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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명산 40에 도전하다. 열세번째 산 등산 관악산 정상 연주대 등산

2013.05.28 20:00

국내 명산 40곳 중 한 곳인 관악산을 등산할 차례입니다.

관악산은 서울과 과천에 걸쳐있는 산입니다.

집 근처에 있어서 평상시에도 가끔씩 올라가는 산입니다.

이번에는 과천쪽에서 올라가기로 합니다.

 

 

지하철 과천정부청사 11번 출구로 나옵니다.

 

 

에스켈레이터를 타고 올라갑니다.

 

 

멀리에 나무가 보이는 쪽으로 걸어갑니다.

 

 

관악산 연주암과 연주대 등산코스가 보입니다.

 

 

길을 따라 걸어갑니다.

 

 

등산 전 몸을 풀며 올라가기 좋은 길입니다.

 

 

관악산 연주대 과천정부청사쪽 입구에 도착합니다.

등산코스를 훑어봅니다.

과천정부청사에서 연주대를 올라가는 등산로는 관악산 등산로중 가장 짧은 코스입니다.

3.2km정도 올라가면 됩니다.

 

 

바른 등산 안내가 보입니다.

그림을 보고 몸을 풀어줍니다.

 

 

등산을 시작합니다.

계곡물이 보입니다.

물이 맑습니다.

자연은 아끼고 보호해서 후손들에게 물려줍니다.

 

 

토요일입니다.

등산객이 많습니다.

 

 

관악산의 관광지의 거리들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3.2km면 빨리 올라가면 40분 정도면 올라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점집인 것 같습니다.

태극기가 많이 걸려 있습니다.

재미있습니다.

 

 

처음에는 걷기 좋은 길이 이어집니다.

 

 

가족단위의 등산객이 많습니다.

 

 

홀로 등산하는 등산객도 있습니다.

뒷 모습은 고등학생 느낌입니다.

 

 

초반 1~20분까지는 전혀 힘이 들지 않습니다.

가볍게 올라갑니다.

 

 

 

깔딱고개가 등장합니다.

조금 어려운 코스가 나왔습니다.

 

 

깔딱고개도 딱히 어렵지는 않습니다.

중간에 아이스크림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나무아비타불.

아이스크림은 못본척 합니다.

 

 

조금 어려운 길이 이어집니다.

 

 

중간에는 약수터가 있습니다.

약수를 한 잔 마십니다.

시원합니다.

 

 

앞쪽에 연주암이 보입니다.

거의 다 왔습니다.

 

 

산사음악회를 하고 있습니다.

즐거울 것 같습니다.

일단 연주대까지는 서둘러 올라가기로 합니다.

 

 

산 속에 있는 절을 보면 신기합니다.

 

 

 

 

 

500여m만 올라가면 연주대 정상입니다.

마지막 구간이 조금 힘이 듭니다.

함께 온 수빈이는 이미 지쳐있습니다.

올라가는 속도가 많이 느립니다.

 

 

관악산 연주대에 거의 다 도착합니다.

 

 

연주대에 도착하기 전에 연주대에 관한 글이 적혀있습니다.

글을 읽어봅니다.

<관악산의 봉우리 중에 죽순이 솟아오른 듯한 모양을 한 기암절벽이 있는데, 그 위에 석축을 쌓고 자리잡은 암자를 연주대라 한다. 원래는 의상대사가 문무왕 17년(677)에 암자를 세우면서 ‘의상대’라 이름했었는데, 고려 멸망 후 조선을 반대하며 고려에 충성을 다하던 유신들이 이곳에 모여, 멀리 개경쪽을 바라보며 고려를 그리워하여 연주대(戀主臺)로 이름을 고쳐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또한 조선 태종(재위 1400∼1418)이 셋째왕자 충녕대군을 장차 태자로 책봉하려 하자 이를 눈치챈 첫째 양녕과 둘째 효령대군이 궁을 나와 관악산에 입산 수도하면서, 이 연주대에 올라 왕궁을 바라보며 왕좌를 그리워하였다는 전설도 전해진다. 연주대에 얽힌 이러한 이야기들은 모두 연민을 불러 일으키는 내용인데, 이것은 연주대 주변 경관이 매우 뛰어난 절경인데다 한눈에 멀리까지 내려다 볼 수 있기 때문에 붙여진 것으로 여겨진다. 지금의 건물은 3평 남짓한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며, 조선 후기에 지어진 것이다. 이곳에는 석가모니와 나한들을 모시는 불당인 응진전이 있다.>

등산을 다니다보면 자연스럽게 역사공부를 하게됩니다.

 

 

등산하는 데 힘이 듭니다.

자꾸 땅을 쳐다보게 됩니다.

 

 

관악산 연주대에 도착합니다.

등산객이 많습니다.

 

 

젊은 친구들도 많습니다.

건강한 젊음이 좋습니다.

 

 

관악산 연주봉은 629m입니다.

높지는 않습니다.

 

 

연주대 위쪽에는 큰 바위가 있습니다.

바위 위에 올라갑니다.

주변을 살펴봅니다.

호흡도 크게 합니다.

상쾌합니다.

 

 

수빈이는 지쳤습니다.

많이 힘이 든 표정입니다.

 

 

20분 정도 쉽니다.

수빈이의 체력이 회복됩니다.

관악산 연주대에서 내려가기 시작합니다.

 

 

수빈이의 다리가 풀렸습니다.

비틀비틀 내려갑니다.

 

 

하행하는 길 중턱에 생막걸리를 팔고 있습니다.

한 잔에 3,000원입니다.

생막걸리를 한 잔 주문합니다.

 

 

안주는 김치와 멸치입니다.

오이도 있습니다.

 

 

막걸리는 그릇에 가득 담겨 있습니다.

한 모금 마십니다.

시원합니다.

단맛은 없습니다.

아쉽습니다.

반 정도 마십니다.

배불러서 다는 못 마십니다.

 

 

다시 산을 내려가기 시작합니다.

 

 

수빈이의 등산화는 새등산화입니다.

발이 아프다고 합니다.

신발을 벗고 산을 내려갑니다.

 

 

운동화를 신고 왔습니다.

낮은 산이라 운동화를 신어도 어려움은 없습니다.

 

 

오전에 봤던 점집이 보입니다.

거의 다 내려왔다는 증거입니다.

힘을 내서 내려갑니다.

관악산에서 내려옵니다.

과천정부청사역입니다.

출출합니다.

시원한 음식이 먹고 싶습니다.

시원한 음식하니 냉면이 떠오릅니다.

냉면하니 필동면옥이 떠오릅니다.

지하철을 타고 필동으로 향합니다.

 

 

필동에 도착합니다.

필동면옥으로 향합니다.

 

 

필동면옥에 도착합니다.

서둘러 안으로 들어갑니다.

예전처럼 대기시간이 있지는 않습니다.

다행입니다.

자리를 잡습니다.

바로 냉면을 주문합니다.

 

보기만해도 시원합니다.

 

마늘의 다른 소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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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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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시흥동에서 출발해서 서울대 입구까지 관악산 등산

2012.06.03 08:00

 

루이자 집에서 파티가 열립니다.

오래간만에 반가운 사람들을 많이 봅니다.

거하게 한 잔 합니다.

많이 걸었습니다.

조금만 마셔도 금방 취합니다.

1시 전에 방으로 들어갑니다.

잠이 듭니다.

눈을 뜹니다.

아침입니다.

날씨가 좋습니다.

등산이 하고 싶어집니다.

시계를 봅니다.

아침 8시입니다.

거실에서 자고 있는 사람들을 모두 깨웁니다.

다들 쉽게 일어나지 않습니다.

루이자만 벌떡 일어납니다.

일단 일어난 사람들끼리 등산 갈 준비를 합니다.

0225 020 입니다.

루이자의 집을 나섭니다.

택시를 타고 금천구 시흥동으로 이동합니다.

이동하는 중 김밥을 삽니다.

산에 올라가서 아침으로 먹기로 합니다.

금천구 시흥동 천주교 성당 앞에서 내립니다.

성당 옆길을 따라 올라갑니다.

루이자와 은희와 함께 갑니다.

쭉 가면 관악산이 있습니다.

시흥동 관악산 초입부에 도착합니다.

 

 

 

 


큰지도보기

관악산 / 산

주소
서울 관악구 신림9동 , 경기도 과천시, 안양시
전화
02-880-3692
설명
1968년에 건설부 고시 제34호로 도시자연공원으로 지정, 오늘날에...

 

 

 

 

 

 

옆길을 따라 올라갑니다.

지도를 봅니다.

밝은 산길입니다.

 

 

 

 

 

 

 

 

 

중간에 갈림길이 있습니다.

한우물과 석수역으로 나누어 갈 수 있습니다.

한우물 쪽으로 가면 관악산 삼막사 쪽이 나옵니다.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나무계단이 보입니다.

천천히 올라갑니다.

우측 옆에는 철조망이 보입니다.

길만 따라 갑니다.

철조망 너머로는 학교가 보입니다.

중간중간 쓰러진 나무가 보입니다.

김민우 2집의 타버린 나무가 생각납니다.

제법 올라온 듯 합니다.

은희와 루이자는 뒤에서 열심히 따라옵니다.

오르막길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중간중간 평평하게 걷기 좋은 길도 나옵니다.

숨박꼭질 하기 좋은 공터가 보입니다.

오늘은 그냥 넘어갑니다.

녹색이 눈을 깨끗하게 만들어 줍니다.

나무사이로 하늘이 보입니다.

파랗습니다.

10시입니다.

배가 고픕니다.

벤치에 앉습니다.

김밥을 먹기로 합니다.

김밥은 세줄을 사왔습니다.

한 줄씩 나누어 먹습니다.

물도 마십니다.

잠시 쉽니다.

다시 힘을 내서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중간에 잘린 나무가 보입니다.

나이테를 관찰합니다.

바람이 솔솔 붑니다.

땀을 식혀줍니다.

이정표가 보입니다.

서울대 쪽으로 향합니다.

은희는 중간중간 사진을 찍습니다.

그런 은희를 찍습니다.

꽤 올라왔습니다.

나무사이로 보이는 조망이 멋집니다.

다시 이정표가 보입니다.

한우물쪽으로 걸어갑니다.

크게 가파른 곳은 없습니다.

가볍게 산을 올라갑니다.

다시 이정표가 보입니다.

무조건 한우물만 팝니다.

돌더미가 보입니다.

돌을 하나 얹습니다.

소원을 빕니다.

조금 가파른 돌길입니다.

미끄러지지 않게 조심하며 올라갑니다.

루이자와 은희도 조심하며 올라옵니다.

다시 걷기 좋은 흙길이 나옵니다.

작은 봉우리에 도착합니다.

기념사진을 찍습니다.

음료수와 술을 팔고 있습니다.

아직은 때가 아닙니다.

 

 

 

 

 

 

 

 

끝에 보이는 산까지 가야합니다.

힘을 냅니다.

낭만이라는 단어가 떠오릅니다.

호박벌이 보입니다.

무섭습니다.

은희와 루이자도 기념사진을 찍습니다.

둘을 한 앵글에 넣어봅니다.

다시 걷기시작합니다.

산악사고와 산불신고 안내가 보입니다.

참고합니다.

화이팅합니다.

무리하지 않습니다.

안전이 중요합니다.

등산객들이 늘어납니다.

핼기장입니다.

어릴 때 여기까지 종종 놀러오곤 했습니다.

심호흡을 크게 하면서 걷습니다.

한우물 근처에 도착합니다.

1시간 정도 올라왔습니다.

다시 이정표가 보입니다.

삼막사쪽으로 향합니다.

우측에 큰 바위가 보입니다.

밀어봅니다.

꿈쩍도 안합니다.

등산객들이 더 늘었습니다.

이동속도가 느려집니다.

삼막사는 2km만 더 가면 됩니다.

다시 작은 봉우리에 도착합니다.

경치를 즐깁니다.

조금 전 넘어온 봉우리가 보입니다.

다시 기념사진을 찍어줍니다.

재미있습니다.

똑바로 합시다.

살아있슴에 행복합니다.

오이타임입니다.

수분도 공급하고 피부에 붙여서 탄력도 줍니다.

핸드폰을 이용해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등에 사진과 글을 올립니다.

잘 쉬었습니다.

다시 걷기 시작합니다.

한우물에 도착합니다.

약수터입니다.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도 한 잔씩 마시고 이동합니다.

내리막길입니다.

올라갈 때 보다 더 위험합니다.

조심하면서 내려갑니다.

동생들이 삼막사까지 가는건 힘들 것 같다고 합니다.

철쭉동산쪽으로 내려갑니다.

좁은 길을 따라 내려갑니다.

길이 험합니다.

다치지 않게 조심합니다.

관광전단이 보입니다.

지저분합니다.

다시 바람이 붑니다.

시원합니다.

철쭉동산에 도착합니다.

철쭉이 예쁘게 피었습니다.

기념사진을 찍습니다.

오래간만에 마흔사찍도 찍습니다.

마흔사찍은 마늘의 흔들리는 사진찍기의 줄임말입니다.

확실히 봄입니다.

산을 내려갑니다.

걷기 좋은 길이 이어집니다.

지게가 보입니다.

지게에는 잔디가 실려 있습니다.

추억의 노래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배가 고픕니다.

그냥 지나칩니다.

발걸음이 가벼워 집니다.

관악산 클린하우스가 보입니다.

쓰레기를 분리수거하는 곳입니다.

산에서 먹은 김밥 쓰레기와 물통등을 모두 버립니다.

먼지도 털어줍니다.

상쾌합니다.

서명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서명을 합니다.

팝콘과 음료도 받습니다.

근처에 불우아동을 돕는 모금함도 있습니다.

모금도 합니다.

서울대 입구로 나옵니다.

사당에 가서 전을 먹기로 합니다.

차를 타고 이동합니다.

전주전집에 도착합니다.

문을 닫았습니다.

눈물이 납니다.

이수역으로 향합니다.

남성집에 갑니다.

순대국을 주문합니다.

먹습니다.

맛있습니다.

맥주도 곁들여 한 잔 합니다.

시원합니다.

맛있게 먹습니다.

계산을 합니다.

입가심으로 팥빙수를 먹기로 합니다.

까페 베네에서 먹습니다.

시원합니다.

 

 

201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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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마늘의 맛집탐방 <관악산~사당> 11월 5일

2012.01.05 20:26

 

 

 

 

 

18회 마늘의 맛집탐방이 진행됩니다.

가을입니다.

날씨가 좋습니다.

관악산을 등산하고 맛집탐방을 하기로 합니다.

 

 

 

 

4호선을 타고 이동합니다.

블로거인 길벗도 맛집탐방을 함께 합니다.

함께 이동합니다.

사당에서 2호선으로 갈아탑니다.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녹색 화살표입니다.

따라서 걸어갑니다.

 

 

 

 

서울대 입구역에 도착합니다.

마을버스를 타고 관악산으로 들어갑니다.

 

 

 

 

만남의 광장에서 마늘의 맛집탐방 참가자들을 만나기로 합니다.

 

 

 

 

낙엽이 보입니다.

 

 

 

 

정원양과 은영양을 만납니다.

도연양이 오면 등산을 시작하기로 합니다.

 

 

 

 

만남의 광장에서 도연양을 기다랍니다.

 

 

 

 

도연양이 도착합니다.

1시입니다.

생수를 삽니다.

 

 

 

 

 

 

 

1차

 

 

 

 

관악산 공원으로 들어갑니다.

 

 

 

 

유네스코 디자인 창의도시 서울입니다.

 

 

 

 

주말입니다.

등산객들이 제법 보입니다.

 

 

 

 

퐁향은 북북동입니다.

친한 동생인 복동이가 생각납니다.

 

 

 

 

지각생인 도연이의 발걸음은 가볍습니다.

 

 

 

 

둘레길이 보입니다.

산책하기 좋을 듯 합니다.

 

 

 

 

관악산을 향해 걸어갑니다.

 

 

 

 

단풍이 보입니다.

 

 

 

 

우측에 둘레길이 있습니다.

 

 

 

 

길에는 낙엽이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걸을 때 마다 바스락 소리가 들립니다.

 

 

 

 

2년전에 찍은 제가 찍은 단편영화인 구름이 생각납니다.

단편영화 구름을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www.cyworld.com/djmanul/3095266

 

 

 

 

길이 넓고 좋습니다.

 

 

 

 

어느새 1시 30분입니다.

배가 고파 옵니다.

 

 

 

 

족구장이 보입니다.

공이 없습니다.

아쉽습니다.

조금 더 올라가니 길이 막혀있습니다.

 

 

 

 

다시 되돌아 내려옵니다.

 

 

 

 

등산으로 건강을 저축하기 바랍니다.

 

 

 

 

상쾌합니다.

 

 

 

 

호수공원에 도착합니다.

 

 

 

 

빨갛습니다.

 

 

 

 

나무채 집에 가져다 놓고 싶습니다.

 

 

 

 

작은 정자가 보입니다.

 

 

 

 

잠시 앉아 쉽니다.

 

 

 

 

등산을 함께 하니 금새 친해집니다.

 

 

 

 

작은 개울은 말랐습니다.

빨리 다이어트를 해서 마르고 싶습니다.

 

 

 

 

배가 고픕니다.

다시 사당역으로 향합니다.

 

 

 

 

사당역에 도착합니다.

현수와 수빈이도 도착합니다.

 

 

 

 

 

 

 

2차

 

 

 

 

식사를 하러 시골보쌈집에 들어갑니다.

 

 

 

 

소주와 맥주를 주문합니다.

 

 

 

 

폭탄주를 만듭니다.

 

 

 

 

모듬보쌈이 나옵니다.

 

 

 

 

폭탄주를 시원하게 한잔 마십니다.

 

 

 

 

훈제 오리고기도 보입니다.

 

 

 

 

즐거운 마늘의 맛집탐방을 위해 건배.

 

 

 

 

고기가 금새 사라집니다.

 

 

 

 

막국수를 추가로 주문합니다.

 

 

 

 

가볍게 산책을 하고 술을 마시니 술이 술술 들어갑니다.

 

 

 

 

술병안의 술이 금방금방 비워집니다.

배가 제법 부릅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계산을 합니다.

 

 

 

 

옥경이호프.

왠지 가고싶어집니다.

문을 아직 안열었습니다.

다음을 기약합니다.

 

 

 

 

방배골곱창은 인원수대로 곱창을 주문해야 한다고 합니다.

다음을 기약합니다.

 

 

 

 

 

 

 

3차

 

 

 

 

한양왕족발에 도착합니다.

 

 

 

 

맥주와 소주를 주문합니다.

 

 

 

 

족발이 나옵니다.

군침도 나옵니다.

 

 

 

 

건강할 때 까지 마셔보자 건배.

 

 

 

 

기왕 먹는 거 맛있게 먹습니다.

 

 

 

 

실합니다.

 

 

 

 

돌아가면서 폭탄주를 만들다보니

 

 

 

 

금새 이정도 마십니다.

사당 맛집탐방은 1팀과 2팀이 있습니다.

2팀은 7시에 합류하기로 합니다.

맛집탐방 사상 최대 규모의 인원이 될 듯 합니다.

계산을 합니다.

거리로 나옵니다.

 

 

 

 

금새 밤이 되었습니다.

 

 

 

 

횡단보도에서 하얀색 선만 밟으며 건너기로 합니다.

 

 

 

 

 

 

4차

 

 

 

 

전주 전집에 도착합니다.

 

 

 

 

여러종류의 전으로 잘 알려진 맛집입니다.

 

 

 

 

2팀이 도착합니다.

미선이,연주누나,재석이,가희,김선생,너구리,기영이형,술범,노랑이.

 

 

 

 

인원이 엄청납니다.

 

 

 

 

파도타기 만들 폭탄주를 제조하는데만도 2~3분 이상이 걸립니다.

 

 

 

 

안주도 많이 주문합니다.

모듬전과 찌개등이 나옵니다.

 

 

 

 

다같이 뭉쳐보자 건배.

 

 

 

 

파도타기는 늘 즐겁습니다.

다음에 태어나면 마우이섬에서 태어나 매일 파도타며 살고 싶습니다.

 

 

 

 

인원이 많습니다.

자리를 섞어가며 교류를 합니다.

 

 

 

 

지금 보니 군침이 납니다.

 

 

 

 

슬슬 취하기 시작합니다.

 

 

 

 

다들 술을 잘 마십니다.

 

 

 

 

전쟁터입니다.

 

 

 

 

1시간만에 막걸리 3통,맥주 12병,소주 9병을 마셨습니다.

대단합니다.

계산을 합니다.

 

 

 

 

 

 

 

 

5차

 

 

 

근처에 있는 일번지 포차로 이동합니다.

 

 

 

 

사장님의 인심도 후하고 신선한 회와 고기가 맛있는 포차입니다.

 

 

 

 

야호.

 

 

 

 

다시 술을 마시기 시작합니다.

 

 

 

 

돼지고기도 참 맛있습니다.

슬슬 필름이 끊기기 시작합니다.

 

 

 

 

 

 

 

6차

 

 

 

 

6차부터는 두팀으로 나뉘어 술을 마셨다고 합니다.

한팀은 노래방,한팀은 술.

전 노래방에서 집으로 돌아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 냉동실을 열어보니다.

 

 

 

 

페리에 타워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앞으로 좋은 일만 일어날 것이라는 징조입니다.

 

 

 

 

마늘의 맛집탐방은

http://www.cyworld.com/djmanul/3066598
게시판에서 댓글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번 지역은 대구와 서울 강북지역을 갈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사과합니다.

처음으로 다른 방식으로 맛집탐방을 진행해보았습니다.

점심부터 시작하는 1팀과 저녁에 합류하는 2팀으로 나누어 진행했습니다.

처음하는 진행이고 저도 술이 많이 취해서 회비부분에서 깨끗하게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2팀으로 참여한 기영이형,연주누나,너구리,미선이,술범이,가희,재석이,노랑이,범수에게 사과합니다.

이 날이후로 맛집탐방은 다시 더치페이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고,

앞으로는 무슨 일이 있어도 함께 하는 참여자들을 끝까지 챙기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맛집탐방 즐겁게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p.s 미안한 마음에 너구리,미선이,가희,재석이,노랑이,범수에게는 조촐하게 한잔 샀습니다.

     다른 분들께도 조촐하게 한번 쏠테니 날짜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싸이월드/네이트,다음,네이버,예스24등의 블로거로 활동한지 3년이 다되어가는,
 
 

 

 
 
블로거 마늘입니다.
 
올해 9월 1년간 준비한 제 요리책인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가 발간되었습니다.
 
 

 

 

 

 

 
마늘의 요리책과 함께 요리왕이 되시길 바랍니다.
요리왕이 무섭다면 요리왕이 되길 원하시는 분들께 선물하셔도 좋습니다.
 
 



 

아울러 인증샷 이벤트를 통해 푸짐한 선물도 받으실 수 있으니 부담없이 참가하세요.

아래링크를 참조하세요.

 

http://www.cyworld.com/djmanul/3413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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