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대전맛집
51건의 글이 있습니다.
  1. 2018.07.16 대전맛집 평양냉면맛집 - 숯골냉면
  2. 2018.07.14 대전맛집 , 짬뽕맛집 - 동해원
  3. 2013.05.30 [대전/탄방] 대전에서 누룽지죽 맛있기로 유명한 오리요리맛집 탄방동 남선오리촌 (4)
  4. 2013.05.27 [대전/둔산] 제주도에 본점이 있는 제주돼지고기 맛집 돈사돈 (1)
  5. 2013.04.25 [대전/유성] 담백한 순대국이 맛있는 유성맛집! - 부산식당- 왕순대 할머니
  6. 2013.04.17 [대전/둔산] 인도사람이 직접 요리하는 대전 둔산동의 인도요리맛집 - 인디
  7. 2013.03.26 [대전/도룡] 대전의 이태리레스토랑 맛집 분위기 좋고 맛도 좋은 - 비비스페이스 (1)
  8. 2013.03.05 [대전/신성동] 돼지고기가 듬뿍!! 푸짐한 돼지고기 김치찌개 맛집 "왕성식당" (2)
  9. 2013.02.20 [대전/대흥] 대전 대흥동 중구청의 "함흥냉면" [수라면옥] (3)
  10. 2013.02.01 제27회 마늘의 맛집탐방 [대전] 9월 25일
  11. 2013.01.19 [대전/대흥동] 저렴하고,양많고,맛있고, 쓰리고인 대전 갈비 맛집 [대전갈비집]
  12. 2013.01.14 [대전/선화동] 대전의 저렴하고 맛있는 콩나물밥 맛집 [선화콩나물밥] (2)
  13. 2013.01.13 [대전/용문동] 참숯으로 구운 바베큐 맛집 [둥지바베큐]
  14. 2013.01.01 [대전/월평동] 파가 듬뿍 들어간 육개장 맛집 [명랑식당]
  15. 2012.12.28 [대전/삼성] 물을 쏘아대는 물총조개로 잘 알려진 대전 맛집 [오씨손칼국수]
  16. 2012.12.11 [대전/가양] 배추가 듬뿍 들어간 짬뽕을 맛보고 싶다면 [대영원] (2)
  17. 2012.07.15 [대전/대덕] 10여년간 변함없는 맛의 해장국집 [청주해장국]
  18. 2012.07.14 [대전/중촌] 대전 중촌동의 정갈한 해장국 맛집 [서울북어] (1)
  19. 2012.07.14 [대전/유성] 오리요리를 주문하면 수제비를 주는 수통골 맛집 [도덕봉가든] (2)
  20. 2012.07.12 [대전/만년] 반찬만으로도 배가 부른 대전의 정식집 [대나무통밥맛정식]
  21. 2012.07.11 [대전/인동] 대전의 오래된 순대국밥집 [광천순대식당] (2)
  22. 2012.07.09 [대전/산성] 평일 점심에도 30분이상 줄을 서서 먹어야하는 대전 냉면 맛집 [청석골칡냉면] (2)
  23. 2012.06.11 [대전/괴정동] 냉면을 주문하면 칡차를 함께 주는 칡냉면 맛집 [청석골칡냉면]
  24. 2012.06.01 [대전/유성] 7,000원에 푸짐한 복국을 먹을 수 있는 대전 맛집 [경성복집] (2)
  25. 2011.12.31 [대전/중구청] 닭도리탕이 맛있는 대전 예술의 거리 맛집 [현대식당] (1)

대전맛집 평양냉면맛집 - 숯골냉면

2018.07.16 09:30






 

 

여름이 되면 신납니다.

여름이 제철인 음식들을 좋아합니다.

여름이 제철인 음식은 냉면,메밀국수,콩국수,화채,팥빙수등이 있습니다.

일주일 내내 냉면이나 콩국수를 먹으라고해도 먹을 수 있습니다.

이틀 연속 점심으로 냉면을 먹고 있습니다.

하루 더 점심으로 냉면을 먹으면 삼일 연속 점심으로 냉면을 먹게 됩니다.

그래도 좋습니다.

4대를 이어 내려오는 평양식 냉면 맛집이 있다고 합니다.

간이 센 함흥식 냉면 보다 닝닝하고 구수한 맛의 평양식 냉면을 좋아합니다.

오래간만에 1950년에 개점애서 4대를 이어내려온다는 대전맛집 평양 냉면 맛집 숯골냉면으로 향합니다.

 

 

 


 

 

 

 

하늘이 파랗습니다.

구름도 많습니다.

덥습니다.

냉면 먹기 좋은 날입니다.

근처에 있는 계룡산을 가볍게 등산합니다.

땀이 납니다.

더욱 냉면먹기 좋은 상태가 됩니다.

대전맛집 평양 냉면 맛집 숯골냉면으로 향합니다.

 

 

 

 

 

 

 




 

 

 

 

 

 

대전맛집 평양 냉면 맛집 숯골냉면의 주소는 대전시 유성구 갑동 395-5번지입니다.

대전맛집 평양 냉면 맛집 숯골냉면의 전화번호는 042-822-9285입니다.

대전 신성동에 있는 숯골원 냉면의 분점입니다.

 

 




 

 

 

 

냉면 맛집 숯골원 냉면에 도착합니다.

2층 건물입니다.

입구로 들어갑니다.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합니다.

양말을 안 신었습니다.

신발을 벗습니다.

다른사람들의 눈치가 보입니다.

신발이 분실되면 책임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신발장 안에 잘 넣어둡니다.

 

 

 

 

 

 

 

 

여름입니다.

냉방중입니다.

문은 반드시 닫고 다닙니다.

 

 

 


 

 

 

 

주말입니다.

사람이 많습니다.

자리가 꽉 차있습니다.

대기시간은 없습니다.

다행입니다.

바로 자리를 안내받습니다.

 

 

 


 

 

 

 

75는 35입니다.

 

 

 

 

 

 

 

 

벽에 메뉴가 붙어있습니다.

냉면과 만두를 팝니다.

다른 냉면 맛집에서 보기힘든 백숙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대전맛집 평양 냉면 맛집 숯골냉면에서는 닭으로 육수를 낸다고 합니다.

닭육수는 좋아하는 육수입니다.

기대가 됩니다.

 

 

 


 

 

 

 

함께 온 일행과 함께 냉면을 주문합니다.

만두도 함께 주문합니다.

 





 

 

 

화장실에 갑니다.

손을 닦습니다.

목과 얼굴도 닦습니다.

등산 후의 땀이 깨끗하게 씻겨집니다.

시원합니다.

다시 자리로 돌아옵니다.

반찬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김치입니다.

작은 접시에 양도 적게 담겨 있습니다.

모자라면 더 달라고 하면 됩니다.

 

 

 


 

 

 

 

무절임이 나옵니다.

냉면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는 반찬입니다.

 

 

 


 

 

 

 

테이블 위에는 냅킨통과 작은 통이 보입니다.

작은 통을 열어봅니다.

 

 

 

 

 

 

 

 

추가 절임무 반찬이 있습니다.

필요하면 더 넣어 먹기로 합니다.

 

 

 


 

 

 

 

만두가 먼저 나옵니다.

4알입니다.

가격은 6,000원입니다.

 

 

 


 

 

 

 

네명이서 왔습니다.

하나씩 나누어 먹으면 될 것 같습니다.

한 알당 가격은 1,500원입니다.

싸지는 않은 가격입니다.

 

 

 


 

 

 

 

만두를 한 알 앞접시로 가져옵니다.

 

 

 


 

 

 

 

숟가락으로 반을 자릅니다.

부추와 두부,돼지고기간것,당면등이 들어가 있습니다.

 

 

 


 

 

 

 

물냉면이 먼저 나옵니다.

가격은 7,000원입니다.

 

 

 


 

 

 

 

고명으로 계란과 무절임,파등이 올려져 있습니다.

육수는 차갑습니다.

얼음도 보입니다.

보기만해도 시원합니다.

 

 

 


 

 

 

 

비빔냉면이 나옵니다.

가격은 7,500원입니다.

물냉면보다 500원이 더 비쌉니다.

 

 

 


 

 

 

 

고명이 탑처럼 쌓여있습니다.

 

 

 


 

 

 

 

냉육수도 함께 나옵니다.

 

 

 


 

 

 

 

양념장에 김치도 보입니다.

 

 

 


 

 

 

 

잘게 찢겨진 닭고기도 보입니다.

맛있어 보입니다.

식초를 뿌려줍니다.

겨자도 조금 넣습니다.

잘 비벼줍니다.

 

 

 


 

 

 

 

 

숯골원냉면의 면은 강원도 평창군 내 농가들과 계약 재배한 메밀만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국수를 누를 때는 10%정도의 전분만 섞어쓴다고 합니다.

국수를 순 메밀로 달라고 하면 순 메밀로도 만들어 나온다고 합니다.

너무 순메밀은 쉽게 부스러져서 좋아하지 않습니다.

적당히 전분이 들어간 메밀이 씹는 맛은 좋습니다.

 

 

 

 


 

 

 

 

육수는 닭고기 육수입니다.

간이 세지 않아 좋습니다.

비빔냉면을 먹으며 틈틈히 마셔줍니다.

 

 

 


 

 

 

 

 

고명으로 올려진 계란과 함께 먹으면 맛이 더욱 좋습니다.

메밀에는 몸을 차게 만들어 주는 성분이 있습니다.

에어컨 바람을 쐬며 냉면을 먹으니 추워집니다.

 

 

 

 


 

 

 

 

함께 온 친구들 중 양이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만두를 숟가락으로 반씩 잘라놨습니다.

도와줍니다.

 

 

 

 

 

 

 

 

다들 식사를 마칩니다.

계속 앉아있다보니 많이 춥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계산을 합니다.

 

 

 


 

 

 

 

주차장에서 호박엿을 팝니다.

잘 못 먹으면 이빨에 붙어서 이빨이 빠집니다.

주의합니다.

 

 

 

 

*오늘의 허세

-전국 냉면 맛집은 왠만한 곳은 다 가본 것 같네.

 

 

 

 



마늘의 실시간 소식은 인스타그램.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전 유성구 갑동 395-5
도움말 Daum 지도
Trackback 0 , COMMENT 0

대전맛집 , 짬뽕맛집 - 동해원

2018.07.14 12:30





 

 

동생들과 과음을 합니다.

아침에 일어납니다.

머리가 지끈거립니다.

해장이 절실합니다.

동생들에게 뭘로 해장하고 싶냐고 물어봅니다.

동생들이 짬뽕으로 해장을 하고 싶다고 합니다.

대전에는 짬뽕맛집이 많습니다.

대성관,국제반점,여리향,...

이 중 지금 있는 곳에서 가장 가까운 짬뽕집을 찾아봅니다.

전국 5대짬뽕맛집인 공주 동해원의 분점인 동해원이 나옵니다.

종종 찾아가는 대전 짬뽕맛집입니다.

동생들과 함께 이동합니다.

 

 

 

 





 

 

짬뽕맛집 동해원에 도착합니다.

 

 

 

 

 

 



 

 

 

 

 

짬뽕맛집 동해원의 주소는 대전시 유성구 궁동 414-5번지 입니다.

짬뽕맛집 동해원의 전화번호는 042-823-3495입니다.

충남대학교 근처에 있습니다.

 

 




 

 

 

 

매스커선정 맛집멋집이라고 합니다.

입맛은 주관적입니다.

매스컴은 믿지 않습니다.

제 입맛만 믿습니다.

늘 손님이 많은 짬뽕맛집입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다행하게도 대기시간은 없습니다.

 

 

 


 

 

 

 

바로 자리를 안내받습니다.

 

 

 


 

 

 

 

벽에 메뉴가 붙어있습니다.

메뉴는 짬뽕과 짜장밖에 없습니다.

면대신 밥이 나오는 밥메뉴도 있습니다.

동생들과 함께 짬뽕과 짜장면을 주문합니다.

 

 

 


 

 

 

 

숟가락통에서 숟가락과 젓가락을 꺼냅니다.

테이블 위에 올려놓습니다.

가지런히 올려놓습니다.

 

 

 


 

 

 

 

물이 나옵니다.

잔을 가득 채웁니다.

한 번에 모두 마십니다.

시원합니다.

 

 

 


 

 

 

 

테이블위에 식초와 고추가루가 보입니다.

식초는 단무지에 뿌려먹으면 됩니다.

고추가루는 짬뽕에 뿌려먹으면 더욱 맵습니다.

얼굴에 뿌리면 화가 납니다.

 

 

 


 

 

 

 

양파가 나옵니다.

하얗습니다.

고지혈증등의 치료에 좋은 식품입니다.

보일 때 많이 먹도록 합니다.

 

 

 


 

 

 

 

단무지가 나옵니다.

노랗습니다.

동그랗게 잘려져 있습니다.

식초를 뿌려줍니다.

듬뿍 뿌려줍니다.

 

 

 


 

 

 

 

깍두기가 함께 합니다.

매콤새콤해 보입니다.

 

 

 


 

 

 

 

춘장이 있습니다.

양파를 찍어먹으면 됩니다.

 

 

 


 

 

 

 

어느 중국집에서나 볼 수 있는 밑반찬들입니다.

심플함이 마음에 듭니다.

 

simple is the best!

 




 

 

 

 

짬뽕맛집 동해원의 짬뽕면이 나옵니다.

가격은 7,000원입니다.

고명으로 돼지고기,오징어,양파,양배추,호박등이 들어가 있습니다.

 

 

 


 

 

 

 

짬뽕밥이 나옵니다.

가격은 7,000원입니다.

면대신 밥이 들어가 있습니다.

밥은 국물 안에 들어가 있습니다.

잘 안보입니다.

 

 

 


 

 

 

 

숟가락으로 국물을 한 술 뜹니다.

입에 넣습니다.

얼큰합니다.

 

 

 


 

 

 

 

밥도 한 술 떠서 먹습니다.

맛있습니다.

5대 짬뽕맛집인 공주 동해원 본점보다는 얼큰하고 진한 육수맛이 덜합니다.

아쉽습니다.

 

 

 


 

 

 

 

국물에서는 불맛이 납니다.

마음에 듭니다.

 

 

 


 

 

 

 

배가 고픕니다.

해장이 절실합니다.

사진 찍는 손이 원망스럽습니다.

카메라를 내려놓습니다.

먹는데 집중합니다.

 

 

 


 

 

 

 

짬뽕맛집 동해원의 짬뽕을 거의 다 먹습니다.

몸에서 땀이 납니다.

비오듯이 쏟아집니다.

해장이 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마무리를 합니다.

밖에는 손님이 줄을 서서 있습니다.

너무 오래 자리에 앉아있으면 눈치가 보입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계산을 합니다.

 

 

 

 

 

 

 

5시면 영업이 끝나는 짬뽕맛집입니다.

저녁 장사는 안하는 셈입니다.

명심해둡니다.

 

 

 

 

*오늘의허세

-술 짬뽕은 내가 최고지.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전 유성구 궁동 414-5
도움말 Daum 지도
Trackback 0 , COMMENT 0

[대전/탄방] 대전에서 누룽지죽 맛있기로 유명한 오리요리맛집 탄방동 남선오리촌

2013.05.30 17:00

대전에 누룽지죽이 맛있는 오리요리맛집이 있습니다.

가족모임을 할 때나 친구들끼리 모임이 있을 때 자주 찾는 곳입니다.

 

 

남선오리촌.

  

 

오리요리맛집 남선오리촌의 주소는 대전 서구 탄방동 1334 (유등로669번길 28)입니다.

오리요리맛집 남선오리촌의 전화번호는 042-525-3388 입니다.

사장님 혼자서 운영을 하는 맛집입니다.

보통 미리 예약을 하고 가야 제대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미리 예약을 하고 오리요리맛집 남선오리촌을 찾습니다.

 

 

오리요리 전문점입니다.

메뉴가 전부 오리요리입니다.

남선오리촌에 오면 보통 누룽지백숙과 오리로스를 주문합니다.

미리 예약을 하고 왔습니다.

사장님이 테이블을 준비해 두었습니다.

 

 

물수건이 나옵니다.

손을 깨끗하게 닦습니다.

 

 

참기름장이 나옵니다.

오리고기를 찍어먹으면 됩니다.

 

 

파무침이 나옵니다.

좋아하는 반찬입니다.

 

 

마늘쫑 새우볶음이 나옵니다.

잘 볶아져 있습니다.

군침이 나옵니다.

 

 

마늘과 고추가 나옵니다.

날로 먹어야 더 좋은 채소입니다.

둘다 맵습니다.

잘 못 먹으면 위가 아픕니다.

뽑기를 잘 하도록 합니다.

 

 

쌈장입니다.

쌈을 싸먹을 때 필요합니다.

 

 

김치가 나옵니다.

잘 익은 것 같습니다.

 

 

도토리묵도 함께 나옵니다.

젓가락으로 집으면 미끄럽습니다.

숟가락으로 떠서 먹어야 편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파김치가 나옵니다.

피곤하고 지치면 이렇게 됩니다.

 

 

오이소베기가 나옵니다.

여름에 먹기 시원한 반찬입니다.

 

 

오리로스구이가 나옵니다.

한마리에 40,000원입니다.

두툼하게 썰려 있습니다.

간도 해놨습니다.

 

 

불판에 구워먹으면 됩니다.

특별한 것 없는 일반불판입니다.

 

 

다른 오리로스구이집의 오리고기에 비해 큼지막하게 썰려있습니다.

오리고기가 잘게 썰려있스면 굽기가 힘듭니다.

구울 때 부서지기도 합니다.

 

 

오리로스구이를 올립니다.

굽기 시작합니다.

 

 

 

무김치가 있습니다.

그릇채들고 마십니다.

시원합니다.

배가 더 고파옵니다.

 

 

한방누룽지백숙 한마리가 나옵니다.

한마리에 40,000원입니다.

두명이서 먹기에는 적당한 양입니다.

세명이 넘어가면 좀 아쉬울만한 양입니다.

 

 

다리를 먼저 가져입니다.

 

 

살을 잘 발라먹습니다.

닭에 비해 살이 많지는 않습니다.

오리로스구이도 구워집니다.

 

 

오리로스구이를 젓가락으로 집습니다.

입에 넣습니다.

고소합니다.

다른 고기들에 비해 불포화지방산이 많지 않아 건강해지는 느낌입니다.

 

 

식사를 마치면 오리매운수제비가 나옵니다.

오리고기와 뼈로 육수를 냈습니다.

조금 느끼합니다.

그리고,

 

 

마무리로 나오는 누룽지죽.

 

 

사실 이 누룽지 죽을 먹기위해 남선오리촌을 찾곤합니다.

 

 

 

양도 많고 적당한 간이 죽에 베어있습니다.

오리로스구이와 오리백숙을 먹었습니다.

오리수제비까지 먹었습니다.

배가 부릅니다.

많이 부릅니다.

다이어트는 내일로 미룹니다.

누룽지 죽을 한 국자 크게 앞접시로 퍼옵니다.

숟가락으로 떠먹기 시작합니다.

행복합니다.

*오늘의 허세

-닭보다는 오리지.

 

마늘의 다른 소셜입니다.

 

 

추천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동 | 남선오리촌
도움말 Daum 지도
Trackback 0 , Comment : 4

[대전/둔산] 제주도에 본점이 있는 제주돼지고기 맛집 돈사돈

2013.05.27 14:11

대전에 제주도에 있는 맛집 돈사돈 분점이 생겼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돈사돈은 제주돼지구이로 잘 알려진 맛집니다.

돼지구이는 맛있습니다.

오래간만에 돼지구이를 먹으러 돈사돈으로 이동합니다.

걸어서 10분거리입니다.

가벼운 차림으로 이동합니다.

 

 

 

돼지구이맛집 돈사돈에 도착합니다.

 

  

 

돼지구이맛집 돈사돈의 주소는 대전 서구 둔산동 1492 입니다.

돼지구이맛집 돈사돈의 전화번호는 042-483-5641 입니다.

1층은 테이블이 있습니다.

2층은 온돌방이 있습니다.

1층에 자리가 꽉 찼다고 합니다.

2층으로 올라갑니다.

요즘 등산을 하고 있습니다.

계단 올라가는 것이 어렵지 않습니다.

 

 

점원에게 자리를 안내받습니다.

옆테이블과 얼굴이 안보이게 칸막이를 쳐줍니다.

 

 

벽에 메뉴가 붙어있습니다.

빛이 반사되어 잘 안보입니다.

 

 

옆쪽에도 메뉴가 있습니다.

돼지구이맛집 돈사돈은 근고기 전문점입니다.

근고기는 인분이 아니라 그람수로 판매하는 고기입니다.

기본이 600g입니다.

600g에 36,000원입니다.

싸지는 않습니다.

여자 두명이서 먹기에는 많은 양입니다.

남자 두명이서 먹기에는 적당한 양입니다.

근고기를 하나를 주문합니다.

 

 

점원이 옵니다.

테이블을 세팅해줍니다.

 

 

젓가락과 숟가락이 들어있는 종이에는 고기를 맛있게 먹는 법이 쓰여있습니다.

참고합니다.

 

 

반찬으로 어묵조림이 나옵니다.

간장에 조려져 있습니다.

 

 

양파부추샐러드가 나옵니다.

고기와 함께 싸먹으면 맛있습니다.

건강에도 좋은 반찬입니다.

 

 

쌈채소가 나옵니다.

상추와 고추가 보입니다.

 

 

김이 나옵니다.

숯에 구워먹으면 됩니다.

 

 

깍두기입니다.

김치와 더불어 상에 없으면 허전한 반찬입니다.

 

 

된장찌개가 나옵니다.

처음 나올때만 무료입니다.

리필을 할 때마다 1,000원이 추가됩니다.

 

 

파와 콩나물이 양은냄비에 담겨나옵니다.

양념장도 있습니다.

잘 비비면 파무침이 됩니다.

 

 

쌈장과 마늘이 있습니다.

마늘은 생마늘이 맛있습니다.

 

 

소금이 있습니다.

고기를 찍어먹으면 됩니다.

보기 싫은 사람 얼굴에 뿌려도 됩니다.

그 사람이 힘이 나보다 셀 때는 자제합니다.

 

 

점원이 불판 옆에 물을 붓습니다.

 

 

숯이 들어옵니다.

불이 셉니다.

 

 

25번 자리입니다.

예전 가수인 이오공감이 생각납니다.

 

 

근고기가 올려집니다.

목살과 삼겹살,오겹살이 있습니다.

살짝 초벌로 구워져서 나옵니다.

 

 

목살은 두툼합니다.

바로 먹으면 안됩니다.

앞뒤로 잘 구워서 먹어야 합니다.

 

 

오겹살 위에는 마늘을 올려줍니다.

마늘 오겹살이 됩니다.

 

 

목살은 거의 다 익은 것 같습니다.

 

 

쌈을 준비합니다.

목살을 쌈싸서 먹습니다.

맛있습니다.

 

 

고기에 윤기가 흐릅니다.

자르르 흐릅니다.

입가에 침도 흐릅니다.

 

 

그냥 목살도 한 점 집습니다.

바로 입에 넣습니다.

두툼하니 맛있습니다.

 

 

김도 살짝 구워먹습니다.

별미입니다.

 

 

고기가 맛있어서 다른 반찬은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양파는 틈틈히 먹어줍니다.

고지혈증에 좋은 채소입니다.

 

 

식사를 마칩니다.

배가 적당하게 부릅니다.

음식점 밖에 나가면 왠지 아이스크림을 한 개 정도 먹어야 든든해 질 것 같은 느낌입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아이스크림을 찾아 떠납니다.

*오늘의 허세

- 고기집 가서는고기만 먹는거야.

 

마늘의 다른 소셜입니다.

 

 

추천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1동 |
도움말 Daum 지도
Trackback 0 , COMMENT 1

[대전/유성] 담백한 순대국이 맛있는 유성맛집! - 부산식당- 왕순대 할머니

2013.04.25 10:00

마늘의 다른 소셜입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났습니다.

날씨가 좋습니다.

계룡산에 등산을 가기로 합니다.

유성에서 사촌동생과 만납니다.

아침을 먹고 등산을 가기로 합니다.

유성맛집을 찾아봅니다.

유성맛집으로 부산식당 왕순대 할머니가 눈에 들어옵니다.

아침으로 순대국밥은 든든하고 좋습니다.

유성맛집 부산식당 왕순대 할머니집은 아침식사도 된다고 합니다.

좋습니다.

유성맛집 부산식당 왕순대 할머니집으로 향합니다.

 

 

유성에 장이 섰습니다.

여기저기 훑어보며 이동합니다.

 

 

유성맛집 부산식당 왕순대 할머니 집에 도착합니다.

오래된 음식점입니다.

 

 

 

유성맛집 부산식당 왕순대 할머니의 주소는 대전 유성구 장대동 191-4번지입니다.

유성맛집 부산식당 왕순대 할머니의 전화번호는 042-822-2618입니다.

 

 

메스컴에도 노출이 된 맛집입니다.

기대가 됩니다.

 

 

순대가 보입니다.

보자기로 반 정도 덮여 있습니다.

 

 

화살표를 따라갑니다.

입구가 나옵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이른 아침입니다.

손님은 없습니다.

부산식당 왕순대 사장님인 할머님만 계십니다.

반갑게 맞아주십니다.

순대국밥을 주문합니다.

 

 

벽에는 여러 사진들이 붙어있습니다.

할머니의 추억의 사진들 인 것 같습니다.

 

 

메뉴가 보입니다.

순대국수도 있습니다.

아침입니다.

국수보다는 밥이 낫습니다.

 

 

테이블 한 쪽에는 다대기와 양념통,수저통등이 보입니다.

 

 

소금도 있습니다.

소금은 짭니다.

 

 

이쑤시게도 보입니다.

나무 이쑤시게입니다.

 

 

양념장은 빨갛습니다.

매워보입니다.

 

 

간이 나옵니다.

서비스로 나옵니다.

좋아하는 식품입니다.

따뜻합니다.

맛있어 보입니다.

 

 

새우젓입니다.

순대국에 간을 해서 먹으면 됩니다.

 

 

깍두기가 입니다.

잘 익어있습니다.

 

 

김치입니다.

비타민이 풍부한 식품입니다.

 

 

동동주가 나옵니다.

제 본명은 나동주입니다.

 

 

동동주를 잔에 채웁니다.

한모금 마십니다.

등산전부터 술맛이 답니다.

큰일입니다.

 

 

간을 안주삼아 먹습니다.

간은 구미호가 좋아합니다.

저도 참 좋아합니다.

 

 

사촌동생도 돟아합니다.

간이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부산식당 왕순대 할머니 순대국이 나옵니다.

가격은 5,000원입니다.

파가 푸짐하게 올려져 있습니다.

 

 

부산식당 왕순대 할머니께서 간을 추가로 더 주십니다.

감사해합니다.

 

 

중간중간 동동주도 마십니다.

술이 술술 들어갑니다.

 

 

순대국밥을 먹을 준비를 합니다.

한 스푼 크게 뜹니다.

순대와 머릿고기등이 들어가 있습니다.

국물 맛을 먼저 봅니다.

담백합니다.

느끼하지 않습니다.

돼지 잡내도 안납니다.

좋습니다.

 

 

다대기를 조금 넣기로 합니다.

 

 

다대기를 반 스푼정도 뜹니다.

순대국에 잘 풀어줍니다.

 

 

국물색깔이 붉은색을 띄기 시작합니다.

얼큰해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공기밥을 맙니다.

다이어트중입니다.

반공기만 맙니다.

 

 

깍두기 국물도 넣습니다.

국물 간을 봅니다.

간이 맞습니다.

 

 

간도 많습니다.

 

 

순대를 건져올립니다.

찹쌀순대입니다.

한 입에 넣습니다.

맛있습니다.

국물과도 잘 어울립니다.

먹는데 집중하기로 합니다.

*오늘의 허세

-순대국밥 먹었으니 40km걸어야지.

 

추천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전광역시 유성구 온천2동 | 부산식당
도움말 Daum 지도
Trackback 0 , COMMENT 0

[대전/둔산] 인도사람이 직접 요리하는 대전 둔산동의 인도요리맛집 - 인디

2013.04.17 10:00

 

집에서 걸어서 5분거리,

빨리가면 1분에도 갈 수 있는 둔산동 맛집이 있습니다.

좋아하는 인도요리맛집입니다.

보통은 저녁때 가곤 합니다.

 

 

처음으로 점심때 찾습니다.

 

 

둔산동 맛집입니다.

늘 손님이 많은 맛집입니다.

 


큰지도보기

주식회사 인디(Indy) / 인도

주소
대전 서구 둔산2동 1369번지
전화
042-471-7052
설명
-

 

인도요리맛집 인디의 주소는 대전 서구 둔산2동 1369번지 넥서스벨리 B동 102호입니다.

둔산동 맛집 인디의 전화번호는 042-472-7052입니다.

 

 

평일과 주말의 식사가능시간이 쓰여있습니다.

참고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이른 점심시간입니다.

인도요리맛집 인디 안은 한산합니다.

창가 쪽에 자리를 잡습니다.

둔산동 맛집 인디의 런치비지니스 메뉴가 보입니다.

 

 

모듬바베큐와 커리,요구르트,셀러드,NAN,커피까지 모두 포함해서 18,000원입니다.

부가세는 별도입니다.

나쁘지 않은 가격입니다.

 

 

인도맥주를 한 병 주문하면 한 병 더 주문하는 이벤트도 하고 있습니다.

참고합니다.

 

 

인도요리맛집 인디에는 포인트카드가 있습니다.

제법 적립이 되어있습니다.

 

 

점원이 옵니다.

잔에 물을 채워줍니다.

시원한 물입니다.

한모금 마십니다.

정신이 번쩍듭니다.

 

 

테이블 위에는 인도요리맛집 인디의 메뉴가 있습니다.

메뉴를 엽니다.

 

 

인디는 인도 전통의 맛과 향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인도 사람이 직접 요리하는 둔산동 맛집입니다.

인디는 인도언어와 문화,민족을 모두 일컫는 말입니다.

2008년에 개점한 맛집입니다.

인도요리맛집은 천연향신료를 주원료로 하여 만든 인도식 커리가 유명한 맛집입니다.

 

 

런치메뉴와 바베큐세트메뉴가 보입니다.

메뉴를 넘겨봅니다.

 

 

스페셜 와인세트와 스페셜 세트가 보입니다.

점심으로 먹기에는 과합니다.

 

 

 

부가가치세 10%는 부담이 증가됩니다.

 

 

인디는 슬로우푸드입니다.

슬로우푸드란,

1.먹을 거리는 건강에 이롭고 맛있어야 합니다.

2.먹을 거리는 깨끗해야 함과 동시에 환경을 염두에 두면서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생산되어야 합니다.

3.먹을 거리는 공정해야 하며 사회 정의의 관점에서 생산되어야 합니다.

예전 제주도에서 맛있게 먹었던 샤라의 정원의 슬로우푸드 정신입니다.

인도요리맛집 인디의 세트메뉴 플러스를 주문합니다.

2인세트입니다.

치킨머쉬룸스프와 사모사,그린샐러드,바베큐,커리,난,와인이 함께 나오는 메뉴입니다.

가격은 60,000원입니다.

맥주도 주문합니다.

 

 

점원이 옵니다.

테이블을 정돈해 줍니다.

 

 

인도요리맛집 인디.

 

 

테이블에는 인도요리에 대한 정보가 쓰여있습니다.

 

 

식사를 기다리며 공부합니다.

중고등학교때도 안한 공부를 이제야 열심히 합니다.

 

 

난은 요즘은 쉽게 볼 수 있는 익숙한 빵입니다.

로티보이가 생각납니다.

요즘에는 자주 안보이는 프랜차이즈 난 전문 맛집입니다.

 

 

커리는 아주 익숙한 음식입니다.

둔산동 맛집 인디는 화학조미료는 쓰지 않는다고 합니다.

좋습니다.

 

 

인도음식 맛있게 먹는 방법이 쓰여있습니다.

이따가 이 방법대로 인도요리를 먹기로 합니다.

 

 

손으로 먹는 이유에 대해서도 쓰여있습니다.

인도인이 멋져보입니다.

 

 

테이블에 깔린 종이에는 다양한 정보들이 쓰여있습니다.

 

 

둔산동 맛집 인디에는 어린이를 위한 메뉴도 보입니다.

가족끼리 함께와도 좋을 것 같습니다.

 

 

 

둔산동 맛집 인디를 찾아오는 길이 쓰여있습니다.

참고합니다.

 

 

물수건이 나옵니다.

봉지를 뜯습니다.

손을 깨끗하게 닦습니다.

 

 

점원이 와인을 가져다 줍니다.

한모금 마십니다.

쌉쌀합니다.

식욕이 올라갑니다.

 

 

인도맥주도 주문했습니다.

한 병을 사면 한 병을 더 줍니다.

좋습니다.

 

 

라씨가 나옵니다.

인도요리맛집 인디에서 직접만든 인도식 수제요거트에 과일과 과일즙을 섞어만든 인도식 음료입니다.

라씨는 후식으로도 좋지만 식전에 마시면 위를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함께 온 동생과 한모금씩 나누어 먹습니다.

 

 

치킨 머쉬룸 스프가 나옵니다.

신선한 버섯이 들어간 부드러운 치킨맛의 스프입니다.

 

 

후추와 소금을 뿌립니다.

한 숟갈 뜹니다.

뜨겁습니다.

입천장이 데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사모사가 나옵니다.

향신료가 첨가된 감자와 야채를 넣어 만든 인도식 만두입니다.

모양이 귀엽습니다.

먹기 아깝습니다.

조금 더 있다가 먹기로 합니다.

 

 

그린샐러드가 나옵니다.

드레싱은 오렌지드레싱입니다.

 

 

샐러드에 드레싱을 뿌려줍니다.

 

 

벌써 한 상 가득찹니다.

보기만해도 배가 부릅니다.

 

 

샐러드를 앞접시에 덥니다.

 

 

 

토마토는 빨간색입니다.

녹색과 빨간색이 잘 어울립니다.

 

 

오렌지드레싱과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슬슬 사모사를 먹을 차례입니다.

 

 

 

한 입 베어뭅니다.

속이 가득차 있습니다.

독특한 맛입니다.

 

 

감자가 많이 들어있습니다.

감자에 싹이나서가 생각납니다.

 

 

반찬이 나옵니다.

양파고추장무침입니다.

매콤해 보입니다.

 

 

할라피뇨도 나옵니다.

오이와 당근이 보입니다.

느끼한 음식을 먹을 때 도움이 됩니다.

 

 

탄두리 킹 프로운이 나옵니다.

허브와 크림,치즈와 카라웨이향을 첨가한 왕새우바베큐입니다.

 

 

같은 접시에 탄두리치킨도 함께 나옵니다.

인도전통의 향신료에 하룻밤을 재운 치킨을 탄두에 구워낸 인도의 대표적인 바베큐입니다.

 

 

 

징그럽게 생긴 과일도 보입니다.

람부탄인것 같습니다.

 

 

탄두리 치킨에서는 커리냄새가 납니다.

코가 벌름거려집니다.

 

 

커리로 조리 된 반찬도 나옵니다.

콩과 감자,호박같은 것도 보입니다.

맛있어 보입니다.

 

 

 

앞접시에 치킨과 새우를 한 조각씩 가져옵니다.

맛있어 보입니다.

손으로 집습니다.

뜯어먹습니다.

맛있습니다.

순식간에 치킨과 새우가 사라집니다.

 

 

냅킨으로 손을 닦습니다.

입도 닦습니다.

 

 

난이 나옵니다.

난은 탄두르를 이용한 요리입니다.

탄두르는 북부인도에서 요리할 때 쓰는 큰항아리처럼 생긴 진흙화덕입니다.

난은 정제한 밀가루를 발효시켜 만든 반죽을 탄두르(진흙화덕) 안쪽 벽면에 넓은 잎사귀모양으로 얇게 만들어

구운 빵입니다.

양고기와 채소,과일등을 얹어서 반으로 접거나 작게 뜯어먹으면 더욱 맛이 좋습니다.

 

 

 

커리가 나옵니다.

한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커리와는 다른 느낌입니다.

냄새도 강합니다.

 

 

와인을 모두 마셨습니다.

잔에 맥주를 채웁니다.

한 모금 마십니다.

시원합니다.

 

 

난을 손으로 뜯습니다.

 

 

난을 커리에 찍습니다.

함께 먹습니다.

고소합니다.

살짝 느끼합니다.

맛은 좋습니다.

 

 

순식간에 난을 다 먹습니다.

커리도 모두 먹습니다.

 

 

배가 부릅니다.

많이 부릅니다.

테이블 위는 지저분합니다.

 

 

맥주는 한 병을 모두 마셨습니다.

알딸딸합니다.

 

 

아직 한 병이 더 남았습니다.

남은 맥주는 포장해 가기로 합니다.

점원을 부릅니다.

맥주를 포장해달라고 합니다.

 

 

후식으로 차가 나옵니다.

 

 

녹차입니다.

따뜻합니다.

식사를 마무리합니다.

 

 

계산을 하러 갑니다.

남은 맥주는 반드시 챙겨갑니다.

 

 

계산대에 사탕이 보입니다.

단음식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공짜는 좋아합니다.

사탕을 먹을까 말까 고민합니다.

*오늘의 허세

-내 입술이 사탕이지.


 

추천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

 

Trackback 0 , COMMENT 0

[대전/도룡] 대전의 이태리레스토랑 맛집 분위기 좋고 맛도 좋은 - 비비스페이스

2013.03.26 10:00

 

 

오래간만에 파스타와 피자가 먹고 싶어집니다.

요즘 파스타와 피자는 왠만한 곳에서 쉽게 먹을 수 있습니다.

기왕 먹는 거 맛있는 곳에서 먹고 싶습니다.

프랜차이즈 레스토랑 보다는 이태리 레스토랑 쪽이 더 맛있는 파스타와 피자를 먹을 수 있습니다.

그간 갔던 곳중 맛있게 먹었던 이태리 레스토랑을 떠올려 봅니다.

그란구스또,

미피아체,

브루스게타,

몰토,

알본구스또,

비비스페이스,

비비스페이스,

비비스페이스.

비비스페이스는 대전에 있는 이태리 레스토랑입니다.

대전 도룡동의 대덕고등학교 근처에 있습니다.

예전에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습니다.

오래간만에 다시 찾기로 합니다.

이태리 레스토랑에는 종종 혼자가서도 식사를 합니다.

비비스페이스는 혼자서 식사를 할 만한 캐주얼한 분위기는 아닙니다.

동생을 부릅니다.

함께 이동합니다.

 

 

 

 

 

비비스페이스에 도착합니다.

저녁입니다.

어둡습니다.

넘어지지 않도록 조심합니다.

바로 앞쪽에 주차장이 있습니다.

차들이 많지 않습니다.

다행입니다.

 

 

외관은 회색 노출콘크리트로 되어 있습니다.

심플한 느낌이 좋습니다.

 

 

비비 스페이스.

영어로는 BIBI SPACE입니다.

비비하면 비비크림입니다.

비비크림은 독일피부과에서 환자 치료 후 자외선과 외부 자극으로 부터 피부를 보호하기위해서 발라주는 용도도 사용하는 데에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정식명칭은 블레미시밤이라고 합니다.

잡티를 가려주고 피부톤을 정리해줍니다.

왠만한 보통 사람들이나 연예인들이 쌩얼사진이라고 찍는 사진들에도 왠만하면 이 비비크림은 바르고 찍습니다.

쌩얼은 생얼굴의 줄임말입니다.

생얼굴은 화장품을 바르지 않은 맨얼굴을 말합니다.

 

 


큰지도보기

비비스페이스 / 이탈리안

주소
대전 유성구 도룡동 395-28번지
전화
042-862-7937
설명
대전 도룡동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식사 공간 옆에는 전시...

 

 

대전 이태리레스토랑 맛집 비비스페이스의 주소는 대전 유성구 도룡동 395-28 (대덕대로578번길 27) 입니다.

대전 이태리레스토랑맛집 비비스페이스의 전화번호는 042-862-7937입니다.

 

 

 

대전 이태리레스토랑 맛집 비비스페이스는 식당과 갤러리가 결합되어있는 구조입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입구에서부터 작가들의 그림과 조형물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자리를 잡습니다.

 

 

테이블위에는 타올이 보입니다.

잘 핍니다.

 

 

 

무릎위에 올립니다.

웨이터가 옵니다.

메뉴를 줍니다.

 

 

테이블 위에 있는 초에 불을 켜줍니다.

메뉴를 봅니다.

파스타를 먹기로 합니다.

동생도 파스타를 먹는다고 합니다.

파스타를 주문합니다.

전 리조또를 주문합니다.

샐러드도 주문합니다.

건강을 생각합니다.

와인도 마시기로 합니다.

동생은 안마신다고 합니다.

한 잔만 주문합니다.

아직 날씨가 쌀쌀합니다.

몸도 녹일 겸 따뜻한 단호박 스프도 주문합니다.

 

 

물티슈가 나옵니다.

잘 폅니다.

손을 깨끗하게 닦습니다.

 

 

하우스 와인이 나옵니다.

레드와인입니다.

색깔은 보라색입니다.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식초 소스가 나옵니다.

곧 빵이 나온다는 뜻입니다.

 

 

식 전 서비스로 빵이 나옵니다.

갓 구워 나왔습니다.

따뜻따뜻합니다.

군침이 납니다.

 

 

와인을 한 모금 마십니다.

식욕이 상승합니다.

 

 

웨이터가 옵니다.

테이블을 준비해 줍니다.

 

 

접시는 동그랗습니다.

하얗습니다.

깨끗합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올리브오일 소스에는 빵을 듬뿍 찍어먹습니다.

 

 

금방 소스가 떨어집니다.

추가로 더 달라고 합니다.

 

 

웨이터가 추가로 더 가져다 줍니다.

 

 

샐러드가 나옵니다.

접시는 큽니다.

샐러드는 조금입니다.

여백의 미를 느낍니다.

 

 

소스기 골고루 뿌려져 있습니다.

동생과 나누어먹습니다.

사이좋게 나누어 먹습니다.

 

 

스프가 나옵니다.

단호박스프입니다.

노랗습니다.

보기만해도 답니다.

단 음식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한 스푼만 떠 먹습니다.

답니다.

많이 답니다.

동생에게 양보합니다.

 

 

피클이 나옵니다.

아삭아삭할 것 같습니다.

군침이 터집니다.

할라피뇨는 안보입니다.

웨이터를 부릅니다.

할라피뇨를 달라고 부탁합니다.

 

 

 

봉골레 파스타가 나옵니다.

조개 육수로 면을 볶은 파스타요리입니다.

마늘향이 강합니다.

마늘이 많이 들어가 있는 것 같습니다.

냄새만 맡아도 힘이 납니다.

 

 

오징어 먹물 리조또를 주문합니다.

밥알이 검습니다.

오징어 먹물로 볶아진 밥입니다.

 

 

할라피뇨가 나옵니다.

매운고추입니다.

느끼한 음식과 먹으면 잘 어울립니다.

 

 

식사를 시작합니다.

동생은 조개껍질을 발라냅니다.

능숙합니다.

 

 

오징어 먹물 리조또를 먹기 시작합니다.

오징어에는 타우린이 듬뿍 들어가 있습니다.

타우린은 피로회복에 좋습니다.

오징어가 보입니다.

집중 공략합니다.

오징어 먹물 리조또는 검습니다.

입술과 이빨이 검게 변합니다.

 

 

틈틈히 입술을 닦아줍니다.

 

 

와인 한 잔이 모두 빕니다.

파스타와 리조또 모두 와인과 잘 어울립니다.

와인을 병째 주문해 마실까 말까 고민을 합니다.

*오늘의 허세

-맛있는 와인은 병째 원샷하는거야.

 

추천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

Trackback 0 , COMMENT 1

[대전/신성동] 돼지고기가 듬뿍!! 푸짐한 돼지고기 김치찌개 맛집 "왕성식당"

2013.03.05 19:00

 

 

대전 신성동에 맛있는 돼지고기 김치찌개 집이 있다는 정보를 입수합니다.

왕성식당이라고합니다.

김치찌개는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입니다.

돼지고기도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입니다.

집에서도 자주 끓여먹고 밖에서도 많이 사먹는 편입니다.

생각만해도 군침이 납니다.

점심시간입니다.

신성동으로 향합니다.

왕성식당에 도착합니다.

 

왕성식당의 주소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신성동 125-17 입니다.

왕성식당의 전화번호는 042-862-0972 입니다.

근처에 회사가 많습니다.

평일 점심에는 손님이 많습니다.

문을 열어봅니다.

꽉 차있습니다.

사장님이 조금만 기다리라고 합니다.

밖에서 조금 기다립니다.

문이 열립니다.

사장님의 들어오라고 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주방이 다 보입니다.

작은 음식점 치고는 깨끗합니다.

마음에 듭니다.

구석쪽에 자리를 잡습니다.

메뉴를 봅니다.

메뉴가 많지는 않습니다.

함께 온 동생이 돼지고기 김치찌개가 맛있다고 합니다.

돼지고기 김치찌개를 2인분 주문합니다.

바로 돼지고기 김치찌개가 나옵니다.

1인분에 6,000원입니다.

싸지 않은 가격입니다.

양은 많아 보입니다.

 

 

바로 반찬도 투입됩니다.

버섯구이입니다.

버섯향이 좋습니다.

오징어 젓갈입니다.

마늘이 보입니다.

군침이 납니다.

 

 

오징어채 무침입니다.

매콤달콤해 보입니다.

식욕이 자극됩니다.

콩나물무침입니다.

해장에 좋습니다.

계란말이입니다.

8조각입니다.

 

 

 

 

마늘입니다.

10알입니다.

모두 먹으면 항암에 좋습니다.

참고합니다.

녹색입니다.

눈이 맑아집니다.

어묵조림이 나옵니다.

쫄깃쫄깃해 보입니다.

깍두기가 나옵니다.

새빨갛습니다.

보기만해도 매워보입니다.

라면사리가 나옵니다.

돼지고기 김치찌개에 넣습니다.

라면을 국물에 젖게 꾹꾹 눌러줍니다.

라면이 익기를 기다립니다.

배가 고픕니다.

 

 

계란말이를 가져옵니다.

오징어 젓갈을 올립니다.

반 잘라먹습니다.

맛있습니다.

라면이 익기 시작합니다.

꼬들꼬들한 라면을 좋아합니다.

덜익었을 때 앞접시로 옮깁니다.

한 입 먹습니다.

김치찌개의 맛이 잘 베어있습니다.

 

 

라면과 함께 국물도 가져옵니다.

함께 먹습니다.

입에 착 감깁니다.

김치찌개도 덜어옵니다.

돼지고기가 듬뿍 들어가 있습니다.

밥과 함께 먹기 시작합니다.

맛있습니다.

먹는데 집중합니다.

양이 상당히 많습니다.

맛있어서 끝까지 먹습니다.

금새 돼지고기 김치찌개 2인분을 비웁니다.

배가 부릅니다.

많이 부릅니다.

동생이 왕성식당은 삼겹살도 맛있다고 합니다.

다음에 다시 오기로 합니다.

밖에서 기다리는 손님들이 있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뒤뚱뒤뚱 일어납니다.

계산을 합니다.

왕성식당 밖으로 나갑니다.

 

바로 옆에 도로시가 보입니다.

도로시로 삼행시를 지어봅니다.

도토리

로 싸이월드에서 노래사야지.

시시하려나?

*오늘의 허세

-나 싸이월드에 BGM 2000곡 가까이 있는 사람이야.

 

 

추천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전광역시 유성구 신성동 | 왕성식당
도움말 Daum 지도
Trackback 0 , Comment : 2

[대전/대흥] 대전 대흥동 중구청의 "함흥냉면" [수라면옥]

2013.02.20 13:37

대전 시내쪽에 좋아하는 냉면 맛집이 있습니다.

대전 함흥냉면 수라면옥입니다.

오래간만에 찾아가 봅니다.

 

대전 함흥냉면 수라면옥은 대전 중구청에 위치해 있습니다.

대전 함흥냉면 수라면옥은 1986년에 개점했습니다.

대전 함흥냉면 수라면옥은 27년간 한자리에서 영업을 한 냉면전문점입니다.

 

대전 함흥냉면 수라면옥의 주소는 대전 중구 대흥동 459-3번지 입니다.

대전 함흥냉면 수라면옥의 전화번호는 042-255-1332 입니다.

 

대전 함흥냉면 수라면옥의 외관은 카페 같습니다.

 

대전 함흥냉면 수라면옥의 옆 건물은 대성한의원 건물입니다.

빅뱅의 대성이 생각납니다.

대성은 큰 별이라는 뜻입니다.

 

대전 함흥냉면 수라면옥의 입구에는 흰색테이블과 흰색의자가 있습니다.

많이 낡았습니다.

 

대전 함흥냉면 수라면옥은 한식당입니다.

영어로는 KOREAN RESTAURANT 입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대전 함흥냉면 수라면옥은 1층과 2층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1층은 테이블자리입니다.

2층은 방으로 되어있습니다.

편하게 먹고 싶습니다.

대전 함흥냉면 수라면옥의 2층으로 올라갑니다.

 

8번자리입니다.

포켓볼을 칠 때 8번공을 실수로 넣게 되면 집니다.

 

벽에는 액자가 걸려있습니다.

액자 안에는 그림이 들어있습니다.

테이블에는 수저통이 있습니다.

숟가락을 꺼냅니다.

젓가락도 꺼냅니다.

테이블 위에 놓습니다.

 

옆쪽에는 양념통이 보입니다.

식초가 보입니다.

대전 함흥냉면 수라면옥의 회냉면에 넣어먹으면 회냉면의 면이 더 쫄깃해집니다.

테이블에 메뉴가 보입니다.

대전 함흥냉면 수라면옥에 오면 늘 회냉면을 먹습니다.

만두도 주문합니다.

 

점원이 주전자를 가져옵니다.

안에는 온육수가 들어 있습니다.

컵에 온육수를 따릅니다.

한 모금 마십니다.

따끈합니다.

추천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

 

 

마늘의 다른 소셜이 궁금한 분들은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대전 함흥냉면 수라면옥 만두가 나옵니다.

10알입니다.

양이 많습니다.

대전 함흥냉면 수라면옥 회냉면이 나옵니다.

계란과 오이가 고명으로 올려져 있습니다.

뒤 쪽에 소고기도 보입니다.

회는 홍어회가 얹어져 있습니다.

 

반찬은 무생채입니다.

식초를 조금 뿌려줍니다.

간장 소스가 나옵니다.

대전 함흥냉면 수라면옥에서 직접 담근 장이라고 합니다.

 

맛있어 보입니다.

군침이 납니다.

점원에게 냉육수를 달라고 합니다.

점원이 냉육수를 가져다 줍니다.

살얼음이 동동 띄워져 있습니다.

대전 함흥냉면 수라면옥 회냉면에 냉육수를 넣습니다.

매콤한 냉면을 좋아합니다.

테이블에는 양념장이 보입니다.

 

대전 함흥냉면 수라면옥 회냉면에 양념장을 더 넣습니다.

 

대전 함흥냉면 수라면옥의 면발은 가늡니다.

식초를 넣습니다.

더욱 쫄깃해 질 듯 합니다.

다시 한 번 잘 비벼줍니다.

먼저 계란을 먹습니다.

위가 보호됩니다.

냉면을 다시 한 번 비빕니다.

먹기 시작합니다.

*오늘의 허세

- 올해부터는 하루에 한끼만 냉면 먹어야지.

 

추천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동 | 수라
도움말 Daum 지도
Trackback 0 , Comment : 3

제27회 마늘의 맛집탐방 [대전] 9월 25일

2013.02.01 17:00

제27회 마늘의 맛집탐방이 진행됩니다.

제27회 마늘의 맛집탐방 지역은 대전입니다.

 

 

 

 

마늘의 맛집탐방은

http://www.cyworld.com/djmanul/3066598
게시판에서 댓글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짬뽕맛집을 찾아 자전거를 타고 군산을 다녀왔습니다.

저녁입니다.

간단하게 대전에 있는 분들과 맛집탐방을 하기로 했습니다.

7시에 참가하는 분들과 만나기로 합니다.

 

 

 

 

1차

 

 

 

영희네 매운등갈비찜집에서 만나기로 합니다.

영희네 매운등갈비찜집은 갈마동에 있습니다.

잘난누나가 서울에서 내려왔습니다.

잘난누나와 만납니다.

시간에 맞춰 이동합니다.

 

 

 

 

 

 

영희네 매운등갈비찜집에 도착합니다.

안을 봅니다.

손님이 많습니다.

소문난 맛집입니다.

신주가 미리 자리를 맡아놨다고 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신주가 있습니다.

동현군도 함께 합니다.

네명이 모였습니다.

슬기가 도착합니다.

다섯명이 됩니다.

명희님은 조금 늦습니다.

먼저 음식을 주문하기로 합니다.

매운 등갈비찜을 주문합니다.

 

 

 

 

 

 

무김치가 나옵니다.

살얼음이 동동 떠있습니다.

시원해 보입니다.

 

 

 

 

 

 

맵기로 소문난 집입니다.

쿨피스를 주문합니다.

복숭아 맛입니다.

 

 

 

 

 

 

미역국이 나옵니다.

생일일 때 먹습니다.

시험보기전에 먹으면 미끄러져 떨어질 수 있습니다.

 

 

 

 

 

 

계란후라이가 나옵니다.

소주안주로 가볍게 먹기 좋은 안주입니다.

 

 

 

 

 

 

매운등갈비찜이 나옵니다.

빨갛습니다.

매워보입니다.

코를 대봅니다.

숨이 막힙니다.

기침이 나옵니다.

눈물이 납니다.

물을 한 잔 마십니다.

 

 

 

 

 

 

먹을 준비가 끝납니다.

 

 

 

 

 

 

맥주잔에 맥주를 채웁니다.

명희양이 도착합니다.

명희양의 잔에도 맥주를 채웁니다.

 

 

 

 

 

 

즐거운 마늘의 맛집탐방을 위해 건배

 

 

 

 

 

 

먹기 시작합니다.

 

 

 

 

 

 

다들 배가 고팠습니다.

먹는 속도가 빠릅니다.

매운등갈비찜이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밥을 볶아 먹기로 합니다.

점원을 부릅니다.

밥을 볶아달라고 합니다.

 

 

 

 

 

 

남은 소스에 밥을 볶습니다.

김가루를 뿌립니다.

완성입니다.

 

 

 

 

 

 

앞접시에 덥니다.

먹기 시작합니다.

볶음밥도 맵습니다.

눈물이 납니다.

 

 

 

 

 

 

계산서를 봅니다.

6으로 나눕니다.

6916원입니다.

7000원씩 걷습니다.

계산을 합니다.

다음 장소로 이동을 합니다.

 

 

 

 

 

2차

 

 

 

설천순대에 도착합니다.

좋아하는 순대국밥집입니다.

날씨는 따뜻합니다.

야외에 자리를 잡습니다.

모듬순대를 주문합니다.

 

 

 

 

 

 

바로 모듬순대가 나옵니다.

푸짐합니다.

 

 

 

 

 

 

마늘의 대전맛집탐방에 참석한 사람들의 사진을 찍어봅니다.

슬기는 두번째 참가하고 있습니다.

신주는 세번째 참가하고 있습니다.

 

 

 

 

 

 

명희양은 처음 참가자입니다.

아직 말을 놓기는 어색합니다.

 

 

 

 

 

 

술은 맥주와 소주를 마십니다.

동현군을 순대국을 안주삼아 먹습니다.

 

 

 

 

 

 

잘난누나는 술을 빠르게 마십니다.

취하는 속도도 빠릅니다.

 

 

 

 

 

 

동현군은 몸이 안좋다고 합니다.

술을 많이 못 마신다고 합니다.

안타깝습니다.

짧은시간에 많은 술을 마셨습니다.

알딸딸합니다.

다음 장소로 이동하기로 합니다.

계산을 합니다.

 

 

 

 

 

 

 

 

다음 장소로 가기전에 소셜하시는 분들은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마늘의 다른 소셜들입니다.

 

 

추천버튼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

 

 

 

 

 

3차

 

 

 

 

 

 

모두 얼큰하게 취했습니다.

간단하게 맥주를 한 잔 더하러 이동합니다.

바로 옆에 좋아하는 호프집이 있습니다.

치킨캐슬에 도착합니다.

생맥주가 맛있는 집입니다.

 

 

 

 

 

 

맥주를 주문합니다.

맥주가 시원해 보입니다.

 

 

 

 

 

 

동현군은 페이스북에 글을 올립니다.

명희양은 사진을 찍습니다.

 

 

 

 

 

 

안주가 나옵니다.

닭똥집 튀김입니다.

좋아하는 안주입니다.

 

 

 

 

 

 

매콤달콤소스가 나옵니다.

매콤달콤한 소스입니다.

 

 

 

 

 

 

절임무가 나옵니다.

새콤달콤해 보입니다.

 

 

 

 

 

 

잘난누나와 슬기는 신났습니다.

술이 술술 들어갑니다.

 

 

 

 

 

 

신주도 즐겁습니다.

슬기는 건배 여왕이 됩니다.

 

 

 

 

 

 

명희는 부끄러워 합니다.

머리카락으로 콧수염을 만듭니다.

 

 

 

 

 

 

모두 취해갑니다.

흔들흔들 호랑나비가 생각납니다.

 

 

 

 

 

 

한명,두명 기억을 잃기 시작합니다.

원택이가 온다고 합니다.

다음 장소에서 원택이를 맞이하기로 합니다.

 

 

 

 

 

4차

 

 

 

 

근처에 보이는 김치찌개집에 들어갑니다.

자리를 잡습니다.

 

 

 

 

 

 

원택이가 도착합니다.

마늘의 맛집탐방에 두번째 참석하는 동생입니다.

 

 

 

 

 

 

동현이는 다른 남자의 출현에 긴장합니다.

 

 

 

 

 

 

원택이는 레벨링을 합니다.

레벨링은 다른 사람들과 취한 정도를 맞추기 위해 술을 폭음하는 것을 말합니다.

 

 

 

 

 

 

원택이의 동공도 풀립니다.

 

 

 

 

 

 

잘난누나는 흐믓한 미소를 날립니다.

슬기는 마냥 신났습니다.

 

 

 

 

 

 

신주는 술이 케잌입니다.

 

 

 

 

 

 

 

다음날 아침부터 서울 맛집탐방을 해야합니다.

불안합니다.

술은 술술 들어갑니다.

눈물이 납니다.

 

 

 

 

 

마늘의 맛집탐방은

http://www.cyworld.com/djmanul/3066598
게시판에서 댓글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추천버튼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

 

 

Trackback 0 , COMMENT 0

[대전/대흥동] 저렴하고,양많고,맛있고, 쓰리고인 대전 갈비 맛집 [대전갈비집]

2013.01.19 10:00

대전 맛집탐방을 진행합니다.

시내인 은행동 쪽에서 만납니다.

점심입니다.

배가 많이 고픕니다.

맛집을 떠올려봅니다.

대전갈비집이 생각납니다.

대흥동에 있습니다.

걸어서 멀지 않은 거리입니다.

참가자들과 함께 이동합니다.

 

 

 

 

 

 

 

여름입니다.

덥습니다.

거리에 선풍기가 나와있습니다.

날개가 돌아가지는 않습니다.

날개없는 천사가 떠오릅니다.

 

 

 

 

 

 

대전갈비집이 보입니다.

작은 간판입니다.

골목 안에 있습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다시 간판이 보입니다.

더블 간판입니다.

 

 

 

 

 

 

 

본간판이 보입니다.

낡았습니다.

 

 

 

 

 

 

어서들어갑니다.

 

 

 

 

 

 

죄측에 코카콜라 박스가 보입니다.

코카콜라병은 한 병밖에 없습니다.

 

 

 

 

 

 

왼쪽에는 사진이 붙어있습니다.

텔레비젼 방송에 나온 사진들입니다.

유령식당의 비밀이 눈에 들어옵니다.

이름이 재미있습니다.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큰 방이 있습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자리를 잡습니다.

 

 

 

 

 

 

방석이 있습니다. 

깝니다.

앉습니다.

 

 

 

 

 

 

메뉴가 보입니다.

갈비로 유명한 집입니다.

돼지갈비는 1인분에 7,000원입니다.

1인분에 250g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양도 많습니다.

좋습니다.

주문합니다.

 

 

 

 

 

 

물이 나옵니다.

컵이 나옵니다.

소스도 나옵니다.

 

 

 

 

 

 

컵에 물을 따릅니다.

한모금 마십니다.

갈증이 가십니다.

 

 

 

 

 

 

소스는 갈색입니다.

갈비를 찍어먹습니다.

 

 

 

 

 

 

맥주를 주문했습니다.

맥주잔은 유리잔입니다.

 

 

 

 

 

 

물수건이 나옵니다.

그린물수건입니다.

그린은 녹색입니다.

 

 

 

 

 

 

맥주는 카스입니다.

반찬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파무침입니다.

고기와 함께 먹으면 맛있습니다.

 

 

 

 

 

 

상추와 깻잎이 나옵니다.

녹색입니다.

 

 

 

 

 

 

무생채가 나옵니다.

새콤달콤합니다.

 

 

 

 

 

 

감자가 나옵니다.

감자에 싹이나서가 생각납니다.

 

 

 

 

 

 

오이가 나옵니다.

오이 십입니다.

 

 

 

 

 

 

호박입니다.

12시가되면 변하기도 합니다.

 

 

 

 

 

 

김치입니다.

식욕이 용솟음칩니다.

 

 

 

 

 

 

양배추 샐러드입니다.

다이어트 할 때 먹으면 좋습니다.

 

 

 

 

 

 

마늘입니다.

잘 못 먹으면 맵습니다.

 

 

 

 

 

 

쌈장입니다.

라면에 넣어 먹으면 맛있습니다.

 

 

 

 

 

 

열무김치입니다.

녹색입니다.

눈이 정화됩니다.

 

 

 

 

 

 

한 상 푸짐합니다.

술 잔을 채웁니다.

 

 

 

 

 

 

즐거운 점심식사를 위해 건배.

 

 

 

 

 

 

테이블 가운데에는 구멍이 뚫려있습니다.

불이 들어옵니다.

 

 

 

 

 

 

불판이 올려집니다.

동그랗습니다.

 

 

 

 

 

 

대지갈비가 나옵니다.

다른 곳에 비해 양념색깔이 옅습니다.

 

 

 

 

 

 

불판 위에 고기를 올립니다.

 

 

 

 

 

 

고기가 구워지기 시작합니다.

연기가 올라옵니다.

군침도 올라옵니다.

 

 

 

 

 

 

마늘도 넣습니다.

함께 굽습니다.

 

 

 

 

 

 

배가 고픕니다.

구워진 고기는 한쪽으로 밀어놓습니다.

구워지지 않은 고기를 올립니다.

 

 

 

 

 

 

먹을 준비가 끝납니다.

 

 

 

 

 

 

다시 맥주를 따릅니다.

건배를 합니다.

마십니다.

청량감이 느껴집니다.

 

 

 

 

 

 

고기를 한 점가져옵니다.

소스에 찍습니다.

 

 

 

 

 

 

파무침위에 올립니다.

파무침과 함께 먹습니다.

맛있습니다.

간이 세지 않아서 더욱 좋습니다.

 

 

 

 

 

 

갈비를 주문할 때 함께 주문한 물냉면이 나옵니다.

가격은 3,000원입니다.

오이가 올려져 있습니다.

계란도 보입니다.

 

 

 

 

 

 

겨자와 식초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냉면에 넣습니다.

신 맛을 좋아합니다.

식초는 많이 넣습니다.

 

 

 

 

 

 

불판은 금방 탑니다.

점원이 불판을 교환해 줍니다.

 

 

 

 

 

 

이번에는 깻잎에 싸먹습니다.

고기를 얹습니다.

파무침을 올립니다.

마늘을 올립니다.

쌈장을 올립니다.

쌈을 쌉니다.

한 입에 넣습니다.

맛있습니다.

 

 

 

 

 

 

냉면을 앞접시에 가져옵니다.

고기를 얹습니다.

 

 

 

 

 

 

갈비에 윤기가 흐릅니다.

냉면에도 윤기가 흐릅니다.

함께 먹습니다.

맛있습니다.

눈이 돌아갑니다.

 

 

 

 

 

 

먹는데 집중합니다.

불판에 갈비대만 남습니다.

갈비대도 앞접시로 가져옵니다.

살을 뜯습니다.

맛있습니다.

 

 

 

 

 

 

맥주는 세병 마셨습니다.

 

 

 

 

 

 

계산서를 봅니다.

맥주는 세병 먹은 것이 맞습니다.

좋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15933입니다.

계산을 합니다.

대전갈비집을 나섭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경성장 모텔이 보입니다.

목욕탕이 있다면 목욕을 하고 싶어집니다.

근처에는 안보입니다.

아쉽습니다.

 

 

 

 

 

 

드 밑에 ㄹ을 붙여주고 싶습니다.

 

 

 

 

*오늘의 허세

-초등학교때 국어는 늘 만점이었지. 

 

 

 

 

 

 

 

 

추천버튼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

 

 

Trackback 0 , COMMENT 0

[대전/선화동] 대전의 저렴하고 맛있는 콩나물밥 맛집 [선화콩나물밥]

2013.01.14 17:00

겨울입니다.

춥습니다.

왠지 돌아가신 이주일씨가 생각납니다.

콩나물 팍팍무쳐가 유행어였던 유명 개그맨입니다.

콩나물 팍팍무쳐를 떠올리니 콩나물 요리가 생각납니다.

대전 선화동에는 콩나물 밥으로 유명한 맛집이 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가기로 합니다.

 

 

 

 

 

 

선화동에 도착합니다.

고단백식당이 보입니다.

좋아하는 콩국수 맛집입니다.

큰 길을 따라 내려갑니다.

 

 

 

 

 

 

 

선화콩나물밥이 보입니다.

 

 

 

 

 

 

[대전/선화동] 대전의 저렴하고 맛있는 콩나물밥 맛집 [선화콩나물밥]

 


큰지도보기

선화콩나물집 / 국밥

주소
대전 중구 선화동 133-17번지
전화
042-252-5305
설명
선화동 주택가 골목에 자리 잡은 한식당으로 대접 위에 콩나물, 당근...

 

 

 

 

 

주소는 대전 중구 선화동 133-17번지  입니다.

전화번호는 042-252-5305 입니다.

최근 둔산동쪽에 분점을 오픈했다고 합니다.

 

 

 

 

 

 

 

 

 

간판을 봅니다.

낡았습니다.

세월의 흐름이 느껴집니다.

 

 

 

 

 

 

문앞에 부적이 붙어있습니다.

강시가 생각납니다.

강시가 무서워하는 건 영환도사입니다.

영환도사는 노란색 옷을 입고 있습니다.

 

 

 

 

 

 

달력의 빨간글씨는 모두 쉰다고 합니다.

토요일입니다.

파란글씨입니다.

다행입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내부는 좁습니다.

테이블 좌석이 있고 자그마한 방이 있습니다.

춥습니다.

따끈따끈한 방바닥이 떠오릅니다.

방으로 들어갑니다.

 

 

 

 

 

 

그림이 보입니다.

잠시 감상합니다.

 

 

 

 

 

 

술 맛나는 분위기 입니다.

연예인 사진도 보입니다.

텔레비젼 방송은 잘 안봅니다.

누군지는 모르겠습니다.

 

 

 

 

 

 

메뉴판을 봅니다.

메뉴는 간단합니다.

골고루 주문합니다.

함께 온 친구중에 육회를 못먹는 친구가 두명이나 있습니다.

육회는 주문하지 않습니다.

아쉽습니다.

다음을 기약합니다.

 

 

 

 

 

 

착한가격업소입니다.

작년과 제작년 물가가 너무 많이 뛰었습니다.

라면값이나 소주값도 많이 올랐습니다.

착한가격업소가 있다는 것이 행복합니다.

 

 

 

 

 

 

물이 나옵니다.

보리차입니다.

한 모금마십니다.

배가 더 고파옵니다.

 

 

 

 

 

 

두부김치가 나옵니다.

가격은 6,000원입니다.

두부 위에는 다진 소고기가 올려져 있습니다.

군침이 납니다.

 

 

 

 

 

 

반찬이 나옵니다.

김치입니다.

잘 익었습니다.

씹으면 아삭소리가 날 것 같습니다. 

 

 

 

 

 

 

무생채가 나옵니다.

새빨갛습니다.

후배 새빨강이 생각납니다.

일본에서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회사 월급보다 생활비가 더 많이 나와 매일 머리가 한웅큼씩 빠지고 있는 동생입니다.

 

 

 

 

 

 

콩나물밥이 나옵니다.

가격은 4,500원입니다.

부추와 콩나물이 보입니다.

소고기가 올려져 있습니다.

고추양념장도 보입니다.

 

 

 

 

 

 

양념장은 따로 나옵니다.

매워보입니다.

조금 이따가 비벼먹기로 합니다.

 

 

 

 

 

 

해물파전이 나옵니다.

가격은 8,000원입니다.

두툼합니다.

 

 

 

 

 

 

양념장과 함께 나옵니다.

반주가 필요합니다.

막걸리를 주문합니다.

 

 

 

 

 

 

잔을 채웁니다.

 

 

 

 

 

 

콩나물밥에 양념장을 넣습니다.

 

 

 

 

 

 

비빕니다.

흰 쌀이 안보이도록 비빕니다.

먹음직스러워집니다.

군침이 납니다.

 

 

 

 

 

 

음식양이 많습니다.

탄산이 필요합니다.

맥주도 주문합니다.

 

 

 

 

 

 

두부김치는 맛있습니다.

벌써 반 이상이 사라집니다.

 

 

 

 

 

 

파전도 반 이상 없어졌습니다.

 

 

 

 

 

 

음식들이 빠른 속도록 사라져갑니다.

먹는데 집중합니다.

 

 

 

 

 

 

친구들이 잘 먹는 모습을 보니 빙그레입니다.

 

 

 

 

*오늘의 허세

-빙그레하니 투게더가 생각나네.

 

 

 

 

 

 

 

추천버튼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전 중구 선화동 133-17 | 선화콩나물집
도움말 Daum 지도
Trackback 0 , Comment : 2

[대전/용문동] 참숯으로 구운 바베큐 맛집 [둥지바베큐]

2013.01.13 10:00

 

 

 

치킨이 먹고 싶어집니다.

대전입니다.

대전의 맛있는 치킨집을 검색해봅니다.

둥지바베큐가 발견됩니다.

동생들과 가보기로 합니다.

대전 용문동에 위치해 있습니다.

 

 

 

 

 

 

 

둥지바베큐에 도착합니다.

5시입니다.

아직 환합니다.

 

 

 

[대전/용문동] 참숯으로 구운 바베큐 맛집 [둥지바베큐]

 


큰지도보기

둥지바베큐 / 바베큐

주소
대전 서구 용문동 259-39번지
전화
042-523-9577
설명
-

 

 

 

 

주소는 대전 서구 용문동 259-39번지  입니다.

전화번호는 042-523-9577입니다.

 

 

 

 

 

 

 

28년 전통을 가진 맛이라고 합니다.

기대가 됩니다.

 

 

 

 

 

 

상표와 서비스 등록 출원이 되어있습니다.

참고합니다.

 

 

 

 

 

 

창 너머로 바베큐가 보입니다.

군침이 터집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이른 저녁입니다.

한산합니다.

가운데 자리를 잡습니다.

 

 

 

 

 

 

허름합니다.

술맛 나는 분위기입니다.

좋습니다.

 

 

 

 

 

 

메뉴를 봅니다.

가격은 적당합니다.

 

 

 

 

 

 

오비맥주가 맛있는 집이라고 합니다.

오비는 올드보이의 약자이기도 합니다.

올드보이는 박찬욱감독의 영화입니다.

올드보이하면 만두가 떠오릅니다.

다시 군침이 터집니다.

 

 

 

 

 

 

벽에는 사진이 걸려있습니다.

큰 사진입니다.

사장님 내외가 보입니다.

 

 

 

 

 

 

샐러드가 나옵니다.

기본 찬입니다.

캐챱과 마요네즈가 뿌려져 있습니다.

 

 

 

 

 

 

앞접시가 나옵니다.

포크는 두개입니다.

 

 

 

 

 

 

절임무가 나옵니다.

흰색입니다.

새콤해 보입니다.

군침이 폭발합니다.

 

 

 

 

 

 

물을 한 잔 마십니다.

위가 진정됩니다.

 

 

 

 

 

 

소금과 후추가 보입니다.

바베큐를 찍어먹으면 됩니다.

 

 

 

 

 

 

 바베큐가 나옵니다.

참숯바베큐와 참숯소금구이가 나옵니다.

14,000원입니다.

 

 

 

 

 

 

 

그린 위생타월이 나옵니다.

뜯습니다.

손을 깨끗하게 닦습니다.

 

 

 

 

 

 

동생이 맥주잔을 채워줍니다.

거품의 두께가 적당합니다.

마음에 듭니다.

 

 

 

 

 

 

다이어트는 내일로 건배

 

 

 

 

 

 

바베큐를 한 개 가져옵니다.

참숯 그릴 위에 깨끗하게 손질한 생닭을 올리고 1차 초벌구이를 해 생닭의 기름기를 제거한 뒤 한번 더 구워낸 바베큐입니다.

입에 넣습니다.

먹습니다.

맛있습니다.

닭 비린내가 나지 않습니다.

겉은 바삭바삭합니다.

속은 야들야들합니다.

 

 

 

 

 

 

절임무와 함께 먹습니다.

더 맛있습니다.

 

 

 

 

 

 

모두의 손이 빨라집니다.

질 수 없습니다.

바베큐를 한 마리 더 가져옵니다.

 

 

 

 

 

 

먹는데 집중합니다.

 

 

 

 

*오늘의 허세

-닭은 양손에 잡고 먹어야 제 맛이지.

 

 

 

 

 

 

 

추천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전 서구 용문동 259-39 | 둥지바베큐
도움말 Daum 지도
Trackback 0 , COMMENT 0

[대전/월평동] 파가 듬뿍 들어간 육개장 맛집 [명랑식당]

2013.01.01 10:00

 

 

 

몸이 허합니다.

몸보신이 필요합니다.

몸보신에 좋은 음식을 떠올립니다.

보신탕,

삼계탕,

추어탕,

육개장,

육개장은 어디서나 쉽게 먹을 수 있는 보신음식 중 하나입니다.

근처에 맛있는 육개장 집을 찾아봅니다.

명랑식당이 눈에 들어옵니다.

이름도 귀엽습니다.

걸어서 40분 거리입니다.

택시로는 기본요금보다 조금 더 나오는 거리입니다.

친구 두명과 함께 있습니다.

택시로 이동합니다.

 

 

 

 

 

 

월평동에 도착합니다.

미리 찾아둔 지도를 보고 찾아갑니다.

 

 

 

 

 

 

명랑식당이 보입니다.

명랑식당은 1975년 충북 청주에서 10평 남짓 되는 작은 점포로 시작하여,

1978년 대전 삼성동으로 이주해 지금까지 맛이 이어지고 있는 육개장 전문점입니다.

월평동점은 분점입니다.

 

 

 

 

 

[대전/월평동] 파가 듬뿍 들어간 육개장 맛집 [명랑식당]

 

 

 

 

주소는 대전 서구 월평1동 16-3번지 입니다.

전화번호는 042-628-5031 입니다.

 

 

 

 

 

 

 

 

 

배가 많이 고픕니다.

발걸음을 빨리 합니다.

 

 

 

 

 

 

 

영업시간은 오전 09시부터 오후 3시까지입니다.

매주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일이라고 합니다.

기억해 둡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파의 당도에 대한 글이 쓰여 있습니다.

배가 많이 고픕니다.

가볍게 훑어봅니다.

 

 

 

 

 

 

의자에 앉아 먹을 수 있는 테이블과 방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방으로 들어갑니다.

 

 

 

 

 

 

창가 쪽에 자리를 잡습니다.

조망이 좋지는 않습니다.

 

 

 

 

 

 

메뉴를 봅니다.

육개장과 파전이 있습니다.

메뉴는 심플합니다.

심플함이 좋습니다.

냉동 포장 육개장도 보입니다.

다음에는 포장해 먹기로 합니다.

 

 

 

 

 

 

메스컴에도 보도가 된 집입니다.

참고만 합니다.

 

 

 

 

 

 

 

테이블에 항아리가 보입니다.

두 개입니다.

열어봅니다.

 

 

 

 

 

 

 

깍두기입니다.

국자도 함께 합니다.

 

 

 

 

 

 

김치입니다.

새빨갛지는 않습니다.

 

 

 

 

 

 

컵에 물을 채웁니다.

한 모금 마십니다.

시원합니다.

 

 

 

 

 

 

공기밥이 나옵니다.

뚜껑을 엽니다.

 

 

 

 

 

 

흰 쌀밥입니다.

윤기는 조금 흐릅니다.

 

 

 

 

 

 

김치와 깍두기는 먹을 만큼만 덜라고 합니다.

 

 

 

 

 

 

일단은 조금만 덥니다.

 

 

 

 

 

 

깍두기도 조금만 덥니다.

 

 

 

 

 

 

육개장이 나옵니다.

6,000원입니다.

 

 

 

 

 

 

빨갛습니다.

식욕이 자극됩니다.

 

 

 

 

 

 

숟가락으로 저어봅니다.

소고기와 파가 건져 올라옵니다.

 

 

 

 

 

 

소고기는 호주산과 뉴질랜드산입니다.

 

 

 

 

 

 

파전이 나옵니다.

8,000원입니다.

 

 

 

 

 

 

양은 많습니다.

 

 

 

 

 

 

살짝 들쳐봅니다.

오징어가 등장합니다.

두툼합니다.

 

 

 

 

 

 

간장소스가 보입니다.

파전을 찍어먹으면 됩니다.

 

 

 

 

 

 

파전을 젓가락으로 집습니다.

새우가 보입니다.

당근도 보입니다.

간장소스에 찍습니다.

입에 넣습니다.

씹히는 것이 많습니다.

좋습니다.

 

 

 

 

 

 

육개장을 먹기 시작합니다.

파가 듬뿍 들어가 있습니다.

한 번 건져먹습니다.

 

 

 

 

 

 

밥을 맙니다.

다이어트 중입니다.

반 공기만 맙니다.

 

 

 

 

 

 

밥이 가라앉습니다.

밥알에 국물이 스며들게 합니다.

국물과 함께 떠서 먹습니다.

얼큰합니다.

 

 

 

 

 

 

김치는 좀 덜익었습니다.

반찬은 김치와 깍두기 두가지 뿐입니다.

반찬접시가 빕니다.

다시 김치를 덥니다.

먹을만큼만 덥니다.

 

 

 

 

 

 

파전도 먹습니다.

틈틈히 먹습니다.

막걸리가 없어 아쉽습니다.

 

 

 

 

 

 

육개장을 거의 다 먹습니다.

양이 많지는 않습니다.

힘을 냅니다.

남김없이 먹습니다.

든든합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계산을 하러 갑니다.

 

 

 

 

 

 

자알리톨 캔디가 보입니다.

한 개 집습니다.

껍질을 깝니다.

입에 넣습니다.

 

 

 

 

 

 

가을 즈음에 갔던 집입니다.

최근 소식을 들으니 문을 닫았다고 합니다.

명랑식당을 가시고 싶으신 분들은 본점으로 가시기 바랍니다.

 

 

 

 

명랑식당 대전 본점 위치

 

 

 


큰지도보기

명랑식당 / -

주소
대전 동구 삼성동 270-17번지
전화
042-623-5031
설명
37년간 오직 육개장 하나만을 고집해 온 육개장 전문점 명랑식당입니...

 

 

 

 

주소는 대전 동구 삼성동 270-17번지 입니다.

전화번호는 042-623-5031 입니다.

 

 

 

 

 

*오늘의 허세

-맛있는 음식점이 있다면 알레스카라도 가야지.

 

 

 

 

 

 

추천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전 동구 삼성동 270-17 | 명랑식당
도움말 Daum 지도
Trackback 0 , COMMENT 0

[대전/삼성] 물을 쏘아대는 물총조개로 잘 알려진 대전 맛집 [오씨손칼국수]

2012.12.28 19:00

 

 

 

대전 맛집탐방을 떠납니다.

대전에 칼국수가 맛있는 집이 있다고 합니다.

삼성동에 있습니다.

이동합니다.

 

 

 

 

 

 

 

오씨손칼국수에 도착합니다.

 

 

 

 

 

 

[대전/삼성] 물을 쏘아대는 물총조개로 잘 알려진 대전 맛집 [오씨손칼국수]

 

 

 

 

 

주소는 대전 동구 삼성2동 304-36번지 입니다.

전화번호는 042-627-9972 입니다.

 

 

 

 

 

 

 

번호가 보입니다.

평일과 주말 식사시간에는 손님이 많다고 합니다.

보통 3~40분이상 기다리는 건 보통이라고 합니다.

안을 봅니다.

자리가 여유 있습니다.

한숨을 내쉽니다.

 

 

 

 

 

 

같은 이름의 음식점이 또 있는 것 같습니다.

오씨손칼국수는 체인점및 분점이 없다고 합니다.

명심합니다.

식당안으로 들어갑니다.

 

 

 

 

 

 

의자에 앉아서 먹는 자리와 바닥에 앉아서 먹는 자리가 있습니다.

넓은 자리가 좋습니다.

방바닥에 앉아서 먹는 자리로 향합니다.

 

 

 

 

 

 

신발분실에 주의합니다.

아끼는 신발입니다.

가지고 들어갑니다.

 

 

 

 

 

 

자리에 앉습니다.

메뉴가 보입니다.

골고루 주문합니다.

음식이 나오길 기다립니다.

 

 

 

 

 

 

함께 온 동생이 물을 따라줍니다.

한 모금 마십니다.

시원합니다.

 

 

 

 

 

 

고추장과 와사비장이 준비됩니다.

조개를 찍어먹으면 될 것 같습니다.

 

 

 

 

 

 

테이블에 숟가락과 젓가락이 보입니다.

모두에게 나누어 줍니다.

 

 

 

 

 

 

항아리가 보입니다.

김치가 담겨있습니다.

 

 

 

 

 

 

접시에 덥니다.

먹을만큼만 덥니다.

 

 

 

 

 

 

양념장이 보입니다.

칼국수에 넣어서 먹으면 됩니다.

간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물총이 나옵니다.

가격은 8,000원입니다.

1kg정도 된다고 합니다.

적지 않은 무게입니다.

누가 제 배에서 이 만큼만 떼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정확하게는 동죽입니다.

동죽(조개)를 건드리면 물을 픽픽 쏘아덴다고 해서 물총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재미있습니다.

 

 

 

 

 

 

물총에는 소주가 어울립니다.

소주를 주문합니다.

 

 

 

 

 

 

해물파전이 나옵니다.

가격은 8,000원입니다.

잔에 소주를 채웁니다.

 

 

 

 

 

 

즐거운 오늘을 위해 건배.

 

 

 

 

 

 

소주를 못 마시는 친구도 있습니다.

맥주도 주문합니다.

 

 

 

 

 

 

손칼국수가 나옵니다.

가격은 5,000원입니다.

 

 

 

 

 

 

김이 올라옵니다.

안경에 김이 서립니다.

카메라 렌즈에도 김이 서립니다.

친한 동생 이름은 신서린입니다.

김씨가 아니어서 아쉽습니다.

 

 

 

 

 

 

물총은 많이 줄었습니다.

안주로 좋습니다.

 

 

 

 

 

 

다시 잔을 채웁니다.

 

 

건강을 위해 건배.

 

 

 

 

 

 

칼국수에는 쑥갓이 올려져 있습니다.

한 번 휘젓습니다.

안에 조개가 보입니다.

물총이 아직 남았습니다.

천천히 먹기로 합니다.

 

 

 

 

 

 

원택이가 폭탄주를 만든다고 합니다.

잔을 채웁니다.

 

 

 

 

 

 

맥주와 소주를 섞습니다.

무섭습니다.

모두에게 잔을 나누어줍니다.

건배를 합니다.

 

오씨손칼국수를 위해 건배.

 

 

 

 

 

 

한 번에 다 마십니다.

잔에 엔젤링이 보입니다.

술을 잘 섞었다는 증거입니다.

 

 

 

 

 

 

칼국수를 앞접시에 덥니다.

김치와 함께 먹습니다.

김치는 맵습니다.

매끈한 칼국수와 잘 어울립니다.

 

 

 

 

 

 

가위바위보를 합니다.

진 사람은 바로 김치 먹기에 도전합니다.

가위바위보에서 집니다.

김치를 먹습니다.

맵습니다.

많이 맵습니다.

눈물이 납니다.

바로 물을 마십니다.

 

 

 

 

 

 

빈 술병이 늘어납니다.

머리속은 지워져갑니다.

 

 

 

 

 

 

안주는 충분합니다.

시간을 가지고 모두 먹습니다.

배가 부릅니다.

취합니다.

춤을 추고 싶어집니다.

주위를 둘러봅니다.

손님이 많습니다.

다음을 기약합니다.

 

 

 

 

 

 

가볍게 맥주를 마시러 가기로 합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계산을 합니다.

 

 

 

 

 

 

이쑤시게가 보입니다.

이를 쑤실 때 씁니다.

 

 

 

 

 

 

모든 메뉴 포장됩니다.

다음에는 포장해서 집에 가져가서 먹어보기로 합니다.

 

 

 

 

 

 

다음 장소까지 이동거리가 멉니다.

화장실에 갑니다.

몸이 가벼워 집니다.

 

 

 

 

*오늘의 허세

-물총은 빨리 쏘는 것보다 얼마나 정확하게 쏘느냐가 중요하지.

 

 

 

 

추천버튼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전광역시 동구 삼성동 | 오씨칼국수
도움말 Daum 지도
Trackback 0 , COMMENT 0

[대전/가양] 배추가 듬뿍 들어간 짬뽕을 맛보고 싶다면 [대영원]

2012.12.11 10:31

 

 

 

 

비가 내립니다.

부슬부슬 내립니다.

점심입니다.

짬뽕 한 그릇이 생각납니다.

가양동 쪽에 괜찮은 짬뽕 맛집이 있다고 합니다.

멉니다.

운동도 할 겸 이동합니다.

대영원에 도착합니다.

 

 

[대전/가양] 배추가 듬뿍 들어간 짬뽕을 맛보고 싶다면 [대영원]

 

 


큰지도보기

대영원 / 중화요리

주소
대전 동구 가양2동 169-5번지
전화
042-673-3733
설명
-

 

 

주소는 대전 동구 가양2동 169-5번지 입니다.

전화번호는 042-673-3733입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내부는 작습니다.

테이블은 5~6개정도 밖에 안보입니다.

늦은 점심입니다.

한산합니다.

구석에 자리를 잡습니다.

메뉴를 봅니다.

자장면을 주문합니다.

짬뽕밥과 짬뽕도 주문합니다.

사장님이 물을 가져다 줍니다.

지리산 맑은물입니다.

컵에 따릅니다.

맑지는 않습니다.

아쉽습니다.

한 모금 마십니다.

미지근 합니다.

사래가 들립니다.

재채기를 합니다.

물이 턱을 타고 흐릅니다.

테이블에 냅킨이 보입니다.

뜯습니다.

물을 닦아줍니다.

테이블 통에 젓가락이 있습니다.

꺼냅니다.

가지런히 올려놓습니다.

젓가락 두짝은 똑같습니다.

공기밥이 나옵니다.

짬뽕밥용 공기밥입니다.

흰 쌀밥입니다.

짜장면이 나옵니다.

3,500원입니다.

저렴합니다.

단무지와 양파가 나옵니다.

듬뿍 담겨 나옵니다.

사장님을 여러번 부를 필요가 없습니다.

마음에 듭니다.

춘장이 나옵니다.

검습니다.

까마귀가 생각납니다.

까마귀를 생각하니 떨어질 배 생각도 납니다.

배는 달고 아삭거립니다.

군침이 납니다.

 

 

 

짬뽕이 나옵니다.

4,000원입니다.

비싸지 않습니다.

배추와 오징어,양파가 보입니다.

안쪽으로는 면이 있습니다.

수북합니다.

짬뽕밥용 짬뽕이 나옵니다.

면은 없습니다.

수북한 멋은 없습니다.

숟가락이 함께 나옵니다.

한문이 쓰여 있습니다.

눈에 익은 단어가 몇개 보입니다.

나머지는 무시합니다.

사촌동생이 짜장면을 비비기 시작합니다.

두팔을 걷습니다.

비장해 보입니다.

손이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옆쪽에 고추가루가 보입니다.

재빠르게 넣어줍니다.

짜장면 잘비비기 1단계.

양손을 사용합니다.

짜장면 잘비비기 2단계.

들었다 놨다를 반복합니다.

짜장면 잘비비기 3단계.

가끔 지렁이 댄스도 시도합니다.

지렁이 댄스는 젓가락 한개로 면을 마구 흐트러 놓는 기술입니다.

짜장면 잘비비기 4단계.

기본에 충실하라.

짬뽕을 먹으러 왔습니다.

짜짱면 비비는 모습에 넋이 나갑니다.

짬뽕은 뒷전입니다.

불어도 어쩔 수 없습니다.

마무리는 가위질입니다.

먹기 좋게 면을 자릅니다.

윤기가 흐릅니다.

눈물이 납니다.

다시 본업으로 돌아갑니다.

짬뽕에 집중을 해봅니다.

배추가 듬뿍 들어가 있는 짬뽕입니다.

국물 맛을 봅니다.

시원합니다.

개운합니다.

짠맛이 강합니다.

아쉬움이 납니다.

밥을 맙니다.

짠 맛이 덜해질 듯 합니다.

사촌동생이 짜장면을 앞접시에 덥니다.

확대해서 찍어봅니다.

고춧가루가 보입니다.

이빨에 끼면 위험합니다.

소개팅할 때 끼면 아주 위험합니다.

주의합니다.

해산물은 오징어와 홍합이 보입니다.

채소는 당근과 배추,양파등이 보입니다.

배고픔을 오래 참았습니다.

카메라를 내려놓습니다.

먹는데 집중합니다.

반찬으로 짜장면을 먹습니다.

짧은 시간에 많이 먹었습니다.

배가 부릅니다.

국물은 조금 잡니다.

문득 다이어트가 생각납니다.

조금 남기기로 합니다.

 

 

*오늘의 허세

-진정한 용자는 고추가루를 이빨에 붙이고도 소개팅 할 수 있어야지.

 

 

추천버튼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전 동구 가양2동 169-5 | 대영원
도움말 Daum 지도
Trackback 0 , Comment : 2

[대전/대덕] 10여년간 변함없는 맛의 해장국집 [청주해장국]

2012.07.15 16:30

 

 

 

이번 포스팅은 동사를 줄여 쓰는 포스팅.

10여년 전부터 즐겨찾던 청주해장국.

오래간만에 찾은 대덕특구점.

 

 

 

 


큰지도보기

청주해장국 / -

주소
대전 유성구 도룡동 397-54번지
전화
042-864-0630
설명
-

 

 

 

 

주소는 대전 유성구 도룡동 397-54번지.

전화번호는 042-864-0630.

아침이라 한산.

직영 프랜차이즈.

10여년전 대전 곳곳에서 볼 수 있었슴.

예전같지 않은 지금.

예전같지 않은 가격.

저렴하고 푸짐해서 인기가 많았던 10여년전.

10년 사이에 2,500원 오른 순두부해장국.

엄청난 물가상승에 눈물이.

가까운 도시인 대전과 청주.

70여년 전통의 맛.

1937년 청주 무심천변에 개점해서 70년대 초 대전으로 이전해서 지금에 이르렀다고 함.

청주는 파란색, 해장국은 빨간색.

다른 식당들과 비슷한 물 맛.

다른 음식점과 크게 다르지 않은 앞접시, 그리고 숟가락과 젓가락.

빤간 김치.

이래뵈도 국내산.

푸짐하게 나오는 깍두기.

역시 국내산.

쌈장은 쌈 싸먹을때.

간은 새우젓으로.

반찬은 거의 다 붉은색을 띄고 있슴.

건강에 좋은 양파와 고추.

줄여서 양고.

마늘장아찌는 다섯알.

친구가 주문한 소고기해장국.

소고기의 원산지는 호주.

뚝배기에 담겨나옴.

펄펄 끓고있슴.

벌어지는 입술.

분비되는 군침.

다른 친구가 주문한 콩나물 해장국.

얼큰해 보임.

 

 

 

 

 

내가 좋아하는 순두부해장국.

청주해장국에서는 늘 순두부해장국을 먹는편.

계란 한 알이 따로 나옴.

깨서 넣어먹는 잔재미.

적당하게 갈아져 들어가 있는 두부.

처음에는 밥을 해장국에 적셔서.

반 이상 먹으면 밥을 말아서.

가격은 올랐지만 10여년간 변함없는 맛.

다이어트중이니 밥은 반공기만.

 

 

*오늘의 허세

-밥대신 반찬을

 

 

추천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

 

 

 

 

싸이월드/네이트,다음,네이버,예스24등의 블로거로 활동한지 3년이 다되어가는,

블로거 마늘입니다.
올해 9월 1년간 준비한 제 요리책인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가 발간되었습니다.

마늘의 요리책과 함께 요리왕이 되시길 바랍니다.
요리왕이 무섭다면 요리왕이 되길 원하시는 분들께 선물하셔도 좋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전 유성구 도룡동 397-54 | 청주해장국
도움말 Daum 지도
Trackback 0 , COMMENT 0

[대전/중촌] 대전 중촌동의 정갈한 해장국 맛집 [서울북어]

2012.07.14 14:00

전 날 과음을 합니다.

아침에 일어납니다.

머리가 지끈거립니다.

속도 매슥거립니다.

해장이 절실합니다.

근처에 괜찮은 해장국집들을 떠올려봅니다.

 

설천순대국밥,

오늘 해장하기에는 조금 무겁습니다.

김치찌개만 3대째,

완벽한 해장을 하기에는 조금 부족합니다.

경성복국,

멉니다.

갑자기 황태가 떠오릅니다.

담백하고 시원한 국물이 생각납니다.

중촌동에 좋아하는 북어해장국집이 있습니다.

동생과 함께 이동합니다.

서울북어에 도착합니다.

 

 

 

[대전/중촌] 대전 중촌동의 정갈한 해장국 맛집 [서울북어]

 

 


큰지도보기

서울북어 / 국밥

주소
대전 중구 중촌동 401-25번지
전화
042-253-1374
설명
중촌동 선병원 인근에 자리 잡은 북어 요리 전문 한식당입니다. 회색...

 

 

주소는 대전 중구 중촌동 401-25 입니다.

전화번호는 042-253-1374 입니다.

 

 

점심시간에는 줄을 서야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시계를 봅니다.

2시입니다.

정문을 봅니다

대기하는 손님들이 안보입니다.

다행입니다.

간판위에는 북어 두마리가 보입니다.

해적선이 생각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서울북어의 일부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인다고 합니다.

좋습니다.

서울북어.

대전에 있습니다.

쌀과 김치는 국내산을 씁니다.

북어나 황태는 보통 러시아나 북한산을 씁니다.

자리를 잡습니다.

점원이 옵니다.

한복을 입고 있습니다.

멋집니다.

북어탕을 주문합니다.

황태구이도 주문합니다.

점원이 물통을 가져다줍니다.

술마신 다음 날은 갈증이 심합니다.

물컵에 물을 따릅니다.

한 번에 마십니다.

한 잔을 다시 따릅니다.

반 잔만 마십니다.

테이블에는 냅킨과 후추통이 보입니다.

모두 흰색입니다.

반찬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부추무침이 나옵니다.

군침이 납니다.

김치가 나옵니다.

정갈하게 담겨 나옵니다.

고춧가루가 나옵니다.

필요에 따라 북어탕에 넣어 먹으면 됩니다.

다진 청양고추가 나옵니다.

맵게 먹고 싶을 때 넣어 먹습니다.

정체를 알수 없는 젓갈입니다.

숙취가 올라옵니다.

머리가 아픕니다.

속이 울렁거립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것은 더 이상 궁금하지 않습니다.

백김치가 나옵니다.

젓가락을 움직입니다.

백김치를 먹습니다.

상큼합니다.

부추도 먹습니다.

힘이 납니다.

가운데에 황태구이가 들어갈 자리를 비워놨습니다.

바로 황태구이가 들어옵니다.

중간크기입니다.

가격은 14,000원입니다.

들깨가루가 촘촘히 뿌려져 있습니다.

군침이 올라옵니다.

다시 머리가 지끈거립니다.

현기증이 납니다.

 

 

 

 

 

북어탕이 나옵니다.

가격은 7,000원입니다.

밥도 함께 나옵니다.

윤기가 흐릅니다.

찬송가인 내게 강같은 평화가 생각납니다.

보기에 좋습니다.

벌써부터 해장이 시작됩니다.

북어탕을 한 술 뜹니다.

북어살이 건져져 올라옵니다.

콩나물도 함께 합니다.

한 입에 넣습니다.

오물오물 씹어먹습니다.

황태구이를 한 점 가지고 옵니다.

밥 위에 올립니다.

밥과 함께 먹습니다.

매콤합니다.

좋습니다.

밥을 크게 한 술 뜹니다.

북어탕에 맙니다.

북어탕과 밥을 떠먹습니다.

시원합니다.

속이 좀 달래집니다.

다져진 청양고추를 넣습니다.

얼큰하게 먹어보기로 합니다.

고춧가로도 조금 넣습니다.

땀이 날 듯 합니다.

황태구이를 한 점 집습니다.

그냥 먹습니다.

맛있습니다.

북어탕에 밤이 들어가 있습니다.

먹어봅니다.

답니다.

북어탕 한 그릇을 비웁니다.

해장이 완료됩니다.

황태구이도 모두 먹습니다.

든든합니다.

후식으로 칡즙이 나옵니다.

한 번에 모두 마십니다.

몸이 개운해집니다.

막걸리 한 잔이 생각납니다.

저녁에 마시기로 합니다.

화장실 앞에 세면실이 있습니다.

손을 닦습니다.

깨끗하게 닦습니다.

뽀드득 소리가 납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오늘의 허세

-해장은 미루면 안되지.

 

 

추천버튼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

 

 

 

 

싸이월드/네이트,다음,네이버,예스24등의 블로거로 활동한지 3년이 다되어가는,

블로거 마늘입니다.
올해 9월 1년간 준비한 제 요리책인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가 발간되었습니다.

마늘의 요리책과 함께 요리왕이 되시길 바랍니다.
요리왕이 무섭다면 요리왕이 되길 원하시는 분들께 선물하셔도 좋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전 중구 중촌동 401-25 | 서울북어
도움말 Daum 지도
Trackback 0 , COMMENT 1

[대전/유성] 오리요리를 주문하면 수제비를 주는 수통골 맛집 [도덕봉가든]

2012.07.14 09:00

 

 

수통골에 갑니다.

부모님과 함께 빈계산을 등산합니다.

비가 올 것 같습니다.

정상까지 가기 전에 내려옵니다.

점심입니다.

근처에 좋아하는 식당이 있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이동합니다.

도덕봉 가든에 도착합니다.

수통골 들어가는 다리쪽에 있습니다.

 

 

[대전/유성] 오리요리를 주문하면 수제비를 주는 수통골 맛집 [도덕봉가든]

 

 


큰지도보기

도덕봉가든 / 닭,오리

주소
충남 공주시 반포면 학봉리 635-1번지
전화
042-826-6777
설명
오리고기, 유황오리, 훈제오리전문점.

 

 

 

 

주소는 대전 유성구 덕명동 172-1번지 입니다.

전화번호는 042-825-3777입니다.

2층건물입니다.

도덕동식당안으로 들어갑니다.

손님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카운터에 전화번호를 알려줍니다.

앞으로 9팀이 있습니다.

밖에서 기다립니다.

도덕봉 가든은 한 곳 밖에 없다고 합니다.

참고 합니다.

고의적으로 신발을 가져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혼나야합니다.

20여분을 기다립니다.

전화가 옵니다.

자리가 났다고 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메뉴를 봅니다.

주위를 둘러봅니다.

거의 다 오리훈제를 먹고 있습니다.

오리훈제가 유명한 집입니다.

오리훈제는 생고기보다 짭니다.

짠음식은 겅강에 안 좋습니다.

동충하초한방오리백숙을 먹기로 합니다.

주문합니다.

점원이 물수건을 가져다 줍니다.

손만 닦습니다.

잔에 물을 채웁니다.

부모님은 식전이나 식사할 때 물은 안드십니다.

배워야하는 식습관입니다.

테이블에는 가스렌지가 있습니다.

이따가 오리백숙이 올라갈 예정입니다.

점원이 반찬을 가져다 줍니다.

김치가 나옵니다.

양은 적습니다.

새송이 버섯이 나옵니다.

고소해 보입니다.

고추조림이 나옵니다.

매콤해 보입니다.

전이 나옵니다.

얇습니다.

한장입니다.

무말랭이와 배추가 나옵니다.

오리고기를 싸먹을 때 유용합니다.

무김치가 나옵니다.

소화에 도움을 줍니다.

파인애플 옥수수 샐러드가 나옵니다.

통조림 반찬인것 같습니다.

무와 고추가 어우러져 있습니다.

색깔의 조합은 좋습니다.

큰 그릇이 나옵니다.

오리 뼈를 발라내는 그릇입니다.

앞접시를 올립니다.

숟가락과 젓가락도 준비합니다.

작은 접시에 후추와 소금이 담겨있습니다.

오리고기를 찍어먹으면 됩니다.

동충하초한방오리백숙이 나옵니다.

색깔이 심상치 않습니다.

양은 많습니다.

40,000원입니다.

조리가 되어 나왔습니다.

바로 먹어도 됩니다.

가스렌지를 켭니다.

화력을 높입니다.

뜨겁게 끓여 먹기로 합니다.

큰 망이 보입니다.

안에는 한방약재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국물을 한 술 뜹니다.

한방약재 맛입니다.

국자로 냄비안의 오리를 건집니다.

다리가 건져집니다.

군침이 납니다.

먹기 시작합니다.

뼈가 발라집니다.

맛있습니다.

세명이서 먹기에 많은 양입니다.

오리요리를 주문하면 수제비까지 서비스로 나온다고 합니다.

배가 부르기 시작할 때 까지만 먹습니다.

남은 오리백숙은 포장해 가기로 합니다.

새콤달콤 별미입니다.

세번을 추가로 먹습니다.

수제비가 나옵니다.

오리요리를 주문하면 무료로 먹을 수 있습니다.

정확히는 유황오리훈제와 한방오리백숙을 먹을 때만 무료로 먹을 수 있습니다.

수제비를 앞접시에 덥니다.

바지락 손 수제비입니다.

맛있어 보입니다.

반찬은 김치하나면 충분합니다.

김치는 국내산입니다.

수제비를 먹기 시작합니다.

맛있습니다.

다음에는 수제비만 먹으러 와도 될 것 같습니다.

부모님도 좋아하십니다.

순식간에 수제비가 없어집니다.

배도 불러옵니다.

입구를 봅니다.

아직도 손님이 많습니다.

대기하는 분들을 위해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계산을 합니다.

도덕봉가든에서 나옵니다.

밖에서는 표고버섯과 파프리카를 팔고 있습니다.

살까말까 3분간 고민합니다.

그냥 가기로 합니다.

오리백숙은 부모님의 저녁식탁에 올라갈 것 샅습니다.

배가 제법 부릅니다.

소롸를 시킬겸 비가 올때까지 조금 걷습니다.

 

 

 

*오늘의 허세

-52 는 10.

 

 

 

 

 

 

싸이월드/네이트,다음,네이버,예스24등의 블로거로 활동한지 3년이 다되어가는,

블로거 마늘입니다.
올해 9월 1년간 준비한 제 요리책인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가 발간되었습니다.

마늘의 요리책과 함께 요리왕이 되시길 바랍니다.
요리왕이 무섭다면 요리왕이 되길 원하시는 분들께 선물하셔도 좋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충남 공주시 반포면 학봉리 635-1 | 도덕봉가든
도움말 Daum 지도
Trackback 0 , Comment : 2

[대전/만년] 반찬만으로도 배가 부른 대전의 정식집 [대나무통밥맛정식]

2012.07.12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