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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세남마늘
76건의 글이 있습니다.
  1. 2013.02.27 하루가 그냥 날려버린 "허그빈백쇼파&스톨"
  2. 2013.02.13 [벼룩경매] LaCia 160GB 레고 브릭 외장하드 (라씨)
  3. 2012.12.07 드디어 캠핑카가 생기다.
  4. 2012.11.14 새로운 스타일의 블라블라 인형 부가루. 왓슨과 카야 영입
  5. 2012.09.18 무서운 놈이 등장하다. 블라블라 인형 프루던스 마프의 등장.
  6. 2012.08.18 블라블라 인형 마샌 드디어 친구가 생기다.
  7. 2012.08.08 레고로 돌아온 슈퍼히어로들. [배트맨과 로빈의 탈출작전 (6857)]
  8. 2012.07.31 라이카 V-LUX 30
  9. 2012.07.28 올해도 팬타포트!!!! 얼반 보이스콧:urbanboyscout 과 함께.
  10. 2012.07.22 레고로 돌아온 슈퍼히어로들. [슈퍼맨 VS 렉스 (6862)]
  11. 2012.07.12 레고로 돌아온 슈퍼히어로들. [배트케이브 (6860)]
  12. 2012.07.07 레고로 돌아온 슈퍼히어로들. [배트맨과 조커의 고담시티 결투(6863]
  13. 2012.06.26 간단하게 요리재료를 다지거나 손질할 수 있는 휘슬러 푸드 프로세서
  14. 2012.06.18 화재로 인해 복구중인 숭례문을 레고로 만들어보자.
  15. 2012.06.13 WMF 바세트
  16. 2012.06.11 스노우 피크 퍼스널 쿡 세트. NO 03
  17. 2012.06.09 스파게티 먹을 때 면을 자동으로 말아주는 전동 포크
  18. 2012.05.29 퓨리 도쿄팩
  19. 2012.04.30 기초 피부재생 관리프로그램에 집중을 두었다는 VANT 36.5 화장품
  20. 2012.04.20 블라블라 인형 마샌과 함께 잉여놀이
  21. 2012.04.16 내일,뮤즈,얼이,혜인의 합동선물 리복퓨리
  22. 2012.04.04 모리누나가 선물해 준 접시
  23. 2012.03.14 연주누나의 생일선물 프로다인 웨이터형 콜크스크류
  24. 2012.03.07 최여사의 생일선물
  25. 2012.02.09 스노우 피크 캐틀 주전자 CS-068

하루가 그냥 날려버린 "허그빈백쇼파&스톨"

2013.02.27 12:26

택배가 도착합니다.

 

허그빈백쇼파&스톰 입니다.

날씨가 좋습니다.

토요일 오전입니다.

 

허그빈백 쇼파&쇼파를 창가에 놓습니다.

창문을 엽니다.

바람이 붑니다.

시원합니다.

허그빈백쇼파와 함께스톨도 주문했습니다.

스톰을 허그빈백쇼파 옆쪽에 놓습니다.

 

목쿠션도 함께 왔습니다.

목에 대고 앉으면 편할 것 같습니다.

허그빈백쇼파의 브랜드에서 hug(허그)는 껴안다라는 뜻입니다.

 

허그빈백&스톨에서 스톰은 다리를 올려놓을 수 있습니다.

간이 쇼파등 다용도로 쓸 수 있습니다.

시계를 봅니다.

11시입니다.

일단 한 번 앉아보기로 합니다.

오후 2~3시까지 쉬는시간으로 정합니다.

허그빈백 쇼파%스톰에 앉기 전에 그간 사놓고 못읽었던 책들을 가져옵니다.

 

최근 생일이었습니다.

헤밍웨이책과 폴오스터책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허그빈백&스톰에서 스톨위에 책을 쌓아놓습니다.

인문서적도 있습니다.

 

2~3시간 쉴 준비가 끝납니다.

허그빈백쇼파에 앉습니다.

엉덩이가 착 붙습니다.

몸이 축 늘어집니다.

다리쪽이 조금 불편합니다.

허그빈백쇼파에 앉아 책들을 창가로 옮깁니다.

창가에 책들이 쌓입니다.

 

허그빈백&스톨에서 스톰을 발을 이용해 다리쪽으로 가져옵니다.

물도 끓입니다.

녹차가 준비됩니다.

쇼파에 앉습니다.

몸이 축 쳐집니다.

 

먼저 만화책을 꺼냅니다.

가볍게 한 권 읽기로 합니다.

다카하시 루미코의 단편만화책을 읽기 시작합니다.

란마와 이누야사로 유명한 작가입니다.

시간의 걸음걸이에는 세 가지가 있다.

미래는 주저하면서 다가오고

현재는 화살처럼 날아가고

과거는 영원히 정지해있다.

화살처럼 만화책 한 권을 다봅니다.

 

다음은 먼나라 이웃나라 중국편입니다.

만화로 되어있어 읽기 편합니다.

햇살이 따뜻합니다.

 

눈이 스르르 감깁니다.

눈을 뜹니다.

정신을 차립니다.

저녁입니다.

 

오늘 중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었습니다.

아무것도 못했습니다.

눈물이 납니다.

허그빈백쇼파&스톰에서 일어나고 싶지 않습니다.

오늘일은 내일로 미룹니다.

옆에 조명 스위치가 있습니다.

발로 누릅니다.

 

조명이 들어옵니다.

옆에 전화가 있습니다.

롯데리아 홈서비스에 전화를 합니다.

롯데리아에서 이것저것 주문을 합니다.

허그빈백쇼파&스톰에 앉아있습니다.

그냥 멍하니 앉아있습니다.

벨이 울립니다.

롯데리아 홈서비스 배달원입니다.

허그빈백쇼파&스톰에서 옆으로 구릅니다.

땅에 떨어집니다.

무릎을 털며 일어납니다.

문을 엽니다.

계산을 합니다.

허그빈백쇼파와 스톨을 티비정면에 위치시킵니다.

 

롯데리아 햄버거등을 허그빈백스톨위에 올려놓습니다.

코로나 맥주와 페리에 탄산수도 꺼냅니다.

그냥 먹기에는 허전합니다.

영화를 보며 먹기로 합니다.

허그빈백쇼파와 스톨을 티비정면에 위치시킵니다.

영화를 플레이 합니다.

영화가 시작됩니다.

왼손은 햄버거와 치즈스틱등을 먹습니다.

오른손은 페리에와 코로나를 마십니다.

2시간이 금방 지나갑니다.

배가 부릅니다.

일어나기 귀찮습니다.

허그빈백스톨위에 있는 음식들을 바닥에 쓸어내립니다.

발로 허그빈백 스톨을 다시 다리쪽으로 이동시킵니다.

옆에 있는 책을 한 권 집습니다.

 

당첨.

안녕 절망선생.

 

다시 졸음이 옵니다.

지금 자면 다이어트를 위해 이틀 전에 30분 농구한 것이 허사가 됩니다.

눈을 크게 뜹니다.

다시 한 번 크게 뜹니다.

정신을 차립니다.

아침입니다.

눈물이 납니다.

추천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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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룩경매] LaCia 160GB 레고 브릭 외장하드 (라씨)

2013.02.13 12:48

 

 

 

 

 

 

 

 

 

 

 

 

 

마늘의 벼룩경매가 열립니다.

첫 물건은 라씨 외장하드입니다.

라씨란 필립스탁,카림라시드와 같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이너들의 고유한 스타일을 적용해

수많은 디자인 수상경력을 자랑라는 솔루션 업체입니다.

 

 

 

 

 

 

 

벼룩경매에 내놓은 이 레고블럭 외장하드는 프랑스 디자이너인 ora-ito 가 디자인했습니다.

인터넷등에서 인기를 몰았던 제품입니다.

저도 꽤 오래전에 구입했습니다.

 

 

 

 

 

 

 

제 블로그등에도 자주 노출이 되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빨간 레고블럭도 250GB 용량의 하드입니다.

지금 집 안 어디에 있기는 할텐데 찾기가 귀찮습니다.

먼저 이 160GB 하드부터 내놓습니다.

 

 

 

 

 

 

 

외관은 세월의 흔적이 묻어있지만 깨끗한 편입니다.

 

 

 

 

 

 

 

앞에 있는 작은 램프는 파워램프입니다.

전원이 들어오면 불이 켜집니다.

 

 

 

 

 

 

 

용량은 160GB입니다.

보통 간단하게 여기저기 여행다닐 때는 충분한 용량입니다.

USB2를 쓰고 있습니다.

지금은 썬더볼트와 USB3까지 나왔으니 전송속도는 그리 빠른편은 아닙니다.

5400RPM, 8M 의 하드입니다.

 

 

 

 

 

 

 

뒤에는 파워케이블과 USB케이블을 꼽는 곳이 있습니다.

파워케이블은 안써도 왠만한 노트북등에서 돌아갑니다.

저도 파워케이블은 안써서 언제 분실했는지 보이지가 않습니다.

 

 

 

 

 

 

 

전원이 들어오면 이런 주황색 불이 들어오게됩니다.

실제로 보면 깔끔하고 귀엽습니다.

 

 

 

 

 

 

최근까지도 우리나라와 전세계 여러곳을 다니면서 써왔던 외장하드입니다.

전국자전거일주 여행과 최근 백두산 천지로 보드타러 갔을 때도 썼던 하드입니다.

경매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 마늘 캐릭터를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매사이트로 이동하면 사진에 보이는 라씨외장하드를 클릭하고,

댓글에 원하는 가격과 성함과 전화번호를 남겨주시면 입찰이 됩니다.

 

 

 

 

 

 

 

 

 

 

 

 

P.S 경매에 낙찰이 되신 분께는 하드뿐 아니라,

      하드안에 제가 좋아하는 여러가지 자료들을 가득채워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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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캠핑카가 생기다.

2012.12.07 20:26

요즘 캠핑에 빠져 있습니다.

가을까지 여러곳에 캠핑을 다녔습니다.

더 많은 곳에 가보고 싶어집니다.

갑자기 캠핑카가 눈에 들어옵니다.

캠핑카에 대해 조사를 합니다.

비쌉니다.

많이 비쌉니다.

대안을 찾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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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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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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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마,

스.

왠지 문장이 물 흐르듯 이어집니다.

유럽에 출장이 있습니다.

3주간 다녀오는 출장입니다.

친한 동생들이게 다마스에 대해 조사를 해달라고 부탁합니다.

유럽에 있는동안 동생들이 자료를 보내줍니다.

타우너 사진입니다.

레트로한 멋이 있는 차입니다.

금색이 마음에 안듭니다.

다마스를 찾아봅니다.

마침 친한 동생인 김쉡이 10여년 전에 나온 다마스를 가지고 있다는 소식을 접합니다.

김쉡에게 전화합니다.

양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사진을 받아봅니다.

앞모습은 귀엽습니다.

원하는 디자인입니다.

실내사진입니다.

아기자기 합니다.

새차를 하면 깨끗해 질 것 같습니다.

뒷모습입니다.

라이트가 좀 컸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김쉡에게 정비내역을 뽑아 달라고 합니다.

다음날 핸드폰으로 정비내역서가 도착합니다.

꼼꼼히 확인합니다.

아무 문제 없습니다.

구입하기로 합니다.

이왕 캠핑카로 쓰는거 예쁘게 꾸며보기로 합니다.

에이 특공대의 트럭이 생각납니다.

자료를 찾아봅니다.

멋집니다.

이 차를 토대로 차를 꾸며보면 예쁠 것 같습니다.

한국에 없습니다.

유럽에는 아직 일주일 이상 있어야 합니다.

동생들에게 차량 꾸미는 것을 맡깁니다.

친한 동생이 휠을 바꾸어 준다고 합니다.

새차도 해준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클래식한 느낌의 휠을 원합니다.

레트로한 느낌이 강할 수록 귀여울 것 같습니다.

동생이 작업실 사진을 유럽으로 보내줍니다.

휠이 화려합니다.

타이어와 휠도 인치를 올렸다고 합니다.

조금이나마 안전성향상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믿고 맡깁니다.

 

 

 

 

며칠 뒤,

 

 

 

한국에 도착합니다.

차가 궁금합니다.

차를 인수받으러 갑니다.

외관은 사진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차를 몰고 집으로 향합니다.

고속도로를 탑니다.

최고속도는 80km입니다.

내리막길에서는 110km입니다.

오르막길에서는 40km입니다.

눈물이 납니다.

계기판은 심플합니다.

등은 LED등입니다.

두개가 박혀 있습니다.

어두울때는 앞 쪽 창에 반사가 됩니다.

앞이 잘 안보입니다.

조수석에는 사물을 넣을 수 있는 수납공간이 있습니다.

에어백은 없습니다.

뱃살을 더 찌우기로 합니다.

좌 우측에 깜빡이가 달려 있습니다.

작습니다.

귀엽습니다.

사이드 미러는 큽니다.

전부 수동입니다.

앞 유리는 큽니다.

시야가 넓게 확보됩니다.

워셔액은 앞 쪽 튀어나온 곳에서 나옵니다.

사고가 났을 때 충격을 조금 완화시켜줍니다.

안에서 트렁크를 열고 닫을 수 있습니다.

앞창과 뒷창 모두 비가 올때 깨끗하게 닦을 수 있습니다.

에어컨과 히터는 심플합니다.

에어컨은 잘 나오는 편입니다.

히터는 앞으로는 안나옵니다.

발 아래쪽으로만 나옵니다.

히터나 에어컨을 틀때 꽃아두는 인형입니다.

향기가 납니다.

전 주인이 카스트레오를 바꾸었습니다.

USB를 통해 핸드폰을 충전할 수 있습니다.

무리하게 충전하면 베터리 위험 신호가 들어옵니다.

주의합니다.

지엠대우 에이에스 센터 전화번호가 적혀있습니다.

지금도 가능할 지 의문입니다.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하이패스 장비를 삽니다.

차량에 부착합니다.

스피커는 10여년 된 스피커입니다.

갤럭시 노트로 음악을 트는 것이 음질이 더 좋습니다.

주유구는 굳게 잠겨 있습니다.

주유할 때 마다 열쇠로 열어야 합니다.

팔 힘이 길러집니다.

집에 도착합니다.

자전거 캐리어가 도착해 있습니다.

차 트렁크에 부착합니다.

피아마 캐리 바이크 입니다.

자동차의 절반 값입니다.

캠핑카 뒤에는 애마인 바이크 프라이데이 뉴월드 투어리스트와 바이크 프라이데이 티킷을 달고 다닐 예정입니다.

캠핑카와 함께 첫 캠핑을 떠나보기로 합니다.

차에 필요한 물건들을 싣습니다.

캠핑 모임인 심플캠핑에 참가합니다.

캠핑카를 가지고 이동합니다.

평균속도는 70km입니다.

일반 차로 3시간거리를 4시간 조금 더 걸려 도착합니다.

밤입니다.

차를 주차합니다.

캠핑을 즐깁니다.

기념사진도 찍습니다.

밤이 됩니다.

캠핑카로 돌아갑니다.

잘 준비를 합니다.

침낭안에 들어갑니다.

따뜻합니다.

잠이 듭니다.

아침햇살에 눈을 뜹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다마스는 5인승 승합차입니다.

최대 5명이 탈 수 있습니다.

탑승인원이 많지 않을 때는 뒤 의자를 접으면 사진처럼 쓸 수 있습니다.

체구가 작은 성인여자 세명, 적당한 체구의 성인 남자 두명이 충분하게 잘 수 있는 공간입니다.

잠자리를 정돈합니다.

 

 

 

 

정리가 됩니다.

전 날 사용한 식기는 잘 말립니다.

차 안도 환기를 시켜줍니다.

심플 캠핑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냅니다.

사진을 쭉 나열해 봅니다.

즐겁습니다.

집에 돌아옵니다.

다마스 차키입니다.

조금 더 귀여운 모양으로 바꾸어 봅니다.

일본에 놀러갑니다.

더 귀여운 키를 발견합니다.

구입합니다.

녹색으로 할지,

파란색으로 할 지,

고민이 됩니다.

 

 

 

특별부록 첫번째 - 인터넷서 찾아본 다마스 차량 정보

 

 

2006년식 다마스2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금년 여름은 아주 찜통더위네요.

그러나, 에어컨을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야간에..

현재 블랙박스(파인뷰)1개, 네비게이션 1개, 하이패스1개를 장착하고 있는데..

야간에 에어컨키고 라이트키면 블랙박스가 전원이 부족하여 꺼져버립니다.

전원을 UP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밧데리 용량을 키우고 싶어도 제네레이터 용량이 작은거라 힘들것같고..

인터넷 검색해보니 밧데리 증폭기가 있던데... 증폭기를 달면 성능이 향상될까요?

연비향상에도 도움이 되나요?

현재연비 1만원충전(약 9.5리터 ~ 10리터)에 120km ~ 130km 나오네요.
상시전원차단장치가 있는거 아닌가요?

 

 

답변 1.


설정 전압을 높여야합니다.....

기동탁월대님 글처럼 상시전원차단 장치가 있으면 조정해야 합니다. 차단 전압 치를 낮추세요. 전압은 가까운 카센터 가셔서 에어콘, 블박, 라이트 모두 껐을 때와 켰을 때 전압차 확인하시고, 제너레이터와 배터리도 체크해 보세요.
제가 알기로는 아무리 소모가 많아도 휴즈가 끊어지지, 장착 장치가 일부가 동작 멈추진 않습니다. 자체적으로 차단 장치가 없는 한
다마스는 네비나 시거잭 쓸려면 마티즈 cvt껄로 알터 업글 해줘야합니다.. 원래 들어있던게 워낙싸구려라.. 스로틀 풀로 땡겨도 40A가 안나와요
새것이 8-9만원 정도지만 엔진룸이 워낙 협소해서 직접하면 지옥이 보일정도..

 


답변 2.
다마스 같은년식 탑니다. 알터업만이 답입니다. 힘딸린도 조아지고 에컨 켜도 차가 부드럽게 잘나가죠^^ 연락처 남겨주심 자세하게 설명 드립니다..
메일 차단 해놓으셨네요.. 010-5046-7557 이쪽으로 저나주세요..

원래 다마스 타우너가 여름철에 등에 땀나고 겨울철에 시원? 합니다 ^ ^ 날씨가 많이 추울때 계속 달려서 엔진열보다 라디에이터로 나가는 발열량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다마스는 예전에 행복님이 언급하신 라디에이터 수온센서 종류를 확인해보시고 타우너의 경우는 서모스탯이 종전 85도 짜리에서 헤드나 가스켓이 잘퍼지니까 83도짜리로 변경되었는데 그래서 겨울철에 조금만 추워도 냉각수온 C까지 떨어집니다 근데 문제는 더이상 예전의 85도 짜리 서모스탯이 공급이 안됩니다 그래서 날씨가 많이 추울때는 박스를 잘라서 1/3정도 라디에이터 윗부분을 가려주면 다소 히터가 따뜻해집니다 * ^ ^ *

 

 

히터가 잘 안나오네요.


 

답변 1.

앞쪽이야 다 아실테고 리어히터에 온수밸브 개방여부를 확인하시고요 만진것은 없는데 온도가 안오른다? 그럼 써머스탯을 교체해보세요

접지 하세요... 딴거 하지 마시고.... - 접지...노후된 lpg 차량은 필수입니다..

 

답변2.
히터 바람이 안나와서 ,썸머스타트 갈아봐도 ,찬바람만 나오더군요.

대시보드 전부 들어내지않고 ,작업 했습니다. 대시보드 안들어낼려면 ,히터어세이 위에 볼트를 풀어야 합니다

볼트 플려면 밑에서는 힘들지요, 우선 라디오 위에있는 스위치를 빼내야 합니다.

그리고 라디오 탈거해야 볼트를 뺄수 있지요 .

그리고 옆에 철사로 연결된 고리빼고 밑에있는 히터 두개파이프 빼면 ,통채로 나옵니다

히터 가격은 스위치밸브포함 37000원 입니다, 밸브포함 안할시에는 27000정도 할겁니다
지금은 히터 짱짱하게 나오네요. ㅎ
그리고 다마스 실내공기가 ,히터틀어도 덥지 않을시, 히터를 한개더 만들어보세요.
히터 한개더사서 , 히터 호스중간에서 연결만 해주면 가능하리라 봅니다.

 

 

특별부록 두번째 - 다마스 시승기

 

1.여자

귀엽다.

느리다.

캠핑 할 때 안에서 잠만 자고 싶다.

 

2.남자

장시간 운전하면 엉덩이가 아프다.

너무 아프다.

다시는 타고 싶지 않다.

 

 

다마스 캠핑카 총정리

 

장점

안전속도가 유지되므로 과속카메라에 걸릴 일이 없다.

통통한 배가 에어백을 대신하므로 마음껏 살쪄도 된다.

내리막길에서는 110km까지 속도가 나온다.

연비가 좋다.

히터는 발만 나온다. 반신욕 효과가 있다.

미러는 모두 다 수동이다. 팔 힘을 기르는데 유용하다.

대부분의 사람이 세컨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난 차가 한대밖에 없다.

화장실과 세면대가 없어서 나중에 청소를 하지 않아도 되니 편하다.

 

 

단점

속도가 안나오는 대신 혈압이 오른다.

에어백이 없다.

오르막길에서는 40km 까지 느려질 때가 있다.

베터리가 약하다.

에어컨이 약해서 기름을 아낄 수 있다.

히터가 약해서 겨울에는 운전을 안하게 된다.

다른 캠핑카에 있는 세면대와 화장실은 없다.

 

 

 

가볍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봄까지는 안타고 주차장에 모셔둘 예정입니다.

봄 이후에 다시 운행을 해보고 추가 정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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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스타일의 블라블라 인형 부가루. 왓슨과 카야 영입

2012.11.14 15:30

 

 

 

백화점에 갑니다.

여기저기 구경합니다.

블라블라 인형이 눈에 들어옵니다.

가까이 접근합니다.

클래식 인형이 아닌 다른 종류의 인형이 보입니다.

오뚜기처럼 생긴 인형입니다.

구입합니다.

집으로 돌아옵니다.

 

 

 

 

 

블라블라 인형 부가루 입니다.

오뚜기 처럼 생겼습니다.

세워놓기 편합니다.

블라블라 인형 부가루 왓슨입니다.

왓슨하니 명탄점 셜록홈즈의 왓슨박사가 생각납니다.

콧수염이 멋있습니다.

모자를 푹 눌러쓰고 있습니다.

넥타이도 매고 있습니다.

네이비 색깔의 넥타이입니다.

댄디합니다.

머리는 주황색깔입니다.

날라리입니다.

이름은 마왓으로 지어줍니다.

블라블라 인형 마늘의 왓슨의 줄임말입니다.

새 친구가 생겼습니다.

신고식을 합니다.

술자리를 만듭니다.

블라블라 인형 마프옆에 앉힙니다.

블라블라 인형 마앙과 마샌도 함께 합니다.

친해져야 합니다.

한 곳에 몰아 앉힙니다.

집에서 주의해야 할 사항등에 대해 교육합니다.

그냥 교육하면 서먹합니다.

술도 한 잔씩 주면서 교육시킵니다.

데낄라와 코로나를 준비했습니다.

캠핑 분위기입니다.

마프의 주량이 상당합니다.

맥주병이 금새 비워집니다.

데낄라도 삽시간에 사라집니다.

정신을 잃습니다.

잠이 듭니다.

아침에 일어납니다.

집이 깨끗하게 치워져 있습니다.

어제 교육이 잘 된듯 합니다.

상으로 친구 한명을 더 부르기로 합니다.

블라블라 인형 부가루 카야입니다.

이름은 마카로 지어줍니다.

블라블라 인형 마늘의 카야의 줄임말입니다.

인디언입니다.

배꼽은 주황색입니다.

머리끈이 귀엽습니다.

탐납니다.

블라블라 인형은 페루의 장인들이 한땀한땀 심혈을 기울여 만든 핸드메이드 인형입니다.

아이들이 물고 늘어져도 인체에 해롭지 않습니다.

블라블라 인형 마카.

정품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일요일입니다.

밖에는 비가 내립니다.

블라블라 인형들과 집에서 피크닉을 하기로 합니다.

피크닉 준비를 합니다.

준비가 끝납니다.

레고를 조립하기로 합니다.

레코드에 LP를 얹습니다.

클래식 음악입니다.

집중력을 높여줍니다.

마샌과 마앙,마프가 함께 합니다.

마왓과 마카도 자리를 잡았습니다.

마왓의 콧수염이 심상치 않습니다.

눈을 번쩍 뜹니다.

무섭습니다.

눈을 피합니다.

요즘 블라블라 인형에 푹 빠져 있습니다.

 

정보는 대부분 네이버 카페인

http://cafe.naver.com/blablatown

에서 얻고 있습니다.

 

 

종종 이벤트도 해서 눈여겨 보고 있는 곳입니다.

블라블라 인형에 관심있으신분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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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놈이 등장하다. 블라블라 인형 프루던스 마프의 등장.

2012.09.18 15:00

 

 

 

태풍이 옵니다.

태풍때문에 블라블라 인형 마샌과 마앙이 불안해 합니다.

친구를 한 명 더 구해주기로 합니다.

블라블라 인형 프루던스를 구입합니다.

정품 홀로그램은 반드시 확인해야합니다.

부엉이 처럼 생긴 아가씨입니다.

블라블라 인형은 페루의 장인들이 한땀한땀 만든 인형입니다.

세탁이 가능한 인형입니다.

아이가 물고 놀아도 문제없는 파마코튼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아이유가 가지고 다녀서 유행된 인형입니다.

치마를 입고 있습니다.

파란줄입니다.

마린룩이 생각납니다.

아이스케키를 합니다.

어린 시절이 생각납니다.

100% 면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메이드 인 페루입니다.

 

턱에는 작은 여드름이 나있습니다.

어쩌면 턱수염일지도.

 

 

 

 

 

 

 

 

 

땡땡이 옷을 입고 있습니다.

귀엽습니다.

곧 가을입니다.

계절에 맞는 색깔의 옷입니다.

따뜻해 보입니다.

요즘 유행하는 줄무늬 니싹스를 신었습니다.

패션리더입니다.

이름은 마프라고 지어줍니다.

마프는 마늘의 프루던스의 줄임말입니다.

마프와 함께 배트맨 레고를 조립해 보기로 합니다.

마샌과 마앙도 놀러옵니다.

이제는 삼총사입니다.

태풍도 두렵지 않습니다.

베트맨도 마샌 삼총사 앞에서는 무기력합니다.

전쟁은 싫습니다.

다같이 사이좋게 지내기로 합니다.

벨이 울립니다.

사촌동생 민관이가 놀러옵니다.

마늘의 영어블로그 웹디자인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태풍이 오고 있습니다.

오래간만에 2층에서 가볍게 한 잔 하기로 합니다.

남자 둘이서 마시기는 칙칙합니다.

남녀 게스트들을 더 부릅니다.

마샌과 마앙,마프가 함께 합니다.

분위기가 올라갑니다.

안주는 연어회와 파파이스 치킨입니다.

저녁을 아직 안 먹었습니다.

배가 많이 고픕니다.

술은 맥주를 마시기로 합니다.

 

 

 

 

음악도 틉니다.

클래지 콰이의 켓보사가 흘러나옵니다.

마프는 신고식을 해야합니다.

맥주를 한 잔 줍니다.

한번에 다마십니다.

주량이 상당한 것 같습니다.

파파이스 프랜치프라이를 안주로 줍니다.

민관이가 셋중에 마프가 가장 못생겼다고 합니다.

민관이를 나무랍니다.

황희정승의 누렁소, 검은소 이야기를 해줍니다.

조명을 준비합니다.

캠핑느낌이 납니다.

밖에서는 바람이 심하게 붑니다.

태풍이 온 것 같습니다.

안주를 먹습니다.

술도 마십니다.

제법 마십니다.

취합니다.

슬슬 눈이 감깁니다.

옆을 봅니다.

셋다 자는 것 같습니다.

아침에 일어납니다.

민관이는 옆에서 자고 있습니다.

머리가 지끈거립니다.

일층으로 내려갑니다.

술이 정돈되어 있습니다.

둘의 주량보다 더 많은 술을 마셨습니다.

블라블라 인형 마프의 주량이 상당한 것 같습니다.

다음에 게임에서 지면 흑장미로 마프를 불러야 할 듯 합니다.

요즘 블라블라 인형에 푹 빠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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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블라 인형 마샌 드디어 친구가 생기다.

2012.08.18 10:22

 

 

 

 

몇 달전 블라블라 마샌이 한 식구가 되었습니다.

그 간 여행도 다니고 바빴습니다.

블라블라 마샌이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블라블라 마샌은 블라블라 마늘의 샌드위치의 줄임말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면 됩니다.

 

 

http://blog.naver.com/djmanul/10137055747

 

 

 

부천 롯데백화점에 갈 일이 있습니다.

부천 롯데백화점에 블라블라 매장이 있습니다.

가자마자 매장을 찾습니다.

블라블라 인현 마샌의 친구를 데려옵니다.

아직은 비닐옷을 벗지 않았습니다.

이름은 핸리입니다.

프랑스식으로 발음하면 앙리입니다.

축구선수 앙리가 생각납니다.

마늘의 앙리입니다.

줄여서 마앙이라고 하기로 합니다.

뒤에는 품질보증서가 붙어있습니다.

정품임을 증명하는 홀로그램이 붙어 있습니다.

비닐을 벗깁니다.

마샌이 있는 2층으로 올라갑니다.

마샌이 쓸쓸하게 있습니다.

 

 

 

 

 

마앙이 함께 합니다.

마샌이 어깨를 빌려줍니다.

그간 피곤했는지 한 숨잡니다.

저도 내려와서 영화를 한편 봅니다.

잠이 안깨게 조용하게 봅니다.

2시간이 지납니다.

블라블라 인형 마샌과 마앙을 데리고 내려옵니다.

캐리어 위에 앉힙니다.

조만간 함께 여행을 가기로 합니다.

마신을 합니다.

마신은 마늘집 신고식입니다.

밥통뽀뽀를 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해야합니다.

금새 친해질 수 있습니다.

마샌은 노래를 부릅니다.

마앙은 해드폰을 끼고 있습니다.

마샌의 노래는 안들립니다.

그래도 둘이 함께 있으니 행복해 보입니다.

블라블라 인형은 페루의 장인들이 최고급만인 피마코튼을 가지고 만드는 핸드메이드 인형입니다.

세탁을 해도 가능한 인형입니다.

같은 식구가 된 마앙의 스타일링을 해주기로 합니다.

머리를 옆가름마 타줍니다.

깔끔해 보입니다.

머리를 앞으로 내립니다.

쉬크해 보입니다.

머리를 위로 세웁니다.

펑키해보입니다.

우측으로 넘깁니다.

깔끔합니다.

뒤로 넘깁니다.

얼굴이 커보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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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는 대부분 네이버 카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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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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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블라 인형에 관심있으신분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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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로 돌아온 슈퍼히어로들. [배트맨과 로빈의 탈출작전 (6857)]

2012.08.08 10:30

 

 

 

 

드디어 레고 슈퍼히어로 시리즈를 모두 모았습니다.

뿌듯합니다.

마지막으로 구입한 배트맨과 로빈의 탈출작전을 조립하기로 합니다.

품번은 6857입니다.

다양한 장치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재미있어 보입니다.

빨리 조립을 하고 싶어집니다.

할리퀸의 피규어가 들어있습니다.

조커의 피규어도 들어있습니다.

박스를 열어봅니다.

스티커가 보입니다.

스티커는 안 붙입니다.

설명서가 보입니다.

레고 슈퍼히어로 시리즈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모든 피규어를 다 모았습니다.

3개의 봉지가 있습니다.

번호별로 정돈합니다.

레고를 만들 때 금지사항을 참고합니다.

1번 봉지부터 뜯습니다.

조립하기 시작합니다.

배트맨과 로빈이 완성됩니다.

배트 오토바이도 완성됩니다.

배트맨을 태웁니다.

멋집니다.

1번 봉지의 블럭을 조립하고 남은 블럭입니다.

2번 설명서를 꺼냅니다.

조립하기 시작합니다.

리들러가 등장합니다.

빨간 막대기가 인상적입니다.

2번 블럭을 모두 조립합니다.

리들러를 이곳저곳에 배치합니다.

재미있습니다.

2번 블럭을 조립하고 남은 블럭입니다.

녹색과 파란색 블럭이 남았습니다.

마지막 봉지인 3번 블럭 봉지를 뜯습니다.

곧 완성이 될 것 같습니다.

기대가 됩니다.

조커와 할리퀸은 배트맨 시리즈 중 좋아하는 캐릭터입니다.

3번 블럭을 모두 조립합니다.

완성입니다.

남은 블럭들입니다.

 

 

 

피규어를 제자리에 배치합니다.

로빈은 위기에 처했습니다.

배트맨의 구출작전.

성공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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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슈퍼히어로즈] 배트맨과 로빈의 탈출작전 6857 / 380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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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 V-LUX 30

2012.07.31 09:30

 

 

 

 

카메라를 한 대 더 샀습니다.

 

 

 

 

라이카 V-LUX 30

라이카에서 만든 컴펙트 디지털 카메라입니다.

이미지 프로세싱과 외관만 제외하고는 파나소닉의 루믹스 ZS10과 같습니다.

라이카의 붉은 로고는 매력이 상당합니다.

카메라를 켜면 렌즈통이 튀어나옵니다.

광학줌이 무려 16배나 가능한 카메라입니다.

줌을 자주 쓰지는 않습니다.

아주 가끔씩 유용할 때가 있습니다.

렌즈부분에는 필터를 붙였습니다.

렌즈가 보호됩니다.

상단부는 심플합니다.

전원스위치가 있습니다.

동영상 버튼을 누르면 풀 HD급 동영상이 저장됩니다.

촬영버튼앞의 레버로 줌을 조작할 수 있습니다.

그외 다양한 수동기능도 있습니다.

액정은 큽니다.

3.0인치입니다.

터치 스크린입니다.

액정을 눌러서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사진도 넘겨 볼 수 있습니다.

간단한 버튼 조작으로 노출을 조절 할 수 있습니다.

타이머와 접사기능도 있습니다.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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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UX30

가격
884,970 ~ 1,386,300원
출시일
2011.06.20
브랜드/제조사
라이카
상품설명
1410만화소/ISO1600/3.0형(7.6cm)/광학 16배, 디지털줌 4배/얼굴인식/S...
카테고리
디지털가전/휴대폰 > 디지털카메라/렌즈 > 일반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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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팬타포트!!!! 얼반 보이스콧:urbanboyscout 과 함께.

2012.07.28 15:00

 

 

 

 

벨이 울립니다.

택배 아저씨입니다.

택배 아저씨는 언제나 반갑습니다.

문을 열어줍니다.

택배를 건네받습니다.

작지 않은 박스입니다.

발신자를 봅니다.

소년캠핑단 단장인 문쿤입니다.

친한 동생입니다.

뭐가 들었을지 궁금합니다.

열어봅니다.

 

 

 

 

다양한 제품들이 들어있습니다.

1L 들이 물통입니다.

눈금으로 양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2012 펜타포트 락 페스티발 물통입니다.

멋집니다.

날진은 미국의 연구소등에 납품하는 정밀 실험기구를 제작해 온 노하우로 1949년 뉴욕에 설립된 회사입니다.

날진의 제품은 내용물에 냄새가 베어들지 않고 완벽에 가까운 밀폐성,방수성,강한 충격과 혹한에도 견디는 내구성으로 유명합니다.

미세한 습기조차도 세어나가지 않는 완벽한 밀폐성으로 연료통,수통,의약품,음식물등 다양한 품목과 규격을 생산해 내고 있습니다.

1971년 미국의 히말라야 등반대 장비에는 반드시 포함시키고 있는 아웃도어 장비입니다.

XXL 캐러비너가 함께합니다.

날진과 펜타포드의 콜라보 에디션이라고 합니다.

좋습니다.

겔럭시 노트 케이스도 들어가 있습니다.

이제 갤럭시 노트만 구입하면 됩니다.

첸타포트 티셔츠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빨간색 글씨가 마음에 듭니다.

펜타포트 타월입니다.

작년 타월은 파란색이었습니다.

이번 타월은 녹색입니다.

송월타월입니다

펜타포트 기념스티커도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펜타포트와는 상관없는 이 것.

캠핑하거나 집의 인테리어로 다양하게 쓸수 있는 소품입니다.

마음에 쏙 듭니다.

문쿤이 알려준 사이트에 가봅니다.

http://www.urbanboyscout.co.kr/

펜타포트 관련 상품들은 생각보다 비싸지 않습니다.

다른 재미난 소품들도 눈에 들어옵니다.

한동안 푹 빠집니다.

펜타포트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놀러가 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urbanboyscou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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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로 돌아온 슈퍼히어로들. [슈퍼맨 VS 렉스 (6862)]

2012.07.22 11:18

 

 

 

 

 

 

슈퍼히어로에는 배트맨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번에는 슈퍼맨과 원더우먼이 등장합니다.

악당인 렉스박사도 등장합니다.

렉스박사는 로보트에 타서 슈퍼맨을 괴롭힙니다.

다른 레고 슈퍼히어로 시리즈처럼 재미난 요소들이 있습니다.

박스를 오프합니다.

노란색의 타일이 있습니다.

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레고 수납 케이스도 보입니다.

온라인 설문 조사를 하면 선물도 준다고 합니다.

다음에 하기로 합니다.

설명서와 만화가 들어 있습니다.

설명서를 봅니다.

레고는 반드시 편평한 곳에서 조립하도록 합니다.

색깔별로 분리해 놓으면 더욱 조립하기 쉽습니다.

먼저 피규어를 조립하기로 합니다.

레고 블럭이 든 봉지를 뜯습니다.

피규어 블럭을 찾아 조립합니다.

렉스박사의 로보트를 조립합니다.

발부터 조립합니다.

금새 몸통까지 완성됩니다.

팔을 조립합니다.

왼손 오른손 모두 완성이됩니다.

총도 만들어 줍니다.

잔 부품이 몇개 남았습니다.

완성입니다.

렉스박사를 태워줍니다.

렉스박사는 대머리입니다.

오래간만에 슈퍼맨과 원더우먼 영화가 생각납니다.

찾아보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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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로 돌아온 슈퍼히어로들. [배트케이브 (6860)]

2012.07.12 16:00

 

 

 

 

 

벨이 울립니다.

택배아저씨입니다.

택배를 받습니다.

열어봅니다.

레고 슈퍼히어로 시리즈입니다.

배트케이브 입니다.

품번은 6860입니다.

블럭과 피규어가 상당히 많습니다.

기대가 됩니다.

레고 박스를 열어봅니다.

구성물도 상당히 많습니다.

늘어뜨려놔 봅니다.

스티커가 보입니다.

가장 마지막에 붙이는 것이 좋습니다.

레고를 정리할 수 있는 통이 있습니다.

도시락 통 같습니다.

설명서가 보입니다.

총 네개입니다.

1번 메뉴얼과 1번 봉지를 꺼냅니다.

각 메뉴얼에 해당되는 봉지를 조립하면 됩니다.

쉽습니다.

편평한곳에서 조립해야합니다.

이것 저것 조립하면 안됩니다.

순서대로 조립해야합니다.

1번 블럭부터 조립하기 시작합니다.

4652477

누군가의 전화번호 같습니다.

열어봅니다.

베트맨의 망또가 들어있습니다.

두개가 들어있습니다.

배트맨을 조립합니다.

마스크도 씌웁니다.

배트맨은 검은색과 곤색 두개가 들어 있습니다.

악당들도 조립합니다.

1번 봉지에 든 것을 모두 조립합니다.

2번부터는 조립하는데 집중합니다.

 

 

 

 

 

1시간만에 완성이 됩니다.

근사합니다.

로빈도 보입니다.

빨간전화기는 슈퍼맨이 생각납니다.

엘레베이터가 보입니다.

위에 브루스웨인을 앉입니다.

머리를 누릅니다.

엘레베이터가 내려갑니다.

배트맨으로 변신해 내려옵니다.

신기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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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6860 배트케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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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로 돌아온 슈퍼히어로들. [배트맨과 조커의 고담시티 결투(6863]

2012.07.07 17:27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놀라운 사실을 알게됩니다.

레고로 슈퍼히어로 시리즈가 발매되었다고 합니다.

눈이 뒤집힙니다.

한 개씩 사모으기로 합니다.

가장 먼저 배트맨과 조커의 고담시티 결투를 구매합니다.

어릴 때 즐겨했던 레고입니다.

설레입니다.

레고도 좋지만 네고는 더욱 좋습니다.

박스를 엽니다.

레고 블럭이 든 봉지가 보입니다.

각 봉지에는 번호가 쓰여 있습니다.

1번.

2번.

3번.

순서대로 뜯어가며 조립을 하면 됩니다.

블럭을 보관 할 수 있는 케이스도 있습니다.

설명서가 보입니다.

만화책도 있습니다.

광고도 하고 있습니다.

1번 봉지를 뜯습니다.

흰섹 박스가 보입니다.

궁금합니다.

뜯어 봅니다.

유령입니다.

자세히 보니 베트맨의 망토입니다.

배트맨의 얼굴을 양면입니다.

평범한 얼굴입니다.

화난얼굴입니다.

화나게 하지 맙시다.

배트맨을 먼저 조립합니다.

검은 배트맨입니다.

무기를 들었습니다.

무시무시합니다.

배트윙을 조립합니다.

만들기가 어렵지 않습니다.

순식간에 1번 봉지에 든 블럭을 조립합니다.

아직 많이 어설픕니다.

1번 블럭을 조립하고 남은 부품들입니다.

2번 블럭을 조립합니다.

배트윙이 완성됩니다.

2번 블럭을 조립하고 남는 부품들입니다.

3번 블럭을 조립합니다.

조커가 등장합니다.

히스레져가 생각납니다.

조커의 부하입니다.

상당히 디테일 합니다.

조커의 핼기가 완성됩니다.

핼기도 조커와 비슷합니다.

모두 조립했습니다.

부품들이 조금 남습니다.

 

 

 

 

 

 

멋집니다.

스티커를 붙이기 아깝습니다.

그냥 보관합니다.

배트윙입니다.

멋집니다.

배트맨을 태웁니다.

검습니다.

뒤쪽에서는 불이 나갑니다.

조커핼기입니다.

투명유리가 큽니다.

미사일도 발사됩니다.

혼자만 탈 수 있습니다.

큰 미사일이 장착되어있습니다.

배트맨은 과연 조커일당과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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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마늘입니다.
올해 9월 1년간 준비한 제 요리책인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가 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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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요리재료를 다지거나 손질할 수 있는 휘슬러 푸드 프로세서

2012.06.26 11:30

 

 

 

백화점에 갑니다.

세일 상품이 눈에 들어옵니다.

휘슬러 푸드 프로세서가 반값에 팔고 있습니다.

충동구매합니다.

집에 도착합니다.

꼼꼼히 살펴봅니다.

독일어로 쓰여 있습니다.

사진이 보입니다.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다양한 도구들이 포함되어 있는 듯 합니다.

8개국어로 쓰여 있습니다.

스티커가 붙어있습니다.

제품설명이 쓰여 있습니다.

휘슬러 푸드 프로세서입니다.

호칭은 파인컷입니다.

파인애플이 생각납니다.

노란색의 새콤달콤한 과일입니다.

휘슬러 정품스티커입니다.

박스를 오픈합니다.

새제품입니다.

비닐에 싸여 있습니다.

비닐을 뜯습니다.

휘슬러 푸드프로세서가 공개됩니다.

심플한 로고가 마음에 듭니다.

 

 

 

 

 

 

 

손바닥 크기 지름의 원형통입니다.

칼날이 보입니다.

스위스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스위스칼은 날카롭습니다.

스위스의 융프라호는 멋집니다.

스위스 치즈는 유명합니다.

스위스는 거꾸로 말해도 스위스입니다.

본체에 칼날을 조립합니다.

내용물을 넣고 케이블을 당겨주면 됩니다.

간단합니다.

원리는 뚜껑의 홈입니다.

뚜껑의 홈과 칼날이 맞물려서 돌아가는 방식입니다.

그외 다양한 도구가 있습니다.

다른 여러가지 효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안에는 메뉴얼이 들어있습니다.

독어와 영어로 쓰여있습니다.

안에 들어있는 도구들의 사진이 보입니다.

도구들의 명칭이 쓰여있습니다.

푸드프로세서의 설명이 쓰여있습니다.

자세히 읽어봅니다.

사진도 자세하게 봅니다.

건조기로도 쓸수있습니다.

샐러드를 만들때 유용할 듯 합니다.

블랜더로도 쓸 수가 있습니다.

밀패용기로도 쓸수 있습니다.

용도가 다양합니다.

세척방법에 대해서도 쓰여있습니다.

한글 메뉴얼도 보입니다.

한국사람입니다.

당연히 한글메뉴얼이 편합니다.

다시 한 번 읽어봅니다.

초미세한 단계의 요리까지 가능합니다.

사용법이 정말 간단합니다.

앞으로의 요리 라이프가 더욱 즐거워 질 듯 합니다.

전자레인지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야호.

뚜껑은 분리도 가능합니다.

테스트를 해보기로 합니다.

칼날을 조립합니다.

마침 견과류가 보입니다.

호두와 아몬드등을 넣습니다.

케이블을 신나게 당겨줍니다.

좋습니다.

밀패용기에 담습니다.

견과류 토핑이 필요한 요리에 쓰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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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로 인해 복구중인 숭례문을 레고로 만들어보자.

2012.06.18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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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엑스포에 놀러갑니다.

아쿠아리움이 재미있다고 합니다.

아침 9시에 가서 줄을 섭니다.

3시간이나 기다려야 한다고 합니다.

1시간 정도 기다립니다.

배가 많이 고픕니다.

아쿠아리움은 다음에 보기로 합니다.

다른 곳을 구경하기로 합니다.

줄을 안서도 되는 국제관을 둘러봅니다.

덴마크관에 갑니다.

파도가 보입니다.

레고로 만든 파도입니다.

덴마크는 레고의 나라입니다.

파도를 만드는데 레고블럭이 685,810개가 쓰였습니다.

대단합니다.

워터바가 보입니다.

물을 사서 마십니다.

시원합니다.

구석에 진열장이 보입니다.

자세히 보니 레고가 보입니다.

그리고 숭례문도 보입니다.

 

 

 

 

 

 

레고 아키텍쳐입니다.

레고 아키텍쳐는 백악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브란덴부르그 게이트, 로비™하우스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랜드마크 건축물을 직접 만들 수 있는 조립완구입니다.

기대가 됩니다.

바로 구입합니다.

집에 돌아옵니다.

박스를 열어봅니다.

숭례문.

대한민국 서울입니다.

레고에 한글이 쓰여있는 걸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12세 이상부터 조립 가능합니다.

제품 디자인은 아담 리드 터커가 했습니다.

누군지 모릅니다.

한국사람이 디자인을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조선왕조 건축물의 정수를 보여주는 숭례문은 대한민국 국보 1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감격입니다.

숭례문을 직접 만든다는 생각을 하니 설레입니다.

디자인과 역사에 관한 자세한 정보가 담긴 영문 안내서가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박스를 열어봅니다.

레고 부품이 보입니다.

Enjoy your building experience.

대한민국 국보 1호를 레고 브릭으로 재현한 ‘레고 숭례문’은 지난 5월 한국에서 진행된 레고 월드타워에서 세계 신기록 높이를 장식한 마지막 브릭으로 사용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한 올해 80주년을 맞은 레고 그룹에서 최초로 개발한 한국 소재의 제품이자 아시아 최초의 레고 아키텍처 제품이란 점만으로도 의미가 큽니다.

함께 들어있는 북클릿을 살펴봅니다.

숭례문은 조선시대 서울 도성의 정문으로 ‘남대문’으로도 불립니다.

태조 4년(1395)부터 짓기 시작해 태조 7년(1398)에 완성되었으나 지대가 낮아 볼품이 없고 풍수지리설에도 적합하지 않다는 이유로 세종 29년(1447)년에 개축하였습니다.

그 뒤 문루가 기울어 성종 10년(1479)에 다시 개축하였습니다.

원래 기단 양쪽은 한성의 성벽과 연결되어 있었으나 1908년 도로를 내면서 헐어내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고 합니다.

다시 한번 자세한 내용을 찾아봅니다.


다음 위키백과를 참고합니다.

현재 숭례문은 서울에 남아 있는 목조 건물 중 가장 오래된 것이라고 합니다.

태조 4년(1395)에 짓기 시작하여 태조 7년(1398)에 완성하였습니다.

이 건물은 세종 29년(1447)에 고쳐 지은 것인데 1961∼1963년 해체·수리 때 성종 10년(1479)에도 큰 공사가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이 문은 돌을 높이 쌓아 만든 석축 가운데에 무지개 모양의 홍예문을 두고, 그 위에 앞면 5칸·옆면 2칸 크기로 지은 누각형 2층 건물입니다.

지붕은 앞면에서 볼 때 사다리꼴 형태를 하고 있는데, 이러한 지붕을 우진각지붕이라 합니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기둥 위부분에 장식하여 짠 구조가 기둥 위뿐만 아니라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으로, 그 형태가 곡이 심하지 않고 짜임도 건실해 조선 전기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고합니다.

<지봉유설>의 기록에는 ‘숭례문’이라고 쓴 현판을 양녕대군이 썼다고 합니다.

이명박 정권의 숭례문 방화 화재(2008.2.10) - 2008년 숭례문 방화 사건(崇禮門放火事件)은 2008년 2월 10일 ~ 2월 11일 숭례문 건물이 방화로 타 무너진 사건입니다.

참 안타까운사건입니다.

화재는 2008년 2월 10일 오후 8시 40분 전후에 발생하여 다음날인 2008년 2월 11일 오전 0시 40분경 숭례문의 누각 2층 지붕이 붕괴하였고 이어 1층에도 불이 붙어 화재 5시간 만인 오전 1시 55분쯤 석축을 제외한 건물이 붕괴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복구공사로 2012년 12월 공사완료 예정이라고 합니다.

하루 빨리 복원된 숭례문을 보고 싶어집니다.

영어로도 자세하게 승례문에 대해 쓰여 있습니다.

한국사람들에게도,

한국을 사랑하는 외국인들에게도 뜻깊은 건축물입니다.

사진도 멋집니다.

숭례문의 정보에 대해서도 쓰여 있습니다.

뒤에는 레고의 조립방법이 그려져 있는 설명서가 함께 있습니다.

숭례문을 만드는데 쓰이는 레고 블럭의 종류와 갯수가 쓰여져 있습니다.

제품을 디자인 한 아담 리드 터커의 메시지가 적혀 있습니다.

“한국 문화의 정신적 DNA를 담은 한국의 자부심이 될 훌륭한 건축물”이라고 극찬하고 있습니다.

그는 숭례문을 구성하는 거대한 석조 구조물과 그 위에 높인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목조 구조물이 이루는 극렬하면서도 완벽한 조화에 감탄하며, 이를 레고 숭례문 안에 담아내고자 했다고 합니다.

좋습니다.

‘레고 아키텍처 제품’은 1962년 사람들이 자신의 집을 직접 디자인하고 싶어한다는 심리를 반영한 레고의 축소판 모델에서 출발되었습니다.

이어 2007년 시카고 건축가인 아담 리드 터커와 레고 그룹이 콜래보레이션해 다시 부활했습니다.

레고 아키텍처’의 매력은 근대 건축 역사에 한 획을 장식했던 건물들을 직접 손으로 조립한다는 점입니다.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걸작 ‘로비™하우스’는 수평의 경사진 벽돌과 커다란 창문, 개방형 바닥 등 주변의 자연미를 그대로 살린 프레이리 양식의 시초다. 설계도면에 최초로 주차공간을 가진 건물이기도 합니다.

드라마틱한 창문과 지붕 구조에서부터 우아하고 개방적인 바닥까지 브릭을 조립하다 보면 마치 자신이 건축가가 된 듯한 착각에 빠질 정도로 세세하게 구성돼 있다고 합니다.

다음에 도전해 보기로 합니다.

레고 아키텍쳐 시리즈를 살펴봅니다.

책을 덮습니다.

레고를 조립해 보기로 합니다.

레고 블럭을 포장한 비닐을 뜯습니다.

조립하기 시작합니다.

설명서는 중요합니다.

1번부터 차근차근 따라 만듭니다.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밑판을 만듭니다.

기초가 튼튼해야 넘어지지 않습니다.

Sungnyemun.

한글로도 숭례문이라고 쓰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녹색블럭은 잔디인 것 같습니다.

잔디하니 어떤 드라마에서인가 주연으로 나온 금잔디가 생각납니다.

호랑이가 보입니다.

어흥하고 웁니다.

고양이는 야옹하고 웁니다.

차근차근 만들어갑니다.

디테일한 설명들에 다시 한번 감동을 받습니다.

재미있습니다.

거의 다 완성이 됩니다.

부품이 한 개 모자릅니다.

동그랗고 하얀 부품입니다.

아무리 찾아봐도 없습니다.

없는 부품은 빼고 조립합니다.

기와의 끝부분입니다.

이렇게 끼웁니다.

완성입니다.

뿌듯합니다.

사진을 몇장 찍어봅니다.

뒤쪽에서 본 숭례문입니다.

위에서 내려다 본 숭례문입니다.

설명서 뒤에 적혀있는 레고 코리아에 전화를 합니다.

부품이 없다고 이야기 합니다.

없는 부품은 다시 보내준다고 합니다.

부품이 빨리 도착하기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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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F 바세트

2012.06.13 10:30

 

 

 

 

 

 

 

 

 

 

 

 

 

동생이 외국에서 선물을 보내옵니다.

 

 

 

 

 

 

 

 

 

 

WMF 바세트.

박스가 꽤 큽니다.

영어로는 BAR - SET 입니다.

06 8688 6040 은 뭔지 모르겠습니다.

구성품들에 관한 설명이 쓰여 있습니다.

긴 스틱입니다.

칵테일 믹서입니다.

끝부분에는 얼굴이 웃고 있습니다.

CROMARGAN입니다.

18사이즈와,

10사이즈로 나뉘어 있습니다.

여우도 보입니다.

용도는 잘 모르겠습니다.

작은 부분에도 브랜드 이름이 음각으로 새겨져 있습ㄴ다.

병따개 입니다.

이빨로 병뚜껑을 따지 맙시다.

주변에 이빨 부러진 친구 여럿입니다.

칼입니다.

톱날처럼 생겼습니다.

상어가 생각납니다.

스탠드입니다.

오픈하고 청소를 안했습니다.

먼지가 보입니다.

WMF.

좋아하는 주방용품 브랜드입니다.

얼음통도 있습니다.

집개도 함께 합니다.

때마침 친구들이 놀러옵니다.

바 세트를 꺼냅니다.

앙증맞습니다.

예거밤을 만들어 보기로 합니다.

잔에 얼음을 채웁니다.

10사이즈에 예거를 채웁니다.

컵에 따릅니다.

레드불을 채웁니다.

잘 섞어줍니다.

지옥문이 열립니다.

디아블로가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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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 피크 퍼스널 쿡 세트. NO 03

2012.06.1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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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즉시할인쿠폰][스노우피크]퍼스널 쿠커 No.3(CS-073) /CRKT거버골제로옴니230커쇼오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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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캠핑시즌을 맞아 코펠세트를 구입합니다.

 

 

 

 

 

스노우 피크 퍼스널 쿡 세트. NO 03

총 7개의 그릇과 접시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혼자 쓰는 용도라고 하지만 2~3인이서도 충분히 쓸 수 있습니다.

SNOW PEAK.

제품번호는 CS-073입니다.

일본어는 무시합니다.

박스를 오픈합니다.

비닐에 쌓여있습니다.

거울처럼 비칩니다.

캠핑장에서는 거울대신 써도 괜찮을 듯 합니다.

안에는 작은 국자가 있습니다.

펴면 꽤 커집니다.

부침용 뒤지개도 있습니다.

작고 간편합니다.

빨간색 수납케이스도 함께 있습니다.

수납케이스에 모두 담습니다.

조만간 캠핌 갈 꿈을 꾸며 행복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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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게티 먹을 때 면을 자동으로 말아주는 전동 포크

2012.06.09 11:00

 

 

수빈이가 선물을 줍니다.

 

 

 

 

 

 

 

 

포크입니다.

일반 포크보다 큽니다.

자세히 살펴봅니다.

twiring spaghetti fork 라고 쓰여 있습니다.

3year + 가 눈에 들어옵니다.

산이 네개입니다.

끝쪽 산이 높고 봉우리가 큽니다.

gymboree라고 쓰여있습니다.

자세히 봅니다.

play & music 라고 쓰여 있습니다.

음악도 나오는 것 같습니다.

기대가 됩니다.

한국에 정식 수입된 제품입니다.

제조국은 중국입니다.

포장을 뜯습니다.

하단부에 나사가 보입니다.

드라이버를 이용합니다.

나사를 풉니다.

베터리를 넣는곳이 보입니다.

트리플 A 건전지를 넣어야 합니다.

집에 트리플 A 건전지가 없습니다.

옷을 챙겨입습니다.

마트에 갑니다.

건전지를 사옵니다.

건전지를 넣습니다.

뚜껑을 닫습니다.

버튼을 누릅니다.

 

 

 

 

 

 

 

 

 

 

 

 

포크가 돌아갑니다.

노래소리도 납니다.

재미있습니다.

빨리 테스트를 해보고 싶어집니다.

간식으로 간단한 파스타 요리를 만듭니다.

포크를 찍습니다.

버튼을 누릅니다.

포크가 돌아갑니다.

돌돌돌돌

면이 말립니다.

군침이 납니다.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저녁도 파스타를 만들어 먹기로 합니다.

다이어트는 내일로 미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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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 도쿄팩

2012.05.29 17:30

 

 

 

 

오래간만에 신발을 삽니다.

 

 

 

 

 

 

REEBOK 제품입니다.

 

 

 

 

 

 

퓨리 도쿄팩입니다.

 

 

 

 

 

 

 

아트모스 한정판입니다.

 

 

 

 

 

 

도쿄의 밤하늘을 그린 퓨리입니다.

 

 

 

 

 

 

뒷축의 보라색 곡선도 예쁩니다.

 

 

 

 

 

 

퓨리의 단점은 내구성이 약하다는 것입니다.

아쉽습니다.

 

 

 

 

 

 

가운데 부분의 재질은 가벼운 플라스틱 재질입니다.

어릴 때 얼핏 항공기에 쓰이는 재료라고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앞쪽 밑바닥에는 녹색으로 칠해져 있습니다.

 

 

 

 

 

 

색깔의 조합은 좋습니다.

 

 

 

 

 

 

야광도료로 칠해져 있습니다.

 

 

 

 

 

 

밤에는 빛난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테스트는 못해봤습니다.

 

 

 

 

 

 

가운데에 리복마크가 보입니다.

 

 

 

 

 

 

펌프를 누르면 공기가 들어갑니다.

 

 

 

 

 

 

깔창은 녹색입니다.

 

 

 

 

 

 

 

메이드 인 차이나 제품입니다.

 

 

 

 

 

 

 

깔창도 형광이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마크도 형광이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여름입니다.

맨발에 퓨리신기 좋은 계절입니다.

열심히 신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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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피부재생 관리프로그램에 집중을 두었다는 VANT 36.5 화장품

2012.04.30 22:00

택배아저씨의 초인종은 늘 가슴을 설레이게 합니다.

생각지도 않은 선물이 도착합니다.

화장품입니다.

 

 

 

 

 

VANT 36.5 화장품들입니다.

처음 보는 화장품입니다.

하나하나 살펴보기로 합니다.

먼저 팩부터 살펴봅니다.

화이트닝 팩입니다.

얼굴을 환하게 만들어 줍니다.

피부보습팩입니다.

촉촉한 피부를 만들어줍니다.

주름개선팩입니다.

끝말잇기 할때의 주름은 상당히 강력합니다.

REPAIR EFFECTIVE CREAM입니다.

작은 튜브형태의 화장품입니다.

손상된 피부에 재생과 탄력을 강화시켜준다고 합니다.

세안 후 크림 사용 단계에서 얼굴 전체에 골고루 발라주면 된다고 합니다.

주름개선 기능성에 눈이 번쩍입니다.

더욱 젊어지게 생겼습니다.

손금은 개선되지 않습니다.

크림형태입니다.

살짝 발라봅니다.

끈적거림이 없어서 좋습니다.

ONE ESSENCE도 들어있습니다.

원 에쎄엔스라고 발음합니다.

피부 PH 복원과 수분 에센스기능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무방부제와 무색소,무광물류를 쓰고 있다고 합니다.

원이라는 단어가 마음을 편하게 만들어줍니다.

영어는 마음을 어둡게 만들어줍니다.

동물에게 실험하지 않는 화장품입니다.

스티커가 붙어있습니다.

새제품이라는 뜻입니다.

얼마 전에 제조되었습니다.

화장품이 나오는 입구는 작은 직사각형입니다.

돌려서 오픈합니다.

누릅니다.

젤 형태의 액체입니다.

잘 펴서 발라봅니다.

역시 끈적거림이 없어서 좋습니다.

BRIGHTENING EFFECTIVE CREAM입니다.

영화 The Butterfly Effect 가 생각납니다.

조만간 보기로 합니다.

작은 튜브형태입니다.

천연기념물이 자꾸 사라져갑니다.

안타깝습니다.

얼굴을 치아처럼 하얗게 만들어 줄 수도 있는 크림입니다.

QR코드가 보입니다.

나중에 찍어보기로 합니다.

VANT 36.5은 반트 36.5라고도 읽습니다.

매디컬 재생 화장품에 초점을 맞춘 화장품입니다.

손에 짜봅니다.

흰색 액체입니다.

바릅니다.

냄새가 좋습니다.

제품을 받고나니 VANT 36.5에 대해 더 궁금해집니다.

케이스를 보니 사이트가 적혀있습니다.

www.vant365.com

들어가서 더 많은 정보를 찾아보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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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블라 인형 마샌과 함께 잉여놀이

2012.04.20 14:30

자전거를 탑니다.

대전 엑스포에서 유아박람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이곳 저곳 구경합니다.

구석에 있는 부스에서 블라블라 인형을 발견합니다.

페루의 장인들이 한땀한땀 바느질해 만드는 핸드메이드 인형입니다.

그 중 블라블라 인형이 유명합니다.

블라블라 인형외에도 다양한 제품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안쪽에 블라블라 인형이 보입니다.

귀엽습니다.

찬찬히 살펴보기로 합니다.

블라블라인형의 종류가 많습니다.

충동구매를 할 것 같습니다.

다른 쪽을 봅니다.

옆에도 블라블라 인형이 보입니다.

오뚜기처럼 세울 수 있는 블라블라 인형입니다.

드림하이에서 아이유가 들고 나왔다고 합니다.

다시 충동구매 욕구가 샘솟습니다.

참아야 합니다.

옆을 봅니다.

유야용 가방이 보입니다.

귀엽습니다.

눈은 자꾸 블라블라 인형으로 향합니다.

눈을 아래로 내립니다.

카운터에 계시는 분이 전시장에서는 특별할인가로 살 수 있다고 합니다.

다시 마음이 동합니다.

작은 옷걸이로 눈을 돌립니다.

아기 옷들이 보입니다.

아기가 있다면 입히고 싶은 슈트입니다.

살까말까 고민합니다.

일단은 다음을 기약합니다.

어휴.

결혼이 하고 싶어집니다.

결혼 충동을 지우기 위해 다시 블라블라 인형으로 눈을 돌립니다.

귀엽습니다.

그래서,

구입합니다.

품질보증서가 있어야 정품이니다.

세탁시 유의사항을 살펴봅니다.

가장 알록달록한 샌드위치를 구입했습니다.

핀도 아이들이 다치지 않게 플라스틱 핀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100%cotton입니다.

요즘 수집하고 있는 레고 옆에 앉혀놓습니다.

저녁이 됩니다.

음악을 들으며 글을 씁니다.

샌드위치에게 디제잉을 맡깁니다.

그냥 샌드위치라고 부르기 싫습니다.

마샌이라고 부르기로 합니다.

마늘 샌드위치의 줄임말입니다.

밤입니다.

창가에 앉혀놓습니다.

야경도 구경시켜 줍니다.

가끔씩 말도 겁니다.

밤이 깊어집니다.

잠을 잡니다.

해가 뜹니다.

아침입니다.

마샌을 데리고 바람쐬러 나갑니다.

저전거에서 안떨어 지려고 꽉 붙잡고 있습니다.

왠지 겁나하는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자전거는 안태우기로 합니다.

집으로 돌아옵니다.

지쳐보입니다.

외로워 보이는 것 같기도 합니다.

앞으로 마샌의 친구들을 하나 둘씩 입양하기로 합니다.

화장실에 다녀오니 마샌이 안보입니다.

공기청정기 뒤에 숨어있습니다.

하루 종일 글을 쓰다보니 금새 밤이 됩니다.

침대로 올라갑니다.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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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뮤즈,얼이,혜인의 합동선물 리복퓨리

2012.04.16 11:30

생일입니다

 

.

초인종이 울립니다.

문을 엽니다.

얼이입니다.

생일선물을 배달왔습니다.

예전부터 갖고 싶던 신발이었습니다.

내일,뮤즈,얼이,혜인의 합동선물입니다.

기대가 됩니다.

빠른 속도로 선물을 엽니다.

리복퓨리입니다.

언젠가 부터 한족,두족씩 모으고 있는 운동화입니다.

신어봅니다.

잘 맞습니다.

고마워 합니다.

한동안 밖에 나갈때 내일,뮤즈,얼이,혜인이가 선물해 준 리복퓨리만 신습니다.

 

 

 

 

 

 

 

 

검정색과 핑크색이 조화가 귀여운 퓨리입니다.

인스타 펌프를 통해 자신의 발에 꽉 맞게 만들 수 있습니다.

버튼을 누릅니다.

공기가 들어옵니다.

옆에 있는 버튼을 누릅니다.

공기가 빠집니다.

소재도 마음에 듭니다.

약해 보이긴 합니다.

조심히 신기로 합니다.

머스트 헤브 아이템 중 하나입니다.

운동화 바닥에는 가벼운 소재가 쓰였습니다.

어렸을 때 얼핏 듯기로는 비행기 소재였던가 그랬던 것 같습니다.

의외로 무척 약합니다.

가지고 있던 10여족의 퓨리 중 반이상이 이 밑부분이 깨졌습니다.

벌집모양의 밑창도 인상적입니다.

벌꿀은 너무 답니다.

해장할 때만 먹도록 합니다.

p.s 내일,뮤즈,얼이,혜인아. 이 퓨리 구하느라 고생많았다.

아껴가며 5년이상 신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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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누나가 선물해 준 접시

2012.04.04 22:30

 

모리누나가 깜짝 선물을 줍니다.

가로수길의 한 음식점이 폐업하면서 접시와 그릇들을 판매했다고 합니다.

그 때 산 접시라고 합니다.

 

 

 

 

 

두개의 접시입니다.

확인합니다.

조심히 집으로 가져옵니다.

환한 곳에서 다시 열어봅니다.

쨘.

짙은 갈색과 파랑색의 띠가 그려진 접시입니다.

귀엽습니다.

다용도로 잘 쓸 수 있을 듯 합니다.

뒷 면을 봅니다.

made in U.S.A 입니다.

CHINA COMPANY입니다.

헷갈립니다.

 

 

 

P.S 누나,

접시가 냄비받침이 될 때까지 열심히 쓸께요.

 

 

 

 

 

 

 

 

싸이월드/네이트,다음,네이버,예스24등의 블로거로 활동한지 3년이 다되어가는,

블로거 마늘입니다.
올해 9월 1년간 준비한 제 요리책인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가 발간되었습니다.

마늘의 요리책과 함께 요리왕이 되시길 바랍니다.
요리왕이 무섭다면 요리왕이 되길 원하시는 분들께 선물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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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누나의 생일선물 프로다인 웨이터형 콜크스크류

2012.03.14 15:08






연주누나가 선물로 사준,

프로다인 웨이터형 콜크스크류

미국 제품입니다.

손잡이 장미목 무늬와 철보다 가벼운 스테인레스로 제작 된 콜크 스크류입니다.

연주누나.







다음에 집에 놀러오면 소믈리에 처럼 근사하게 와인 콜크를 오픈해서 잔에 가득채워 드릴께요.

무조건 원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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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사의 생일선물

2012.03.07 09:49

 

 

 

 

 

 

 

 

 

 

 

1월 6일.

 

 

 

 

택배가 도착합니다.

 

 

 

 

뒤를 이어 최여사와 나라도 옵니다.

 

 

 

 

최여사의 생일 선물.

 

 

 

 

허영만 화백의 사람 보는 눈을 높여주는 만화책.

꼴 전권 세트.

 

 

 

최여사.

고마워.

이 책 모두 읽고 네 사주 봐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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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 피크 캐틀 주전자 CS-068

2012.02.09 08:56

 

 




 

올해들어 캠핑을 열심히 다니기로 합니다.

틈틈히 캠핑용품을 한개두개 사모읍니다.

 

 

 

 

스노우 피크에서 캐틀 주전자를 삽니다.

CS-068입니다.

 

 

 

 

캐틍 NO.1 이라고 쓰여있습니다.

 

 

 

 

캐틀 주전자의 크기가 상세하게 쓰여 있습니다.

0.9L 까지 들어가는 스노우피크 캐틀 주전자입니다.

 

 

 

 

일어가 많습니다.

눈에 잘 안들어옵니다.

바코드만 눈에 띕니다.

읽어봅니다.

T4960589180684 입니다.

 

 

 

 

스노우 피크 캐틀 주전자를 꺼냅니다.

봉지에 쌓여있습니다.

사진을 찍습니다.

새제품입니다.

거울로 대신 써도 될 듯  합니다.

비닐을 제거합니다.

 

 

 

 

뚜껑을 분리합니다.

 

 

 

 

뚜껑을 합쳐봅니다.

 

 

 

 

귀엽습니다.

 

 

 

 

기념으로 커피 한 잔을 마시기로 합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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