 

 

 


아메리칸 파이 (1999)

American Pie 
7.8
감독
폴 웨이츠
출연
제이슨 빅스, 크리스 클라인, 토마스 이안 니콜라스, 앨리슨 해니건, 에디 케이 토마스
정보
코미디, 로맨스/멜로 | 미국 | 95 분 | 1999-10-02
글쓴이 평점  

 

 

 

1.아메리칸 파이는 미국의 로멘틱 코미디 영화다.

2.사실 로멘틱하지는 않다.

3.엄청나게 야하지도 않다.

4.왠지 13일의 금요일과 비슷한 느낌이다.

5.13일의 금요일은 공포영화다.

6.젊은 남녀들이 여행을 가서 사랑을 나누다가 한 명씩 살해된다는 스토리이다.

7.현재 9편까지 나왔다.

8.아메리칸 파이도 7편까지 나왔다.

9.이 중 1편만 봤다.

 

10.[아메리칸 파이:American Reunion]는 아메리칸 파이의 번외편에 속한다.

11.전편들을 쭉 봐왔다면 조금 더 재미있었을 것 같아.

12.조만간 아메리카 파이 시리즈와 13일의 금요일 시리즈를 모두 봐야겠다.

13.13일의 금요일은 무섭다.

14.13일의 금요일은 여름에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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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래 감독의 슬랩스틱 코미디 영화 <라스트 갓 파더>

2011.01.20 11:52



라스트 갓파더
감독 심형래 (2010 / 한국)
출연 심형래,하비 키이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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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갓 파더>는 심형해감독이 연출한 영화입니다.

12월에 공개된 예고편을 보고 무척 기대했습니다.

개봉일인 12월 31일에 맞춰 보려 했지만 아쉽게도 못봤습니다.

집에서 인터넷에 올라온 리뷰들을 보며 하루하루를 지내다가,

 

 

 

 

드디어 보게됩니다.

배우들이 헐리우드영화에서 제법 보이는 배우들입니다.

용가리와는 장르가 완전히 다릅니다.

영화전체의 색감이 마음에 듭니다.

용가리에 비해 시나리오도 탄탄해 졌습니다.

재미있습니다.

편집의 호흡이 너무 빨라서 이야기에 집중이 되지는 않습니다.

아쉽습니다.

영화가 끝납니다.

즐거웠습니다.

심형래 감독의 다음영화도 화이팅입니다.

 

 

 

 

*오늘의 허세

 

-비평은 아무나 하는줄 알아?

 

 

 

블로거 마늘의 허세와 라스트 갓 파더가 재미있으셨다면 아래의 추천버튼등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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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까지만 본 영화 <미마이셀프앤아이린>

2010.08.29 15:30



미, 마이셀프 앤드 아이린
감독 피터 패럴리,바비 패럴리 (2000 / 미국)
출연 짐 캐리,르네 젤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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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많이 옵니다.

가벼운 영화를 찾아봅니다.

 

 

 

 

 

짐캐리의 영화를 발견합니다.

기대가 됩니다.

플레이를 합니다.

초반의 설정이 좋습니다.

즐겁게 봅니다.

 

 

 

 

 

 

 

중반부를 넘어가면서 지루해집니다.

황당한 장면들도 많이 나옵니다.

음담패설도 지나칩니다.

재미를 위해서라지만 좀 너무한 감이 있습니다.

정지 버튼을 누릅니다.

언젠가 다시 보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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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오직 진실만을 이야기하는 세상이라면? <거짓말의 발명>

2010.07.11 13:29



인벤션 오브 라잉
감독 매튜 로빈슨,릭키 제바이스 (2009 / 미국)
출연 조나 힐,제니퍼 가너,티나 페이,제이슨 베이트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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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특이한 영화가 있습니다.

<거짓말의 발명>

소재는 거짓말입니다.

빅뱅의 거짓말은 좋아하는 곡입니다.

프리템포의 스카이하이와 상당히 비슷해서 표절시비에 올라간 곡입니다.

플레이 버튼을 누릅니다.

 

 

 

 

아 아,

마이크 시험중

 

 

 

 

어차피 크레딧은 아무도 관심 없으니까

 

 

 

 

영화 크레딧도 비지니스라고

 

 

 

 

영화 시작할때 넣어야돼. 그래야...

 

 

 

 

어쨌든,

 

 

 

 

이제 여러분이 보실 영화는

 

 

 

 

거짓말이 존재하지 않는 세상의 이야기입니다.

 

 

 

 

겉으론 별다를게 없어보이죠?

 

 

 

 

사람들은 일하고 자가용을 몰고

 

 

 

 

집에서 가족과 함께 살아가지만

 

 

 

 

모두가 오직 진실만을 이야기 합니다.

 

 

 

 

사기꾼이나 소설따윈 상상할 수조차 없죠

 

 

 

 

머리에 떠오르는 그대로 말하는 거에요

 

 

 

 

그래서 타인에게 상처를 줄때도 있지만

 

 

 

 

어쩌겠어요

그렇게 타고 내어난걸

 

 

 

 

오늘 출근 안할겁니다.

 

 

 

 

아뇨,

아픈게 아니라 당신네들 싫어서요

 

 

 

 

어머, 애가 꼭 쥐새끼 같이 생겼네요

 

 

 

 

방금 내생애 최고로 큰 똥을 싸고 왔어요!

 

 

영화의 오프닝이 끝납니다.

초반부터 흥미진진합니다.

장르는 로맨틱 코미디 판타지 영화정도가 될 듯 합니다.

 

 

 

 

아름다운 촛불문화제의 모습도 보입니다.

시청광장이 시민들에게 개방된다고 하니 기쁩니다.

 

 

 

 

 

얼마전 티비에 나온 루저녀가 떠오릅니다.

티비는 거의 안보지만 가끔 인터넷에 뜨는 영상은 봅니다.

사람은 어려서 부터 가정에서의 인성교육이 중요합니다.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주인공의 모습이 예수와 비슷합니다.

릭키 제바이스입니다.

출연한 영화중 <고스트 타운>은 재미있게 봤습니다. 

영화는 예상했던대로 잔잔하게 끝이 납니다.

종교,사랑,결혼등의 다양하고 깊이 있는 소재들을 가볍게 풀어냈습니다.

귀여운 영화입니다.

기지개를 폅니다.

멍합니다.

침대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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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우에노 주리 <썸머 타임머신 블루스>

2010.06.05 11:17


 

 

썸머 타임머신 블루스
감독 모토히로 카츠유키 (2005 / 일본)
출연 에이타, 우에노 주리, 요자 요시아키, 카와오카 다이지로
상세보기

 

 

 

 

<썸머타임머신블루스>

2005년에 일본에서 개봉한 영화입니다.

 

 

 

 

우에노 주리 주연.

 

 

 

 

모토히로 카츠유키 연출인 작품입니다.

 

우에노 주리는 2003년 조제,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깨끗하고 청순한 이미지를 가진 1986년생 배우입니다.

감독인 모토히로 카츠유키는 <춤추는 대수사선>을 연출한 일본의 감독입니다.

이들이 함께 만들어낸 <썸머 타임머신 블루스>는 여름에 학생들이 타임머신을 둘러싸고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다루었습니다.

매미울음소리가 귀여운 영화입니다.

다양한 일본의 배우들의 연기도 즐겁습니다.

영화를 보는 내내 떠오르는 초등학교 시절의 모습에 베시시 미소가 번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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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윌페럴의 즐거운 농구영화 <세미프로>

2009.07.14 15:20
세미 프로
감독 켄트 알터만 (2008 / 미국)
출연 윌 페렐, 우디 해럴슨, 안드레 벤자민, 모라 티어니
상세보기

맥도널드 홈 서비스에 전화를 합니다.

맥너겟 6조각와 스파이시치킨텐더 4조각을 주문합니다.

집에 코카콜라제로는 충분합니다.

페리에도 많습니다.

주문소요시간은 1시간이 걸립니다.

하지만 대개 3~40분내면 옵니다.

맥도날드 홈서비스를 기다리며 볼 영화를 골라 봅니다.

 

 

토요일 밤. 

일요일 새벽이 되었습니다. 

무거운 영화는 보고 싶지 않습니다.

최근 미국 코메디 영화의 핵은 윌페렐과 잭블랙입니다.

윌파렐의 영화중에서 <스트레인저 댄 픽션스>는 최고의 영화입니다.

<블레이드 오브 글로리>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탈라데가 나이트><웨딩크래셔> 도 볼만했습니다.

곰같은 외모에 어올리지 않은 표정이 웃음을 자아내게 만드는 배우입니다.

키가 상당히 큽니다.

 

 

대개의 코메디영화와 다를 건 없습니다.

그냥 재미있게 봅니다.

중반까지는 딱히 웃을만한 일은 없습니다.

 

 

맥도널드 홈 서비스가 도착합니다.

값을 지불하고 음식을 받아듭니다.

테이블에 세팅을 합니다.

잔에 얼음을 채워 콜라도 따릅니다.

내일 아침에는 얼굴이 부을듯합니다.

그래도 토요일밤. 일요일 새벽입니다.

즐깁니다.

 

 

우디해럴슨은 탄탄한 배우입니다.

영화에 힘을 실어줍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딱히 재미있어지지는 않습니다.

 

 

큰 웃음은 없습니다.

하지만 독특한 캐릭터들로 시종일관 미소짓게 만들어 줍니다.

 

 

스포츠영화는 연출하기가 상당히 힘듭니다.

배우들의 실력도 중요하고 카메라 포지션 잡기가 힘듭니다.

그래도 감독은 어색하지 않게 연출을 잘해냅니다.

 

 

그래도 윌페럴주연의 영화입니다.

즐겁게 영화보기를 마무리 합니다.

맥도날드 너겟과 치킨도 잘 먹습니다.

배가 부릅니다.

몸비틀기 운동을 조금 해봅니다.

운동부족인지 조금만 해도 힘듭니다.

일단은 잠을 청해봅니다.

 

 

                                                 재미있게 보셨다면  꾸욱 추천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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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전체적으로 안정적인 코메디 영화 <쿵푸프리즌>

2009.07.14 14:02
쿵푸 프리즌
감독 롭 슈나이더 (2007 / 미국)
출연 롭 슈나이더, 데이비드 캐러딘, 제니퍼 모리슨, 스캇 윌슨
상세보기
사실 배우가 연기를 하면서 연출까지 한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최근 벤스틸러의 <트로픽선더>를 보았습니다.

상당히 잘 만들어 냈습니다.

롭 슈나이더의 <쿵푸프리즌>도 기대를 하고 봅니다.

 

 

필요없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과감히 편집을 해버립니다.

지루함이 덜 합니다.

내용전개에 있어서 너무 디테일한 설명은 오히려 몰입도를 반감시킵니다.

코메디 영화에서는 편집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미국판 성룡의 느낌이 듭니다.

무덤덤한 표정으로 주연을 잘 소화해냅니다.

각본을 집필하고 주연을 한 <듀스비갈로>도 예전 참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역겨운건 코리아타운에서 구했다고합니다.

상당히 인종차별적인영화입니다.

흑인에 대한 비하도 상당합니다.

코메디영화이기때문에 웃고 넘어가려 합니다.

 

 

수련을 하는 모습들도 중국쿵푸영화에서 모티브를 딴 것 같습니다.

미국인의 정서에 맞게 잘 표현합니다.

부담가지 않습니다.

 

 

제니퍼 모리슨과 데이비드 캐러딘의 연기도 좋습니다.

 

 

밥샾도 나옵니다.

은근 코메디 연기에 잘 어올립니다.

러닝타임은 100분입니다.

100분이 짧게 느껴지는 영화입니다.

중간중간 잔재미도 있습니다.

영화를 다 보고 남는건 없습니다.

1시간 40분이라는 시간이 아깝게 느껴지긴 합니다.

 

                                                재미있게 보셨다면  꾸욱 추천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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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는내내 즐거움을 주는 영화 <매직아워>

2009.07.14 03:05
매직 아워
감독 미타니 코키 (2008 / 일본)
출연 츠마부키 사토시, 아야세 하루카, 사토 코이치, 후카츠 에리
상세보기

<매직아워>는 미스정이 추천해준 영화입니다.

너무 재미있다며 우울할 때 꼭 보라던 영화입니다.

우울한 밤은 아닙니다.

그래도 재미있는 영화가 보고 싶습니다.

플레이 버튼을 누릅니다.

 

 

감독인 미타니 코키의 작품인 <웰컴 미스터 맥도날드> 는 참 재미있게 보았씁니다.

기대를 해봅니다.

주연인 <츠마부키사토시>씨와는 최근 <보트>영화 작품을 함께 참여했습니다.

조제,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은 감명깊게 봤습니다.

일본영화의 간판급 배우입니다.

사토코이치는 어디선가 많이 본배우입니다.

역시나, <스키야키웨스턴장고>에서 악당역을 맡았습니다.

초반부터 독특한 영화속 세계관이 재미있습니다.

영화를 어렵지 않게 풀어갑니다.

 

 

생각보다 큰 비중이 없는 여자조연 역활은 아야세 하루카가 맡았습니다.

사실 그렇게 튀는 외모를 가진배우는 아닙니다.

하지만 묘한 매력이 있씁니다.

은근히 시선이 많이 갑니다.

 

 

사실 엉성하기 그지 없는 영화입니다.

배우들의 연기도 상당히 어색합니다.

하지만 잘 맞물려서 돌아갑니다.

중간중간 피식 웃음을 터트리게됩니다.

코메디영화에 많은것을 기대하면 안됩니다.

 

 

목이 마릅니다.

맥주를 한캔꺼내어 주욱 들이킵니다.

한캔을 더 꺼냅니다.

마침 냉장고에 쥐초도 있습니다.

쥐포한장의 칼로리는 120입니다.

세마리를 굽습니다.

내일 운동을 열심히 하기로 합니다.

 

 

태양이 사라진 후 어둠이 내릴 때까지의 짧은 시간, 그게 ‘매직 아워’야.

낮과 밤의 경계.

세상이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순간.

그 순간에 촬영을 하면 몽환적인 빛에 둘러싸인 아름다운 영상을 만들 수 있지.

그래서 우리 영화인들에게 매직 아워는 가장 소중한 시간이야.

 

아름다운 대사입니다.

 

 

죽는건 두렵지 않아.

두려운건..

긍지를 잃은 채 계속 살아가는 거다.

 

 

후카츠에리는 예전 군대 고참이 좋아하던 여자배우입니다.

군대를 다녀온지 꽤 오랜시간이 흘렀습니다.

후카츠에리도 상당히 늙었습니다.

예전의 통통튀는 매력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영화내에서도 크게 빛을 발하지는 않습니다.

 

 

매직아워를 놓쳤을때의 대처법을 아는가?

간단하네.

내일을 기다리면 돼.

매직 아워는 반드시 다시 오네. 이 세상에 해가 뜨는 한. 

 

 

엔딩에 나오는 음악이 참 좋습니다.

인터넷에 검색을 해봅니다.

I’m Forever Blowing Bubble

후카츠에리가 직접 불렀습니다.

엔딩씬에 셋트를 만드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전체적으로 소품들과 세트가 참 좋았던 영화입니다.

 

 

                                                  재미있게 보셨다면  꾸욱 추천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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