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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맛집, 냉면맛집 - 황해식당

2018.07.18 12:37




 

용문산 등산편에서 이어집니다.

용문산 등산편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마늘을 클릭해주세요. 

 

 

 

 

 

 

 

 

 

 

 

용문산을 등산하고 내려왔습니다.

용문산을 등산할 때 내려와서 먹을 냉면과 맥주를 생각하는 것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용문산 근처에는 좋아하는 냉면집이 있습니다.

10여년 전부터 즐겨찾던 냉면집입니다.

양평 맛집 옥천냉면 황해식당입니다.

최근 몇년간은 못갔었습니다.

오래간만에 문형과 마롱이와 함께 찾아봅니다.

용문산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찾아갑니다.

 

 

 

 





 

 

 

얼마지나지 않아 양평 맛집 옥천냉면 황해식당에 도착합니다.

양평 맛집 옥천냉면 황해식당은 1952년에 개점한 음식점입니다.

61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집입니다.

원래이름은 황해식당이었습니다.

최근들어 지역의 이름을 따서 옥천냉면이라 불리우고 있습니다.

 

 

 

 

 

 








 

 

 

 

 

 

양평 맛집 옥천냉면 황해식당의 주소는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옥천리 760입니다.

양평 맛집 옥천냉면 황해식당의 전화번호는 031-772-9693입니다.

 

 


 


 

 

 

 

 

바로 양평 맛집 옥천냉면 황해식당 안으로 들어갑니다.

 

 

 


 

 

 

 

 

입구에 메뉴가 붙어있습니다.

한 번 훑어봅니다.

 

 

 

 



 

 

 

안쪽 카운터 앞에 물이 있습니다.

갈증이 많이 났습니다.

바로 컵에 물을 받습니다.

두 컵을 연달아 마십니다.

시원합니다.

점원에게 자리를 안내받습니다.

 

 



 

 

 

 

등산을 하고 왔습니다.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최대한 구석 자리로 앉습니다.

 

 

 


 

 

 

 

오후 5시인데도 손님이 많습니다.

물냉면을 먹을 지, 비빔냉면을 먹을 지 고민합니다.

 

 

 


 

 

 

 

다시 물을 한 잔 마십니다.

시원합니다.

육수가 시원한 물냉면을 주문하기로 합니다.

문형도 물냉면을 주문합니다.

마롱이는 비빔냉면을 주문합니다.

맥주를 주문하는 것도 잊지 않습니다.

 

 

 


 

 

 

 

바로 기본찬이 나옵니다.

무절임입니다.

새콤해보입니다.

 

 

 

 

 

 

 

 

32번테이블 주문서입니다.

 

 

 





 

 

문형이 맥주잔에 맥주를 채웁니다.

 




 

 

 

 

거품의 두깨가 일정하지 않습니다.

아쉽습니다.

 

 

 



 

 

 

살아있슴에 행복해 건배.

 


 

 

 

 

 

 

안주는 무절임입니다.

먹어도 그만, 안 먹어도 그만입니다.

 





 

 

 

마롱이가 주문한 비빔냉면이 나옵니다.

가격은 8,000원입니다.

고명으로 고기와 오이,계란등이 올려져 있습니다.

 

 





 

 

육수도 함께 나옵니다.

육수에는 살얼음이 동동 띄워져 있습니다.

맛있어 보입니다.

한 모금 마십니다.

닝닝합니다.

달달합니다.

묘한 맛입니다.

점원에게 하나 더 추가로 달라고 합니다.




 

 

 

 

물냉면이 나옵니다.

가격은 8,000원입니다.





 

 

 

 

고명으로 오이와 고기와 계란이 올려져 있습니다.

비빔냉면과 고명으로 올라간 것은 같습니다.

 

 

 


 

 

 

 

식초와 겨자를 뿌려줍니다.

면이 한 흐트러지게 살살 저어줍니다.

먼저 육수맛을 봅니다.

시원합니다.

일주일 전 마신 술이 해장됩니다.

 




 

 

 

 

가위로 면을 자릅니다.

조금 더 먹기 편해집니다.

 

 

 



 

 

 

먼저 계란을 먹습니다.

위가 보호됩니다.

 

 



 

 

 

 

면과 육수를 가볍게 섞어줍니다.

냉면을 먹기 시작합니다.

등산하는 내내 먹고싶었던 냉면입니다.

천천히 맛을 음미하면서 먹습니다.

행복합니다.

 

 

 

 

 

 

 

 

 

문형과 마롱이도 행복해하며 먹습니다.

 

 

 

 


 

 

 

 

비빔냉면 식사완료.

 

 

 


 

 

 

 

물냉면도 식사완료입니다.

좋습니다.

하고싶은 일을 하고 먹고 싶은 것을 먹을 수 있슴에 행복해합니다.

 

 

 

 

 

*오늘의 허세

-음식은 늘 천천히 꼭꼭 씹어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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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 옥천면 옥천리 760 | 옥천냉면황해식당 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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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해장국 양평맛집 - 본가양평해장국

2018.07.17 10:30




 

 

 

 

명성산 등산편에서 이어집니다.

명성산 등산기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 마늘을 클릭해주세요.

 

 

 

 

 

 

 

 

 

 

 

명성산을 등산하고 내려왔습니다.

바로 용문산을 연계산행하기로 합니다.

친구들과 함께 합니다.

혼자 등산하는 것보다 즐겁습니다.

9시 전에 명성산에서 출발합니다.

용문산은 양평근처에 있습니다.

양평맛집으로는 본가양평해장국이 있습니다.

양평해장국 양평맛집 본가양평해장국을 생각하니 군침이 납니다.

서둘러 이동합니다.

양평까지 두시간 정도 걸립니다.

잠은 두세시간 밖에 못잤습니다.

새벽 등산을 했습니다.

피곤합니다.

몸보신이 절실합니다.

양평맛집 본가양평해장국만 믿습니다.

 

 

 

 






 

 

 

 

양평해장국 양평맛집 본가양평해장국에 도착합니다.

 

 

 

 

 

 

 





 

 

 

 

양평해장국 양평맛집 본가양평해장국의 주소는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병산리 135-2번지입니다.

양평해장국 양평맛집 본가양평해장국의 전화번호는 031-772-2577입니다.

 

 

아침을 굶었습니다.

배가 고픕니다.

서둘러 안으로 들어가기로 합니다.

 

 

 


 

 

 

 

정승이 혀를 내밀고 있습니다.

약이 오릅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방에 자리를 잡습니다.

 

 



 

 

 

 

양평맛집 본가양평해장국의 메뉴가 벽에 걸려있습니다.

 

 

 


 

 

 

 

은은한 조명이 마음에 듭니다.

 

 

 


 

 

 

 

식사는 해장국으로 통일합니다.

모듬전과 막걸리도 주문합니다.

 

 

 


 

 

 

 

점원이 김치통을 가져다 줍니다.

김치는 먹고 싶은만큼 접시에 덜어먹으면 됩니다.

마롱이가 먹고싶은만큼 김치를 덥니다.






 

 

 

 

테이블에는 양념장들이 있습니다.

후추와 소금,소스가 보입니다.
 

 

 

 

 

 

 

깍두기도 먹고 싶은만큼 덥니다.

깍두기는 잘 익어보입니다.

보기만해도 군침이 터집니다.

 

 

 


 

 

 

 

김치는 먹음직스럽습니다.

식욕이 상승합니다.

 

 

 


 

 

 

 

고추장아찌 반찬이 나옵니다.

매콤,짭쪼름해 보입니다.

 

 

 


 

 

 

 

소스가 나옵니다.

양평해장국의 부속물을 찍어먹으면 됩니다.

 

 

 


 

 

 

 

공기밥이 나옵니다.

뚜껑을 엽니다.

 

 

 


 

 

 

 

흰쌀밥입니다.

 

 

 


 

 

 

 

때를 맞추어 양평해장국이 나옵니다.

선지가 덩어리째 들어가는 해장국입니다.

선지가 부족하면 더 달라고 하면 더 줍니다.

가격은 6,000원입니다.

 

 

 


 

 

 

 

모듬전도 함께 나옵니다.

모듬전의 가격도 6,000원입니다.

나쁘지 않은 가격입니다.

 

 

 


 

 

 

 

김치전과 메밀전이 보입니다.

메밀전병도 보입니다.

막걸리 안주로 좋을 것 같습니다.

 

 

 


 

 

 

 

식사 준비가 끝납니다.

몸보신을 시작하려는 찰나,

 

 

 


 

 

 

 

막걸리가 나옵니다.

해장술을 마시기로 합니다.

막걸리는 지평막걸리입니다.

잔에 막걸리를 채웁니다.

 

 

 


 

 

 

 

한 잔 마십니다.

뒤끝에 신맛이 강한 막걸리입니다.

감칠맛이 좋습니다.

 

 

 


 

 

 

 

김치전을 한 점 집습니다.

입에 넣습니다.

매콤합니다.

맛있습니다.

 

 

 


 

 

 

 

양파장아찌도 함께 합니다.

고지혈증 방지에 좋은 식품입니다.

보일 때 많이 먹도록 합니다.

 

 

 

 

 

 

 

 

양평해장국에서 선지를 건져냅니다.

입에 넣습니다.

말캉말캉합니다.





 

 

 

 

반찬으로 전병을 먹습니다.

무생채가 들어가있는 전병입니다.

 

 

 


 

 

 

 

양평해장국은 뜨겁습니다.

국물을 먼저 먹기보다 안에 들어가 있는 부속물을 먼저 먹습니다.

 

 

 



 

 

 

여유있게 식사시간을 즐깁니다.

피로가 풀립니다.

다리도 풀립니다.

눈도 풀립니다.

곧 용문산을 등산해야 합니다.

큰일입니다.

 

 



 

 

 

 

양평해장국을 모두 먹습니다.

배가 부릅니다.

한 숨 자고 싶어집니다.

더 쉬다가는 퍼질 것 같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나기로 합니다.




 

 

 

 

계산을 합니다.

 




 

 

 

커피자판기가 보입니다.

건강을 생각하기로 합니다.

양평맛집 본가양평해장국에서 나옵니다.

차에 탑니다.

용문산으로 향합니다.

 

 

 

 

 

*오늘의 허세

-자판기 커피 마신게 10년 전이던가.

 

 



 

 

 

 

 

용문산 등산편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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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양평] 이틀 연속 먹어도 맛있는 양평의 곱창맛집 [청룡식당]

2011.07.07 22:29

 

 

 

 

양평에 맛있는 한우곱창집이 있다는 소식을 접합니다.

김선생과 이동합니다.

 

 

 

 

청룡한우곱창

 

 

 

 

 

양평 용두리 민속 장터내에 있습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테이블마다 비닐이 씌워져 있습니다.

적당한 곳에 자리를 잡습니다.

 

 

 

 

차림상을 봅니다.

먼저 모듬구이를 주문합니다.

 

 

 

 

곱창의 효능을 정독합니다.

 

 

 

 

사장님이 컵을 가져다 주십니다.

 

 

 

 

빈컵,

임재범씨의 빈잔이 생각납니다.

 

 

 

 

마늘이 나옵니다.

매운 냄새가 납니다.

생으로 먹을 때 주의하도록 합니다.

 

 

 

 

고세.

고추세개의 줄임말입니다.

 

 

 

 

부추무침이 나옵니다.

곱창과 함께 먹으면 맛이 좋습니다.

 

 

 

 

쌈장입니다.

오늘따라 우울해보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입니다.

곱창집에 어울리지 않는 소스가 뿌려져 있습니다.

 

 

 

 

사장님이 부루스타를 가져옵니다.

 

 

 

 

기름 빠지는 통도 가져옵니다.

 

 

 

 

모듬 곱창이 나옵니다,

양이 많지는 않습니다.

 

 

 

 

구워지기 시작합니다.

 

 

 

 

냄새가 좋습니다.

 

 

 

 

군침이 납니다.

 

 

 

 

기름장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소주 일발 장전.

 

 

 

 

꿀꺽.

 

 

 

 

지글지글.

 

 

 

 

어휴.

 

 

 

 

고구마도 함께 익습니다.

 

 

 

 

이번에는 부추와 함께 먹습니다.

더욱 맛있습니다.

 

 

 

 

속이 제법 차있습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건배.

 

 

 

 

마늘도 굽습니다.

모듬곱창을 모두 먹습니다.

왠지 아쉽습니다.

그래서,

 

 

 

 

곱창전골을 주문합니다.

 

 

 

 

양이 듬북 들어있습니다.

 

 

 

 

소주 열병도 거뜬히 마실 듯 합니다.

 

 

 

 

콩나물

초등학교때 숙제로 집에서 재배한 기억이 떠오릅니다.

 

 

 

 

앞접시와 소스를 다시 받습니다.

 

 

 

 

부추도 새로 받습니다.

 

 

 

 

마늘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깔끔합니다.

 

 

 

 

소주 한잔씩 마시며

 

 

 

 

양도 먹고,

 

 

 

 

콩양도 먹고.

 

 

 

 

배추김치가 맛있어 보입니다.

배가 많이 부릅니다.

눈으로 구경만 합니다.

 

 

 

 

무말랭이도 구경만 합니다.

 

 

 

 

곱창전골이 아직 많이 남았습니다.

힘을 내봅니다.

 

 

 

 

화이팅.

 

 

 

 

배가 불러서 소주는 두병만 마시고 돌아와 바로 잡니다.

그리고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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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생은 학교에 가고,

 

 

 

 

홀로 해장을 하러 다시 청룡식당을 찾습니다.

 

 

 

 

한산합니다.

 

 

 

 

시원한 물을 한잔 마십니다.

 

 

 

 

소머리국밥이 나옵니다.

 

 

 

 

고기를 찍어먹을 소스가 나옵니다.

식당은 청룡식당인데 그릇은 이대감네 그릇입니다.

 

 

 

 

밥이 나옵니다.

 

 

 

 

국밥을 맵게 먹고싶다면 다대기를 넣으면 됩니다.

 

 

 

 

어제 나왔던 반찬 무말랭이.

 

 

 

 

깍두기도 나옵니다.

 

 

 

 

어제는 배불러서 먹지 못한 배추김치입니다.

오늘은 자신있습니다.

 

 

 

 

고세가 나옵니다.

 

 

 

 

제 5782회 해장식이 열립니다.

 

 

 

 

고기는 틈틈히 소스에 찍어먹습니다.

 

 

 

 

거의 남김없이 모두 먹습니다.

반나절 사이에 몸무게가 3kg은 분듯 합니다.

내일부터 열심히 팔굽혀 펴기와 물구나무서서 걷기를 하기로 합니다.

 

 

 

 

*오늘의 허세

-20kg찌면 어때? 3일이면 30kg 뺄수 있다구.

 

 

 

9월! 마늘의 요리책이 나옵니다.

펜등록이나 일촌등록,트위터등을 추가하시면 더 빠른 소식 접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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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의 소문난 이북식 손만두 맛집 <회령손만두국>

2011.05.03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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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납니다.

전날 과음을 했습니다.

숙취가 심합니다.

김선생이 해장국을 먹으러 가자고 합니다.

김선생의 차를 타고 이동합니다.

맛있는 황태해장국을 파는 곳이 있다고 합니다.

도착하니 문을 닫았습니다.

어디로 갈 지 잠시 고민을 합니다.

김선생이 무릎을 탁칩니다.

이동합니다.

 

 

 

 

 

회령손만두국

 

 

 

 

 

양편군에 있는 이북식 손만두 전문점입니다.

 

 

 

 

이른 시간입니다.

문이 열었기를 바라며 입구로 향합니다.

 

 

 

 

어린아이는 지켜주고 보호합시다.

입구에 가니 사장님이 문을 열어주십니다.

다행입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이른 아침입니다.

일요입니다.

한산합니다.

첫손님입니다.

 

 

 

 

회령손만두국

기대가 됩니다.

 

 

 

 

예쁜 다기들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메뉴를 봅니다.

어떤 음식이 해장에 좋을 지 잠시 고민합니다.

 

 

 

 

떡만두국도 보입니다.

김선생은 만두국을 주문합니다.

 

 

 

 

잠시 뒤 만두국이 나옵니다.

손만두가 다섯알 들어가 있습니다.

 

 

 

 

물김치가 나옵니다.

살얼음이 동동 떠 있습니다.

 

 

 

 

앞접시에 먹을만큼만 덥니다.

한술 뜹니다.

시원합니다.

 

 

 

 

뚝배기에 깍두기가 나옵니다.

 

 

 

 

가위로 잘 자릅니다.

접시에 담습니다.

 

 

 

 

회령뚝배기가 나옵니다.

공기밥과 함께 나옵니다.

 

 

 

 

김치국물에 만두소를 풀어서 끓여나왔습니다.

걸쭉해보입니다.

 

 

 

 

잡곡밥입니다.

사장님이 오십니다.

쌀밥으로 바꿔주신다고 합니다.

왜그러냐고 물으니 사장님이 드시는 밥인데 잘 못 나왔다고 합니다.

잡곡밥을 좋아한다고 하니 허허 웃으시며 돌아가십니다.

 

 

 

 

회령뚝배기에는 팽이버섯과 콩나물이 들어가 있습니다.

해장에 좋습니다.

 

 

 

 

다이어트 중입니다.

밥은 반공기만 맙니다.

 

 

 

 

김선생이 만두두알을 줍니다.

큼직합니다.

 

 

 

 

숟가락을 이용해 반으로 자릅니다.

만두소가 푸짐합니다.

 

 

 

 

첫손님이라고 사상님이 만두를 서비르로 주십니다.

고마워 합니다.

 

 

 

 

소스도 함께 주십니다.

 

 

 

 

꿀꺽.

잠시 카메라를 옆에 내려놓습니다.

먹는데 집중합니다.

 

 

 

 

한 그릇 다 비웠습니다.

해장이 됩니다.

 

 

 

 

김선생도 완벽합니다.

좋습니다.

 

 

 

 

배가 부릅니다.

아직 숙취가 조금 남아있습니다.

완벽한 해장을 위해 등산을 가기로 합니다.

근처에 용문산이 있다고 합니다.

이동합니다.

 

 

 

*오늘의 허세

 

-십대때는 매일 만두와 맥주만 먹어도 살이 빠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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