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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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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7.12 울릉도 맛집 신비섬
  2. 2012.11.09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섬 울릉도와 독도 여행. -4부-

울릉도 맛집 신비섬

2018.07.12 15:24





 

 

 

 

 

날씨가 더워집니다.

요즘 명산 100곳을 등산하는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피로가 누적됩니다.

몸이 지쳐갑니다.

충분한 휴식과 보양식이 필요합니다.

보양식을 생각하니 작년에 울릉도를 여행할 때 먹었던 해계탕이 떠오릅니다.

해계탕을 추억해 봅니다.

 

 


 

 

 

 

울릉도 여행중입니다.

울릉도의 관광지들과 울릉도맛집들을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김선생과 미경이와 함께 다니고 있습니다.

독도를 다녀옵니다.

 

 

 


 

 

 

 

사동항 에서 기덕이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덕이는 울릉도에 사는 동생입니다.

울릉도의 이곳저곳을 잘 알고 있습니다. 

 

 

 


 

 

 

 

기덕이의 차에 탑니다.

기덕이가 울릉도에 오면 꼭 들려야할 맛집이 있다고 합니다.

울릉도맛집 신비섬이라고 합니다.

사동항 근처에 있다고 합니다.

해산물이 푸짐하게 나오는 울릉도맛집이라고 합니다.

기대가 됩니다.

기덕이의 차를 타고 울릉도맛집 신비섬으로 이동합니다.

 

 

 




 

 

 

 

울릉도맛집 신비섬에 도착합니다.

허름한 식당입니다.

육지사람들은 잘 모르는 울릉도맛집이라고 합니다.

해계탕과 꽁치물회로 유명한 집이라고 합니다.

좋습니다.

사장님 부부가 기덕이와 친하다고 합니다.

믿고 따라갑니다.

 

 

 

 

 





 

 

 

 

 

 

울릉도맛집 신비섬의 주소는 경북 울릉군 울릉읍 사동리 529-10입니다.

울릉도맛집 신비섬의 전화번호는 054-791-4460입니다.

 

 

 


 

 

 

 

테이블이 많지 않은 식당입니다.

 

 

 


 

 

 

 

바다가 보이는 쪽에 자리를 잡습니다.

 

 

 


 

 

 

 

울릉순환로 710과 712 사이에 있습니다.

기덕이가 울릉도맛집 해계탕은 꼭 먹어봐야 한다고 합니다.

가격은 20만원이 넘는다고 합니다.

보양식으로 으뜸이라고 합니다.

멀리까지 왔습니다.

온 김에 먹고 가기로 합니다.

기덕이가 사장님께 해계탕을 주문합니다.

바로 찬이 나옵니다.

 

 

 


 

 

 

 

오징어튀김이 나옵니다.

울릉도하면 오징어,

오징어하면 울릉도입니다.

울릉도 오징어 치고는 부실한 느낌입니다.

 

 

 


 

 

 

 

어포조림이 나옵니다.

접시에 조금 담겨있습니다.

먹고 모자라면 더 달라기로 합니다.

 

 

 


 

 

 

 

으깬감자샐러드가 있습니다.

해산물 전문인 집에 감자샐러드가 있으니 신기합니다.

 

 

 


 

 

 

 

소금과 후추가 나옵니다.

해계탕의 계는 닭을 뜻한다고 합니다.

닭고기를 찍어먹으면 된다고 합니다.

 

 

 


 

 

 

 

고추가 나옵니다.

매콤한 소스가 뿌려져 있습니다.

 

 




 

 

 

 

오징어 내장이 나옵니다.

피로회복에 좋은 식품입니다.

군침이 납니다.

 

 

 


 

 

 

 

전도 있습니다.

기덕이가 반찬으로 배를 채우면 안된다고 합니다.

해계탕도 양이 많다고 합니다.

반찬은 안먹으며 기다리기로 합니다.

 




 

 

 

 

쌀과자가 유혹합니다.

유혹을 뿌리칩니다.

 




 

 

 

 

초장도 있습니다.

새빨간색입니다.

소주가 나옵니다.

잔을 채웁니다.

 

 

 


 

 

 

 

먹다죽은 귀신 때깔도 좋다 건배.

 

 

 



 

 

 

해가지고 있습니다.

울릉도맛집 신비섬의 해산물은 사장님이 직접 물속에서 작살등으로 잡은 해산물을 상에 올린다고 합니다.

바로 잡아 올린 해산물들이 올라오기때문에 신선합니다.

 

 




 

 

 

해계탕이 나옵니다.

해산물의 해, 닭의 계를 써서 해계탕이라고 합니다.

탕이지만 국물은 없습니다.

양은 엄청납니다.

보통 5~6인이 먹는 양이라고 합니다.

 

 



 

 

 

 

해계탕의 외관은 굴과 전복으로 도배가 되어 있습니다.

둘단 피로회복과 자양강장에 좋은 해산물입니다.

 

 

 

 

 

 

 

 

눈물이 납니다.

 

 

 


 

 

 

 

전복의 크기도 만만치 않습니다.

 

 

 


 

 

 

 

해산물은 문어,소라,홍합,전복,굴등이 있습니다.

해산물이 탑처럼 쌓여있습니다.

안쪽에는 삶아진 닭한마리가 들어가 있습니다.

 

 

 


 

 

 

 

굴의 크기가 상당히 큽니다.

손바닥만합니다.

 

 

 


 

 

 

 

문어다리의 크기도 엄청나게 큽니다.

문어다리는 처음 내올때 내온 뒤 다시 썰어서 가져다 줍니다.

 

 

 


 

 

 

 

닭은 울릉도에서 뛰어다니며 방목시키는 닭을 잡아쓴다고 합니다.

육질이 상당히 좋을 것 같습니다.

 

 

 


 

 

 

 

배가 고픕니다.

많이 고픕니다.

동공이 풀립니다.

다시 조여줍니다.

 

 

 


 

 

 

 

전복부터 앞접시로 가져옵니다.

 

 

 


 

 

 

 

살을 잘 발라냅니다.

한 입에 넣습니다.

몸이 건강해지는 느낌입니다.

 

 

 


 

 

 

 

다시 한 개 더.

 

 

 



 

 

 

기덕이가 홍합을 열어줍니다.

울릉도 홍합은 섭이라고 합니다.

양식하는 홍합과 달리 바다에서 나는 홍합입니다.

크기자체가 다릅니다.

 

 



 

 

 

 

하트모양입니다.

사랑하며 삽시다.

 



 

 

 

 

굴은 먹어도먹어도 질리지 않습니다.

 

 

 


 

 

 

 

굴은 많이 먹지만 카사노바는 아닙니다.

카사노바보다는 순정마초에 가깝습니다.

 

 

 


 

 

 

 

굴도 손바닥만합니다.

 

 

 


 

 

 

 

문어다리를 가져갑니다.

썰어서 가지고 나온다고 합니다.

기대가 됩니다.

 

 

 


 

 

 

 

양식홍합과는 확실히 다릅니다.

 

 

 

 

 

 

 

 

기덕이가 소라를 가져갑니다.

살을 발라냅니다.

 

 

 


 

 

 

 

소라도 큽니다.

한개만 먹어도 배가 부를 것 같습니다.

 

 

 


 

 

 

 

기덕이는 운전을 해야합니다.

술을 못 마십니다.

소라로 대신 건배를 합니다.

 

 

 


 

 

 

 

썰려진 문어가 나옵니다.

 

 

 


 

 

 

 

울릉도맛집 신비섬의 해계탕은 먹어도 먹어도 줄지가 않습니다.

 

 

 


 

 

 

 

해산물을 골고루 먹습니다.

다양한 영양소가 섭취됩니다.

 




 

 

 

 

맥주는 시원합니다.

신선놀음이 따로 없습니다.

 

 

 


 

 

 

 

굴과 홍합의 크기를 비교해 봅니다.

 

 

 


 

 

 

 

꽁치물회가 나옵니다.

꽁치는 기름기가 많은 생선입니다.

그냥먹어도 느끼합니다.

꽁치물회는 처음 먹어봅니다.

맛이 어떨 지 궁금합니다.

살얼음이 가득합니다.

살얼음이 녹으면 먹어보기로 합니다.

 

 

 

 

 

 

 

 

닭을 먹습니다.

젓가락으로 찢어가며 먹습니다.

쫄깃쫄깃합니다.

맛있습니다.

눈이 돌아갑니다.

이경규아저씨가 생각납니다.

 

 

 


 

 

 

 

울릉도맛집 신비섬의 꽁치물회의 살얼음이 조금 녹습니다.

숟가락으로 부숩니다.

크게 한 숟가락 뜹니다.

맛을 봅니다.

느끼하지 않습니다.

매콤하고 단맛입니다.

끝맛도 깔끔합니다.

맛있습니다.

해산물과 함께 먹으니 더욱 좋습니다.

 

 

 


 

 

 

 

기덕이는 울릉도에 놀러온 기념으로 폭탄주를 선물해 준다고 합니다.

 

 

 


 

 

 

 

눈물이 납니다.

 




 

 

 

 

사랑하며 살아갑니다.

 

 

 


 

 

 

 

해산물은 제법 먹었습니다.

 

 

 


 

 

 

 

닭과의 전쟁이 시작됩니다.

 

 

 

 


 

 

 

해산물을 많이 먹어서 배가 부릅니다.

많이 부릅니다.

닭고기는 맛있습니다.

배가 부른데도 계속들어갑니다.

 

 



 

 

 

 

꽁치물회의 맛도 만만치 않습니다.

벌써 반이상이 사라집니다. 

 

 

 

 

 

 

 

소라는 좋아하는 해산물입니다.

아오이소라는 좋아하는 여배우입니다.

어릴때 즐겁게 본 책은 소라의 성입니다.

 

 

 


 

 

 

 

친구 아버지의 머리는 문어머리와 비슷합니다.

 

 

 


 

 

 

 

기덕이가 소라껍질을 까주었습니다.

술안주로 미리 준비해둡니다.

 

 

 


 

 

 

 

 

5~6명이 충분히 먹을 수 있는 해계탕

 

 

 

 


 

 

 

 

4명이서 초토화를 시킵니다.

배가 터질 것 같습니다.

 

 

 


 

 

 

 

식사로 나오는 닭죽은 포장을 해달라고 합니다.

 

 

 


 

 

 

 

울릉도맛집 신비섬에서 나옵니다.

 

 

 


 

 

 

 

움직이기 힘들정도입니다.

겨우 차에 탑니다.

 

 

 


 

 

 

 

울릉도 시내쪽으로 이동합니다.

소화를 시켜야 합니다.

늦은 밤입니다.

마땅히 갈 곳은 없습니다.

노래방에 가서 노래를 부르기로 합니다.

 

 

 

 

 

*오늘의 허세

-내 18번은 임재범의 고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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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릉군 울릉읍 사동리 286 | 신비섬횟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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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섬 울릉도와 독도 여행. -4부-

2012.11.09 11:32

 

 

 

점심을 먹었습니다.

배불리 먹었습니다.

숙소로 돌아옵니다.

목욕탕이 붙어있는 숙소입니다.

목욕을 합니다.

노곤합니다.

쉴 틈이 없습니다.

캠핑장비를 정비해야합니다.

비에 젖은 캠핑장비를 모두 꺼냅니다.

말리기 시작합니다.

테이블은 금방 마릅니다.

텐트와 타프등은 마르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잘 닦습니다.

펴서 말립니다.

김장훈, 송일국씨가 울진부터 독도까지 수영횡단을 성공했다고 합니다.

뭉클합니다.

멋집니다.

한 시간이라도 빨리 독도에 가고 싶어집니다.

시계를 봅니다.

슬슬 사동항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사동항에 독도로 가는 배가 있습니다.

택시를 타고 이동합니다.

사동항에 도착합니다.

매표소로 향합니다.

비성수기에는 1일 1왕복합니다.

성수기에는 1일 2왕복합니다.

겨울에는 휴항입니다.

왕복요금표입니다.

표를 구입합니다.

미경이와 김선생과 항구로 나갑니다.

배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돌핀호입니다.

배에 탑승합니다.

탑승 총 인원은 336입니다.

337박수가 안되서 아쉽습니다.

1층과 2층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자리는 다49입니다.

자리를 찾습니다.

빈 자리가 많습니다.

편한 자리에 앉습니다.

배가 출발합니다.

매점문이 열립니다.

목이 마릅니다.

음료수를 삽니다.

사이다를 삽니다.

김선생은 식혜를 삽니다.

배가 출발합니다.

비가 많이 옵니다.

파도가 거칩니다.

여기저기서 배멀미를 하는 사람들이 나옵니다.

1시간 30분정도 갑니다.

독도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독도입니다.

 

 

 

 

 

감격입니다.

독도는 날씨가 안좋으면 섬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근처를 돌며 사진만 찍을 수 있습니다.

아쉽습니다.

김선생은 셀카를 찍어봅니다.

독도는 우리땅입니다.

우리땅이기 때문에 굳이 우리땅이라고 우길필요도 없습니다.

우리나라니까 관광도 많이 하고 외국에도 관광목적으로 알리는 것이 가장 좋다는 이원휘 학예연구사님의 말이 떠오릅니다.

사랑합니다.

대한민국.

 

 

 

 

배가 다시 출발한다고 합니다.

배안으로 들어옵니다.

배가 출발합니다.

승객들은 배멀미를 시작합니다.

거의 모든 승객이 배멀미를 합니다.

저와 김선생과 미경이는 참아냈습니다.

대견합니다.

사동항에 도착합니다.

기덕이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배에서 내립니다.

배멀미가 심한 사람부터 내립니다.

기덕이를 만납니다.

기덕이가 기념사진을 찍어줍니다.

기덕이도 함께 찍습니다.

기덕이가 저녁을 산다고합니다.

맛있는걸 산다고 합니다.

기대하라고 합니다.

정말 기대합니다.

기덕이의 차를 탑니다.

기덕이가 예약해 놓은 식당으로 이동합니다.

신비섬에 도착합니다.

 

 

 

 

 

사동항 근처에 있습니다.

오션뷰입니다.

오션뷰는 한글로 바다가 보이는 자리라는 뜻입니다.

테이블에 찬이 올려져 있습니다.

소주를 한 병 주문합니다.

잔을 채웁니다.

기덕이는 술을 못마십니다.

잔에 물을 채웁니다.

건강을 위해 건배.

해계탕이 나옵니다.

전복과 문어가 보입니다.

굴도 보입니다.

소라와 홍합도 보입니다.

굴이 큽니다.

많이 큽니다.

제 1땅굴 보다는 작습니다.

전복도 큽니다.

양도 많습니다.

보기만해도 힘이 납니다.

굴은 손바닥 만합니다.

코끼리도 때려잡는 손입니다.

낙지도 큽니다.

피로회복에 좋은 해산물입니다.

사장님이 먹기 좋게 썰어주신다며 가져갑니다.

밑에는 닭이 있습니다.

해산물의 해, 닭의 계를 따서 해계탕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기덕이에게 가격을 물어봅니다.

기덕이기 브이를 그립니다.

설마,,....

2만원.....

에 0을 하나 더 붙이면 됩니다.

홍합도 상당히 큽니다.

자연산 홍합입니다.

섭이라고도 부른다고 합니다.

굴은 정력에 좋습니다.

굴만 집중공략하기로 합니다.

다이어트는 내일로 건배.

사장님이 문어를 썰어 옵니다.

먹음직 스럽습니다.

눈이 돌아갑니다.

먹는데 집중합니다.

술도 틈틈히 마십니다.

배가 불러옵니다.

반도 못먹었습니다.

힘을 냅니다.

굴과 홍합의 크기를 담배갑과 맥주잔에 비교해 봅니다.

꽁치 물회가 나옵니다.

소주로 좋습니다.

잘 섞어줍니다.

배가 부른데도 군침이 납니다.

한 술 뜹니다.

크게 뜹니다.

입에 넣습니다.

시원합니다.

비리지 않습니다.

고소합니다.

술을 못 마시는 기덕이가 폭탄주를 만듭니다.

모두에게 나누어줍니다.

꽁치물회는 홍해가 갈라지는 기적같은 맛입니다.

해산물을 거의 다 먹습니다.

아직 닭이 남았습니다.

배가 많이 부릅니다.

다이어트는 이미 내일로 미루었습니다.

힘을 냅니다.

모두 먹습니다.

만세를 부릅니다.

사장님이 아직 닭죽이 남았다고 합니다.

눈물이 납니다.

닭죽은 포장해갑니다.

다음날 아침에 먹기로 합니다.

기덕이 차를 탑니다.

기덕이에게 잘 먹었다고 인사합니다.

기덕이가 노래방에 가고 싶다고 합니다.

기덕이가 저녁을 샀습니다.

노래방은 우리가 사기로 합니다.

기덕이의 차를 타도 도동항 근처로 이동합니다.

노래방으로 들어갑니다.

즐거웠던 오늘을 위해 건배.

노래방은 즐겁습니다.

다들 피곤합니다.

지친 노래를 부릅니다.

한곡, 두곡,

잠자는 사람도 생깁니다.

내일을 위해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댄스 노래 시간은 다음으로 미룹니다.

숙소로 돌아갑니다.

잘 준비를 합니다.

건강음료를 마십니다.

양치질을 합니다.

씻습니다.

이불안으로 들어갑니다.

잠이 듭니다.

 

 

 

5부- 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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