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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스타일의 블라블라 인형 부가루. 왓슨과 카야 영입

2012.11.14 15:30

 

 

 

백화점에 갑니다.

여기저기 구경합니다.

블라블라 인형이 눈에 들어옵니다.

가까이 접근합니다.

클래식 인형이 아닌 다른 종류의 인형이 보입니다.

오뚜기처럼 생긴 인형입니다.

구입합니다.

집으로 돌아옵니다.

 

 

 

 

 

블라블라 인형 부가루 입니다.

오뚜기 처럼 생겼습니다.

세워놓기 편합니다.

블라블라 인형 부가루 왓슨입니다.

왓슨하니 명탄점 셜록홈즈의 왓슨박사가 생각납니다.

콧수염이 멋있습니다.

모자를 푹 눌러쓰고 있습니다.

넥타이도 매고 있습니다.

네이비 색깔의 넥타이입니다.

댄디합니다.

머리는 주황색깔입니다.

날라리입니다.

이름은 마왓으로 지어줍니다.

블라블라 인형 마늘의 왓슨의 줄임말입니다.

새 친구가 생겼습니다.

신고식을 합니다.

술자리를 만듭니다.

블라블라 인형 마프옆에 앉힙니다.

블라블라 인형 마앙과 마샌도 함께 합니다.

친해져야 합니다.

한 곳에 몰아 앉힙니다.

집에서 주의해야 할 사항등에 대해 교육합니다.

그냥 교육하면 서먹합니다.

술도 한 잔씩 주면서 교육시킵니다.

데낄라와 코로나를 준비했습니다.

캠핑 분위기입니다.

마프의 주량이 상당합니다.

맥주병이 금새 비워집니다.

데낄라도 삽시간에 사라집니다.

정신을 잃습니다.

잠이 듭니다.

아침에 일어납니다.

집이 깨끗하게 치워져 있습니다.

어제 교육이 잘 된듯 합니다.

상으로 친구 한명을 더 부르기로 합니다.

블라블라 인형 부가루 카야입니다.

이름은 마카로 지어줍니다.

블라블라 인형 마늘의 카야의 줄임말입니다.

인디언입니다.

배꼽은 주황색입니다.

머리끈이 귀엽습니다.

탐납니다.

블라블라 인형은 페루의 장인들이 한땀한땀 심혈을 기울여 만든 핸드메이드 인형입니다.

아이들이 물고 늘어져도 인체에 해롭지 않습니다.

블라블라 인형 마카.

정품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일요일입니다.

밖에는 비가 내립니다.

블라블라 인형들과 집에서 피크닉을 하기로 합니다.

피크닉 준비를 합니다.

준비가 끝납니다.

레고를 조립하기로 합니다.

레코드에 LP를 얹습니다.

클래식 음악입니다.

집중력을 높여줍니다.

마샌과 마앙,마프가 함께 합니다.

마왓과 마카도 자리를 잡았습니다.

마왓의 콧수염이 심상치 않습니다.

눈을 번쩍 뜹니다.

무섭습니다.

눈을 피합니다.

요즘 블라블라 인형에 푹 빠져 있습니다.

 

정보는 대부분 네이버 카페인

http://cafe.naver.com/blablatown

에서 얻고 있습니다.

 

 

종종 이벤트도 해서 눈여겨 보고 있는 곳입니다.

블라블라 인형에 관심있으신분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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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놈이 등장하다. 블라블라 인형 프루던스 마프의 등장.

2012.09.18 15:00

 

 

 

태풍이 옵니다.

태풍때문에 블라블라 인형 마샌과 마앙이 불안해 합니다.

친구를 한 명 더 구해주기로 합니다.

블라블라 인형 프루던스를 구입합니다.

정품 홀로그램은 반드시 확인해야합니다.

부엉이 처럼 생긴 아가씨입니다.

블라블라 인형은 페루의 장인들이 한땀한땀 만든 인형입니다.

세탁이 가능한 인형입니다.

아이가 물고 놀아도 문제없는 파마코튼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아이유가 가지고 다녀서 유행된 인형입니다.

치마를 입고 있습니다.

파란줄입니다.

마린룩이 생각납니다.

아이스케키를 합니다.

어린 시절이 생각납니다.

100% 면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메이드 인 페루입니다.

 

턱에는 작은 여드름이 나있습니다.

어쩌면 턱수염일지도.

 

 

 

 

 

 

 

 

 

땡땡이 옷을 입고 있습니다.

귀엽습니다.

곧 가을입니다.

계절에 맞는 색깔의 옷입니다.

따뜻해 보입니다.

요즘 유행하는 줄무늬 니싹스를 신었습니다.

패션리더입니다.

이름은 마프라고 지어줍니다.

마프는 마늘의 프루던스의 줄임말입니다.

마프와 함께 배트맨 레고를 조립해 보기로 합니다.

마샌과 마앙도 놀러옵니다.

이제는 삼총사입니다.

태풍도 두렵지 않습니다.

베트맨도 마샌 삼총사 앞에서는 무기력합니다.

전쟁은 싫습니다.

다같이 사이좋게 지내기로 합니다.

벨이 울립니다.

사촌동생 민관이가 놀러옵니다.

마늘의 영어블로그 웹디자인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태풍이 오고 있습니다.

오래간만에 2층에서 가볍게 한 잔 하기로 합니다.

남자 둘이서 마시기는 칙칙합니다.

남녀 게스트들을 더 부릅니다.

마샌과 마앙,마프가 함께 합니다.

분위기가 올라갑니다.

안주는 연어회와 파파이스 치킨입니다.

저녁을 아직 안 먹었습니다.

배가 많이 고픕니다.

술은 맥주를 마시기로 합니다.

 

 

 

 

음악도 틉니다.

클래지 콰이의 켓보사가 흘러나옵니다.

마프는 신고식을 해야합니다.

맥주를 한 잔 줍니다.

한번에 다마십니다.

주량이 상당한 것 같습니다.

파파이스 프랜치프라이를 안주로 줍니다.

민관이가 셋중에 마프가 가장 못생겼다고 합니다.

민관이를 나무랍니다.

황희정승의 누렁소, 검은소 이야기를 해줍니다.

조명을 준비합니다.

캠핑느낌이 납니다.

밖에서는 바람이 심하게 붑니다.

태풍이 온 것 같습니다.

안주를 먹습니다.

술도 마십니다.

제법 마십니다.

취합니다.

슬슬 눈이 감깁니다.

옆을 봅니다.

셋다 자는 것 같습니다.

아침에 일어납니다.

민관이는 옆에서 자고 있습니다.

머리가 지끈거립니다.

일층으로 내려갑니다.

술이 정돈되어 있습니다.

둘의 주량보다 더 많은 술을 마셨습니다.

블라블라 인형 마프의 주량이 상당한 것 같습니다.

다음에 게임에서 지면 흑장미로 마프를 불러야 할 듯 합니다.

요즘 블라블라 인형에 푹 빠져 있습니다.

정보는 대부분 네이버 카페인

http://cafe.naver.com/blablatown

에서 얻고 있습니다.

종종 이벤트도 해서 눈여겨 보고 있는 곳입니다.

블라블라 인형에 관심있으신분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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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블라 인형 마샌과 함께 잉여놀이

2012.04.20 14:30

자전거를 탑니다.

대전 엑스포에서 유아박람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이곳 저곳 구경합니다.

구석에 있는 부스에서 블라블라 인형을 발견합니다.

페루의 장인들이 한땀한땀 바느질해 만드는 핸드메이드 인형입니다.

그 중 블라블라 인형이 유명합니다.

블라블라 인형외에도 다양한 제품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안쪽에 블라블라 인형이 보입니다.

귀엽습니다.

찬찬히 살펴보기로 합니다.

블라블라인형의 종류가 많습니다.

충동구매를 할 것 같습니다.

다른 쪽을 봅니다.

옆에도 블라블라 인형이 보입니다.

오뚜기처럼 세울 수 있는 블라블라 인형입니다.

드림하이에서 아이유가 들고 나왔다고 합니다.

다시 충동구매 욕구가 샘솟습니다.

참아야 합니다.

옆을 봅니다.

유야용 가방이 보입니다.

귀엽습니다.

눈은 자꾸 블라블라 인형으로 향합니다.

눈을 아래로 내립니다.

카운터에 계시는 분이 전시장에서는 특별할인가로 살 수 있다고 합니다.

다시 마음이 동합니다.

작은 옷걸이로 눈을 돌립니다.

아기 옷들이 보입니다.

아기가 있다면 입히고 싶은 슈트입니다.

살까말까 고민합니다.

일단은 다음을 기약합니다.

어휴.

결혼이 하고 싶어집니다.

결혼 충동을 지우기 위해 다시 블라블라 인형으로 눈을 돌립니다.

귀엽습니다.

그래서,

구입합니다.

품질보증서가 있어야 정품이니다.

세탁시 유의사항을 살펴봅니다.

가장 알록달록한 샌드위치를 구입했습니다.

핀도 아이들이 다치지 않게 플라스틱 핀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100%cotton입니다.

요즘 수집하고 있는 레고 옆에 앉혀놓습니다.

저녁이 됩니다.

음악을 들으며 글을 씁니다.

샌드위치에게 디제잉을 맡깁니다.

그냥 샌드위치라고 부르기 싫습니다.

마샌이라고 부르기로 합니다.

마늘 샌드위치의 줄임말입니다.

밤입니다.

창가에 앉혀놓습니다.

야경도 구경시켜 줍니다.

가끔씩 말도 겁니다.

밤이 깊어집니다.

잠을 잡니다.

해가 뜹니다.

아침입니다.

마샌을 데리고 바람쐬러 나갑니다.

저전거에서 안떨어 지려고 꽉 붙잡고 있습니다.

왠지 겁나하는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자전거는 안태우기로 합니다.

집으로 돌아옵니다.

지쳐보입니다.

외로워 보이는 것 같기도 합니다.

앞으로 마샌의 친구들을 하나 둘씩 입양하기로 합니다.

화장실에 다녀오니 마샌이 안보입니다.

공기청정기 뒤에 숨어있습니다.

하루 종일 글을 쓰다보니 금새 밤이 됩니다.

침대로 올라갑니다.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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