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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의 블로그가 한국 블로그 어워드의 후보로 뽑혔습니다.!!

2013.03.22 20:33

2009년부터 시작된 한국 블로그 어워드는 해당 분야에서 가장 권위있고, 공신력이 있는 어워드입니다.

우수 블로거 및 일반 블로거들에게 콘텐츠 생산의 동기 부여를 유발하고,

양질의 콘텐츠 생산의 촉매제가 됨과 동시에 블로그서비스 사업자들에게는

자사 서비스 내에 우수한 블로거들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행사입니다. 

이번 네번째 행사에서 취미/여가부분의 후보로 올랐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한 지 4년정도 된 것 같은데,

블로거들의 행사가 있다는 건 처음 안 것 같습니다.

네이트/싸이,다음,네이버,yes24등 포털사이트들의 블로거들이 매년 모여 열리는 큰 어워드입니다.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간 블로그를 해온 것에 대한 중간결산 정도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재미있게 봐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즐겁고 유쾌한 블로거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한국 블로그 어워드의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추천이 가능합니다.

링크는 http://snsawards.com/iblog/vote2012_04/1579 입니다.

그간 제 블로그를 재미있게 봐주신 분들,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힘이 납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래의 한국블로그 어워드 엠블럼을 누르셔도 추천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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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목일 다음날을 맞아 정리해 보는 나의 소셜

2012.04.16 16:00

식목일 다음날입니다

4월 6일입니다.

처음으로 제가 관리하는 소셜들을 정리해보기로 합니다.

 

1.네이트/싸이월드

 

 

 

 

 

 

 

주소 - http://www.cyworld.com/djmanul

 

1.처음으로 시작한 블로그.

2.일주일에 두번정도 25곡의 bgm을 바꾸어준다.

3.네이트/싸이월드의 bgm은 2000곡정도 있다.

4.한곡당 600원이니 총1,200,000원이다.

5.그 중 2~30곡은 선물 받았으니 18,000원을 빼면 된다.

6.그간 찍었던 사진들을 메인화면에 띄워놓았다.

7.1년전부터 허세게임을 개발중이다.

8.허세만 늘었다.

9.직접 쓴 요리책인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광고를 매일 하고 있다.

10.3년연속 네이트.싸이월드의 파워블로거인 탑100으로 선정되었다.

11.미니홈피와 연동되어있다.

12.올블릿 광고를 달수있다.

13.올블릿광고의 수익은 6개월에 20만원정도이다.

14.20만원은 작지도 크지도 않은돈이다.

15.20만원으로는 6개월마다 내 건강을 위해 영양제를 사고 있다.

16.포스팅 밑에 작은 공감버튼이 있다.

17.좀 커졌으면 한다.

 

2.다음블로그

 

 

주소 - http://blog.daum.net/djmanul/

 

1.작년 다음 우수블로거였다.

2.다음뷰 시스템은 마음에 든다.

3.사람들이 의외로 다음뷰 손가락 추천버튼을 안누른다.

4.손가락 추천버튼의 카운트가 올라가면 힘이 난다.

5.다음블로그의 주제는 메리크리스마스이다.

6.bgm도 크리스마스 음악으로 깔아두었다.

7.여름에 하루쯤은 눈이 펑펑왔으면 좋겠다.

8.미즈쿡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9.배경 꾸미는 방법을 몰라 기본으로 제공괴는 툴로 배경을 만들어 놨다.

10.즐겨찾기가 늘지 않아 조금 우울하다.

11.우울하다는 영어로 글루미다.

12.글루미로 시작하는 영화는 글루미선데이다.

13.글루는 문구용 접착제 이기도 하다.

14.글루 하고 한칸 띠고 미 하면 glue me 가 된다.

15.문구용 접착제 나를 이라는 뜻이다.

 

3.네이버 블로그

 

 

주소 - http://blog.naver.com/djmanul

 

1.이년전 공포영화 무섭게 보기라는 포스팅으로 하루에 60만명이 들어왔다.

2.그때 네이버 블로그의 파워를 알았다.

3.이상하게 정이 안간다.

4.네이버의 상징색은 녹색이다.

5.오늘은 식목일 다음날이다.

6.bgm은 손지연의 그리워져라이다.

7.블로그가 중고나라 카페와 연동이 되어있다.

6그래서 가끔 중고물건을 팔때 날 알아보는 사람이 있다.

7.만원이하의 물건을 팔 때 날 알아보면 민망하다.

8.네이버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배경을 쓰고 있다.

9.글을 쓰면 콩이라는 걸 받는데 어디에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다.

10.실제로 콩을 주었으면 좋겠다.

 

4.티스토리

 

 

주소 - http://manulc.tistory.com/

 

1.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는 사람에게 최적화 되어 있는 블로그다.

2.html에 대해 전혀 모른다.

3.예전에 오작가가 디자인을 해주었다.

4.html을 공부해 바꾸고 싶다.

5.얼마전 알게된 민지라는 동생이 홈페이지 만들 줄 안다고 했다.

6.부탁을 했다.

7.사실은 홈페이지 잘 못만든다며 맛집이나 함께 가자는 답변을 들었다.

8.맛집만큼은 내가 잘 안다.

9.2개월째 홈페이지 만드는 법 공부중인 사촌동생 민관이의 실력이 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10.티스토리에는 광고를 자유롭게 달수있다.

11.역시 html에 대해 잘 알아야한다.

12.기본 광고만 달고 있다.

13.지금까지의 수익은 3만원이다.

 

5.YES24

 

 

주소 - http://blog.yes24.com/k-djmanul

 

1.파워문화 블로거와 스타블로거로 활동하고 있다.

2.책에 대한 베너를 달아 수익을 얻을 수 있다.

3.3년간 활동해서 5,000원을 받았다.

4.파워문화블로그에게는 6개월 동안 50,000원의 상품권이 지급된다.

5.작년 6개월간 파워문화 블로그로 활동했다.

6.덕분에 돈주고 사기 아까운 책과 만화책등을 실컷 사봤다.

7.배경에는 앨리스가 그려져 있다.

8.손에 바구니를 들고있다.

9.배고프다.

10.바구니 안에는 음식이 들어있을 것 같다.

 

6.페이스북

 

 

주소 - http://www.facebook.com/#!/namanul (나동주) 로 검색하면 나온다.

 

1.심플하다.

2.시작한 지 얼마 안되었다.

3.페북을 볼 때 마다 우울해진다.

4.그래서 친구들의 글에는 왠만해서는 좋아요를 눌러준다.

5.댓글 달기는 귀찮다.

6.오랫동안 안 본 친구들의 소식을 알 수 있어 좋다.

7.핸드폰에서 바로 올릴 수 있어 좋다.

8.난 주로 맛집 사진과 요리사진들로 허세를 떤다.

9.그래도 좋아요를 눌러주고 댓글을 달아주는 친구들이 고맙다.

10.사진정리와 글정리 하는 것이 복잡하다.

11.조금하다보면 질린다.

12.질려도 꾸준하게 하다 보면 허세가 더 늘게 된다.

13.울트라멘을 거꾸로 쓰면 멘라트울이다.

 

7.트위터

 

 

주소 - https://twitter.com/#!/DJNMANUL

 

1.심플하다.

2.다른 사람의 트윗은 왠만해서는 안본다.

3.내 트윗만 올린다.

4.핸드폰과 연동되어 있어 사진을 올리기 편하다.

5.지하철이나 버스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한번에 몰아서 본다.

 

8.미니홈피

 

 

주소 - www.cyworld.com.djn

 

1.내가 하고 있는 소셜 중 가장 오래되었다.

2.사진첩과 다이어리, 게시판등은 페이스북보다 훨씬 좋다.

3.7년전 오늘이라는 폴더로 7년전 오늘 있었던 일들을 올리고 있다.

4.일촌이 아니면 볼 수 없는 사진들이 있다.

5.부분공개를 해놨다.

6.미니홈피의 사진들을 모두 전체공개로 바꾸면 1시간안에 암살당할 것이다.

7.네이트 블로그와 연동이 되어있다.

8.bgm은 2,000곡 정도 있지만 한 곡만 선택해 올려놓고 있다.

9.게시판의 비공개 글들은 지금 작업하고 있는 시나리오에 도움을 주고 있다.

10.싸이월드와 네이트를 10년 가까이 쓰고 있는데 이벤트 한번 당첨되지 않았다.

11.이벤트 하면 친구 길벗의 나우누리 아이디가 생각난다.

12.이벤트 길.

13.올레길을 걷고 싶어졌다.

14.이번달 안에 가기로 마음을 먹었다.

 

p.s 이 모든 소셜에 한 번에 같은 글을 올릴 수 있는 어플이 있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

 

.

 

 

 

 

싸이월드/네이트,다음,네이버,예스24등의 블로거로 활동한지 3년이 다되어가는,

블로거 마늘입니다.
올해 9월 1년간 준비한 제 요리책인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가 발간되었습니다.

마늘의 요리책과 함께 요리왕이 되시길 바랍니다.
요리왕이 무섭다면 요리왕이 되길 원하시는 분들께 선물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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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의 333 이벤트] 첫번째 삼년 연속 탑백 블로거 이벤트 - 댓글,스크랩,공감하고 푸짐한 선물을 받자

2011.12.19 12:24

 

 

 

 

 

2009 TOP100 2010 TOP100 2011 TOP100
 
 
 
 
 
 
 
 
 
많은 분들의 성원해 주신 덕분에 네이트/싸이월드에서 삼년연속 탭백 블로그가 되었습니다.
 
네이트/싸이월드 뿐 아니라 다음과 예스24에서도 우수문화블로거로 활동할 수 있게 성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성원에 보답하고자 3년 연속 탑백 블로거가 된 기념으로 333이벤트를 준비해봅니다.
 
 
 
 
 
 
 
그 첫번째 이벤트
 
 
 
 
이 이벤트를 스크랩,공감,손가락 추천버튼(페이스북,트위터)등으로 알려주고 댓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간단합니다.
 
simple is the best
 
마감일을 12월 29일이고 12월 31일까지 공명정대한 나홀로 싱글의 심사를 통해 경품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품
 
 
1.정체모를 무언가                                                 - 3명
2.사인이 들어간 마늘의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 책        - 3명
3.싸이월드/네이트 노래 3곡                                    - 3명
4.싸이월드/네이트 노래 1곡                                    - 10명
5.감사하는 나의 마음                                             -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두번째 이벤트는 2~3일내에 머리를 쥐어짜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홍보시간.
 
 
 
 
 
 
 
싸이월드/네이트,다음,네이버,예스24등의 블로거로 활동한지 3년이 다되어가는,
 
 

 

 
 
블로거 마늘입니다.
 
올해 9월 1년간 준비한 제 요리책인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가 발간되었습니다.
 
 
 
 

 

 

 

 

10월 3일에는 강남교보문고에서도 사인회를 열었습니다.

 

 

 

 

 

 
 
 
이날 너무 많은 분들이 오셔서 교보문고 일대에 교통경찰이 10명이나 추가 배치되는 상황이 벌어졌다고 합니다.
 
 
 
 

 

 

 

거짓말 하면 대머리 됩니다.

 

 

 

 

 

 

 

추운 겨울,

 

 

 

 

 

 

 
마늘의 요리책과 함께 요리왕이 되시길 바랍니다.
요리왕이 무섭다면 요리왕이 되길 원하시는 분들께 선물하셔도 좋습니다.
 
 
 
 
 
 
마늘의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는 각종 서점과 예스24,교보문고,알라딘등의 인터넷 서점에서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세부 정보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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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3] <언차티드 2:UNCHARTED 2 황금도와 사라진 함대> 21~24

2009.10.27 02:06

PS3 언차티드2 : 황금도와 사라진 함대 / 언챠티드 / 2차선주문판 / 10월 23월 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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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가볍게 풀었습니다.

무겁게 풀면 졸립니다.

적당한 것이 좋습니다.

21화가 시작됩니다.

 

 

네이트가 트럭에 매달린 채로 게임이 시작됩니다.

암습으로 적을 가볍게 처리합니다.

트럭과 트럭사이를 점프합니다.

스테이지가 진행됩니다.

어렵지는 않습니다.

 

 

엘리나가 구해주러 옵니다.

엘리나는 공격하고 있는 트럭을 공격합니다.

 

 

엘리나와 재회합니다.

어려움은 없는 스테이지입니다.

두세번 죽다보면 타이밍을 알게됩니다.

인생에서 타이밍은 중요합니다.

때를 놓치지 않도록 합니다.

22화로 넘어갑니다.

 

 

앵글이 좋습니다.

카메라의 움직임도 만족스럽습니다.

 

 

엘리나와 네이트는 절벽에서 게임을 시작합니다.

조심스럽게 절벽을 타면서 진행합니다.

보이는 적들은 암습을 합니다.

2회차 플레이가 되니 닌자놀이에 맛이 들립니다.

가능하면 총을 쓰지않고 적들을 처리합니다.

 

 

다수의 적들이 등장합니다.

은폐,엄폐를 해가며 적들을 공격합니다.

 

 

네이트의 악력은 굉장합니다.

게임내내 매달리고 올라갑니다.

강인한 체력이 부럽습니다.

 

 

보기만 해도 아찔합니다.

가끔 꿈에 비슷한 광경이 나옵니다.

꿈을 어느정도 조정할 수 있습니다.

보통의 경우 날아갑니다.

 

 

벼랑에서 뛰다가 손으로 잡아주는 연출은 많습니다.

봐도봐도 아찔합니다.

 

 

셰이퍼는 라자네비치에게 잡혀갑니다.

서두릅니다.

 

 

이번에는 네이트가 구조를 당합니다.

바닥을 봅니다.

까마득하게 멉니다.

 

 

23화가 진행됩니다.

적들의 화력이 강해집니다.

RPG7도 자주 나옵니다.

강력한 로켓포입니다.

적의 무기를 주어서 역습을 합니다.

통쾌합니다.

게임 속 악당이지만 뜻하지 않은 죽음은 안타깝습니다.

 

 

저격병도 등장합니다.

저격용 라이플을 이용하여 처리합니다.

저격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떨어질까 무섭습니다.

조심스럽게 진행합니다.

 

 

오래간만에 퍼즐방이 나옵니다.

샐렉트 버튼이 뜹니다.

누릅니다.

 

 

수첩이 열립니다.

이런저런 정보들이 있습니다.

 

 

그림과 글씨를 참조합니다.

퍼즐을 풀어나갑니다.

일러스트가 귀엽습니다.

퍼즐이 풀립니다.

 

 

나갈수 있게 도와주는 장치가 올라옵니다.

 

 

출구가 열립니다.

출구로 나갑니다.

 

 

위에 로프가 보입니다.

세모버튼을 누릅니다.

로프를 타고 내려갑니다.

적들이 많습니다.

화력도 강합니다.

조심스럽게 한명씩 해치워갑니다.

엘리나도 도와줍니다. 

 

 

적들을 모두 해치웁니다.

입구를 열게 해주는 무언가가 나옵니다.

엘리나와 함께 돌립니다.

 

 

계단이 내려가며 문이 열립니다.

신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24화입니다.

슬슬 게임이 막바지에 이릅니다.

라자네비치가 등장합니다.

악당의 보스입니다.

인질을 잡습니다.

샹바라로 가는길을 열라고 합니다.

싫습니다.

게임입니다.

선택은 없습니다.

열어야 합니다.

플린과 함께 이동합니다.

 

 

이동에 어려운 부분은 없습니다.

 

 

플린이 도와줍니다.

 

 

첩첩산중입니다.

 

 

퍼즐이 나옵니다.

후반부로 갈수록 퍼즐이 많습니다.

다른게임들에 비해 퍼즐이 단순해서 좋습니다.

SIMPLE IS THE BEST!

 

 

길이 열립니다.

 

 

그리고 괴물들이 등장합니다.

죽이기가 쉽지 않습니다.

도망다닙니다.

 

 

괴물들을 피하다 보면 자동으로 괴물에게 공격을 당하는 씬이 나옵니다.

위험합니다.

 

 

라자네비치가 구해줍니다.

 

 

괴물의 얼굴이 무시무시합니다.

 

 

열어보니 이상한 인간이 보입니다.

무단침입자를 쫒는 수호자야... 허수아비라고나 할까.

 

장시간 게임을 했습니다.

끝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잠시 고민합니다.

빨리 끝내기로 합니다.

다음화로 넘어갑니다.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추천 꾸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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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3] <언차티드 2:UNCHARTED 2 황금도와 사라진 함대> 9~12

2009.10.21 18:09

 

 

[PS3] 언차티드 2 - 황금도와 사라진 함대(UNCHARTED2) 한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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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습니다.

김치찌개를 끓여 먹습니다.

맛있습니다.

설겆이를 꼼꼼히 합니다.

수건으로 손을 닦습니다.

PS3의 전원버튼을 누릅니다.

<언차티드2>를 이어서 플레이합니다.

 

 

9화입니다.

광명의 길입니다.

사원의 내부에서 진행합니다.

 

 

황금도는 게임에 있어 중요한 아이템입니다.

개인적으로 쓸 수는 없습니다.

이벤트용입니다.

 

 

거대한 황금도가 보입니다.

홈이 보입니다.

매달립니다.

퍼즐들을 하나씩 맞추어 나갑니다.

 

 

어렵지는 않습니다.

잘 매달리고 잘 떨어지면 큰 문제 없습니다.

거울을 조종합니다.

길이 열립니다.

지하로 들어갑니다.

정보를 얻습니다.

다시 나옵니다.

적들이 등장합니다.

어려운 모드입니다.

생각보다 많이 어렵지는 않습니다.

 

 

10화입니다.

사원을 탈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출구는 외길입니다.

인생은 나그네길 입니다.

 

 

적이 죽습니다.

방패를 떨굽니다.

유용합니다.

총알을 막으면서 적들을 죽입니다.

 

 

출구가 얼마 안남았습니다.

힘을 냅니다.

 

 

출구로 나옵니다.

적들이 보입니다.

엘리나와 제프도 보입니다.

적들을 해치웁니다.

 

 

제프가 부상을 당했습니다.

아파보입니다.

아픈것은 무섭습니다.

무서운건 귀신입니다.

귀신은 밤에 보입니다.

 

 

제프님을 모시고 탈출을 해야합니다.

한손으로 제프를 부축하고 있습니다.

권총밖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탱크와 로켓포도 등장합니다.

주의해가며 진행합니다.

 

 

그래, 노력했는데 안되는 걸 어떡해.

 

제프는 악당들의 손에 죽습니다.

악당은 무섭습니다.

엘리나와 함께 탈출합니다.

 

 

빠른 움직임만이 살 길입니다.

시점이 바뀝니다.

혼동됩니다.

두세번 죽으면 감이 옵니다.

감은 홍시가 맛있습니다.

 

 

게임 중간중간에 아슬아슬한 연출이 많습니다.

긴장합니다.

 

 

엘리나는 1편의 여자 주인공입니다.

야릇한 장면이 연출될 뻔 합니다.

야릇한 장면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아쉽습니다.

 

 

12화입니다.

기차를 탑승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악당에게 잡혔을때 모든 무기를 탈취당했습니다.

조용히 암습을 합니다.

적들의 무기를 빼앗습니다.

트로피, <5명 연속 암습하기> 좋은 스테이지 입니다.

<언차티드>는 1편부터 트로피 모으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다리를 내려야 합니다.

이곳 저곳 뛰어다닙니다.

적들이 등장합니다.

간판을 앞뒤로 넘어다닙니다.

총격전을 벌입니다.

다리가 내려옵니다.

엘리나와는 갈라집니다.

혼자 이동합니다.

 

 

시원하게 내려갑니다.

 

 

진행에 어려움은 없습니다.

일방통행입니다.

열차를 조종해서 밖으로 나갑니다.

 

 

적들이 많습니다.

특히 스코프를 써는 적들은 미리 처리해야 진행이 쉽습니다.

적들을 죽이다 보면 엘리나가 옵니다.

 

 

군용짚을 타고 전장을 탈출합니다.

뒷목이 땡깁니다.

오랜시간 게임을 했습니다.

리뷰를 쓰면서 게임을 하려니 손이 더 많이 갑니다.

잠시 패드를 놓습니다.

자전거를 타러 나갑니다.

날씨가 좋습니다.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추천 꾸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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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3] <언차티드 2:UNCHARTED 2 황금도와 사라진 함대> 5~8

2009.10.2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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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지 5가 시작됩니다.

스타트 버튼을 누릅니다.

스트레칭을 합니다.

물구나무 서기도 합니다.

오랜시간 게임에 집중하면 몸이 상합니다.

다시 자리에 앉습니다.

패드를 잡습니다.

스타트 버튼을 누릅니다.

 

 

5화는 시가전입니다.

 

 

스테이지가 시작함과 동시에 트럭이 달려옵니다.

난사기술을 배웁니다.

어렵지는 않습니다.

뛰면서 총을 쏩니다.

 

 

저항군과 적들의 싸움이 시작됩니다.

암습을 하기 좋은 스테이지입니다.

 

 

길이 막힙니다.

도움말 기능을 켜두었습니다.

도움이 됩니다.

보통의 경우 돌아다니다 보면 세모버튼 표시가 뜹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딘가 매달릴 곳이 있다는 것입니다.

 

 

매달릴 곳을 찾습니다.

헤어진 이성친구에게 매달리지는 않도록 합니다.

되돌아 오는 것은 상처입은 자존심뿐입니다.

 

 

이동할 곳이 없을때는 천장을 바라보는 것도 좋습니다.

구멍 똟려 있는 곳이 많습니다.

저의 구멍은 정에 약하다는 것입니다.

게으르다는 것도 저의 구멍입니다.

 

 

핼기가 등장합니다.

<말도안돼>는 예전 <모자이크>1집에 실려 있던 노래입니다.

고등학교때 많이 들었습니다.

당시에는 역기도 많이 들었습니다.

 

 

어려운 모드입니다.

총격전에서 많이 죽습니다.

몇번 죽다보면 패턴이 생깁니다.

 

 

뭐,그럴만한 가치가 있잖아.

제작진들은 클로에를 좋아하는 듯 합니다.

엉덩이를 부각시키는 컷이 많습니다.

 

 

길이 안보일때는 주변을 둘러봅니다.

반드시 어딘가 매달릴 곳이 있습니다.

 

 

막히면 주변을 걸어다닙니다.

세모가 뜹니다.

힌트가 나옵니다.

 

 

진행은 빠릅니다.

어느새 6화까지 진행됩니다.

전투가 많습니다.

어렵지는 않습니다.

 

 

상황을 봐가며 암습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닌자가 된 느낌입니다.

 

 

마을의 이곳저곳에서 불이 납니다.

전쟁은 무섭습니다.

 

 

길이 막힙니다.

주위를 둘러봅니다.

빙고.

사다리가 보입니다.

클로에를 올려줍니다.

 

 

옥상에 올라가면 풀이 보입니다.

수영을 합니다.

마르코 폴로를 불러줍니다.

여유로움이 좋습니다.

 

 

언차티드2의 그래픽은 굉장합니다.

입이 벌어집니다.

벌레가 안들어오도록 조심합니다.

 

 

1회차 플레이할때 길을 못찾아 헤매던 곳입니다.

벽을 타고 올라갑니다.

 

 

줄을 타고 다른빌딩으로 넘어 갑니다.

 

 

핼기와 전투가 시작됩니다.

어렵지는 않습니다.

 

 

체력이 깍이면 빌딩 뒤에 매달려서 체력을 회복합니다.

핼기를 파괴합니다.

 

 

7화.

아,다음은 또 뭐야?

전작에서 네이트와 연인이었던 엘레나 일행과 합류합니다.

어려운 부분은 없습니다.

일방통행식 진행입니다.

 

 

간단한 퍼즐도 나옵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사원에 도착합니다.

그래픽은 좋습니다.

 

 

8화.

도시의 비밀.

조용해서 좋습니다.

우리나라의 소음공해는 굉장합니다.

골목길에서 클락션을 울리는 행위는 삼가합니다.

 

 

퍼즐이 나옵니다.

친절하게 셀렉트키를 누르라고 표시됩니다.

셀렉트키를 누릅니다.

 

 

드레이크의 일지는 중간중간 퍼즐을 푸는데 도움이 됩니다.

김치찌개를 끓이는 데 도움을 주지는 않습니다.

혼동하면 큰일납니다.

퍼즐을 간단하게 풉니다.

코도 풉니다.

 

 

9스테이지로 넘어가는 도중 함정에 빠집니다.

위에서 가시천장이 내려옵니다.

긴장감 넘칩니다.

퍼즐은 어렵지 않습니다.

간단하게 해결합니다.

배가 고파옵니다.

점심을 해결하기로 합니다.

스타트 버튼을 누릅니다.

게임을 일시 정지 시킵니다.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추천 꾸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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