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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건의 글이 있습니다.
  1. 2013.05.29 [영화] 편하게 볼 수 있는 홍상수 감독의 영화 누구의딸도아닌해원 (1)
  2. 2013.05.29 [영화] 언제봐도 즐거운 주성치의 코미디영화 희극지왕!
  3. 2013.03.04 [영화] 너무나도 잘 만든 영화 "베를린" (1)
  4. 2013.01.24 [영화] 엄청난 연출! 그리고 편집의 승리 [메멘토]
  5. 2010.07.29 심플함이 좋은 액션영화 <A 특공대> (1)
  6. 2010.07.26 게이들의 사랑을 다룬 즐거운 코미디 영화 <필립모리스>
  7. 2010.07.26 오래간만에 나온 성룡의 신작영화 <베스트 키드>
  8. 2010.07.24 왜 아무도 슈퍼히어로가 되려하지 않는걸까 ? <킥애스:영웅의 탄생> (2)
  9. 2010.07.12 잔인하지만 즐거운 현실 <인류 멸망 그후>
  10. 2010.07.11 비만 보이는 비를 위한 영화 <닌자어쌔신> (3)
  11. 2010.07.11 모두가 오직 진실만을 이야기하는 세상이라면? <거짓말의 발명>
  12. 2010.07.10 어쨌든 모두 죽는 킬링타임용 영화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6)
  13. 2010.07.05 광주민주화운동이 떠오르는 영화 <사랑해,말순씨>
  14. 2010.06.05 귀여운 우에노 주리 <썸머 타임머신 블루스>
  15. 2010.05.30 제목 그대로인 영화 <시>
  16. 2009.08.03 올해 최고의 영화 <똥파리> (1)
  17. 2009.08.02 원작만큼 괜찮은 영화 <뱀에게 피어싱>
  18. 2009.07.14 우울증을 심어준 영화 <사랑후에 남겨진 것들>
  19. 2009.07.14 독특한 소재의 일본 코메디 영화 <웰컴 미스터 맥도날드>
  20. 2009.07.14 우디엘런의 <내남자의 아내도 좋아><원제:Vicky Cristina Barcelona>
  21. 2009.07.14 남녀노소 재미있게 즐길수 있는 <과속스캔들> (1)
  22. 2009.07.14 화려한 특수효과의 액션영화 <원티드>
  23. 2009.07.14 몇번을 봐도 재미있는 영화 <아이덴티티>
  24. 2009.07.14 영상미가 좋은 영화 <SPUN>
  25. 2009.07.14 근래들어 본 최고의 블랙코메디 영화 <번 애프터 리딩> (4)

[영화] 편하게 볼 수 있는 홍상수 감독의 영화 누구의딸도아닌해원

2013.05.29 17:00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2013)

Nobody’s daughter Haewon 
7.6
감독
홍상수
출연
정은채, 이선균, 김자옥, 기주봉, 김의성
정보
드라마 | 한국 | 90 분 | 201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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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홍상수감독의 영화는 빼놓지 않고 보는 편이다.

 

 

2.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을 보면서 느낀건 불륜이 너무 아무렇지도 않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3.홍상수감독 대부분 영화의 소재들이 불륜과 스캔들이다.

4.물론 대부분의 공포나 액션영화를 제외한 영화들의 소재들도 불륜과 스캔들이 많다.

5.홍상수 감곳의 영화를 많이 봐서인지, 이제는 그런 소재를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나이가 된 탓인지,

이제는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이라는 영화가 그냥 평범하게 스며들었다.

6.씁쓸하다.

7.낮술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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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언제봐도 즐거운 주성치의 코미디영화 희극지왕!

2013.05.29 10:00

 


희극지왕 (2000)

The King of Comedy 
8.9
감독
이력지
출연
장백지, 주성치, 전계문, 임자선, 정조
정보
코미디 | 홍콩 | 108 분 | 2000-02-26
글쓴이 평점  

 

 

 

1.주성치의 영화는 언제나 즐겁다.

2.성룡영화와 비슷하게 선,악의 구분이 확실하게 되어 있어 스토리가 엉성해도 편하게 볼 수 있다.

3.희극지왕에서는 성룡도 카메오로 등장한다.

4.주성치 영화의 메시지는 모두 비슷하지만 포장은 매번 다르다.

5.봐도봐도 질리지 않는다.

6.대부분 약자의 입장에 선 영화이다.

7.처음부터 강한 히어로가 아닌 주변상황에 의해 만들어지는 히어로 영화다.

8.영화 희극지왕도 처음부터 끝까지 웃고 즐기는 코미디 영화라기 보다는 계속 미소를 머금고 보는 영화다.

9.희극지왕도 봤으니 오래간에 주성치의 007도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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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너무나도 잘 만든 영화 "베를린"

2013.03.04 09:43


베를린 (2013)

The Berlin File 
8
감독
류승완
출연
하정우, 한석규, 류승범, 전지현, 이경영
정보
액션, 드라마 | 한국 | 120 분 | 2013-01-29
글쓴이 평점  

 

1.베를린은 류승완 감독이 연출한 영화다.

2.베를린은 하정우,한석규,류승범,전지현이 주연인 영화다.

3.화려한 캐스팅이다.

4.베를린은 기대이상의 영화다.

5.베를린 보던 중간에 낯익은 얼굴이 나와 깜짝 놀랐다.

6.베를린에는 친한 동생인 은재가나왔다.

7.베를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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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엄청난 연출! 그리고 편집의 승리 [메멘토]

2013.01.24 18:14

 


메멘토 (2001)

Memento 
8.8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출연
가이 피어스, 캐리 앤 모스, 조 판톨리아노, 마크 분 주니어, 러스 페가
정보
스릴러 | 미국 | 113 분 | 2001-08-25
다운로드 글쓴이 평점  

 

1.세월이 흐르고 봐도 재미있는 영화가 있다.

 

 

 

 

 

 

 

2.메멘토는 2000년에 제작된 영화다.

3.최근 다시 봤다.

4.최근에 만들어진 영화와 비교해 봐도 전혀 손색이 없다.

5.연출과 편집은 지금도 흉내내기 힘들 정도다.

6.감독은 크리스토퍼 놀란이다.

7.인셉션과 배트맨시리즈로 유명해진 감독이다.

8.그의 다음 영화는 맨오브스틸과 프리즈너라고 한다.

9.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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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함이 좋은 액션영화 <A 특공대>

2010.07.29 18:25


A-특공대
감독 조 카나한 (2010 / 미국)
출연 리암 니슨,브래들리 쿠퍼,퀸톤 렘페이지 잭슨,샬토 코플리,제시카 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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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재미있게 본 드라마가 있습니다.

<A 특공대>

자세한 내용까지는 기억이 안납니다.

재미있었다는 것만  머리속에 남아있는 드라마입니다.

 

 

 

 

2010년.

영화로 돌아옵니다.

기대가 됩니다.

플레이를 합니다.

초반부터 액션이 화려합니다.

 

 

 

 

가지고 싶은 차입니다.

심플함이 좋습니다.

영화의 진행은 스피디 합니다.

내용이 복잡하지 않습니다.

그냥 편하게 즐깁니다.

 

 

 

 

액션씬들은 시원시원합니다.

순식간에 영화가 끝납니다.

짧은 러닝타임이 아쉽게 느껴집니다.

조만간 맥주를 마시며 다시한번 보기로 합니다.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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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들의 사랑을 다룬 즐거운 코미디 영화 <필립모리스>

2010.07.26 17:23



 

게이와 레즈비언은 익숙하면서도 낯선단어입니다.

2009년에 개봉한 게이를 주제로 한영화가 있습니다.

 

 

 

 

<필립모리스>

원제는 I LOVE YOU. PHILLIP MORRIS 입니다.

포스터가 귀엽습니다.

주연배우는 짐캐리와 이완맥그리거입니다.

내용이 궁금합니다.

두배우의 연기도 궁금합니다.

 

 

 

 

 

 

 

사랑은 많은것을 변화시킵니다.

짐캐리는 영화를 위해 엄청난 체중감량을 했습니다.

대단한 배우입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종종 많은 의문을 가지게 됩니다.

나는 누구일까?

나는 잘 살아가고 있는걸까?

나는 왜 태어났을까?

내가 하는 사랑은 사랑이 맞는걸까?

왜 언젠가는 죽어야만 하는걸까?

내가 누구인지도 모르는데 다른 사람을 사랑한다는것,

내가 누구인지도 모르는데 다른 사람의 사랑을 받는다는것.

어렵습니다.

무거운 주제에 비해 영화희 흐름은 가볍습니다.

짐케리와 이완맥그리거의 연기가 무척 좋습니다.

남자가 보기에 조금은 낯부끄럽습니다.

나와 다르다고 해서 그 사람의 삶의 방식까지 무시하지 않도록 합니다.

 

 

 

 

 

 

 

 

 

 

 

 

 

 

 

통계적으로 인간은, 하루동안 많은 거짓말을 한다고 합니다.

그것이 사기까지 갈 큰 거짓말도 있고 간단한 허풍도 있을수 있습니다.

어떤 것이 거짓말인지 알아맞춰 봅시다.

 

 

1.돈이 필요해서 맨땅을 파고 우물이 나온다고 투자가를 꼬시는 사대강

2.반장이 되면 불우한 사람을 위해 돈을 내겠다고 하고 반장이 되니 하품만 하는 이병박

3.미화부장을 잘 뽑아야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김홍동

4.연이를 좋아하지만 부끄러움을 많이 타 어색한 포옹만 하는 유인천

5.100달리기 기록이 17초 대이지만 달리기를 잘한다고 말하는 부시

 

 

거짓말의 기준은 어렵습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상대방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말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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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나온 성룡의 신작영화 <베스트 키드>

2010.07.26 16:40



베스트 키드
감독 해럴드 즈워트 (2010 / 미국,중국)
출연 성룡,제이든 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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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베스트 키드>는 1984년에 나온 <베스트 키드>의 리메이크 작입니다.

원제는 <THE KARATE KID>입니다.

성룡이 주연으로 나오는 영화입니다.

윌스미스의 아들인 JADEN SMITH도 주연입니다.

윌스미스는 제작에 참여했습니다.

스토리는 원작과 같습니다.

비주얼은 마음에 듭니다.

스토리상의 허점은 보이지만 흐름은 매끄럽습니다.

2시간이 넘는 상영시간이 지겹지는 않습니다.

성룡의 액션연기를 많이 볼 수 없어 아쉬움이 남습니다.

성룡도 나이가 많습니다.

안타깝습니다.

다음 성룡의 쿵후영화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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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무도 슈퍼히어로가 되려하지 않는걸까 ? <킥애스:영웅의 탄생>

2010.07.24 14:35



킥 애스 : 영웅의 탄생
감독 매튜 본 (2010 / 영국,미국)
출연 아론 존슨,크로 모레츠,니콜라스 케이지,크리스토퍼 민츠-플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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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애스>는 원석이 형이 추천해준 영화입니다.

원석이 형이 추천해 주는 영화들은 모두 재미있습니다.

기대를 해봅니다. 

 

 

 

 

 

 

 

 

 

 

 

 

 

멋집니다.

요즘 세상에는 정말로 영웅이 필요합니다.

<킥애스>는 미국의 마블코믹스에서 발행된 만화책입니다.

2008년 발간되었습니다.

마크밀러의 작품입니다.

 

 

 

 

 

 

 

 

니콜라스 케이지가 열연을 펼칩니다.

500일의 썸머에도 등장하는 크로모레츠도 나옵니다.

귀엽습니다.

연출은 매튜 본 감독이 맡았습니다.

감독보다는 제작자로서 이름이 알려져 있습니다.

 

 

 

 

 

 

 

 

 

메시지기 있는 영화입니다.

왜 아무도 슈퍼히어로가 되려고 하지 않는가? 라는 의문을 가지고 시작되는 영화입니다.

예상외의 전개와 CG가 마음에 듭니다.

새로운 스타일의 영웅물이 즐겁습니다.

엔딩을 봅니다.

원하는 엔딩이 나와주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시원한 여름밤을 더 시원하게 만들어 줍니다.

연달아 한번더 보기로 합니다.

냉장고에서 맥주를 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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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하지만 즐거운 현실 <인류 멸망 그후>

2010.07.12 12:15



인류 멸망 그 후
감독 데이빗 드 브리에스 (2008 / 미국)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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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죽음과 지구의 멸망은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인류 멸망 그후>는 미국에서 만든 다큐멘터리입니다.

인간이 주인공이 아닌 영화입니다.

인간은 사라져도 지구는 남습니다.

빌려쓰는 지구는 아껴써야 합니다.

 

 

 

 

인간이 사라지고 50년만 지나도 도로에 풀이 나기 시작합니다.

 

 

 

 

동물원에서 나온 코뿔소는 거리를 방황합니다.

코뿔소는 귀엽습니다.

 

 

 

 

놀이공원의 구조물도 녹슬어갑니다.

 

 

 

 

뉴욕의 근대식 건물들도 무너져갑니다.

 

 

 

 

건물들은 이끼로 가득 덮입니다.

 

 

 

 

지구에게 있어서는 인간이 가장 해로운 존재인듯 합니다.

 

 

 

 

빌려쓰는 지구,

인간의 힘으로 자연을 바꾸려고 하는 사업들은 한심합니다.

그런 한심한 사업중 가장 큰 사업인 4대강 사업이 우리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일은 수치입니다.

<인류 멸망 그후>는 신선한 다큐멘터리입니다.

환경오염과 지구의 자연에 대해 다른시각에서 풀어냈습니다.

아찔합니다.

조금더 지구와 환경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기로 합니다.

물을 아껴씁니다.

전기를 아껴씁니다.

급한일을 제외하고는 차량보다 자전거와 도보를 이용합니다.

자연을 보호하기위해 할일이 참 많습니다.

하나하나 몸에 습관이 베어가도록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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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보이는 비를 위한 영화 <닌자어쌔신>

2010.07.11 14:08



닌자 어쌔신
감독 제임스 맥테이그 (2009 / 미국,독일)
출연 비,나오미 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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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습니다.

시원한 액션영화가 생각납니다.

<닌자 어쌔신>

 

 

 

 

세계적인 감독 워쇼스키 형제와 명 제작자 조엘 실버가 10년을 준비한 야심작입니다.

정지훈(비)이 주연을 맡아 화재가 된 작품입니다.

비는 좋아하는 배우입니다.

기대가 됩니다.

플레이를 합니다.

 

 

 

 

닌자를 소재로 한 영화입니다.

헐리우드 영화에서 동양적인 세트를 보니 반갑습니다.

초반부터 잔인한 장면이 많이 나옵니다.

눈쌀이 찌푸려집니다.

 

 

 

 

코스기도 등장합니다.

일본의 전설적인 무술가이자 다섯 편 이상의 닌자 영화에 출연한 배우입니다.

5세부터 무술을 시작해 지금까지도 매일 3시간 이상 무술로 신체를 단련하고 있다고 합니다.

무술 대회만 300회 이상 참여한 고수라고도 합니다.

<닌자 어쌔신>에는 한국인 배우들도 많이 나옵니다.

신인그룹 ‘엠블랙’의 맴버인 이준도 나옵니다.

티비를 안봐서 엠블랙이 어떤 그룹인지는 모릅니다.

비가 키운 그룹이라는 건 인터넷 뉴스로 보았습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에 등장하는 배우 나오미 해리스도 등장합니다..

중간중간 영화가 늘어집니다.

비가 안나오는 씬이 거의 없습니다.

헐리우드 영화에서 한국배우를 많이 보게 되니 왠지 흐뭇합니다.

 

 

 

 

CG는 마음에 듭니다.
<브이 포 벤데타> 제임스 맥티그 감독이 연출한 영화입니다.

잔인한 장면들은 도를 넘어서서 많습니다.

 

 

 

 

고난이도 스턴트연기도 많이 나옵니다.

액션은 좋습니다.

 

 

 

 

플롯은 단순합니다.

너무 심플해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영화의 러닝타임은 짧습니다.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가볍게 보기 좋은 영화입니다.

외국에서는 흥행에 참패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그다지 좋은결과는 못 얻었다고 합니다.

그래도 우리나라의 배우가 헐리우드에서 선방했다는 것은 좋습니다.

힘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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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오직 진실만을 이야기하는 세상이라면? <거짓말의 발명>

2010.07.11 13:29



인벤션 오브 라잉
감독 매튜 로빈슨,릭키 제바이스 (2009 / 미국)
출연 조나 힐,제니퍼 가너,티나 페이,제이슨 베이트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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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특이한 영화가 있습니다.

<거짓말의 발명>

소재는 거짓말입니다.

빅뱅의 거짓말은 좋아하는 곡입니다.

프리템포의 스카이하이와 상당히 비슷해서 표절시비에 올라간 곡입니다.

플레이 버튼을 누릅니다.

 

 

 

 

아 아,

마이크 시험중

 

 

 

 

어차피 크레딧은 아무도 관심 없으니까

 

 

 

 

영화 크레딧도 비지니스라고

 

 

 

 

영화 시작할때 넣어야돼. 그래야...

 

 

 

 

어쨌든,

 

 

 

 

이제 여러분이 보실 영화는

 

 

 

 

거짓말이 존재하지 않는 세상의 이야기입니다.

 

 

 

 

겉으론 별다를게 없어보이죠?

 

 

 

 

사람들은 일하고 자가용을 몰고

 

 

 

 

집에서 가족과 함께 살아가지만

 

 

 

 

모두가 오직 진실만을 이야기 합니다.

 

 

 

 

사기꾼이나 소설따윈 상상할 수조차 없죠

 

 

 

 

머리에 떠오르는 그대로 말하는 거에요

 

 

 

 

그래서 타인에게 상처를 줄때도 있지만

 

 

 

 

어쩌겠어요

그렇게 타고 내어난걸

 

 

 

 

오늘 출근 안할겁니다.

 

 

 

 

아뇨,

아픈게 아니라 당신네들 싫어서요

 

 

 

 

어머, 애가 꼭 쥐새끼 같이 생겼네요

 

 

 

 

방금 내생애 최고로 큰 똥을 싸고 왔어요!

 

 

영화의 오프닝이 끝납니다.

초반부터 흥미진진합니다.

장르는 로맨틱 코미디 판타지 영화정도가 될 듯 합니다.

 

 

 

 

아름다운 촛불문화제의 모습도 보입니다.

시청광장이 시민들에게 개방된다고 하니 기쁩니다.

 

 

 

 

 

얼마전 티비에 나온 루저녀가 떠오릅니다.

티비는 거의 안보지만 가끔 인터넷에 뜨는 영상은 봅니다.

사람은 어려서 부터 가정에서의 인성교육이 중요합니다.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주인공의 모습이 예수와 비슷합니다.

릭키 제바이스입니다.

출연한 영화중 <고스트 타운>은 재미있게 봤습니다. 

영화는 예상했던대로 잔잔하게 끝이 납니다.

종교,사랑,결혼등의 다양하고 깊이 있는 소재들을 가볍게 풀어냈습니다.

귀여운 영화입니다.

기지개를 폅니다.

멍합니다.

침대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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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모두 죽는 킬링타임용 영화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2010.07.10 20:47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4
감독 데이빗 R. 엘리스 (2009 / 미국)
출연 바비 캄포,샹텔 반산텐,닉 자노,할리 웹,마이켈티 윌리엄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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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입니다.

덥습니다.

공포영화가 보고싶어집니다.

혼자살게 된 이후로 공포영화는 잘 안봅니다.

밤에 잘때 무섭습니다.

눈을 감아도 생각이 안날 만한 공포영화를 찾아봅니다.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4번째 이야기입니다.

2009년에 개봉한 영화입니다.

<파이널 데스티네이션>시리즈는 모두 봤습니다.

 

 

 

 

등장하는 청춘남녀들은,

 

 

 

 

이미 죽어있습니다.

 

 

 

 

죽음은 누구에게나 찾아옵니다.

죽음을 피할수는 없습니다.

심플합니다.

심플함이 좋습니다.

simple is the best.

 

 

 

 

3D영화로 제작되어 그런지 전작들에 비해 긴장감이 떨어집니다.

잔인합니다.

러닝타임은 82분입니다.

짧아서 좋습니다.

같은 소재로 4편까지 나온 공포영화입니다.

사실 공포영화라기 보다는 그냥 잔인한 영화에 가까울 듯 합니다.

내년 8월26일에 5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왠지 기대를 해봅니다.

잔인한 영화를 보니 울렁거립니다.

미야자키 하야오의 에니메이션으로 눈과 마음을 정화하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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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민주화운동이 떠오르는 영화 <사랑해,말순씨>

2010.07.05 22:39


사랑해, 말순씨
감독 박흥식 (2005 / 한국)
출연 문소리,이재응,윤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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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이름의 영화가 있습니다.

<사랑해,말순씨>

 

 

 

 

문소리씨 주연의 영화입니다.

제목의 느낌은 코미디 영화를 떠올리게 합니다.

영화의 시작도 가볍고 좋습니다

 

 

 

 

이 영화로 주인공인 이재응군은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윤진서씨가 출연합니다.

비중이 크지는 않습니다.

 

 

 

 

이한휘씨도 출연합니다.

좋아하는 배우입니다.

영화는 느린템포로 흘러갑니다.

영화의 배경은 광주민주화운동이 일어나던 시기입니다.

광주민주화 운동에 엮인 이야기도 나옵니다.

광주민주화 운동때 국민을 무참히 살해한 전두환이 살아있다는 생각을 하면 끔찍합니다.

 

 

 

 

아역배우인 박유선양은 귀엽습니다.

영화에 집중합니다.

영화에 복선으로 쓰이는 행운의 편지는 어릴때 추억을 떠올립니다.

행운의 편지를 받고 답장을 쓴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아직까지 별 탈은 없는듯 합니다.

영화가 후반부에 들어 무거워지기 시작합니다.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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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우에노 주리 <썸머 타임머신 블루스>

2010.06.05 11:17


 

 

썸머 타임머신 블루스
감독 모토히로 카츠유키 (2005 / 일본)
출연 에이타, 우에노 주리, 요자 요시아키, 카와오카 다이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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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타임머신블루스>

2005년에 일본에서 개봉한 영화입니다.

 

 

 

 

우에노 주리 주연.

 

 

 

 

모토히로 카츠유키 연출인 작품입니다.

 

우에노 주리는 2003년 조제,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깨끗하고 청순한 이미지를 가진 1986년생 배우입니다.

감독인 모토히로 카츠유키는 <춤추는 대수사선>을 연출한 일본의 감독입니다.

이들이 함께 만들어낸 <썸머 타임머신 블루스>는 여름에 학생들이 타임머신을 둘러싸고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다루었습니다.

매미울음소리가 귀여운 영화입니다.

다양한 일본의 배우들의 연기도 즐겁습니다.

영화를 보는 내내 떠오르는 초등학교 시절의 모습에 베시시 미소가 번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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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인 영화 <시>

2010.05.30 14:37


감독 이창동 (2010 / 한국)
출연 윤정희, 이다윗, 김희라, 안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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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극장에 갑니다.

후배가 예매를 해두었습니다.


 

 

 

<시>

보고싶었던 영화입니다.

포스터에는 윤정희씨의 얼굴이 큼지막하게 보입니다.

<시>의 로고는 이창동 감독님의 친필입니다. 

극장에 들어갑니다.

자리를 잡습니다.

영화가 시작됩니다.

 

 

 

 

감독은 이창동감독님입니다.

1954년 대구에서 태어났습니다.

경북대 사범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1981년부터 1987년까지 교단에서 국어선생님으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1982년 중편소설 '전리(戰利)'로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등단합니다.

소설집 '소지', '녹천에는 똥이 많다' 등을 발표합니다.

10여편의 연극도 무대에 올렸습니다.
 박광수 감독의<그 섬에 가고싶다>에서 조감독으로 활동합니다.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의 시나리오를 쓴 후, 1996년 문성근, 명계남, 여균동과 만나 '이스트필름'을 만듭니다.

창립 작품으로 <초록물고기>(1997)의 각본을 쓰고 연출합니다.

이 영화를 통해 16회 뱅쿠버 영화제에서 용호상을 수상합니다.

32회 백상예술대상 각본상과 35회 대종상 각본상, 17회 청룡영화상 최우수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합니다.

1999년에는 두 번째 작품인 <박하사탕>을 연출합니다.

이 영화는 4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채택됩니다.

칸영화제 감독주간 출품작으로 선정되기도 합니다.

또한 37회 대종상 최우수 작품상, 최우수 감독상, 최우수 각본상과 21회 청룡영화상 각본상을 수상하기도 합니다.
2002년에는 세번째 작품인 <오아시스>를 연출합니다.

<오아시스>는 59회 베니스 영화제 공식 경쟁 부문에 진출합니다.

특별감독상을 포함하여 5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영광을 누립니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교수로 재직하면서 '노사모(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회원으로 활발하게 활동합니다.

2003년 2월 27일 노무현 정부 문화관광부 장관에 임명되었습니다.

좋아하는 감독님입니다.

그가 찍어왔던 영화들도 모두 좋아합니다.

<시>도 기대가 됩니다.

 

 

 

 

주연배우는 윤정희씨입니다.

1944년 태어났습니다.

중앙대학교 대학원 연극영화과를 졸업했으며 파리 3대학에서 수학했습니다.

60년대부터 70년대까지 남정임, 문희와 함께 여배우 트로이카로 불리우며 300여 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하였습니다.

1967년에는 데뷔작인 강대진 감독의 영화 <청춘극장>으로 대종상 신인 여우상을 수상한 적이 있습니다.

이후 대종상 여우주연상을 3회 수상하고, 청룡영화상 인기상은 7회나 수상합니다.

몬트리올 국제영화제와 프랑스 도빌아시아 영화제에서는 심사위원을 역임했습니다.

남편은 피아니스트 백건우씨입니다.

윤정희씨의 영화는 처음 접합니다.

흡입력이 있는 배우입니다.

영화에 몰입합니다.

 

 

 

 

영화는 잔잔하게 흘러갑니다.

 

 

 

 

김용택시인도 조연으로 등장합니다.

섬진강시인이라고 불리우는 우리나라 대표시인입니다.

 

 

 

 

삶과 죽음.

 

 

 

 

주인공인 윤정희씨의 노래외에는 음악이 전혀 없습니다.

미술연출도 마음에 듭니다.

 

 

 

 

안내상씨도 나옵니다.

<나쁜 영화>, <공공의 적>, <정글쥬스>, <오아시스>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 조연으로 출연한 배우입니다.

 2004년에 개봉한 <알포인트>에서의 연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너에게 묻는다.


연탄재를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 안도현 「외롭고 높고 쓸쓸한」 문학동네, 1994

 

 

 

 

 

 

                                               아네스의 노래

 

 

 

 

                                 그곳은 얼마나 적막할까요
                                         저녁이면 여전히 노을이 지고
                                         좋아하는 음악 들려올까요

                                         숲으로 가는 새들의 노래 소리 들리고
                                         차마 부치지 못한 편지
                                         당신이 받아볼 수 있을까요
                                         한 번도 하지 못한 고백
                                         전할 수 있을까요
                                         시간은 흐르고 장미는 시들까요

                                         이제 작별을 해야 할 시간
                                         머물고 가는 바람처럼
                                         그림자 처럼
                                         오지 않던 약속도
                                         끝내 비밀이었던 사랑도

                                         서러운 내 발목에 입 맞추는
                                         풀잎 하나,
                                         나를 따라온 작은 발자국에게도
                                         이제 어둠이 오면
                                         촛불이 켜지고 누군가 기도해줄까요

                                         하지만 아무도 눈물은 흘리지 않기를
                                         검은 강물을 건너기 전에
                                         내 영혼의 마지막 숨을 다해 당신을 축복하리

                                         마음 깊이 나는 소망합니다
                                         내가 얼마나 당신을 간절히 사랑했는지
                                         당신이 알아주기를

                                         여름 한낮의 그 오랜 기다림,
                                         아버지의 얼굴 같은 오래된 골목
                                         수줍어 돌아앉은 외로운 들국화까지도

                                         얼마나 사랑했는지
                                         당신의 작은 노래 소리에
                                         얼마나 가슴 뛰었는지

                                         나는 꿈꾸기 시작합니다
                                         어느 햇빛 맑은 아침
                                         다시 깨어나 부신 눈으로
                                         머리맡에 선 당신을 만날 수 있기를

 

 

 

 

 

 

영화가 끝납니다.

얼얼합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극장을 나섭니다.

후배와 영화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한시간,

두시간,

할 이야기가 많은 영화입니다.

조만간에 다시한번 보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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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고의 영화 <똥파리>

2009.08.03 09:43



똥파리
감독 양익준 (2008 / 한국)
출연 양익준, 김꽃비, 이환, 정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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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고의 영화입니다.

 

한참을 울었습니다.

 

영화를 보고 한동안 멍했습니다.

 

할 말을 잃었습니다.

 

살고 싶어지는 영화입니다.

 

삼일밤은 못 잘듯 합니다.

 

금주령을 풀어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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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만큼 괜찮은 영화 <뱀에게 피어싱>

2009.08.02 11:53


뱀에게 피어싱
감독 니나가와 유키오 (2008 / 일본)
출연 요시타카 유리코, 코라 켄고, 아라타, 소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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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너구리가 영화추천을 많이 합니다.

본직업은 영화인이지만 생각만큼 영화를 많이 보지 못합니다.

너구리에게 고맙습니다.

<뱀에게 피어싱>

2005년 신반장이 생일 선물로 사준 책입니다.

원작자는 가네하라 히토미입니다.

83년생입니다.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학교에 가지 않았습니다.

12살때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2003년 <뱀에게 피어싱>으로 스바루 문학상을 수상합니다.

2004년 같은 작품으로 아쿠타가와 상을 수상합니다.

대단합니다.

너구리가 강력 추천 해주는 영화라 더욱 기대가 됩니다.

플레이를 합니다. 

 

 

스프릿턴 알아?

 

 

뭐야?

갈라져 있따는 의미야?

 

 

그래.

뱀이나 도마뱀처럼 두개로 갈라진 혀.

인간중에도 그런 혀를 가진 놈들이 있어.

 

1997년에 멜로즈에서 정말 멋있게 피어스 한 점원을 보았습니다.

빈티지 샾 이었습니다.

입술과 턱사이에 피어스를 했습니다.

바늘 모양이었습니다.

긴팔 흰색 티셔츠에 진을 입고 있었습니다.

요즘은 피어스 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뭐든 시작이 어렵습니다.

누군가 한명이 하기 시작하면 그 다음부터는 어렵지 않습니다.

 

 

루이짱이라고 했지?

 

 

고통을 잘 견디는군.

 

 

여자애들이 더 잘 참는다니까.

 

 

혀라던가 성기라던가.

 

 

마취하지 않으면 실신하는 놈들도 있는데 말야.

 

 

난 사람의 형태를 바꾸는건 신만이 해야한다고 생각해.

 

 

그럼 시바상이 신이라면 어떤 인간을 만드나요? 

 

 

모양은 바꾸지 않아.

 

 

단지 바보같은 인간을 만들거야.

 

 

닭대가리 같은 걸로.

 

 

-아, 피어싱 값 내야되는데.

 

-됐어.

 

 

나 니 얼굴 보니까 S하고 싶어진단말야.

 

 

나는 M이에요.

 

 

다음번에 만나면 한번 해요.

 

 

나는 신의 아들일지도 몰라.

 

 

신의 아들?

낙오자 같애.

 

 

인간에게 생명을 주는 것은 신의 절대권이야.

 

 

-마리아도 M이었지.

 

-그래.

 

감독은 1935년생의 노장 유키오 니나가와입니다.

일본에서는 세익스피어와 그리스 비극 연출의 일인자로 알려져 있는 감독입니다.

올해로 나이는 73세입니다.

작가의 나이는 27입니다.

독특한 영화입니다.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어둡습니다.

여자 주인공의 미모는 상당합니다.

88년생인 요시타카 유리코입니다.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수위높은 연기를 잘 해냅니다.

예전 <청춘>의 배두나씨가 생각납니다.

 

 

내가 살아있는 것을 느낄때는 아픔을 느낄때 뿐이다.

 

 

죽음이 다가올 때 누구에게 죽여달라고 할까?

 

 

누가 나를 편안하게 죽여줄 수 있을까?

 

 

죽음에 대해 담담하게 풀어냅니다.

영상미도 좋습니다.

많이 야한 편입니다.

배드씬도 상당히 리얼합니다.

원작은 4년전에 읽었습니다.

원작의 내용이 가물가물 합니다.

서재에서 원작 <뱀에게 피어싱>을 꺼내 옵니다.

혼자만의 토요일 밤이 즐거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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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을 심어준 영화 <사랑후에 남겨진 것들>

2009.07.14 19:30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
감독 도리스 되리 (2008 / 독일, 프랑스)
출연 엘마 베퍼, 하넬로레 엘스너, 아야 이리즈키, 막시밀리안 브뤼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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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영화를 볼 때 스포일러는 최대한 자제하고 봅니다.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

제목부터 의미심장합니다.

아트시네마에서 상영하고 있습니다.

늦지 않은 시간에 도착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작은 소극장입니다.

땀을 식혀가며 영화를 보기 시작합니다.

 

 

연출은 도리스되리입니다.

독일에서 10년 이상 감독과 작가로서 중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전에 없던 그녀의 큰 성공작인 < Men >은 1985년 시작 이후로 거의 6백만에 가까운 티켓이 팔려 나갔습니다.

작품성과 흥행면 모두에서 우뚝 설 수 있는 독일에서는 드문 여성 영화감독의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1994 년 도리스 되리는 비극적 코미디 장르로 전환합니다.

< Nobody Loves Me >로 또 다른 괄목할 만한 성공을 거둡니다.

1999년에는 극찬을 받은 작품 < Am I Beautiful >로 Bavarian 영화제에서 최우수 시나리오상을 수상하게 됩니다.

2002년에 개봉된 < Naked >는 베니스 영화제에 경쟁부문에 올랐습니다.

독일 영화제에서는 Silver for Outstanding Feature Film상을 거머쥐었습니다.

자그마한 기대를 안고 영화를 봅니다.

 

 

엘마 베퍼가 등장합니다.

<내 남자의 유통기한>에서 열연을 펼친 배우입니다.

언어의 문화적 차이때문인지 연기가 쉽게 몰입되지는 않습니다.

 

 

하넬로네 엘스너는 이 영화를 통해 처음 알게 된 배우입니다.

엘마베퍼와 함께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줍니다.

 

 

독일/프랑스에서 제작된 영화입니다.

생소한 배우들이 많이 보입니다.

문화적 이질감이 쉽게 영화에 빠져들지 못하게합니다.

 

 

중반부까지 보기가 상당히 거북합니다.

부모님이 생각납니다.

눈물도 납니다.

은근히 감수성을 자극합니다.

 

 

중반부 이후로도 거북한 느낌은 지속됩니다.

미장센은 좋습니다.

필름은 많이 돌린 탓인지 스크래치가 많이 보입니다.

 

 

일본의 부토는 그림자춤입니다.

아름답습니다. 

 

 

일본배우인 아야이리즈키도 나옵니다.

귀엽습니다.

처음보는 배우입니다.

정보를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영화는 난해해 보이지만 상당히 단순합니다.

그 점이 가슴을 더 무겁게 압박해 옵니다.

중간중간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남자입니다.

엉엉 울지는 않습니다.

 

 

러닝타임 2시간 7분의 영화입니다.

긴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보고나니 힘이 빠집니다.

갑자기 우울합니다.

이틀이나 지난 지금까지도 우울함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큰일입니다.

아침부터 밤까지 음악을 들으며 멍해 있습니다.

쉽사리 헤어나오기 힘듭니다.

당분간은 우울한 지금의 상황을 즐겨보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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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소재의 일본 코메디 영화 <웰컴 미스터 맥도날드>

2009.07.14 19:24
웰컴 미스터 맥도날드
감독 미타니 코키 (1997 / 일본)
출연 카라사와 토시아키, 스즈키 쿄카, 니시무라 마사히코, 토다 게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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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소소한 영화가 보고 싶어집니다.

<웰컴 미스터 맥도날드>를 꺼내옵니다.

2000년대 초반에 재미있게 본영화입니다.

감독은 미타니 코키입니다

최근 <매직아워>를 연출했습니다.

<웰컴 미스터 맥도날드>의 원제는 <라디오의 시간>입니다.

전에 본 기억을 추억하며 플레이 버튼을 누릅니다.

  

 

 

 

 

 

 

 

 

 

 

 

 

 

 

 

 

 

 

 

 

 

 

10여년전에 볼때는 이 부분이 가장 뭉클했습니다.

지금은 예전만큼 강하게 와닿지 않습니다.

나이가 들긴 든것 같습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세상의 이치를 따라간다는 건 가슴아픈일입니다.

우울해집니다.

좀더 가벼운 영화를 찾아보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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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엘런의 <내남자의 아내도 좋아><원제:Vicky Cristina Barcelona>

2009.07.14 19:08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
감독 우디 앨런 (2009 / 스페인, 미국)
출연 스칼렛 요한슨, 페넬로페 크루즈, 하비에르 바르뎀, 레베카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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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조금씩 내립니다.

평일 오후입니다.

스티브형과 지용이형과 함께 극장에 가기로 합니다.

회사 근처에 있는 강남역 씨티극장으로 향합니다.

<노잉>을 볼지<비키>를 볼지 고민합니다.

<비키>를 보기로 결정합니다.

지용형이 보여준다고 합니다.

극장안에 들어섭니다.

관객은 10명도 채 안됩니다.

적당한 곳에 자리를 잡고 앉습니다. 

 

 

 

 

 

 

 

 

 

 

 

 

 

 

 

 

 

 

 

 

 

 

 

 

 

초반부터 터집니다.

하비에르 바르뎀의 능청스러운 연기가 좋습니다.

인생은 짧습니다.

따분하고 지겹습니다.

기회는 있을때 잡아야 합니다.

공감이 갑니다.

 

 

 

 

사랑 앞에서 솔직하고 자유로운 남자, 열정적인 사랑을 꿈꾸는 여자와 한 순간의 열정보다는 이성이 앞서는 여자, 그리고 주체할 수 없는 열정으로 뜨거운 여자. 이들의 서로 엇갈리는 사랑과 함께 각자의 캐릭터들이 만나면서 일어나는 인간의 미묘한 감정변화는 아름답고 감각적인 영상과 더해져 더욱더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세 여자와 한 남자 사이에서 도대체 어떤 일이 벌어지는 걸까? 짜릿한 유혹으로 시작해 때로는 은밀하고, 때로는 대담한 매력을 선사하는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는 그 동안의 로맨스 영화와는 차별화된 파격적인 스토리와 매혹적인 영상으로 올 봄 관객을 매료시킬 것이다. 




 

 

 

 

  

레베카 홀의 연기는 좋습니다.

한 순간의 열정보다는 이성이 앞서는 여자역 비키입니다.

미소가 매력적입니다. 

 

 

스칼렛 요한슨은 우디알랜 영화에 자주 캐스팅됩니다.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를 통해 2004년 베니스 영화제와 58회 영국 아카데미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하비에르 바르뎀은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에서 소름 끼칠 정도로 냉정한 살인마연기를 한 배우입니다.

2008년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연기가 상당히 좋습니다.

 

 

스페인은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영화 곳곳에서 보여지는 모습들이 좋습니다.

조만간 직접 가보기로 합니다. 

 

  

페넬로페 크루즈는 스페인의 요정이라 불리웁니다.

참 아름다운 배우입니다.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를 통해 2009년 아카데미 영화제 여우조연상을 비롯한 각종 영화제를 석권합니다.

영화내에서도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줍니다. 

 

 

자유로운 삶을 살고 있는 이들이 잠깐 부러워집니다.

영화가 끝이 납니다.

머리가 가벼워 집니다.

더 즐겁고 재미있게 살아가기로 합니다.

세상은 요지경입니다.

할 수 있는 일은 많습니다.

행복한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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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재미있게 즐길수 있는 <과속스캔들>

2009.07.14 19:03
과속스캔들
감독 강형철 (2008 / 한국)
출연 차태현, 박보영, 왕석현, 황우슬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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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들어 머리가 무겁습니다.

공상을 많이 한 탓입니다.

머리를 식히고 싶습니다.

머리식히는데는 영화가 좋습니다.

<과속스캔들>은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흥행돌풍을 일으킨 영화입니다.

800만이 넘는 괜객수를 확보했습니다.

역대 한국영화 관객수 5위의 기록입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플레이버튼을 누릅니다. 

 

 

차태현씨의 캐릭터 설정은 좋습니다.

이미지와 잘 맞아 떨어집니다.

차태현씨는 2000년 KBS 라디오 '차태현의 FM인기가요'를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현실과 영화가 구분이 안갑니다.

몰입되기는 수월합니다.

 

 

박보영양은 이 영화를 통해 처음 알게 됩니다.

평범하게 생겼습니다.

평범한 얼굴이 오히려 매력적입니다.

예쁘기만한 배우들은 싫습니다.

요즘 배우들은 예뻐지기만 하려고 합니다.

중요한것은 매력입니다.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를 합니다.

 

 

영화적 설정이 좋습니다.

생각만 해도 웃음이 나는 설정입니다.

그리고 배우들도 이미지와 딱 맞아떨어집니다.

박보영양의 무표정한 연기가 좋습니다.

 

 

음악 선곡이 중요한 영화입니다.

박보영양이 부릅니다.

 

아마도 그건

 

오래간만에 들은 최용준씨의 노래가 좋습니다.

박보영양이 부르니 더 좋습니다.

차태현씨가 부릅니다.

 

Because I love you

 

윤종신씨의 노래를 리메이크 한 노래입니다.

모자이크의 노래도 나옵니다.

모자이크 노래중에서는 말도안돼와 하루종일을 좋아했습니다.

경쾌한 드럼비트가 매력적인 Aly & A.J의 외국곡 Walking on sunshine도 삽입됩니다.

영화에 잘 어올립니다.

음악들의 선곡이 좋습니다.

 

 

황우슬혜씨는 <미스홍당무>에서 인상깊게 본 배우입니다.

외모가 애매합니다,.

누군가 비슷한 사람이 있을 것 같은 외모입니다.

연기는 분발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역배우 왕석현군의 다양한 표정은 좋습니다.

1000대 1의 치열한 오디션을 거쳐 발탁된 배우입니다.

졸린듯한 눈이 귀엽습니다.

올해로 겨우 여섯 살인 어린 아이입니다.

 

 

영화에서는 카메오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조연인 성지루씨는 감초역할을 잘 해줍니다.

홍경민씨도 등장합니다.

더 클래식의 박용준씨와 이주원씨도 등장합니다.

볼거리가 많은 영화입니다.

 

 

다정한 가족은 무엇보다 큰 행복입니다.

가족에게 잘 하도록 노력합니다.

 

 

재미있게 끝까지 봅니다.
무거웠던 머리가 조금은 가벼워 집니다.
행복한 느낌이 밀려오는 영화입니다.
괜히 800만이나 본 영화가 아닙니다.
한국영화의 큰 힘입니다.
팔굽혀 펴기를 해봅니다.
윗몸일으키기도 합니다.
봄입니다.
움츠려있던 몸을 곧게 폅니다.
힘을 내봅니다.
 
 
 
                                                   재미있게 보셨다면  꾸욱 추천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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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특수효과의 액션영화 <원티드>

2009.07.14 18:52
원티드
감독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2008 / 미국)
출연 안젤리나 졸리, 제임스 맥어보이, 모건 프리먼, 테렌스 스탬프
상세보기




드디어 도착합니다.

<원티드>

가끔씩 <원피스>와 헷갈립니다.

극장이나 케이블에서 재미있게 본 영화들은 타이틀을 구매하는 편입니다.

만화책도 빌려보고 재미있으면 구매합니다.

<원티드>는 최근들어 본 가장 화려한 액션영화입니다.

블루레이는 1월7일에 국내 발매되었습니다.

발매가 되기전 예매판을 살까말까 무척 망설였습니다.

망설이는 동안 두달이라는 시간이 흘러버립니다.

두달은 대략 60일입니다.

60일은 긴 시간입니다.

1440시간을 잘 수 있습니다.

1440시간을 자면 허리가 무척아픕니다.

기네스북의 잠 안자기 신기록은 영국의 머린 웨스턴 부인입니다.

449시간(18일 17시간)동안 잠을 안잤습니다. 
1977년 4월 14일부터 5월 2일까지 잠을 안잤습니다.

잠을 많이 잔 기록은 없습니다.

1440시간을 자는 건 정말 대단한 일입니다.

이야기는 다른 곳으로 빠집니다.

머리를 좌우로 힘차게 흔듭니다.

멍합니다.

 

 

타이틀의 케이스는 평범합니다.

개인적으로 다른 포스터를 원합니다.

제작사의 대표가 아닙니다.

마음속으로 아쉬움을 달랩니다.

 

 

블루레이의 푸른 케이스는 마음에 듭니다.

디비디보다 작습니다.

좋습니다.

<원티드>블루레이의 디스크 프린팅은 산만합니다.

산만큼 크다는 소리는 아닙니다.

이것 저것 많이 프린팅 되어있습니다.

made in germany라는 스티커가 돋보입니다.

 

 

<원티드>의 좋아하는 포스터입니다.

느낌이 좋습니다.

연출은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감독 입니다.

러시아의 쿠엔틴 타란티노로 불리는 감독입니다.

어떻게 보면 기분 연출자 입장에서 기분이 나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나이트 워치>로 유명합니다.

서플먼트에 있는 배우들의 인터뷰에 감독의 이름을 외우기가 참 힘들었다는 내용있습니다.

줄여서 티베라고 부르기로 합니다.

블루레이를 플레이어에 넣습니다. 

 

 

나레이션으로 시작하는 초반은 언제나 느낌이 좋습니다.

뭔가 정돈된 듯한 느낌을 줍니다.

초반 액션씬도 긴장감 넘칩니다.

유리창이 깨지고 탄환이 발사되는 액션씬들은 입이 벌어집니다.

벌어진입에 파리가 들어가면 위험합니다.

와이어 액션도 좋습니다.

단순한 와이어 액션이 아닌 슬로우 모션과 카메라의 줌인을 적절하게 활용합니다.

촬영감독의 이름을 케이스에서 찾아봅니다.

미첼 아문센입니다.

<트랜스포머>의 촬영감독입니다.

티베감독과 호흡이 잘 맞습니다.

 

 

평범한 주인공은 영화에의 몰입을 도와줍니다.

블루레이의 화질은 참 좋습니다.

<원티드는> 1080P의 풀 HD의 해상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극장에서의 볼때 거친 느낌들이 잘 살아 있습니다.

샤프니스나 안정된 색감보다는 영화의 특성상 거친느낌이 좋습니다.

 

 

안젤리나 졸리는 섹시합니다.

영화를 위해 많은 감량을 한듯합니다.

지금까지 봐왔던 안졸의 배역중 안졸과 가장 잘 맞아떨어집니다.

안졸이 좋은 연기를 보인탓도 있습니다. 

 

 

차량액션씬은 굉장합니다.

100%CG였던 <스피드레이서>의 액션씬도 좋았습니다.

실사 영화에서는 <원티드>의 차량씬을 따라올 영화는 못 본것 같습니다.

 

 

<원티드>는 마크밀러의 그래픽 노블입니다.

스토리나 메세지면에서 상당히 강합니다.

티베감독은 원작자의 포인트들을 잘 잡아냅니다.

눈과 귀과 심심하지 않습니다.

 

 

여자들이 이마를 드러내는 건 보기 좋습니다.

앞머리를 위로 살짝올려 묶어주면 귀엽습니다.

 

 

제임스 맥어보이는 <라스트킹>에서 주의깊게 봤던 배우입니다.

영화내에서 크게 튀지 않으면서 맡은 배역을 잘 소화합니다.

이 배우로 인해<원티드>속편이 무척 기대됩니다.

 

 

모건프리먼도 나옵니다.

감독의 캐스팅도 마음에 듭니다.

모건프리먼은 두말 할 나위 없는 좋은 배우입니다.

영화를 전반적으로 안정되게 만들어 줍니다.

 

 

사운드는 dts-hd 5.1 채널을 채용했습니다.

레퍼런스에 가까운 수준급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여러 특수효과들에 잘 어올리는 믹싱입니다.

영화음악은 데니 엘프먼이 맡고 있습니다.

스파이더맨과 헐크등의 음악을 만들었습니다.

지금 있는 5.1 채널 시스템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원티드>를 보면서 사운드 시스템에 대한 욕심이 나기시작합니다.

영화를 본 후 인터넷을 찾아보기로 합니다.

 

 

기차씬도 굉장합니다.

사운드와 영상 모두를 만족시켜줍니다.

블루레이 타이틀을 사기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흐믓합니다.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블루레이는 타회사의 블루레이보다 좋은 점들이 많습니다.

my scenes 기능은 영화속 영상을 클립으로 저장할수 있습니다.

클립은 인터넷을 통해 친구들에게 전송 할 수도 있습니다.

u-control 기능도 무척 편합니다.

스토리보드나 메이킹등을 영화를 보면서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팝업창으로 볼때는 한글지원이 이뤄지지 않습니다.

  

  

-한명을 죽이면 천명을 구할 수 있어.

 

안졸의 대사가 머리속을 후벼팝니다.

최근 본 영화<왓치맨>에도 비슷한 내용이 있습니다.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아직도 자기자신이 누군지 찾기위해 애쓰고 있나!?  

 

모건 프리먼의 대사도 좋습니다.

인간은 평생 자신이 누군지 찾기위해 애쓰는 동물입니다.

 

-당신은 최근에 무엇을 했는가?  

 

엔딩으로 마무리 지어지는 제임슨 맥어보이의 대사도 머리를 울립니다.

 

 

스페셜 피쳐는 다양합니다.

얼터네이트 오프닝은 결사단의 역사를 알수있는 영상입니다.

cast and character'는 메이킹 영상입니다.

stunt on the l train은 특수효과에 대해 설명해줍니다.

볼만한 내용이 많습니다.

the origins of wanted 에서는 원작인 그랙픽 노블의 <원티드>에 대해 설명합니다.

through the eyes of visionary director timur bekmambetov에는 감독에 대한 인터뷰가 있습니다.

motion comic 에서는 원작 그래픽 노블 속 장면을 재구성해서 보여줍니다.

the game 에서는 최근 발매된 <원티드>게임에 대한 제작과정을 보여줍니다.

오래간만에 블루레이를 알차게 감상했습니다.

조심스레 블루레이를 캐이스에 넣습니다.

감독의 다른 작품들이 보고 싶어집니다.

인터넷을 통해 한국에 알려지지 않은 작품들을 찾아보기 시작합니다.

 

                                       재미있게 보셨다면  꾸욱 추천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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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을 봐도 재미있는 영화 <아이덴티티>

2009.07.14 18:45
아이덴티티
감독 제임스 맨골드 (2003 / 미국)
출연 존 쿠색, 레이 리오타, 아만다 피트, 존 혹스
상세보기




<아이덴티티>는 2003년에 재미있게 본 영화입니다.

그후로 세네번은 본 듯 합니다.

친구 길벗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블루레이는 50GB급의 영상과 사운드를 제공합니다.

다시 한번 보기로 합니다.

조심스레 길벗에게 블루레이를 빌려냅니다.

기대됩니다.

 

 

블루레이의 겉 표지는 썩 마음에 들지는 않습니다.

-TWO THUMBS UP!

문구는 마음에 듭니다. 

 

 

내부는 깔끔합니다.

콜롬비아 픽쳐스의 영화입니다.

 

 

스페셜 피쳐와 줄거리등이 영어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블루레이는 대개가 코드프리입니다.

영화를 플레이합니다.

 

 

역시 화질은 발군입니다.

초반부터 세련된 편집이 눈길을 잡아끕니다.

호흡도 좋습니다.

지루함이 조금도 없습니다.

하지만 과음으로 인해 피곤하긴 합니다.

하품을 크게 합니다.

 

 

아만다 피트는 창녀역할로 나옵니다.

주어진 배역을 잘 소화해 냅니다.

스릴러 영화입니다.

어두운 밤에 일어나는 일입니다.

비도 많이 내립니다.

블루레이는 확실히 색 재현력에 있어서 우수합니다.

 

 

레베카 드모네이는 스릴러 영화에 많이 출연했습니다.

주연을 꽤 많이 했습니다.

크게 알려진 영화는 없습니다.

 

 

존쿠삭과 제임스 맨 골드의 연기는 아주 좋습니다.

영화의 몰입도를 높여줍니다.

구성도 탄탄합니다.

탄탄멘은 맛있습니다.

참께가 들어간 일본 라멘입니다.

약간 맵습니다.

최근 강남역의 <르어>에서 꽤 맛있게 먹었습니다.

맛있는 건 언제나 좋습니다.

 

 

극장에서만큼은 아니지만 블루레이로서의 매력은 확실히 있습니다.

필름 촬영 기반의 영화입니다.

블루레이 작업을 하면서 색보정에 상당히 신경을 쓴 듯합니다.

샤프니스가 강합니다.

단일 색조 위주의 백그라운드 배경 부분에서 다소의 그레인이 보입니다.

큰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즐겁게 봅니다.

 

 

멀티채널 사운드는 고품질의 PCM 5.1 음향을 씁니다.

사운드 디자인도 훌륭합니다.

눈과 귀를 만족시키는 블루레이 타이틀입니다.

 

 

눈깜짝 할 사이에 영화를 다 봅니다.

재미있습니다.

영화가 너무 일찍 끝나버려서 서운한 감도 있습니다.

블루레이의 스페셜 피쳐를 살펴봅니다.

음성해설 트랙이 있습니다.

짧은 메이킹 필름도 있습니다.

삭제장면도 있습니다.

스토리보드와 비교하는 메뉴도 있습니다.

블루레이 출시 예정작 예고편도 있습니다.

시나리오 작가 마이클 쿠니의 음성해설 트랙도 있습니다.

음성해설 트랙은 영화를 본후 보면 새로움이 느껴집니다.

많은 공부가 됩니다.

 

 

<아이덴티티> 얼마나 많이 봤는지는 정확히 기억이 안납니다.

네다섯번은 본 듯합니다.

하지만 블루레이로 본 <아이덴티티>는 새롭습니다.

조만간 집에서 작은 시사회를 열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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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미가 좋은 영화 <SPUN>

2009.07.14 18:24
스펀
감독 요나스 오커런트 (2002 / 스웨덴, 미국)
출연 브리트니 머피, 미키 루크, 제이슨 슈왈츠먼, 토니 케이
상세보기

성웅이가 놀러옵니다.

간단하게 맥주를 한잔하며 볼 영화를 찾아봅니다.

<spun>은 2003년에 미국에서 봤습니다.

한국에 들어올때 디비디를 사왔습니다.

2003년 부천국제영화제에서도 상영했습니다.

디비디를 플레이어에 넣습니다.

화면에 집중합니다. 

 

 

초반부터 영상이 좋습니다.

색감도 좋습니다.

광각렌즈를 써서 작은 집이 넓게 보입니다.

 

 

브리트니 머피가 나옵니다.

<8마일>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줬습니다.

<씬시티>에서도 나왔습니다.

<씬시티2>에도 캐스팅 되었습니다.

<씨시티>는 인상깊게 본영화입니다.

프랑크 뮐러의 원작 영화입니다.

 

 

엠마왓슨과 갊은 배우 미나 수바리도 나옵니다.

큰 비중은 없습니다.

초반에는 감초역활을 톡톡하 합니다.

 

 

오프닝이 시작됩니다.

감독은 요나스 오커런트입니다.

스웨덴감독입니다.

CF와 뮤직비디오계에서 명성을 떨치고 있는 감독입니다.

마돈나, 프로디지, 모비, 자미로콰이, U2 등 쟁쟁한 뮤지션들의 뮤직비디오를 찍어왔습니다.

프로듀서인 라스 페터슨과 LA에 P.A.R.이라는 회사를 차리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록시트의 마리 프리데릭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찍었습니다.

 

 

영상미가 좋습니다.

편집이 빠릅니다.

CG가 많습니다.

눈이 심심하지 않습니다.

 

 

브리트니머피는 섹시합니다.

 

 

한줄 빱니다.

기분이 그만입니다.

영상과 음악으로 잘 표현해냅니다.

 

 

미키루크도 나옵니다.

좋아하는 배우입니다.

친구너구리와 닮았습니다.

 

 

중간중간 눈이 즐거워 지는 장면이 많습니다.

전개는 평이합니다.

독특한 영상으로 인해 지루하지는 않습니다.

 

 

미키루크는 언제나 섹시합니다.

최근 <더 레슬러>로 좋은평을 받고 있습니다.

 

 

-여자에 대해 말항땐 말일세

진짜 거기에 대해 말하거나... 맹세를 하거나,

지금까지 어떤 국가도 여자를 우리만의 힘과 자유로...

우린 여자를 특별히 감싸줘야 한다구.

 

 

-오늘, 단지 여자를 찬양하는 거뿐만이 아니라,

우린 여자를 위해 우리자신의 이상을 바쳐야 하네.

내말은, 여자가 날 위해 뭘 해줄것인가가 아니라...

내가 여자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거지.

그렇지 않나, 울보군?

   

 

점프 컷이 많이 쓰입니다.

클로즈업도 많습니다.

편집이 속도감이 있어 지겹지 않습니다.

뮤직비디오 출신 감독답게 영상스타일이 다양합니다.

 

 

인상적인 장면입니다.

 

 

 

 

 

경찰들도 독특합니다.

비스티보이스의 뮤직비디오에 나올법한 경찰들입니다.

얼간이 경찰들의 연기에 웃음이 나옵니다.

 

 

존 레귀자모는 자위를 합니다.

데보라 헤리와 폰섹스를 합니다.

여자친구인 미나수바리는 그것을 엿듣습니다.

존 레귀자모의 사정과 함게 영상은 하나로 합쳐집니다.

마음에 드는 씬입니다. 

 

 

존 레귀자모는 상당한 내공이 있는 배우입니다.

영화는 점점 클라이막스로 치닫습니다.

높낮이가 큰 영화는 아닙니다.

약은 없습니다.

술로 대신합니다.

알딸딸한 기분이 좋습니다.

성웅이도 좋아합니다.

화면에 시선을 고정합니다.

 

 

음악은 빌리코건이 맡았습니다.

스매싱펌킨스의 맴버입니다.

전체적으로 영화와 잘 어올립니다.

OST를 구해보기로 합니다.

 

 

제이슨 슈왈츠먼은 최근 <다즐링 주식회사>에서 인상깊게 본 배우입니다.

<SPUN>에서도 좋은 연기를 보여줍니다.

<다즐링주식회사>는 웨스앤더슨의 영화입니다.

웨스앤더슨의 <로얄테넌바움가족>은 최고의 영화중 한편입니다.

 

 

샤를롯 아야나입니다.

등장하는 모습을 슬로모션으로 처리했습니다.

임펙트가 강합니다.

 

 

의상이 무척 눈에 들어옵니다.

주인공인 로스의 시점을 잘 표현합니다.

술을 많이 마셨습니다.

그래도 집중하고 보게되는 영화입니다.

 

 

마약영화에 의레 빠지지 않는 게이들도 나옵니다.

미키루크와 잘 어올립니다.

 

-저게 진짜 남자지.

 

 

엔딩은 충격적입니다.

일반적인 정신상태에서는 덤덤하게 받아들일 만한 엔딩입니다.

술에 취했습니다.

일목요연하지 않았던 영화가 엔딩 한씬으로 인해 정리가 됩니다.

술이 확 깹니다.

성웅이는 박수를 칩니다.

저는 일어나서 박수를 칩니다.

성웅이는 물구나무를 서서 박수를 칩니다.

이길수가 없습니다.

디비디를 잘 빼서 제자리에 꼽아놓습니다.

삶이 우울해지거나 힘들때 다시 꺼내기로 합니다.

 

 

 

 

 

 

 

 

 

스펀(Spun)의 OST입니다

""안이 제목입니다

"Flying High Again"
(Daisley Robert, Kerslake Lee, Osbourne John, Rhoads Randy)
Performed by Ozzy Osbourne
Courtesy of Epic Records
By arrangement of Sony Music Licensing
Published by Blizzard Music Limited (c) 1980



"Monsters"
(J. Renck)
Produced by J. Renck and M. Landqvist
Under license of Stockholm Records
Published by Stockholm Songs



"Rock On"
(Marc Bolan) Wizard (Bahamas) Ltd.
Performed by T Rex
(p) 1972 Demon Music Group Ltd. under exclusive license from
Wizard (Bahamas) Ltd.



"Star"
(Silverbullit/Citizen Biro)
Performed by Silverbullit/Citizen Biro
Courtesy of MNW Records / Nons Records / Stinky Records
Under license of Silverbuilt



"Gotta Get to Know You"
(D. Malone / A. Williams)
Performed by Foghat
(p) 1972 Bearsville Records
Licensed courtesy of Sanctuary Records Group Ltd.
Used by kind permission of Universal / Duchess Music
Courtesy of Rhino Entertainment Company and Bearsville Records
By Arrangement with Warner Special Products



"Number of the Beast"
Written by Steven Harris
Performed by The Djali Zwan
Published by Zomba Music Publishers Ltd.
Courtesy of Martha's Music, LLC



"Freedom Ain't What It Used to Be"
(Written by Billy Corgan)
Performed by The Djali Zwan
Published by Faust's Haus Music
Courtesy of Martha's Music, LLC



"Walk Like a Motherfucker"
(Walls, Blomqvist, Poole, Broman)
Performed by Silverginger 5
Courtesy of Infernal Records
Under license of Copyright Control



"Dr. Feelgood"
(Composed by Nikki Sixx / Mick Mars)
Performed by Mötley Crüe
Courtesy Mötley Records
Under license of Sixx Gunner Tunes / Mars Mountain Music /
WB Music Corp.
By kind permission of Warner/Chappell Music Ltd



"Automatic Lover"
(Klas Åhlund / Patrik Arve / Joakim Åhlund)
Performed by Teddybears Sthlm
Courtesy of Sony Music Entertainment (Sweden) AB
Published by Madhouse Music AB / BMG Music Publishing Scandinavia AB
Administered by BMG Music Publishing Limited



"I Love You"
(Silverbullit/Citizen Biro)
Performed by Silverbullit/Citizen Biro
Courtesy of MNW Records
Under license of Silverbullit



"Spun"
(Peter Stormare)
Performed by Blonde from Fargo
Courtesy of Swedeswedemusic
Under license of City Music AB



"Mother North"
Performed by Satyricon
Written and Arranged by Satyr Wongraven
(p) & (c) 2002 EMI Music Norway
Publisher: Kaleidoscope/Tono
Licensed by courtesy of EMI Music Norway



"Bellview"
(Saba / Winter)
Courtesy of KPM Music Ltd



"Not So Cool"
(Markus Karlsson, Andreas Karlsson, Tommy Andersson & Anders Bjorlund)
Performed by Turpentines
Courtesy of MNW Records Group / White Jazz
Under license of Regatta Phase / WarnerChappell Music Scandinavia AB
By kind permission of Warner/Chappell Music Ltd



"Du Gav Mig Ljusa Minnen"
(Roland Cedermark)
Performed by Vikingarna
Courtesy of NMG
Under license of NMG Publishing



"Jerk It Out"
(Joakim Åhlund)
Performed by Caesars Palace
Courtesy of Virgin Records
Used by kind permission of Universal Music Publishing Ltd



"Think You Know"
(Written by Billy Corgan)
Performed by The Djali Zwan
Published by Faust's Haus Music
Courtesy of Martha's Music, LLC



"Punkrocker"
(Klas Åhlund / Patrik Arve / Joakim Åhlund)
Performed by Teddybears Sthlm
Courtesy of Sony Music Entertainment (Sweden) AB
Published by Madhouse Music AB / BMG Music Publishing Scandinavia AB
Administered by BMG Music Publishing Limited



"Arlington Fanfare"
(USA National Anthem)
Select Music and Video Distribution Ltd



"Geekstreak"
(Kenny Håkansson, Niklas Andersson, Robert Eriksson, Anders Lindström, Robert Dahlquist)
Performed by Hellacopters
Courtesy of Universal-Island Records Limited
Used by kind permission of Universal Music Publishing Ltd



"Junkie"
(Martin Frederiksen, Joe Holmes, Ozzy Osbourne, Robert Trujillo)
Performed by Ozzy Osbourne
Published by EMI Blackwood Music Inc. (BMI) and EMI Virgin Music, Inc. (ASCAP), Blizzard Music Limited (PRS) and Idok (ASCAP)
Courtesy of Epic Records
By Arrangement with Sony Music Licensing



"Loving You Sunday Morning"
(Written by Klaus Meine, Herman Rarebell and Rudolf Schenker)
Performed by The Djali Zwan
Published by BMG Song, Inc. (ASCAP) obo Edition Arabella Music Muenchen
Courtesy of Martha's Music, LLC



"Destroyer of the Worlds"
(Quorthon)
Performed by Bathory
Courtesy of Black Mark AB
Under license of Black Mark / Borje Forsberg



"Above the Candy Store"
(by Klas Frans Åhlund)
Performed by Paola
Courtesy of BMG Music Publishing Limited



"Love Is a Battlefield"
(Written by Holly Knight / Mike Chapman)
Performed by The Djali Zwan
Published by Zomba Music Publishers Ltd / BMG Music Publishing
Courtesy of Martha's Music, LLC



"Revolve"
(Written by Billy Corgan)
Performed by The Djali Zwan
Published by Faust's Haus Music
Courtesy of Martha's Music, LLC



"506"
(Jonas Almqvist / Bengt Aronsson / Nils Wohlrabe / Gert Claesson)
Performed by The Leather Nun
Courtesy of Wire Records / MNW
Under license of Red Herring Music / Misty Music AB



"Magnification"
(Written by Alan White, Chris Squire, Jon Anderson, Steve Howe)
Performed by Yes
Courtesy of Beyond Records
Published by Boundmere Limited (Admin. by Bug Music), Bug Music Ltd, Carlin Music Corp, Opio Publishing,
Alan White Publishing, Warner-Tamerlane Publishing Corp and Warner/Chappell Music Ltd



"Run Around"
(John Popper)
Performed by Blues Traveller
Courtesy of A&M/Polydor UK Limited
Used by kind permission of Universal Music Publishing Ltd



"Timeless Heritage"
(Singh / Singh)
Courtesy of KPM Music Ltd



"Gun Law"
(Park)
Courtesy of De Wolfe Ltd



"Jesus, I Have Taken My Cross"
(Traditional, Arrangement by Corgan/Sweeney)
Performed by The Djali Zwan
Published by Faust's Haus Music/Eva Jackson Music ASCAP
Courtesy of Martha's Music, LLC



"Freedom"
(Written by Richie Havens)
Performed by The Djali Zwan
(c) 1972 Stormy Forest Productions Inc (ASCAP) (Admin. by Bug Music)
Courtesy of Martha's Music, LLC



"Hurdy Gurdy Man"
(Donovan Leitch)
(c) 1968 Donovan (Music) Ltd
Performed by Donovan Leitch



"Drive"
(Bob Marlette, Robert Halford and Roy Ramirez)
Performed by Robert Halford
Used by kind permission of Universal Music Publishing Ltd.
(p) 2000 Licensed courtesy of Sanctuary Records Group Ltd.
Published by EMI Music Publishing Ltd.



"Stupid"
(Gessle)
Performed by Roxette
Courtesy of EMI Svenska
Under license of Gessle Music, administered worldwide by
EMI Music Publishing



"Piano Concerto No 23"
(Amadeus Mozart)
Courtesy of KPM Music Ltd



"Wasting Time"
(Written by Billy Corgan)
Performed by The Djali Zwan
Published by Faust's Haus Music
Courtesy of Martha's Music, LLC



"Mother North"
(Performed by artist: Satyricon)
Written and Arranged by Satyr Wongraven
From the album "Nemesis Divina"
(p) & (c) Moonfog Productions 1996
Publisher: Kaleidoscope/Tono
Licensed by courtesy of EMI Music Norway



"Circles"
(Peter Stormare)
Performed by Blonde form Fargo
Courtesy of Swedeswedemusic
Under license of City Music AB



"Nobody's Fault"
(by Alex Greenwald)
Performed by Phantom Planet
Courtesy of Epic Records
By Arrangement with Sony Music Licensing



"Love to Love"
(Written by Michael Schenker, Phil Mogg)
Performed by The Djali Zwan
Published by Th Th Music Limited / Chrysalis Music Limited
Courtesy of Martha's Music, LLC



"Always"
(Written by Irving Berlin)
Performed by The Djali Zwan
Published by Irving Berlin Music Corp
Courtesy of Martha's Music, LLC
By kind permission of Warner/Chappell Music Ltd



"Instant Repeater 99"
(by Karl Åle Gustafsson, Martin Hederos, Torbjörn Lundberg, Björn Olsson, Christian Person,
Frederik Sandsten)
Performed by Soundtrack of Our Lives
By Arrangement with Warner Music Sweden / Warner Strategic Marketing UK
Used by kind permission of Universal Music Publishing Ltd



"Fuel For Hatred"
Performed by Satyricon
Written and Arranged by Satyr Wongraven
(p) & (c) 2002 EMI Music Norway
Publisher: Kaleidoscope/Tono
Licensed by courtesy of EMI Music Norway

 

 

 

출처 : im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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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들어 본 최고의 블랙코메디 영화 <번 애프터 리딩>

2009.07.14 18:14



 

번 애프터 리딩
감독 에단 코엔, 조엘 코엔 (2008 / 미국)
출연 브래드 피트, 조지 클루니, 존 말코비치, 프란시스 맥도맨드
상세보기

 

드디어 나왔습니다.

코엔형제의 <번 애프터 리딩>입니다.

예전부터 기다리던 영화입니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이후 첫 영화입니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플레이 버튼을 누릅니다.

맥주도 잊지 않습니다.

코엔형제의 영화와 버드와이저는 참 잘 어올립니다.

미리 차갑게 만들어둔 맥주를 꺼냅니다.

신나는 밤이 될 것 같습니다.

 

 

초반부터 브래드 피트의 출연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껌씹는 모습에 웃음을 터뜨립니다.

 

아...

 

브래드 피트가 짐의 트레이너라니..

 

정말 굉장한 캐스팅입니다.

동공이 커집니다.

입도 벌어집니다.

다시 한번 웃습니다.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재미있습니다.

 

 

조지클루니도 나옵니다.

틸다 스윈튼도 나옵니다.

케스팅이 화려합니다.

조지클루니와 틸다 스윈튼의 배게가 미국 국기입니다.

영화내내 재미난 요소들이 깔려있습니다.

 

 

조지클루니의 연기는 상당히 좋습니다.

영화는 얽히고 섥혀 있습니다.

전개가 평이하지 않습니다.

받아들이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케릭터에 집중을 합니다.

 

 

브래드피트의 연기는 정말 좋습니다.

<트로픽 썬더>의 탐크루즈가 생각납니다.

배우의 이미지와 언발란스한 케릭터가 묘하게 어올립니다. 

 

 

존말코비치까지 나옵니다.

맥주를 다 마십니다.

냉장고에서 한캔을 더 꺼내옵니다.

영화 한편을 보면서 보통 4캔정도를 마십니다.

2시간이 넘는영화는 영화가 끝나기 전에 취합니다.

 

 

존말코비치는 참 좋아하는 배우입니다.

힘이 넘칩니다.

 

 

프랜시스 맥도맨드도 나옵니다.

<파고>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줬습니다.

다시한번 코엔형제의 영화에 출연했습니다.

팝콘이 먹고 싶어집니다.

찬장에서 렌지용 팝콘을 꺼내서 렌지에 돌립니다.

팝콘은 건강에 상당히 안좋습니다.

그래도 가끔식은 먹어줘야 스트레스가 풀립니다.

 

 

조지클루니는 매력적입니다.

영화내에서도 이미지와 상당히 비슷한 캐릭터를 연기합니다.

매력적인 남자가 되기위해서는 치골뼈가 필수입니다.

올해 바닷가에서는 치골뼈를 보여주기위해 내일부터 다이어트합니다.

 

 

배우들의 비중은 비슷합니다.

그래서 더 산만한 느낌이 강합니다.

 

 

아...

 

브래드 피트...

 

 

마지막 마무리까지 깔끔합니다.

당분간 이보다 유쾌하게 본 영화는 찾기 힘들 듯 합니다.

우디알렌이 생각납니다.

<비키 크리스티나 바르셀로나>의 개봉일이 기다려집니다.

알딸딸합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잠자리에 듭니다.

지인들이 집에 놀러오면 한번 더 보기로 합니다.

 

 

                                               재미있게 보셨다면  꾸욱 추천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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